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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최신작 녹턴 4권 입니다. 박은아 작가님 작품들 다 좋아하는데 녹턴은 본적이 없어 파고있는데 무슨 연유인지 아직 완결이 안나왔다네요ㅜ 이거 괜히 시작한거 아닌지 ㅋㅋㅋ 내용은 박은아 작가님 작품답게 재미있습니다..ㅎㅎ |
|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4권 리뷰입니다 아직 완결이 아닌데다가 너무 늦게 나와서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빨리 읽고 싶은데 일년에 한권씩 나오는듯 한데요 제발 빨리 나오고 빨리 완결되었음 좋겠어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방울공주도 마찬가지이지요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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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4권 리뷰입니다. 도욱이와 유리의 묘한 관계와 박은아 작가님 특유의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만화였습니다. 박은아 작가님은 다정다감으로 알게 된 후 녹턴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만화들을 하나하나 읽어나갈 때마다 재미있어서 참 즐겁고 기쁩니당. 녹턴 다음권도 빨리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가님!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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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의 동아줄이 되어버린 관계가 얼마나 끊어지기 힘든가. 아이은 계속 자란다. 어른은 늙는다. 성장한 아이가 독립해야하는 것 처럼, 어른 또한 아이를 떠나보낼 수 있어야하는데, 이들의 모습을 보면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긴 하지만 자꾸만 올라오는 이 불안감을 아름다운 작화와연출이 밀어내는 조화가 너무 환상적이다.
다음편에는 어떤 이야기로 진행될 지 무척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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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리뷰 요즘 옛날에 연재되던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면서 만화에 또 빠져가지구 서현주님, 윤지운님, 박은아님, 김연주님을 비롯해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도 구매해서 정주행하게 됐어요. 박은아 작가님의 작품들은 웬만하면 소장본으로 가지고 있었지만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책 상태가 나빠져서 결국 전자책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다정다감 이나 불면증 같은 건 워낙 유명해서 몇 번 읽었는데 몇몇 작품들은 처음 봐요. 기대할게요♡ 작가님들 모두들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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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님의 녹턴 4권 후기입니다. 어느새 4권까지 왔네요! 장편이 되려나? 싶어요. 근데 지금까지 작가님 작품보면 장편도 꽤 있었기 때문에 10권은 넘기겠구나 생각은 드네요.ㅎㅎㅎㅎㅎ 장편이지만 지루하지 않은게, 이게 재미있다는 거구나 싶어요. 전 작가님의 건조한 느낌이 많이 드는 그림체가 좋아요. 그림체 보는 재미로 보는 만화가 많지 않은데, 작가님의 만화가 그중 하나입니다.ㅎㅎㅎ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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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은 언제나 그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다. 그리고 일단 녹턴은 표지들이 다 초록빛이어서 통일성이 들면서도 다 하나같이 몽환적인 분위기에 너무 예쁜게 매력인듯 ㅎㅎ 4권에서는 도욱이 출장 중 유리의 일 때문에 일정을 앞당겨 귀국하려 하고, 이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여자친구 지영이 그를 막으려 하다가 둘은 헤어지게 된다. 유리는 점점 마냥 보호해주어야 할 어린아이가 아니라 소녀로 자라고 있고, 범이는 어렸을 때 자신의 엄마 손에 이끌려 집에 왔던 유리가 가끔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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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nocturne)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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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녹턴시리즈 표지를 볼때마다 항상 감탄한다 색의 조화라고 해야하나 샀던 단행본을 쭉 나열해서 보면 여름향내가 풍기는듯하다.숲속에 있는거 같기도 하고 원래 녹턴 4권살때쯤에 예스24에 재고가없었다. 그래서 중고로 구했다.그런데 이번에 11권 나오면서 혹시하고 새 재고가 있나 싶어서 다시 새책으로 구매를 했다.아무래도 새책이 뭔가 소장하는맛이 더 쏠쏠하기도 하다.상태도 좋고.아까워서 못뜯고있다. 아마 뜯고 볼때쯤엔 책포장을 하고 있지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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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 4 내용은 푸릇함과는 거리가 꽤나 먼.. 무거운 느낌의 녹턴 작가님의 그림체를 좋아해서 구매해 보고 있기는 하지만 뭐랄까.. 요즘에는 너무 많은 나이차이는 조금 거북함이 들어서.. 결말이 해피엔딩이라도 찝찝할 스토리. 그래도 결말까지 보고 싶은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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