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리폼의 귀재가 되어 볼까나?
"나도 리폼의 귀재가 되어 볼까나?" 내용보기
헌 가구를 새 가구처럼, 헌집을 새집처럼 리폼하자. 새것을 좋아하는 우리와는 달리 북유럽쪽은 재활용을 즐겨하며 유행에 따르지도 않고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고 있었다. 특히 컬러 페인트로 가구를 리폼한 것은 내 마음에도 쏙 들었다. 그녀의 집 내부 구석 구석 들어차 있는 책장들이 유난스레 눈에 들어왔다. 나도 이렇게 해봐야겠다. 나는 무슨 색상으로 가구를 변신 시킬까? 북유
"나도 리폼의 귀재가 되어 볼까나?" 내용보기
헌 가구를 새 가구처럼, 헌집을 새집처럼 리폼하자. 새것을 좋아하는 우리와는 달리 북유럽쪽은 재활용을 즐겨하며 유행에 따르지도 않고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고 있었다. 특히 컬러 페인트로 가구를 리폼한 것은 내 마음에도 쏙 들었다. 그녀의 집 내부 구석 구석 들어차 있는 책장들이 유난스레 눈에 들어왔다. 나도 이렇게 해봐야겠다. 나는 무슨 색상으로 가구를 변신 시킬까?

북유럽 스톡홀롬의 핸드메이드 인테리어, 취미에 의해 보게되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철저한 필요에 의해 주문하게 된 책이다.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시골집의 방 한칸이 내 몫(?)으로 떨어졌다. 기왕에 들어가 살아야 한다면 내 마음에 들게 인테리어를 꾸미고 싶었다. 물론 저렴한 비용으로 해야 한다는 조건이지만서도, 짐은 적게 방은 깔끔하게가, 내가 하고자 하는 목적의 인테리어다.

123페이지의 얇고 작은 책, 그렇지만 필요한 것들은 다 구비되어 있었다.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소는?" 이라는 질문에 "가족과 함께 하는 우리 집"이라고 답한다. 과연 나도 그렇게 답할수 있을까? 북유럽 스톡홀롬, 스웨덴의 수도로서 넓은 수면과 운하 때문에 "북구의 베네치아"로 불리기도 한다. 북유럽의 추운 지방답게  눈이 먼저 생각나는 도시다. 

부모님이나 조부모님께 물려받은 가구를 소중히 하고, 재활용을 즐기며, 주말에는 벽의 페인트칠과 바닥의 타이 갈이를 하는 등, DIY로 집에 개성을 더해갑니다.
(들어가는 글)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 유럽답게 화려한 색상의 집들이 많았다. 한국이라면 절대로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 색상들, 그래서 가장 유럽적인 것들이다. 책을 보다 스톡홀롬에 관심이 생겨 한참(1시간 정도?)을 네이버로 스톡홀롬을 구경했다. 

10월 14일 목요일 (날씨 맑음), 오늘 시골집에 들어가 일단 방문에  칠할 색상을 결정하기로 했다. 시간날때마다 조그씩 나만의 방으로 만들어가고 겨울쯤 시골로 일부 짐을 옮길 생각이다. 그러기 위해서 일단 방을 비우는 것이 먼저겠지? 비워야 내 마음에 들게 채워 넣을 수 있을테니, 집에 있던 헌가구들을 책속에서 얻은 지식으로 나만의 DIY를 해 볼 생각이다. 가구를 리폼하는 즐거움도 함께 만킥해 볼수 있겠지 싶다. 물론 초보자의 솜씨니 이쁘지는 않겠지만 나만의 개성작품으로 인테리어를 꾸며 본다는 것 그 자체로 난 행복하다. ^^ 
s*******1 2010.10.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이 전해지는 시간
"행복이 전해지는 시간" 내용보기
책가득히 전해지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답니다. 책 사이즈가 작아서 외출할때도 챙겨서 시간이 허락할때마다 꺼내어서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한 번 펼치면 덮기 어려워지는 중독이 있는 단점도 있답니다. 색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디자인으로 함께 행복해지는 시간을 선사해주는 책입니다. 독특한 감각이 전해진답니다. 그들의 주거공
"행복이 전해지는 시간" 내용보기

책가득히 전해지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답니다.

책 사이즈가 작아서 외출할때도 챙겨서 시간이 허락할때마다 꺼내어서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한 번 펼치면 덮기 어려워지는 중독이 있는 단점도 있답니다.

색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디자인으로 함께 행복해지는 시간을 선사해주는 책입니다. 독특한 감각이 전해진답니다. 그들의 주거공간은 그들의 삶을 대변해주는 것이니까요. 집안을 둘러보면 어떠한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느껴진답니다.

그 집만의 독특한 개성이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됩니다.

이 책은 그 집주인만의 핸드메이드 인테리어가 계속 소개됩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어떠한 재료들로 만들었는지 그리고 진행과정도 간략하게 소개되어 관심있는 독자들이라면 바로 이해하고 따라하기 쉬운 방법들이 소개되어집니다. 계속 그들의 공간은 중복되지 않으며 그들만의 공간은 그야말로 책 한 권을 충분히 가득히 채워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 집주인만의 핸드메이드 감각도 전해집니다.

그들은 무언가를 따라가지 않는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자기만들의 개성이 느껴지는 공간이였으며 인테리어랍니다.

깔끔하면서도 개성있고 예술적으로 느껴지는 공간이였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계속 노출된다면 어느 누구나 행복함이 가득해질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집이라는 공간도 나만의 개성으로 꾸미면서 우리 가족들에게도 행복함이 느껴지도록 가꾸고 변화도 꾸준히 주는 주부가 되어야겠다고 느끼게 되더군요.

집안이 아름다워지고 편안해주고 행복해지는 노력을 하고자하는 독자들이라면 꼭 추천해주고픈 책입니다. 요즘 이  시리즈 책들에 푹빠져서 지내게 됩니다.


 

g*****0 2013.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테리어 배우기
"인테리어 배우기" 내용보기
결혼하고 살면서 우리 집안을 좀 더 예쁘고 세련되게 꾸며보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있었지만 마음대로 정리해 두고 예쁘게 꾸밀수 있는 것도 다 따로 재주가 있어야 하고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 왔던것 같습니다.결혼초까지는 아기자기한것을 상당히 좋아해서 모으기도 하고 정리해서 장식장에 올려두기도 했었던것 같은데 일찍 아기가 생겨서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정신없는
"인테리어 배우기" 내용보기



결혼하고 살면서 우리 집안을 좀 더 예쁘고 세련되게 꾸며보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있었지만 
마음대로 정리해 두고 예쁘게 꾸밀수 있는 것도 다 따로 재주가 있어야 하고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 왔던것 같습니다.
결혼초까지는 아기자기한것을 상당히 좋아해서 모으기도 하고 정리해서 장식장에 올려두기도 했었던것 같은데 
일찍 아기가 생겨서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정신없는 일상이 연속적으로 이어지기도 했었고
거기다가 직장에 복귀해서 직장맘에 워킹맘으로 살다보니 집안꼴이 점점 더 엉망이 되어가더군요
누가 도와줄 사람도 곁에 없었고 오로지 저 혼자 집안일을 다 해야 하는 상황속에서 
예쁘게 꾸민다는 것은 거의 꿈에 가까운 일이었지요
그런데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멋진 집들을 보니 
다시금 저도 우리집을 이렇게 예쁜색들로 완벽하게 꾸며주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샘솟는것 같아요
이젠 어느정도 아이들도 자라서 이런 인테리어를 해 두어도 
충분히 시기는 적당하다고 보여지는데요
문제는 제가 그런 능력이 되는가였지요



이렇게 화려한 색깔들은 얼핏보면 참 난해하고 
정신이 없을것같은데요
한창 포인트 벽지가 유행을 해서 저도 거실 쇼파뒤를 예쁜 포인트 벽지로 장식해 두고자
직접 실천해 보기도 했었기에 
이젠 이런 인테리어를 보면 
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 하나같이 다들 이쁜집에 예쁜 인테리어들이네요
아이들 방도 거실도 주방도 거기다가 화장실 문까지도 
너무나도 유행에 따라가지 않는 멋진 인테리어에요
그리 많은 수고와 힘을 들이지 않고도 
이런 멋이 나다니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멋이 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공주님 방 같은 이런 느낌을 받다보니
저도 우리 아이들 방도 이렇게 꾸며주고 싶습니다.
한창 엔틱가구가 또 붐을 탔던적이 있었지요
저도 남을 따라 유행을 따라 가기 보다는 나만의 멋을 살려서 
오래된 의자나 가구도 이렇게 덧칠해서 나만의 컬러로 승부수를 두고 싶고
손때묻고 애정이 듬뿍 담긴 가구들과 집안으로 
새로운 느낌으로 살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알록달록 예쁜 집들을 보니
마구 욕심이 납니다.
동화속에 들어온것처럼 아기자기한 그림속의 집들을 연상시키는
이런 집에서 살면 날마다 그림책의 주인공이 될것 같아요
너무 부럽고 저도 따라해 보고 싶어요^^



s****2 2010.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유럽 스톡홀롬의 핸드메이드 인테리어]- 요즘 뜨는 북유럽 인테리어의 모든 것
"[북유럽 스톡홀롬의 핸드메이드 인테리어]- 요즘 뜨는 북유럽 인테리어의 모든 것" 내용보기
한 때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리폼에 대해 나름대로 많은 것을 습득하던 때가 있었다. 페인트까지는 아니여도 시트지를 이용해서 씽크대 리폼과 낡은 의자를 리폼해보면서 인테리어에 살짝 발을 들여놓았었다.리폼의 대가(?)들의 작품을 보면서 감탄을 하고 그들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보기도 했지만, 꼼꼼하지 못한 성격과 아기자기함과는 거리가 먼 성격탓에 인테리어에 대한 관
"[북유럽 스톡홀롬의 핸드메이드 인테리어]- 요즘 뜨는 북유럽 인테리어의 모든 것" 내용보기

한 때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리폼에 대해 나름대로 많은 것을 습득하던 때가 있었다. 페인트까지는 아니여도 시트지를 이용해서 씽크대 리폼과 낡은 의자를 리폼해보면서 인테리어에 살짝 발을 들여놓았었다.
리폼의 대가(?)들의 작품을 보면서 감탄을 하고 그들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보기도 했지만, 꼼꼼하지 못한 성격과 아기자기함과는 거리가 먼 성격탓에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급 상실되어 버렸다.
간혹 여성지 속에 등장하는 인테리어가 멋진 집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솜씨없는 내 실력에 속상하기도 하다.
나는 특히 어린이방에 관심이 많은데, 발랄하면서도 화려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이스러운 인테리어에 늘 매혹을 느낀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내 아이에게도 이런 멋진 방을 꾸며주고 싶다는 강한 유혹을 느끼리라 생각된다.

인테리어에 관한 서적은 신경써서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면서 다시금 인테리어에 대한 강한 욕구를 느끼게 되었다. 사실 이런 서적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어 요즘 트렌드가 어떤지도 모르겠고, 어떤 부분이 나의 취향에 맞는지도 제대로 알지 못했는데, 요즘 뜨고 있는 편안한 느낌의 북유럽 인테리어를 한장 한장 들춰보면서 요즘의 트렌드와 내가 선호하는 인테리어가 어떤 것인지 알아갈 수 있어 즐거웠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눈을 뗄 수 없으리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다.

은은한 칼러의 페인트로 리폼한 가구, 저렴한 비용으로 장식한 책상이나 조명등이 인상깊었으며, 빈 상자를 재활용하여 수납함을 만드는 쉬운 방법도 눈에 띄었다. 아기자기한 여자 아이의 방을 눈여겨 보게 되고, 자유롭게 꽂아 둔 듯한 책꽂이 역시 눈길을 끌었다.
신문지 하나로 멋진 거울을 완성시킨 리폼과 아이가 그린 그림을 이용하여 만든 독특한 램프쉐이드도 마음에 들었다.



인테리어는 경제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기에 쉽게 손댈 수 없다는 단점도 있는데, <핸드메이드 인테리어>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인테리어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수록해 두었다는 점에서 인테리어를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크리에이터들이 손수 만드는 인테리어 소품을 소개하고 있지만, 만드는 과정이 정말 간단하다.
필요없는 상자가 인테리어 소품으로 깜짝 변신하는 것을 보면 인테리어를 어렵게 생각할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내년이면 큰 아이는 중학교에 입학을 하고, 작은 아이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된다. 두 녀석의 입학으로 인해서 집안 가구 배치에 나름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적재적소에 좋은 책을 접하게 된 듯하다.
늘 아빠 엄마와 한 방을 쓰던 작은 아이는 8살이 되면 ’나만의 방’이 생긴다고 벌써부터 들떠있다. 
개성 만점 스톡홀롬 크리에이터들의 스타일링을 참고로 두 녀석 마음에 쏙~드는 방을 꾸며주고 싶어진다.
나중에 혹, 스톡홀롬에 가게 된다면 책 속에 소개된 인테리어숍에 들러보고 싶다. 센스 넘치는 가구와 생활잡화가 가득한 그 곳 역시 기억에 남는 여행지가 될 듯 싶다.

(사진출처: ’북유럽 스톡홀롬의 핸드메이드 인테리어’ 본문에서 발췌)



s*****2 201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