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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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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죠.. 우리는 많은 책을 통해 칭찬의 효과를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천에 직접 옮기기란 쉽지 않죠.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칭찬할 일이 없는데, 어떻게 칭찬을 해줘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더구나 칭찬을 아무리해도 효과가 거의 없을때는 정말 막막하죠. 결국 말 안들으면 조급해져서 혼내게 됩니다. 가끔은 혼내는게 정말로 필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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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죠.. 우리는 많은 책을 통해 칭찬의 효과를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천에 직접 옮기기란 쉽지 않죠.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칭찬할 일이 없는데, 어떻게 칭찬을 해줘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더구나 칭찬을 아무리해도 효과가 거의 없을때는 정말 막막하죠. 결국 말 안들으면 조급해져서 혼내게 됩니다. 가끔은 혼내는게 정말로 필요하지 않을까요? 대부분 이렇게 생각할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죠.

저자는 일본에서 응용행동분석학의 대가라고 합니다. 어려운 학문인듯한데, 쉽게 말하면 발달장애가 있는 아이들의 행동분석과 치유를 직접하는 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 제목은 일반적인 아이들을 위한 책처럼 보이지만, 내면을 보면 ADHD나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직접 행동분석을 통해 치유하면서 얻게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경우는 우리보다 아이들간에 왕따도 심하고, 등교거부현상이 심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들도 많은데, 이들을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자가 줄지차게 주장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체벌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시적인 효과일뿐 더 나은 효과를 위해서는 체벌의 강도가 계속해서 높아져야 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또한 오히려 잘못된 행동을 강화한다는 것이 여러 많은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칭찬이 효과적으로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것은 꾸준히 지속적으로 칭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칭찬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것이 바로 이부분인듯합니다. 꾸준히 하되, 시간과 연령에 따라 칭찬의 횟수와 방법에 따른 노하우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정말 유익한 내용입니다.



k***n 2010.10.02.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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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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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잘 하고자는 욕심이 앞서기 마련이다. 그러다보니 남들과 비교하기 쉽고 작은 실수나 잘못에도 조급증이 생긴다. 결국 자녀를 믿고 양육하기보다 서툰 방법으로 혼을 내고 벌을 준다. 자기의 화를 절제하지 못하고 아이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과 조금만 이상한 점이 발견이 되어도 안절부절하는 경향이 있다. 혹시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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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잘 하고자는 욕심이 앞서기 마련이다.

그러다보니 남들과 비교하기 쉽고 작은 실수나 잘못에도 조급증이 생긴다.

결국 자녀를 믿고 양육하기보다 서툰 방법으로 혼을 내고 벌을 준다.

자기의 화를 절제하지 못하고 아이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과 조금만 이상한 점이 발견이 되어도 안절부절하는 경향이 있다.

혹시나 이런 저런 잘못이 있는 것은 아닌지 괜한 걱정이 앞선다.

잘 해보고 싶은 욕심이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이다.

12살과 10살이 된 두아이의 아버지로서 나는 어떤 부모였을까 고민하게 되었다.

참고 기다리며 아이들을 믿었다기 보다는 나의 욕심에 비추어 잘 해주기를 일방적으로 바란 어리석은 어른에 불과했구나 싶다.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응용행동분석학을 공부한 야마구치 카오루 교수는 그의 저서 [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에서 칭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긍정적인 효과를 위해칭찬을 많이 하고 묵묵히 기다리는 부모가 되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우선 자녀를 키우면서 자주 접하는 문제 72가지를 선정하여 그에 대한 조언을 주고 있다.

1편에서는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에 대한 조언을 그리고 2편에서는 바른 행동을 가르치고 유도하는 방법을 3편에서는 잘못된 방법을 시정하게 하는 방법을 그리고 4편에서는 학교생활에 대해서 조언을 하고 있다.

그리고 5편에서 책을 정리하면서 응용행동분석학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부모들이 자녀를 키우면서 칭찬을 많이 하라는 것과 함께 조급함을 버리라고 권하고 있다.

긍정적인 면을 돋우고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이 아름다운 삶이라는 것이다.

빠른 교육효과나 단기에 결과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더 큰 오류를 낳는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자주 그리고 진정으로 칭찬함으로 관계를 세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방법이 최선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책에서 제시하는 모든 방법을 우선하는 것이 바로 사랑에 근거한 칭찬과 믿음이 아닐까 싶다.

 

나의 관심과 칭찬으로 더욱 밝아질 아이들의 행복이 기대된다.

지금부터 당장 실천할 꺼리를 많이 찾게 되어 참 기쁘다.

진정성이 담김 아름다운 칭찬-이제 바로 시작해야겠다.

s*******o 2010.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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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제대로된 칭찬의 방법과 효과)
"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제대로된 칭찬의 방법과 효과)"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칭찬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대부분의 엄마들이 실감하리라 생각됩니다. 칭찬을 하면 할수록 아이는 칭찬받기위해서든 올바른 행동을 하기도 하고 칭찬이 주는 효과에 대해 실감하기도 하고 칭찬과 관련한 각종 육아서등을 통해 칭찬에 대한 많은 좋은점들을 많이 접하고 읽게 되는데요. 하지만 요즘엔 무조건적인 칭찬이 아이의 버릇을 나쁘게 만들기도 하고 않좋은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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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칭찬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대부분의 엄마들이 실감하리라 생각됩니다.

칭찬을 하면 할수록 아이는 칭찬받기위해서든 올바른 행동을 하기도 하고 칭찬이 주는 효과에 대해 실감하기도 하고

칭찬과 관련한 각종 육아서등을 통해 칭찬에 대한 많은 좋은점들을 많이 접하고 읽게 되는데요.

하지만 요즘엔 무조건적인 칭찬이 아이의 버릇을 나쁘게 만들기도 하고 않좋은 습관을 갖게도 한다는 반대의 의견이

있어 칭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그렇다 하더라도 칭찬이 주는 효과를 부정할 수는 없을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또 어느시점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칭찬을 해주어야할지 그 방법과 의미등을 제대로 알고 싶어지는데요.

올바른 칭찬으로 칭찬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아이의 바른 습관을 키워주는 칭찬과 꾸중의 지혜로 72개의 문답형으로 이루어져

알고 싶은 내용을 선택해서 볼 수도 있고 궁금한 사항을 찾아보기도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어느 시점에서 어떠한 행동에 대해 칭찬을 하고 꾸중을 해야할지를 각 상황별로 문답형식으로

나와있어 이해하기 쉽고 실생활에서 바로 접목하고 실천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수많은 문답형의 많은 내용중 제가 관심이 있거나 가장 마음에 와닿은 내용을 아주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매일 밤 이불에 오줌을 싸는 딸아이를 위해 이 내용을 아주 정독해서 읽어보았는데요.

사실 큰아이와 달리 매일밤 오줌을 싸서 하루도 거르지않고 이불빨래를 해야하는 저에게 이 내용은 정말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오줌을 싸면 다음날 병원에 가서 오줌 싸지 않는 주사를 맞을거라 겁도 주고

혼도내보고 벌도 세워 보고 자기전 물먹는것을 자제하기도 하고 꼭 화장실에 들러 오줌을 누고 잠을 재웠는데요.

괜찮아졌다 싶을때 즈음 또다시 이불에 오줌을 누는 딸아이를 보면 정말 많이 속상했습니다.

이 고민에 대해 이 책은 화장실에 가는 행동이 학습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알려주는데요.

일정시간 아이를 깨워 소변을 누게 해서 아이 스스로 자다가 일어나 화장실에 가도록 습관을 들여줘야한다는것을

알게되었는데요. 사실 지금껏 자는 아이를 일부러 깨울 생각은 못했거든요.

이렇게 습관이 들게 되면 스스로 생활 리듬을 조절해서 잠자리에 들기전 모든걸 해결하고 깊은 수면에 빠지도록

된다고 하네요. 이럴때 칭찬으로 아이를 북돋아 주어 아이 스스로 자신을 대견하다 생각해

올바른 습관이 몸에 배이도록 하는것입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이번엔 놀이의 규칙을 지키지 않고 무조건 이기려고 떼를 쓰거나 지는걸 용납하지 않는 큰아이에게 꼭 필요한 내용인데요.

친구와의 게임이나 놀이에서 이런 상황을 대부분 아이들이 겪었으리라 생각되는데요.

놀이의 규칙을 지키지 않는것에 대한 질문에 답이 글과 간단하 그림으로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어

이부분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칭찬의 효과를 더욱 실감하게 되었는데요. 또한 엄마의 마음가짐과 말과 행동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 지기도 했습니다.

엄마의 칭찬의 아이의 습관을 바꾸고 아이의 성격과 학습적인면에서도 큰 영향을 준다는 생각에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칭찬이 좋다는걸 알면서도 칭찬을 어느 시기에 어떠한 때 적절히 해야하고

또 어떤때는 꾸중을 해야할지를 가끔 고민되기도 하는데요.

아이를 키우면서 겪게되는 일이나 궁금한 사항이 질문에 대한 답 형식으로 알기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고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가능한 내용이 많아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잘못된 칭찬은 아이의 그릇된 습관을 만들게 되고 아이의 미래를 망칠수도 있다니

칭찬의 올바른 방법과 내용을 잘 알고 있어야 올바른 칭찬을 통해 아이를 바로 키울수 있을듯 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소통하는 가장 좋은 방법, 최고의 교육 도구인 칭찬~

칭찬을 제대로 알고 아이의 올바른 습관을 들여 아이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야 겠습니다.

5****6 2010.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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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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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여러 육아서 중에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이다. 열 번 벌을 주는 것 보다 한 번 칭찬 하는 것이 나을 만큼 칭찬의 힘은 정말 큰 것 같다. 단지 육아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다 큰 성인들 역시도 칭찬에 더욱 힘을 내어 능률을 향상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만큼 칭찬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아주 잘 알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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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읽은 여러 육아서 중에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이다. 열 번 벌을 주는 것 보다 한 번 칭찬 하는 것이 나을 만큼 칭찬의 힘은 정말 큰 것 같다. 단지 육아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다 큰 성인들 역시도 칭찬에 더욱 힘을 내어 능률을 향상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만큼 칭찬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아주 잘 알고 있지만, 매 순간 신경을 써서 칭찬을 해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무조건 칭찬만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을 여러번 들었고 칭찬에도 요령이 있음을 알고 있다. 하지만, 정말 열심히 숙지하고 신경쓰고 노력하지 않으면 금새 잊어버리고 다시 칭찬에 야박해진다던가 혹은 무조건적 칭찬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이번 만큼은 확실히 칭찬에 대해 알아두자는 다짐으로 선택한 책, 바로 <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이다. 

 책의 구성을 먼저 살펴보겠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 함께 들어있는 스티커를 보며 미소가 지어졌다. 귀여운 그림의 칭찬스티커가 80여개 들어있는데, 그 스티커를 보니 어릴때 붙이던 포도알이 생각이 났다. 우리 아이와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것인데 늘 이 핑계 저 핑계로 미루기만 했었는데, 이번기회에 꼭 실천을 해봐야겠다. 우선 책은 총 5가지 파트로 분류되어 있고 처음 네 파트 까지는 질문 대답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서는 응용행동분석학의 핵심원리에 대해 정리 되어 있다. 앞서 언급한 도서와는 달리 질문 대답의 형식이 재미있고 쉽게 다가왔다. 구체적인 상황으로 분류가 되어 있어 궁금한 질문부터 보아도 좋을 것 같다. 앞의 네
파트의 주제는 문제 행동편, 바른 행동편, 잘못된 행동편, 학교생활편으로 되어있다. 학교생활편은 아직 우리 아이에게 해당되는 부분이 아니었지만, 다른 부분들은 궁금한 질문들이 꽤 많았다. 



내가 관심있게 본 주제를 몇 가지 추려보면, 엄마 치마폭에만 숨어있으려는 아이, 칭찬할
일이 없는데 칭찬을 해줘야하는가에 대한 질문, 칭찬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칭찬과 스티커를  함께 활용하면 효과가 더 높은지, 왜 벌을 주면 안되는 지에 관한 질문이었다. 특히 "칭찬할 일이 없는데 칭찬을 해줘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엄마로서 얼마나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주는 부분이기도 했다. 그 외에도 여러 상황별로 질문이 나열되어 있어 하나하나 궁금한 마음으로 답변을 읽게 되었다.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앞 부분에 칭찬의 핵심 키워드와 꾸중의 핵심 키워드를 별도로 보기 쉽고 눈에 잘 들어오게 정리를 해준 부분이었다. 다시한번 읽고 또 읽으며 칭찬과 꾸중의 요령을 숙지해야겠다. 

 아이들은 확실히 엄마의 관심정도에 따라 변화하는 것 같다. 우리 아이에게 내가 좀 더 관심을 갖고 좀 더 마음을 열고 대하면 우리 아이는 이 세상의 어느 누구보다 바르고 착한 아이가 되어있는 것 같다. 또 나도 모르게 나태해지고 귀찮아하고 상황을 대충 마무리 해버리면 아이의 문제행동이 고쳐지지 않음을 느낀다
. 부모가 일관된 태도로 교육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은 참 어려운 것 같다. 늘 육아서들을 자주 접하면서 더욱 좋은 부모, 올바른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10.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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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바른습관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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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칭찬을 많이 하라는 말은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무턱대로 칭찬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랍니다. 이 책은 아주 구체적으로 아이들에게 어떻게 칭찬을 해야할지 잘 설명을해주고 있더군요. 아이에게 칭찬을 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며 칭찬을 하는 타이밍까지 다양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책의 진행이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되어있어서 우리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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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칭찬을 많이 하라는 말은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무턱대로 칭찬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랍니다.

이 책은 아주 구체적으로 아이들에게 어떻게 칭찬을 해야할지 잘 설명을해주고 있더군요.

아이에게 칭찬을 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며 칭찬을 하는 타이밍까지 다양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책의 진행이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되어있어서 우리아이에게 해당되는 문제점을 바로 찾아서 배울 수가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저의 양육이 많이 잘 못되었구나라는것을 반성해보았답니다.

그러면서 저의 동생네 내외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책에서 이야기하는것마다 똑같이 하고 있었거든요.

저희 동생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화도 내지않고 아이에게 웃으면서 대하는지 이해가 안됐었거든요. 아이들 잘 돌보기로 유명한 가족이랍니다.

 

제가 책을 통해서 배워본것들은 이래요.

아이들에게 꾸중보다는 간접 화법으로 부드럽게 타이르라고 하는군요.

아이들이 잘못한 행동을 보였을때 꾸중을 하면 오히려 더 이탕하는 행동을 보인다네요.

예를 들어 문을 세게 닫을때는 "문이 아파할 거 같아, 살짝 닫아도 닫힐 거야"라고 이야기를 해주라네요.

아이가 낙서를 할때도 "낙서를 하면 안돼"라고 이야기하지말고

낙서를 하다가 멈췄을 경우 엄마의 칭찬방법은 "낙서하지 않아서 착해"라고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와! 낙서를 멈췄구나. 엄마 말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라고 하라네요.

그리고 벽에 큰 도화지를 붙여주어서 아이가 낙서를하면  행동에 칭찬을 해주래요.

 

아이가 잘못을 했을경우 꾸중을 하는것보다 칭찬스티커를 이용해서 하나씩 회수하는 방법을 사용하는게 좋다는군요.

물론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야겠지요.

아무런 설명없이 무조건 아이가 잘못했다고말하면 아이의 문제행동은 고쳐지지 않는답니다.

 

이 책에서는 '소거'라는 교육법을 추천해주고있어요.

'소거'란 '모르는척'이라는 말입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칭찬도 꾸중도하지 않으며 중립자극만 주는것이지요.

그렇다고 '무시'를하면 안됩니다.

아이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고 일부러 차갑게 대하는것은 아이의 마음에 상처가 되기때문이지요.

사실 전 아이에게 '모르는척'을 한답시고 아이에게 너무 차갑게 한것 같네요.

'모르는 척'을 한 후에는 반드시 '칭찬'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해요.

저희 아이는 제가 꾸중을 하면 바로 울음을 터트린답니다.

그것은 아이가 칭찬을 별로 하지 않고 항상 혼내기만 해서 그렇다네요.또는 별로 혼내는 일 없이 키웠기 때문일 수도 있구요.

 

책을 읽어보면서 아이에게 좀더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바로 칭찬스티커를 활용해서 아이의 바른 행동과 습관을 만들어야겠어요.

s********y 2010.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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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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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있어서 칭찬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것이다,그만큼 귀가 따갑도록  들은 소리가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하세요 라는 말일것이다 허나 이 책을 통해 칭찬도 틀린방법으로 하게 되면 안된다는걸 알게 되었다칭찬에도 꾸중에도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접근해야한다는 소중한 정보를  얻게 되었다    칭찬에 대한 요약을 해보자면 칭찬을 하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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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있어서 칭찬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것이다,그만큼 귀가 따갑도록  들은 소리가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하세요 라는 말일것이다

허나 이 책을 통해 칭찬도 틀린방법으로 하게 되면 안된다는걸 알게

되었다칭찬에도 꾸중에도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접근해야한다는 소중한 정보를 

얻게 되었다 

 

칭찬에 대한 요약을 해보자면 칭찬을 하되 진심된 마음으로 할것이며

아이가 올바른 행동을 할때는 그 즉시 칭찬을 하는데 매일 똑같은 말로 하다보면 서로 식상하게 되니

칭찬하는 말을 조금씩 바꾸어 가며 한다

그리고 칭찬을 해도 효과가 없다면 스몰 스탭으로 나눠 칭찬을 한다

아이의 틀린행동을 올바로 잡아줄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바람직한 행동으로 조금씩 유도해가며 그때마다 칭찬을 하고

아이가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어리다면 칭찬하는 말로는 부족하다

아이에게 효과적인 상을 준비하는것도 아이에게 칭찬하는데 있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것이다

아이는 친근한 사람에게 칭찬을 받을때 그만큼 자신감이 높아지고 효과가 크다고 한다

엄마의 칭찬은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지는 부분이다

 

꾸중에 있어서

떼를 쓰거나 억지를 부릴때 '소거'를 활용한 교육법을 이용한다

잘못된 행동이 고쳐질때까지 일관되게 무턱대고 꾸중하지 말고

 모른척을 한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혼내지 말도록 한다

자꾸 혼을 내게 되면 아이의 행동이 고쳐지는것이 아니고

또다시 그런 행동을 반복하게 되고 또 부모는 혼내게 되고

그러다 보면 체벌로 이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꼭 혼내야 할때는 짧고 단호하게 혼을 낸다

그렇게 꾸중을 했다면 마지막은 칭찬으로 마무리를 하는게

 중요하다

 

꾸중을 하다보면 벌로 이어질때가 많다

허나 부모들은 알아야 할것이다

벌의 효과는 일시적일 뿐이다

벌을 주면 일시적으로 고쳐지는것 같지만 조금 지나다보면 다시 반복되게 된다

그러면 벌의 강도만 높아질뿐이다

그렇게 체벌까지 더해지는 악순환만 더해진다

잘못된 벌은 부작용까지 동반하게 된다

'자극일반화'라 하여 자기를 혼낸 사람을 싫어하다 못해

그 주위 인물이나 주변까지 싫어하여 엉뚱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그리하다보면 잘못된 행동을 더 강화시키도 한다

 

칭찬과 꾸중에 있어 이렇게 요령을 가지고

적절하게 하다보면 배의 효과가 있을것이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사례를 질문으로 그에 대한 행동제시를 해주고 있다

 

아이가 친구의 장난감을 자꾸 빼앗는데 어떻게 할까요?라는 질문엔

혼내지 말고 장난감을 빼앗긴 아이와 잠시 놀게 하란다

장난감을 빼앗긴 아이에게 다른 장난감을 주고 같이 놀게 한다음

아이가 빼앗은 장난감을 내려놓으면 다시 그 아이에게 주는 것이다

장난감을 빼앗는 행동은 그 행위를 재미로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단다

그래서 아이가 친구와 잘 논다면 그 즉시  착하다며

칭찬을 해주는것이 문제 행동을 고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문제행동편,바른 행동편,잘못된 행동편,학교 생활편으로 나뉘어

사례별로 적절한 답변이 제시되어 있다

특히,마지막장에는 응용행동분석학이라 하여

A-B-C 패러다임을 소개하고 있다

A는 선행자극,B는 행동,C는 결과를 말하는데

쉽게 말하자면

아이에게 올바른 행동을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을A-B인 수동적인 행동,

잘못된 행동을 어떻게 하면 빠르고 확실하게 고쳐줄수 있을것인가하는 건

B-C인 작동적인 행동

그래서 올바른 행동을 할 수있도록 칭찬과 꾸중을 이용한다면

결과인 C에 해당한다

이렇게 응용행동분석학을 잘 이용하여 아이의 올바른 행동을

유도할 수 있다는것이 핵심 키워드이다

 

아이에게 올바른 칭찬이 얼마마 중요한지

새삼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다,,

 



n*****0 2010.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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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
"[서평] 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 내용보기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게 엄마의 마음인가 봅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우리 아기, 바르게 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고 싶은데 떼 쓰고 투정 부릴때 혼을 내야할지, 그저 정말 칭찬으로 일관해야 할지 책이나 언론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내주어서 어떨땐 혼동이 오기도 하니까요. 오늘도 아기엄마인 친구를 만나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대화
"[서평] 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 내용보기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게 엄마의 마음인가 봅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우리 아기, 바르게 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고 싶은데 떼 쓰고 투정 부릴때 혼을 내야할지, 그저 정말 칭찬으로 일관해야 할지 책이나 언론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내주어서 어떨땐 혼동이 오기도 하니까요. 오늘도 아기엄마인 친구를 만나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하루에도 참을 인자 세번씩을 쓰는 것 같아. 아이가 떼를 쓰면 제때 훈육하는게 도움이 된다 싶어 나도 모르게 큰 소리로 혼을 내지. 그런데 다른 아가엄마들은 안 그런가봐. 어떻게 마음 아프게 아기에게 소리를 지르냐면서 그냥 아기가 원하는걸 해주는 것 같아. 너도 내가 보기엔 잘 참는 것 같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마냥 아기가 해달라는걸 다해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못된 행동을 할때 그냥 방치를 할 수도 없고 아기가 바르게 자라나길 바라는 엄마들의 마음을 반영해 어떤 훈육법이 좋을지 고민하게 되는건 당연한 일인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 야마구치 카오루님은 도쿄대학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응용행동 분석학을 전공한후 현재 도쿄가쿠게이대학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계신 분입니다. 그의 양육법과 교육 프로그램은 일본 부모들과 교사들에게 폭넓은 호응을 얻고 있고 발달장애 아동을 키우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는 거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합니다.

 

정말 책에는 일반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발달장애가 있는 아이의 예까지 다양한 예시가 질문과 대답 식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엄마, 교사들의 질문에 친절한 답변이 수록된 방식이어서 궁금했던 부분을 찾아 읽기 편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발달장애라는 말을 아이에게 적용하는게 무섭고 두려운 일이지만, 병원에 가보지 않아 그렇지 발달장애라는 판정을 받는 일이 그리 드문 일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실제 제 주위에 친구 하나도 아기가 발달장애 판정을 받아 큰 충격을 받았는데, 행동이나 언어 구사가 많이 느리긴 하지만 절대적으로 다른 문제가 보이는 아기는 아니거든요. 그래도 병원에서 특정 진단을 받으면 부모의 가슴이 무너져 내리듯 충격을 받게 되는 듯 하여, 친구의 아픈 마음에 절절히 공감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더 유심히 읽어보게 되었네요.

 

우리 아기도 언어나 행동 발달이 빠른 편이 아니어서 혼자 걷는게 많이 느렸고, 지금도 많은 말을 하지는 않아도 그래도 믿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거든요. 책에는 많은 엄마들의 고민상담이 되어 있었습니다.

다섯살 여아가 유치원에서 다른 사람 손을 자꾸 꼬집어 고민인 경우, 장난이 너무 심해 때려서라도 바로 잡아야하는게 아닌가 고민되는 경우, 그리고 q24의 경우 제가 관심있게 지켜볼, 세살인데 말을 잘 못해요 라는 부분이 나왔더라구요.

대답은 운동발달을 촉진하면 언어도 발달한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언어발달은 흉내내기와 가리키기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무언가를 말하게 하는 것보다 언어발달을 뒷받침할 수 있는 주변의 발달, 즉 운동발달을 촉진시키는 것이 효과가 높습니다. 75p 사실 엄마, 아빠 , 맘마, 기린 등의 기본적인 단어를 말하고 또 웬만한 내면 용어는 다 알고 있는 듯, 책에 나온 사물이나 아는 것이 나오면 다른 책이나 인형들을 갖고 와서 같이 매칭하는 것을 보면 입밖에 소리내어 말하는게 느릴뿐이지 다 알고 있는 것은 분명했거든요.

 

또 세살된 (아무래도 지금 우리 아기가 세살이다 보니, 세살 아이의 경우가 가장 눈에 쏙쏙 들어왔던 것 같아요. 나이별로 찾아볼수있어 정말 유용한 책 같았네요.)여아의 경우 뜨거운 냄비나 가스레인지를 만지려고 해서 고민하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답변 중에는 하지마! 하고 엄하게 제지한후 이런 것은 하면 안되는 거야 라고 그 행동을 직접적으로 인용하면서 되풀이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엄한 얼굴로 이것은 안돼 라고 단호한 어조로 말하셔야합니다. 126p습관적으로 왜 무엇이 안되는지 일일이 지적하곤 했던 제 방식이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었네요.

 칭찬이 왜 중요한지, 훈육, 특히나 매를 들거나 화를 내는 훈육이 왜 바람직하지 않은지는 머리글에 잘 나와 있었구요.

 

 

만약 칭찬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그것은 아이가 올바른 행동을 했을때마다 계속해서 칭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칭찬에 대한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아이가 칭찬받을 행동을 할때마다 단 한번도 놓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칭찬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전문 용어로 '연속강화'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칭찬을 받을 행동을 하면, 바로 그 즉시에 칭찬해야 합니다. 이것을 전문용어로 '즉시 강화'라고 합니다. 204p 

 

사실 칭찬하는 것보다 때리고 소리지르며 혼을 내는게 엄마 마음으로는 더 힘들때가 많았습니다. 아직 어린 아기여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칭찬으로 바로잡을 수만 있다면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고 바로 잡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었던 것 같아요. 단지 이러면 우리 아기 버릇이 나빠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가끔 화도 내고, 방에 혼자 두기도 하는 등의 벌을 주곤 했는데 너무 어린 아기의 경우에는 혼을 내도 그게 혼나는건지 모르기도 하더라구요. 그냥 상처만 받기도 하구요. 왜 잘못을 했는지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확히 알고 시정할때 대화로 해결한다는것도 사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만큼 부모의 부단한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 것이 자녀 교육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m*****y 2010.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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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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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언제 어느때 칭찬을 해줘야할지 모를때가 너무나 많이 있네요.. 사소한것에 칭찬을 해주면 안된다는 말도 있고해서 더욱 어려워요.. 저희 아들에게 수시로 아빠가 잘했네 잘했네 라고 칭찬을 해주었더니... 찬영이는 툭하면 이젠 엄마 엄마 부른답니다.. 잘했다는 칭찬을 듣고 싶어서요.. 그런데 문제는 집에서는 제 자식이니 가능하지만 어린이집이나 학교를 다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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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언제 어느때 칭찬을 해줘야할지 모를때가 너무나 많이 있네요..

사소한것에 칭찬을 해주면 안된다는 말도 있고해서 더욱 어려워요..

저희 아들에게 수시로 아빠가 잘했네 잘했네 라고 칭찬을 해주었더니...

찬영이는 툭하면 이젠 엄마 엄마 부른답니다.. 잘했다는 칭찬을 듣고 싶어서요..

그런데 문제는 집에서는 제 자식이니 가능하지만 어린이집이나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도 이렇게 생활을 한다면

문제가 생기 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문제는 제가 더 문제이네요.. 이런 생각을 하고 나서부터는 어떤상황에 칭찬을 해주어야하는건지.. 막연해 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칭찬하는 횟수가 점점 줄고 아이도 흥미를 잃어 가게 되는것 같네요..
 
<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는 아이를 키우면서 한번쯤은 겪게되는 경우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을 합니다.
물론 칭찬의 방법으로 말이지요. ^^ 
 
<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를 읽다보면 아이가 늦되거나 ADHD인 경우, 발달 장애인 경우의 특별한 경우고 많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처음에는 내 아이가 해당되지 않는데 하는 생각을 가지지도 했지만,
점점 통합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내 아이가 함께 하는 아이 친구가 그런 경우라면
그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책에 내용대로 아이에게 칭찬을 해주시작하고 또 꾸중과 훈육을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에 대해 배울수 있었네요..

매번 아이에게 말을 안들으면 고함과 매를 들었는데.... 정말 책에 내용처럼 강도가 강해져야 아이가 말을 듣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방법을 바꿔 훈육을 하고 있는데.. 제 인내력이 필요한 시기네요...

처음부터 했던 방법이 아니라서 아이도 적응이 안되고 저또한 그러하네요...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다 보니 조금씩 낳아지는걸 느낄수 있네요..

q******4 201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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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법으로 키워야할지 쉽게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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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너무 이뻐서 21개월 아들보고 책 들고 있으라고 사진 찍었는데 같이 올리려고 하니 디카가 아예 안켜지네요. 우찌 이런 일이....전원버튼이 말을 잘 안들을때가 있는데 지금이 그 시점인듯 하네요. 좀 쓰다듬어주고 칭찬을 해줘야 제 말을 잘 들을거 같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큰 소리 지르게 되고 엉덩이 때리게 되고 자꾸만 육아의 핵심을 까먹게 되는 절 위한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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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너무 이뻐서 21개월 아들보고 책 들고 있으라고 사진 찍었는데 같이 올리려고 하니 디카가 아예 안켜지네요.

우찌 이런 일이....전원버튼이 말을 잘 안들을때가 있는데 지금이 그 시점인듯 하네요.

좀 쓰다듬어주고 칭찬을 해줘야 제 말을 잘 들을거 같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큰 소리 지르게 되고 엉덩이 때리게 되고 자꾸만 육아의 핵심을 까먹게 되는 절 위한 책이었어요.

일본엄마들이 아이 키우는 고민은 한국엄마와 다르지 않구나~하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과 함께 간단하게 그려진 삽화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쉽게 잘 알려주더라구요.

책도 하루만에 금방 읽혔구요.

아이 키우면서 방법도 모르겠고 화만 나고 갑갑할때 읽으면 좋을 듯 해요.

체벌은 아이에게 나쁜 영향이 있을수 있으니 자제해야겠다는 점 그리고 아이한테 어떤 행동을 하지말라고 계속 얘기하면

아이는 그 행동에 집착하게 되서 계속 그 행동을 반복하게 되니깐 아이한테 타이를때 니가 ~~~게 하지 않아서 엄만 기뻐!

가 아니라 엄마랑 같이 얌전히 있어서 기뻐!하면서 부정적인 행동에 대해 찝어서 얘기하지 않는 쪽으로 얘기 하라는 사실.

육아에 금방 활용할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담이 많아서 좋았고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닥치는 문

제점들을 어렵게 풀지 않고 쉽게 풀어줘서 너무 좋았네요.

문제행동을 일삼는 아이도 사회적인 칭찬이나 개인적인 상 또는 선물로 충분히 바껴질수 있다는 점 엄마의 무한한 칭찬으

로 아이는 바른 행동을 하게 된다는 점~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들을 위한 관점으로 쓰여져서 일본 저자와의 공감이 더 잘 되

구요.

오늘도 울 아들 엉덩이 때리고 -손바닥 자국나게^^;-왜 이렇게 했어?하고 버럭 소리 질렀던 제 모습을 돌아보며 다시한번

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를 봐야겠어요.까먹을때마다 또 봐서 또 마음을 다 잡아야겠어요^^;

o********5 2010.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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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칭찬대로 아이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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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육아의 효과는 널리 알려져 있다. 단지 실생활에서의 실천이 생각만큼 쉽지가 않은 것이다.   이 책은 일본의 심리학자가 지은 책으로 행동주의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응용행동분석학을 토대로 아이에게 칭찬을 통해 바른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다른 책들과 차별화되는 점은 72가지의 일상에서 일어날법한 사례들을 Q&A방식으로 풀어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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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육아의 효과는 널리 알려져 있다.

단지 실생활에서의 실천이 생각만큼 쉽지가 않은 것이다.

 

이 책은 일본의 심리학자가 지은 책으로 행동주의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응용행동분석학을 토대로

아이에게 칭찬을 통해 바른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다른 책들과 차별화되는 점은 72가지의 일상에서 일어날법한 사례들을

Q&A방식으로 풀어나가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책을 읽고 있다보면 대부분의 엄마들이 육아에서 경험하는 고민은 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유용한 조언들로 가득차 있었고 아직 어린 우리 아이에게도 적용해볼만한 것들이 많았다.

요즘 들어 떼가 많이 늘어난 18개월 우리 아이에게 조금씩 짜증을 내고 있는 것에 대한 반성도 들고...

옳지 않은 행동에 대해서는 "모른척"하고 그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경우 칭찬을 듬뿍 해줄것!

늘 명심해야겠다.

 

후반부에는 학교현장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실제 교사들이 아이들 지도하면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교사인 나에게 정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말들이 많았다.

학교현장에 있어본 나로서는 칭찬의 효과에 대해선 몸소 수많은 경험을 해보았다.

무심코 던진 칭찬 한마디에 대해 아이들은 열광하고 감동받아 한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말이다.

그리고 문제아동을 지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다.

학교업무에 치이고 많은 아이들을 한꺼번에 상대하다보면 교사도 사람인지라 지치게 마련인데

그럴때 웃으며 늘 칭찬만 해준다는게 정말 쉽지가 않다.

하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볼때 벌보다는 칭찬의 의미 있다는 것은 나도 심하게 공감이 되었다.

 

가정과 학교는 한 사람의 인격을 길러내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다.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말과 행동 모두 조심하고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9******u 201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