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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깨고 나오는 자아, 자아를 발견하고 계발한다는 것에 대한 총체적인 글을 읽은 것 같다. 누구나 어렸을 때 하고 싶은 것은 있다. 하지만 무엇인가 천재적으로 잘 한다는 것은 알아채기 힘들다. 많은 범인들은 실제로 자신의 능력을 깨닫지 못하고 살아간다. 이런 상태가 바로 계란의 알을 깨지 못하고 나오는 상태인 것이다. 딱히 못하는 것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특별하게 잘하는 것도 없던 자신의 모습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일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주위에 조언을 구해보기도 하는데 , 그렇다고 딱히 돌아오는 답은 없다. 한결같이 경험을 쌓으라거나 경험에 비추어 찾아보라는 말 밖에.. 하지만 경험을 해 보지 않은 20대에게 경험을 비추어 미래를 설계하라면 막막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런 책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의 경험을 간접 경험해 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의 경험을 똑같이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이렇게 살수 있겠구나, 라는 용기와 꿈을 얻게 된다. 그래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오케이! 까짓거 해보자! 아님 말고! 이렇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주술적인 효과를 발휘해서 더욱 좋은 모습이 될 수 있다.
목표를 설정할 때에는 구체적으로 하라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안 되면 어쩌나? 라는 생각을 지우는 효과가 있어 하나씩 일을 성공해 나갈 수 있다고 한다. 꿈은 부화시키는 것이다. 껍질이 깨져야 아웃풋이 나온다고 저자는 말한다. 껍질의 벽에 금을 내지 않으면 세상과 만날 수 없다. 껍질은 병아리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지만 깨부수지 않는다면 세상과 만날 수 없다. 나는 요새 운전을 배우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지레 걱정이 되어 말리신다. 부모님의 그늘에서 벗어나는 것이 20대에 할 일인데, 나는 아직도 그것을 못 하고 부모님의 말씀에 너무 연연하는 것 같아 이 책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 했다. 물론 부모의 말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삶을 스스로 계획하지 못하고 유약하게 있는 모습은 20대의 모습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도서관, 혹은 학생이라는 신분 안에 오래 머물면서 같은 나이의 다른 사람들보다 세상에 대해 무서워 하는 모습, 약한 모습이 많은 것 같다.
저자는 펜이 아닌 몸으로 부딪히라 한다. 노트 대신 심장에 기록되는 껍질 밖에서의 경험을 해서 도서관에서 절대로 익힐 수 없는 세상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라 한다. 뭉클한 내용이 아닐 수 없었다. 그가 28세의 젊은 CEO로서 성공할 수 있었기 까지 겪은 많은 에피소드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진심으로 많은 자극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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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쓴 필자의 이야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나의 20대는 어떻게 지나가버렸는가 하는 후회와 아쉬움이 파도처럼 쓰나미처럼 밀려오게 되었다. 고급 아르바이트인 과외도 아니고 전단지 배포 등 머리보다는 힘을 쓰는 아르바이트로 미래에 대비하기는 커녕 푼돈을 모으겠다고 시간 소모를 너무 많이 해버린 것 같아서 말이다. 누군가의 조언을 구하지도 않고 독불장군처럼 살아와서인지 그야말로 돛을 잃어버린 배처럼 그저 흘러흘러 현재에 이르렀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물론 샐러리맨으로서의 안정적이고 예측가능한 현재의 삶에 큰 불만은 없지만~ 젊음으로 무장할 수 있는 20대의 패기를 쏟아부을 업을 찾지는 못한 것 같아서 말이다. 대단하게 느꼈던 디자인 그리고 광고를 만든 사람의 이야기~ ㅎㅎ 몇가지 소개한 그의 작업, 지금 떠올려도 대단하게 느껴진다. 실제로 할 수 있어서가 아니라 일단 할 수 있다고 질러놓고 뒷감당, 뒷수습을 하는 필자의 모습에 웃음이 나온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면 할수록 몸사리게 되고, 낭중지추의 삶보다는 평범하고 보편적인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필자의 눈으로 보면 이땅의 대부분 청춘의 삶이 안타까울 것이리라. 모든 것은 때가 있다고 하고, 일반적인 학생들의 삶에서 조금은 빗겨나있는 필자의 삶을 지지하고 인정하고 뒷받침해주셨던 필자의 부모님도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당장 내 자녀의 학점과 학교생활이 부모의 눈에는 중요할테니 말이다. 하지만 영어점수나 상식의 탑을 쌓는 스펙 키우기를 하면 할수록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감 상실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필자는 최초가 되고자 했다.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생각을 실행으로 옮기는 실행력을 가진 사람, 최초의 일인자가 되고자 한 것이다. 나보다 서너살 많은 선배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스케일이 큰 사업가 마인드를 가진 그러나 알뜰살뜰 기업의 세간살림을 하나둘씩 모으는 세심함까지~ 직급과는 상관없이 한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는 오픈마인드의 CEO... CEO인 필자의 마음에 들기까지는 정말 분연히 열심히 일해야 겠지만 왠지 일은 고될지라도 사람 스트레스는 없는 즐거운 직장이 아닐까 상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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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성공하고 싶은가? 부자가 되고 싶은가? 이책을 읽기전 저자에 대해선 알지 못했다. 하지만 책을 읽게 된것은 열정이 넘쳐나기 때문이다.20대가 아닌 30대이지만 이 책이 전해주는 열정,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됐다. e-motion 대표 정주형은 20대 대학생때 설립후, 국내시장 역사상 가장 어린나이에 자신이 창업한 기업을 직접 코스닥에 상장시키면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하면서 벤처기업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아이디어를 발명할 때 가장 희열을 느낀다고 한다. 현재 한국 인터넷 산업의 최고 스폐셜리스트로서 업계선두주자의 위치를 지키고 있으면서도 노력을 그치지 않는 못말리는 열정가다. 그래서 인지 이 책 곳곳에 저자의 열정을 느낄 수 가 있게 되어있기에 책을 읽는것만으로도 열정을 일으키게 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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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개인적으로 저자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은 없었다. 단지, 나와 많은 나이 차이가 나지 않음에도 그가 살아온 인생의 발자취가 너무나 열정적이었기에 호기심이 생겼다. 저자는 대학생 시절, 인터넷 전문가가 부족하던 시기에 열정과 재능을 인정받아 여러 대기업들의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과 패기, 열정을 바탕으로 회사를 설립했고, 7년째 되던 날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젊은 나이(28세)로 자신이 창업한 기업을 직접 코스닥에 상장시킨 CEO라는 타이틀을 갖게 되었다. 이후 다음해에는 대한민국 벤처기업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고, 대기업과 여러 대학의 초청강사로도 활동했다. 그의 이력을 읽다보면 솔직히 한숨이 나오기도 한다. 단순히 부러움 때문이라기보다는 그동안 살아온 삶에서 내게는 열정이라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빠져 있었다라는 것을 새삼 느껴서였다. 그렇다고 과거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려고 이 책을 펼친 것은 아니다. 이런 종류의 책들을 읽다보면 내 자신의 열정을 재충전시키며 사고의 전환을 경험해볼 수 있기에 좋아한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20대에서 현재 삶까지의 행적과 경험을 토대로 불확실하고 어려운 현실에서 고투하고 있는 젊은 청춘들에게 방향을 잡아주기 위한 한 권의 지침서로써 집필했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현재도 우리나라의 젊은 세대들은 스펙을 쌓기 위해서 여념이 없다. 없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자격증 시험에 대비하고, 토익시험에 매달리지만, 저자는 그 스펙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음을 이야기한다. 하지 말아야할 것이 아닌 그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다는 것을 자신의 인생경험을 하나하나 분석하며 공유하여 깨닫게 도와주고, 인생 선배로써 가감 없이 조언하며 열정과 희망을 나눈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 성공 스토리가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닌 나름의 세심한 관리와 노력이 있었음을 브로큰 에그라는 제목을 통해서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과연 그동안 내 인생에 브로큰 에그라고 할 만한 노력과 결실이 있었던가라는 생각을 해봤다. 물론, 내게는 대단한 사람으로 비춰지는 저자의 인생과 비교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열등감을 가지려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다만, 저자가 거침없이 도전하고 이루어냈던 자신의 노력을 브로큰 에그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부러웠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만큼 열정적이고 자신 있게 살아간다는 것은 현재 내 나이에서도 가장 부러운 부분이다. 이런 종류의 책을 좀 더 젊은 시절에 읽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저자가 우리나라의 20대에게 꿈과 열정을 통해서 성공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조언한 만큼 젊은 세대들에게 인생을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본다. 개인적으로는 20대 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30대들에게도 삶을 되돌아보며 남은 삶을 위해 마음가짐을 견고히 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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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에 비해 열정을 많이 잃어버린 상태이다. 내가 열정에 둘러쌓여 있을 때는 하루를 보내는 것이 너무 행복했었다. 한달에 몇번쯤은 내가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때이다! 라고 느낄 때도 있었다. 그런데 내게도 시련이 찾아왔고 나는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꿈을 잃어버린 것 같다. 뭐든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면서도 뭐든 도전하기를 좋아했던 사람이 나였는데 이제는 정말 안주형에 되어버린 것 같다. 그러던 중에 정주형씨의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잃어버렸던 열정의 감을 되찾고 싶었고, 뛰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마치 오래도록 사랑을 하지 않으면 감을 잃어버리는 것처럼 나는 한동안 열정을 잃어버린 채로 살았다. 정주형씨의 덕분에 나의 열정에 대한 감을 찾을 수 있었다. 그럼,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선택은 신중하게 하라. 당신은 그것을 얻을수 있으니까- 전 미국 국무장관 콜린 파월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쌓는다라는 덧셈의 사고방식에 익숙하다. 그런데 무엇을 덜어낼 것인가라는 뺄셈의 사고방식도 함께 가져가야 한정된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뤄나갈수 있다. -본문 중- 그는 덧셈과 뺄셈을 아는 사람이었고, 블록에 대한 이야기, 현재시각에 대한 글들은 어떤 것을 선택할 때 중요함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앨빈 토플러의 글을 보면서 부의 미래를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너무 유명한 책이지만 차일피일 미루다 아직까지 읽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꼭 한번 읽어 볼 생각이다. 그의 글을 보고 있으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청춘들에게 꿈을 이루는 방법을 선배처럼 조언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윗글을 보면서, 나는 선택에 대해 더 신중해야 함을 느꼈고, 나와는 다르게 행동력이 뛰어난 사람이란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주로 책상에 앉아 골몰하고 있었지만 그는 달랐다. 그에게 다가온 행복들은 우연히 찾아온 것이 아님을 느꼈다.
나는 책상에서 고민하며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계속해서 행동하며 해답을 찾고자 했다. '비교'란 둘 이상의 사물을 견주어 서로의 유사점, 차이점, 일반법칙을 고찰하는 걸 말한다. -본문 중- 그가 말해주고 있는 방법들과 경험들은 폭넓은 것 같았다. 그와 나의 차이점이 가장 큰 차이점은 행동력에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나는 책상에 있는 시간보다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었다. 나이가 들면 겁이 많아지는데 나는 그것에 사로잡혀 살았는지도 모르겠다. 윗글의 비교에 대해 말하는 글은 입체적인 관점으로 비교하기! 라는 제목아래 쓰여진 글이다. 비교의 장점보다는 단점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 편견을 깨어준 글이라 마음에 와닿았다. 이 책은 그의 열정이 가득 담겨 있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서 열정적인 에너지를 전달받았기에 힘이 나는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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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알은 곧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데미안》, 헤르만 헤세 기억도 나지 않는 《데미안》 속에서 그런 문구가 있었다. 브로큰 에그,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껍질을 깨고 나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속에서 썩어들어갈 뿐. 지금 보고있는 인도영화 '3 idiots'에서도 주인공인 라주는 껍질 속에 갇혀 있을 것이 아니라, 그 껍질을 깨라고 말한다. 그래, 계란 껍데기 이야기는 대강 여기서 그만하고. 사실 이 책 표지나 소개문구를 처음 봤을 때는 창업이나(정주형씨가 아무래도 벤쳐기업 1세대쯤 되는 분인지라) 성공하는 리더란... 뭐 이런 책일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훼이크였어!!! 나를 농락하다니ㅋㅋㅋ 원래 소개글은 잘 안 읽는 편인데다가 띠지에다가 커다랗게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 리더'라고 적혀있어서 더 착각했던 것 같다. 중요한 것은 잘 보이지 않는 '정주형의 조언'이다, '조언'.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브로큰 에그》는 자기계발서의 탈을 쓴 에세이에 가깝다고 본다. ㄱ모 출판사에서 나왔던 《나는 긍정의 파이터다》가 그랬던 것처럼. 저자가 독자층으로 잡았다고 보여지는 층은 20대 초반, 막 대학생활을 시작한 멋모르는 청춘. 솔직히 《브로큰 에그》의 내용에 많이 공감할 수 있었던 건 '3 idiots'라는 영화 때문이다. 공대출신으로서 대학공부에 많이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던 내가 이 책을 읽고 영화를 보니... "아...!" 싶은 게 꽤 있더라. 얼마 전에 이어령 선생님의 강연도 들었지만, "knowledge"에 연연해하는 것이 아닌 "wisdom, 나아가 living, life"를 추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점에 연연해 그저 점수뿐인 성적에 목매다가 결국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른채 어영부영 전공무관인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차근차근 내가 좋아하는 것, 그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나가는 것. 나의 미래를 위해서 하나씩 완성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물론 나도 격하게 동의하는 바이고. 그래서 창업을 하며 자신이 힘들었던 점들을 토대로 팁이라고 던져주는데... 다소 에세이스럽긴 하다. 뭐, 중요한 건 이 횽아의 '조언'인거니까. (더불어 시드페이퍼는 책을 참 예쁘게 만든다는 생각을 또 하고 있었다...) anyway!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고함, 어금니 꽉 깨물고! 쓰잘데기 없는 것들은 때려치자. 지금 중요한 것은 코 앞에 닥친 이 현실이 아니라 조금 더 먼 발치에 있는 나의 미래, 나의 비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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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에그
이 책의 저자는 코스닥에 최연소로 상장한 기업인 이모션의 사장 정주형이다. 처음에 정주형이라고 했을때 현대그룹 회장인 고 정주영씨인줄 알고 착각했었다. 그는 철저히 꿈을 쫒아 인생을 살아온 사람중에 한명이다. 정씨의 아버지는 경찰 공무원이다. 그는 컴퓨터에 관심이 있어 열심히 공부해 서울대 산업디자인과를 지원했다. 대학 입학과 함께 입시과외등으로 돈을 벌기도 했지만 그의 진짜 꿈은 다른데 있었다
[컴퓨터로 자립해서 돈을 벌겠다]는 일념으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일했다. 컴퓨터 지직과 디자인 능력을 바탕으로 컴퓨터 디자인에서 전자출판을 거쳐 인터넷 사업까지 사업영역을 넓혀갔다. 그리고 1997년 아이엠에프가 있던 시절 컴퓨터 관련 회사를 정식 법인에 등록했다. 사업은 입소문이 퍼져나가듯 빠른 속도로 날로 커져갔다. 이런 성장이 있게 된 배경에는 그의 신념도 한몫을 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액으로 만들겠다]는 고집과 뚝심이 그의 성장원동력이 되었다.
이 책은 자신이 얼마나 도전하고 있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깨닫게 한다.. 매일매일에 일상에 파뭇쳐 살다보면 편안한 생활에 더이상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의욕을 감퇴시킨다.. 그럴때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꿈이다.. 꿈이 있고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해 목표를 가지고 하루를 살아가게 하는 것이 바로 도전과 열정으로 성공에 이르게 하는 지름길인 것이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가를 알기위해서는 막연한 생각에서 그치지 말고 내 꿈에 대한 [타임테이블 작성하기] 및 그 꿈으로 향하기 위한 [밑바닥일 경험하기], [현장에서 전문가들에게 인정받는 법 알기] 등 확실하고 구체적인 꿈의 설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종국에 성공이라는 선물을 갖게 되는 사람들의 일관된 행동과 사고의 패턴은 바로 꿈을 가지고 자신안에 잠재력을 끝임없이 개발했다는 것이다. 아무 것도 없는 백지와 같은 상황에서도 꿈은 자신이 가야 할 길을 명확히 밝히고 무한 추진력으로 돌진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나 자신도 이런 꿈이 이끄는 성공의 잠자력을 저자와 같이 발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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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에그'는 저자인 '정주형'의 죄충우돌 파란만장했던 20대의 청춘기를 담고 있는 자기 계발서이자
자서전적인 이야기이다.
이 책의 추천글을 쓴 박용태 교수는 안타깝게도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이들이 부럽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딱히 아쉬운 것은 없고, 뚜렷하게 원하는 것도 없는 젊은이들이 부럽지 않다고 거듭 말하고 있다.
동시대를 살고있는 젊은이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브로큰 에그'는 무엇인가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달려가는 젊은이들이 꿈꾸는 꿈을 이룬다는 의미에서
'꿈 부화 시키기 프로젝트'인 셈이다.
저자 '정주형'은 1996년 'e-motion'을 설립하고, 2002년 8월에 대한민국 역사상 최연소의 나이로 28세로 창업한 기업을
직접 코스닥에 상장시킨 CEO라는 타이틀을 얻을 정도였다. 벤처기업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아이디어를 발명할 때 가장 희열을 느낀다고 하는 저자를 보며 에너지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20대를 위한 창업전략, 꿈을 실현하는 방법등을 강의를 하며 꿈을 잃어가고 있는 젊은이들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고
그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열정과 에너지로 똘똘뭉쳐 힘차게 출발해야 할 20대. 그런데 의외로 20대를 힘겹게 통과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이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에 그대로 드러나 있다.
20대는 축복이고, 최대의 자본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젊음을 무기삼아 어떤일이든 도전할 수 있고 자신의 꿈을향해 나갈 수 있는 시기임을 잊지말기글 권한다.
이 아까운 시간을 소위 말하는 스펙을 쌓기위해 도서관에만 있을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길 것을 권한다.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이 가끔은 무모해 보일지도 모르나 오히려 그 발걸음이 나중에는 큰 밑거름이 될 수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브로큰 에그'를 보면서 꿈을 키워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느낀다.
젊다는 것은 참으로 큰 자산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패기 넘치고 에너지 넘치는 20대가 아닌가?
꿈을 꿈으로만 머물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 내 자산이 되게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무슨 일이든 행동으로 옮기는것이 중요하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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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타이틀이 너무나도 멋졌다. 꿈꾸는 이들을 위한 조언, 꿈을 꾸는 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는 타이틀이었다. 그것도 브로큰에그라는 꿈을 부화시키기 프로젝트라는 새로운 시각들이 너무나도 맘에 들었던 것 같다. 요즘 너는 꿈이 모니? 하고 물어보면, 희망찬 목소리로 자신의 꿈을 설명하는 이들을 보기가 힘든 것 같다. 나조차도 늦게나마 20대 중반에서나마 누군가 나에게 꿈에 대해서 물어보면 희망차게 이야기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입시에 고달퍼하는 이들에게 청춘의 20대 이지만 취업전선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꿈이라는 열정을 불어넣어 주는 이야기들을 이 책을 전개하고 있었다. 20대에는 무엇을 해도 손해볼 것이 없는 도전의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도전하지 못하는 젊은이들에게 새롭게 도전해 볼 수 있는 희망을 넣어주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달걀이 부화하려면 적정의 온도와 적정의 습도와 세심한 관리를 지속해서 부화할 수 있는 것처럼 20대의 꿈을 가진 자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의 열정을 어떻게 표출해야 할지 도전하고 제시해주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의 20대의 청춘의 경험담을 통해서 전개해 주고 있어서 생동감이 더 느껴졌고, 그 이야기들을 통해서 나라는 사람을 빗대어 인생을 재정리하게 되었던 것 같다. 마지막 part 5의 너무나 현실적인 경영 이야기를 통해서 실제 사회생활 속에서 놓치지 말고 붙잡고 가야할 핵심을 말해주고 있어서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다. 점점 메말라만 가고, 점점 망해가는 회사가 많은 이 시기, 개인이기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에 진정한 인생이란 무엇인가, 자신의 꿈을 향한 진정한 도전은 무엇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빼앗기지 말아야 할 신념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 같았다. 한권의 책을 통해서 어떻게 인생의 중요한 개념들을 담고 있는 지 신기할 정도였다. 20대에 자신이 서야할 바를 몰라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자신이 정말 열심히 전진하고 준비하고 있다라고 응원하고 싶은 청춘들에게 꼭 전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이다. 30대인 나이지만 나도 아직 늦지 않았고,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것을 꼭 이루겠다라는 다짐을 다시금 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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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부 증후군(SWS. Sudden Wealth Syndrome)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90년대 후반 미국 언론들은 실리콘밸리에서 닷컴기업을 일구었거나 나스닥에서 떼돈을 번 젊은 부자들이 갑자기 생긴 돈을 주체하지 못해 일탈하는 모습을 이런 신조어로 표현한 것이다. 외환위기의 후폭풍이 몰아치던 시기, 한국에도 ‘벤처형’ ‘금융형’ 젊은 부자들이 탄생했다. 갑자기 돈방석에 앉은 젊은 부자들 중 일부는 고급 룸살롱 전전 등의 행태로 ‘한국형 SWS’라는 비난을 사기도 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이후 경기침체를 이기지 못하고 부자대열에서 급속히 탈락했다. 하지만 저자는 젊은 나이에 사업을 통한 부를 일구고 성공한 사람들의 대열에 끼어 지금까지도 승승장구를 계속하고 있다.
흔히 성공의 이유를 한가지 요소에서 찾으려 하지만, 실제 어떤 일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수많은 실패 원인을 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을 이야기 한다. 어떤 요건에 걸림돌이 되는 수많은 요인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심각한 수준에 달하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것이 안나 카레니나법칙의 핵심으로 즉 성공하려면 수많은 실패원인을 피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회상하는 20대는 탱크의 이미지다. 탱크처럼 험난한 길을 뚫고 자기영역을 확보해 가는 힘을 이야기 한다. 저자는성공의 요인을 찾는 과정에서 오히려 실패가 없는 사람을 경계하라고 한다.
실패는 우리에게 달걀의 거친 껍질처럼 세상과 부딪치면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드꺼운 외피를 만들어 준다.(p.110) 저자의 한마디 "알을 깨자" . 뜨거운열정에 부합한 일을 찾기위해 여러가지를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든 책이다. 이때까지 목적없이 쌓아올렸던 허망한 나의 위치를 생각해볼때 현실에서 깨어나 꿈을 쫒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된다. 너무도 유명한 '브라이언 트레이시'같은 베스트셀러작가가 있다. 그의 책을 읽고서도 많은 감명을 받았지만 너무 멀게만 보이는 외국사람과는 달리 우리나라안에서 우리와 같은 환경속에 살아온 그의 이야기가 더욱 와닿았던 이유에서 더큰 감동을 받았던건 아닌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