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pa told me] 많은 사람들이 생가하듯이 이 책의 그림은 현대 미적 감각에 약간의 뒤진다.(현대인의 다수가 소위 좋아하는 그림은 엄청 귀엽거나 아니면 엄청 색쉬하거나... 인기잇는 작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잇는 그럼 그림을 좋아하는 경향이있다.) [Papa told me ]는 선뜻 손에 집히지 않는 책이지만.. 역시 많은 권수가 대변해주듯이 독자가 꾸준히 찾겠금하는 매력있는 만화이다.. 피아노 선율같은.. 아빠와 딸이 꾸미는 인간미가 독보이는 만화로 여운이 남는다. 그 여운이라는것도 스피드하고 현란하고 자극적인 부류에서 나오는 여운아니라. 꿈꾸듯한 기분에서 오늘 몽롱한 여운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아버지와 친하지 못해서 그런지.. 더 .. 마음따듯한 만화인거 같다. 어린 아이의 순수함..그러한 아이의 눈으로 보니깐.. 좀더 그의 세상의 깨끗해 보인다..^^* 사랑방손님과 어머니의 옥희 눈으로 보면 불륜도 순수한 사랑의 싸움으로 보이는 격^^ 괜시리 빙그레 웃고싶을때.. 정말 추천하고픈 만화.. 많은 독자의 사랑의 받고있고 앞으로도 더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