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후 작가님과 양영순의 연출력과 그림 실력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 같다. 내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정말로 그렇게 되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애셋 가져와서 이리저리 컴퓨터 작업으로 그리는 웹툰만 해본 사람과, 출판 만화 연재를 한 사람의 노련함의 차이가 돋보인다고 해야할까? 배경와 인물 간의 위화감도 거의 느껴지지 않고 구도도 다양하다.
|
|
문정후님의 역작 용비불패 애장판 5권 입니다. 용비불패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스스로가 바라는 욕망에 의해 움직이는자들이기 때문에 용비불패의 등장인물들의 선악의 구분이 무의미하다. 욕망에 사로잡힌 등장인물의 표정 묘사도 매우 잘 되어 있다. 정파라 해도 비겁한 짓을 서슴지 않기도 하며 사파라 해도 지켜야할 선을 지키고 살아가는 매력적인 등장인물의 모습도 있다. 이 작품 용비불패에서는 작중 비중 있는 인물은 각자의 사상과 목표가 확고하여 독자로 하여금 수긍을 이끌어내고 있다. |
|
한번에 모으고 싶은 마음도 있으나 천천히 보는맛도 좋으니 코로나라서 만화방도 못가니 한권씩 천천히 보는 맛으로 모아봅시다 너무 재미있고 웃음 포인트 ㅎㅎㅎ 좋아요 ~ 용비불패 외전은 언제 모으나 모르겠네 ~ ㅠ 완결 안난 책들도 모으고 완결난 것은 천천히 ~~~ 요새 소장하는 재미로 모으다 보니 여유가 있어 좋아유 ~ 열심히 모으기만 하자 ~ 언젠가 다 모이니 ^^* |
|
용비불패 애장판 5
뼈를 깎고 살을 태우는
이번 애장판 5권에서는 무엇보다 용비의 절대적인 무공의 힘을 볼 수 있기에 멋있다.
조금 더 세밀하고 자세하게 표현되었다면~ 하는 생각도 들지만 용비불패만의 어지러운 듯 강력한 무공장면은 언제봐도 멋있기만하다.
사실 나는 용비불패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다. 나 어릴적에는 열혈강호에 빠져 살아서 다른 무림 만화는 필요없다는 마인드 였기 때문에...
용비불패 주역들이 고수에 등장하면서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용비불패 애장판이 있네~~~
퀄리티 좋은 책을 소장할 수 있게 되어 어찌나 다행인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