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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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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 어쩜 나에겐 너무나 필요하고 엄마들이라면 특히 딸을 가진 엄마들이라면 모두가 꼭 읽어야할 필독서 임에 틀림이 없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의 전환이 필요함이 절실하다는 것을 느꼈다. 연년생의 딸기를 키우는 엄마로써 나는 아이들이 여자라고는 인정을 안하고 아직도나의 어린 딸들이라는 생각뿐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오산이고,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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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

어쩜 나에겐 너무나 필요하고 엄마들이라면 특히 딸을 가진 엄마들이라면 모두가 꼭 읽어야할 필독서 임에 틀림이 없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의 전환이 필요함이 절실하다는 것을 느꼈다.

 

연년생의 딸기를 키우는 엄마로써 나는 아이들이 여자라고는 인정을 안하고 아직도나의 어린 딸들이라는 생각뿐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오산이고, 나의 무지인것 같다.' 솔직하게 아이들과 여자들만의 시크릿에 대해 얼마나 대화를 했을까?'

단순히 혼자 걱정하고 혼자 생각한 것이 다였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아이들과 소통을 해보려 한다. 지금껏 미뤄왔던 이야기들을 ..

황지현 닥터 말대로 엄마는 딸의 가장 훌륭한 주치의임에 틀림이 없다. 여자라면 꼭 알아야 할 건강이야기들과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그리고 엄마인 나도 아이들도 궁금해하는 뷰티 노하우들과 딸아이들이 겪게 될 사춘기에 나타나는 아이들의 심적 변화에 대한 팁들까지 어느것하나 부족함이 없는 것 같다.

 

엄마가 미리 알고 아이들의 변화에 대처한다면 우리딸들도 건강한 사춘기를 보낼수 있고 건강한 사고로 건강하게 자랄것임을 다시 한번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다.


d******2 2016.09.0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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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건강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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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면서 아니 딸을 가진 엄마가 되면서 걱정이 참 많았다. 내가 여자이기에 힘들었던 부분들 그리고 여러가지 겪었던 일들을 우리 딸이 또 그대로 거쳐가야 하는구나 싶었기에 상당히 조심스럽게 딸아이를 키우게 되었던 것 같다. 그런데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딸에게는 역시 엄마의 역할이나 조언들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곤 한다. 하지만 막상 하루하루 커가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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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면서 아니 딸을 가진 엄마가 되면서 걱정이 참 많았다. 내가 여자이기에 힘들었던 부분들 그리고 여러가지 겪었던 일들을 우리 딸이 또 그대로 거쳐가야 하는구나 싶었기에 상당히 조심스럽게 딸아이를 키우게 되었던 것 같다. 그런데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딸에게는 역시 엄마의 역할이나 조언들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곤 한다. 하지만 막상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느 시점에 어떤것들을 이야기 해주고 알려주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이 해답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도 초등학생 두 딸을 키우는 엄마이면서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황지현 씨가 직접 딸아이들과 사이에서 문제점들 그리고 조언들을 일일이 많은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엮어준 책인것 같았다. 그런데 나도 여자이기에 이미 모든것을 다 알고 있을것 처럼 생각했던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아차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게 아니었구나 왜 진작 이런걸 딸에게 전해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아마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그대로 딸에게 전해주지 못한 이야기들이 참 많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여자가 여자에게 꼭 알려주어야 하는 이야기 그리고 비밀들을 하나씩 책을 읽으면서 베일을 벗듯이 알게 되는 시간이다.

기본적인 상식이야 누구나 다 알겠지 싶지만 사실 가장 기본적인 것조차 몰라서 당황하는 딸들이 수두룩 하다고 한다. 여자가 꼭 알아야 할 건강이야기에서는 내 몸에 대한 것들을 알아본다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딸아이들의 몸에는 많은 변화가 찾아온다. 성교육도 확실히 시켜주어야 하는 사춘기 시절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할수 있지만 이 책과 함께 공부하고 이야기 해 보면 쉽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다 전달할수가 있을것 같다. 다음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도 꼭 필요한 이야기지만 보통 부모들은 다이어트를 억지로 시키지 않고 있는것 같다 왜 살이 찌면 안되는지 바로 알게 하고 어떻게 해야 날씬해 지는지에 대해 알아보면 좋을것 같다. 그리고 너무 살이 많이 쪘다거나 폭식을 한다고 잔소리나 재촉하지 말고 차분하게 아이의 마음을 읽어가면서 조언을 해 주어야 한다고 본다. 세번째는 뷰티 노하우이다 한창 외모에 신경을 쓰는 시기 그리고 의상에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 나이에 우리 딸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데 이제 바로 알것 같다. 피부관리와 기미 그리고 주름에 이르기까지 속속들이 다 알아보고 예뻐지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성형수술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본다. 딸이 자라서 또 엄마가 되고 그 엄마가 다시 딸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이야기 우리딸들을 위해서 우리 엄마들은 모두가 다 닥터맘이 되어야 할것이다.


s****2 2010.10.1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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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아들이든 딸이든 엄마라면 꼭 읽어봐야 할 건강지침서
"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아들이든 딸이든 엄마라면 꼭 읽어봐야 할 건강지침서" 내용보기
큰애는 남자아이라 별 걱정없이 키우고 있는데 둘째는 딸이라 낳는 순간부터 키우면서도 내내 걱정과 염려가 되는 부분이 참 많더라구요 여자 아이를 키우는데는 아무래도 육아서나 건강 지침서 한권 제대로 안 읽고 키운다는게 말도 안되는거 같아서, 찾아 본 우리 딸아이 건강을 지킬 책을 알아보고 만나봤어요.   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를 읽으면서 딸아이의 건강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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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는 남자아이라 별 걱정없이 키우고 있는데 둘째는 딸이라 낳는 순간부터 키우면서도 내내 걱정과 염려가 되는 부분이 참 많더라구요

여자 아이를 키우는데는 아무래도 육아서나 건강 지침서 한권 제대로 안 읽고 키운다는게 말도 안되는거 같아서,

찾아 본 우리 딸아이 건강을 지킬 책을 알아보고 만나봤어요.

 

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를 읽으면서

딸아이의 건강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어서 읽는 내내 메모장을 옆에두고 중요한 부분과 내용을 적어가면서 읽었네요.

 

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는 딸아이의 건강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 되어있어서 한 눈에 다 읽고 정리가 되서 참 좋았네요.

 

3가지 주제로 구성되어있는데

1장에서는 건강 이야기를 Q&A 식으로 아이들이 걱정하고 엄마가 염려되는 건강 부분을 상세히 이야기 하고 있어서

딸아이 건강 걱정은 1장에서 제대로 해결할수 있답니다.

딸아이가 성장하면서 자신의 몸에서 느끼는 2차 성징부터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몸속 변화와 심경변화까지 다양하게

서술하고 있어서 딸아이에게 꼭 알려줘야 하는 건강 상식이 이렇게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장에서는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건강 다이어트가 주제인데 이 부분은 지금까지 내가 몰랐던 아이들의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는 딸아이 뿐만 아니라 아들이라도 꼭 함께 읽어 보고 아이들에게 정보를 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요즘 중고생들 보면 정말 날씬한데도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을 많이 볼수 있었는데

요즘 중고생들에게 꼭 알려줘야 하는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날씬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자주 하게되면 아이들에게는 정서불안과 딸아이를 뚱뚱하게 만든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보고는

아이를 키운다기 보다 엄마와 딸이 함께 삶을 공유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3장에서는 엄마와 딸이 궁금해 하는 뷰티 노하우가 실려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친정엄마와 나는 왜 이렇게 살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친정엄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더욱 생기더라구요.

친정엄마와 나는 화장품. 성형 이런거에 대한 대화는 전혀 하지 않고 살았던거 같은데 요즘 딸 아이를 키우면 화장이나 성형에 대한 것도 함께

알고 같이 고민할수 있는 엄마가 되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와 딸이 함께 예뻐지기 위한 노하우가 실려있어서 꼭 우리 딸아이가 중고생이 되면 함께 예쁜 화장품도 같이 사러 다니고

아이가 궁금해 하는 뷰티에 대한 모든걸 함께 공유하고 서로를 이해 할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딸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정보를 접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어리다는 이유로 잘먹고 잘 자면 된다는 육아철학을 완전히 뒤 바꿔 버리는 책이랍니다.

친정엄마가 나를 키울때와 지금은 너무나도 다른 환경에 살고 있기 때문에 딸이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를 키우고 있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 보고 딸아이 육아에 대한 철학을 바꿔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c*****7 201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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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딸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정말 좋은 육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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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를 키우다보니 특히나 아이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지는거 같아요. 거기다가 점점 아이가 커갈수록 나중에 2차 성징이 보이면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주어야하나 생각만해도 난감하곤 하답니다. 예전 우리 부모님세대처럼 "너는 몰라도 돼!"라고 대충 대답할수도 없고 요즘 세상이 하도 험난하다보니 제대로 알려줘야할거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인지 [닥터맘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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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를 키우다보니 특히나 아이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지는거 같아요.

거기다가 점점 아이가 커갈수록 나중에 2차 성징이 보이면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주어야하나

생각만해도 난감하곤 하답니다.

예전 우리 부모님세대처럼 "너는 몰라도 돼!"라고 대충 대답할수도 없고

요즘 세상이 하도 험난하다보니 제대로 알려줘야할거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인지 [닥터맘의 우리 딸 건강 다이어리]를 보는 순간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여자라면 꼭 알아야 할 건강 이야기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엄마와 딸이 궁금해하는 뷰티 노하우

이렇게 세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익히 알고 있는 사소한 상식에서부터 부끄러운 내용까지

제대로 알려주어 정말 유익했어요.

 

자칫 정보에 대해서만 치중하다보면

지루하거나 딱딱할수도 있는데

이 책은 각각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2~4장 내외로 간결하면서도 적절하게 풀어주어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있었답니다.

또한 각 질문에 대한 시작에 엄마와 딸의 대화문이 있어서인지

기존의 책과는 달리 참신했고요.

현명한 엄마의 똑똑한 잔소리 코너를 통해

꼭 알아야할 내용을 집중해서 볼수 있었답니다.

 

요즘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환절기다 보니

아이가 가렵다고 긁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책에서는 이부분도 다루고 있네요.

 

가려움증을 완화시키는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아요.

 

거칠거나 너무 꽉 조이는 옷을 입지 않는다

체온이 올라가면 좋지 않으므로 땀이 날 만큼 두꺼운 옷은 피한다

주변 환경을 시원하게 유지한다

주변 환경을 너무 건조하지 않게 만든다

비누로 너무 자주 목욕하거나 세안하지 않는다

매운 음식, 향이 강한 음식, 카페인, 알코올 섭취를 자제한다

세수나 목욕을 하고 나면 수분이 증발되는 것을 막도록

향이 없는 순수 오일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른다. 수분크림을 바르는것도 좋다.

 

아토피까지는 아니더라도 피부건조증인거같아 보습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 내용을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가려움증을 완화시키는 생활습관을 꼭 지키겠다네요.

 

이외에도 2차 성징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요즘 대두되고 있는 다이어트, 성형수술까지

아이가 질문할만한 내용들을 소제목으로 적절하게 구성하여

미리 참고할수도 있고

궁금한건 백과사전처럼 쉽게 찾아 읽을수 있어서 편하네요.

 

이책을 통해 남자들과는 많이 다른 여자들만의 세계를 알수 있고

딸아이를 키우는 양육법에서 좀더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을거 같아요.

 

또한 딸아이가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하더라도

피하기보다는 제대로 대답을 해주어

아이가 올바른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가질수 있도록

현명한 엄마가 되는데 한걸음 내딛은거 같아 기뻤답니다.

혹시 저처럼 딸아이를 가지고 계신 부모님이라면 

꼭 읽어볼만한 육아서라 추천하고 싶네요^^

 

s******5 201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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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맘의 우리딸 건강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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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랄때와는 너무도 다른 환경에 딸아이를 키운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엄마니까 같은 여자니까 아들 키우는 것보다는 딸은 수월할거라 생각했는데 큰 착각이었음을 딸이 사춘기 들어서면서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발육상태가 좋다보니 2차 성징도 초등학교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자 당황스러웠던 그때의 기억이 떠오르네요.. 정신은 아직도 어린아이인데 신체적 변화는 성인의 단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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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랄때와는 너무도 다른 환경에 딸아이를 키운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엄마니까 같은 여자니까 아들 키우는 것보다는 딸은 수월할거라 생각했는데 큰 착각이었음을 딸이 사춘기 들어서면서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발육상태가 좋다보니 2차 성징도 초등학교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자 당황스러웠던 그때의 기억이 떠오르네요.. 정신은 아직도 어린아이인데 신체적 변화는 성인의 단계를 밟아가고 있고,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아이의 심리적 변화에 엄마도 불안할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를 본 순간 바로 이 책이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속앓이 했던 고민들이 확~ 달아날 정도로 반가웠답니다. 저자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시며 두 딸을 키우는 워킹맘이시기에 이 책에 더욱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여자가 되어가면서 변화를 겪는 딸에게 꼭 필요한 건강 정보와 요즘 아이들의 관심사인 다이어트와 뷰티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이 책에 다 담겨져 있었습니다.

 

'엄마는 아이의 몸을 가장 잘 아는 최고의 주치의이자 친절한 상담사가 되어야 한다'

저자의 이 말에 찔금하네요..같은 여자이면서도 아이에게 주치의가 되어주지 못했던 것 같아서요. 필요하면 병원데리고 가면 되지란 생각만 했는데..정말 엄마가 맞는지..부끄러운 순간이었습니다. 이 책은 여자로서 변화되어가는 과정을 그림과 설명을 통해 상세히 들려주고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들을 꼼꼼히 짚어 줍니다. 읽어가면서 저도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과 몰랐던 제 몸에 대해 알아가는 즐거움이 쏠쏠하네요..이제는 우리딸에게 최고의 건강 주치의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우리딸은 요즘 다이어트와 뷰티에 무척 관심을 보입니다. 다이어트 한다면 들쑥날쑥한 식사량과 엄마도 모르는 화장품 종류를 꿰고 있는 걸 보면 제일 먼저 드는 걱정은 건강과 피부 트러블이었답니다. 크는 시기이니 제대로 먹어야 키도 크고, 아직 학생이니까 스킨과 로션만 발라도 예쁘다고 말해주지만 엄마의 잔소리로 들어버리네요..저자는 그런 저에게 '현명한 엄마의 똑똑한 잔소리' 코너를 통해 사춘기 딸의 마음을 이해하고 엄마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이야기해 줍니다. 무조건 말리는 건 오히려 아이의 자아를 저해하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한 부분도 놓칠 수 없는 소중한 건강 정보와 뷰티 그리고 심리적 변화를 겪는 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신건강까지 사춘기 딸을 둔 엄마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정보로 가득합니다.

 

딸을 키우는 엄마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해 봅니다. 같은 여자이면서도 여자의 몸에 대해 많은 부분을 모르고 있었네요. 또한 딸의 마음을 읽지 못했던 것 같아 미안함도 가득하네요. 지금부터라도 딸에게 최고의 주치의로 친구같은 상담사로 곁에서 도움을 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습니다. 이 책 늘 제 곁에 두고 딸의 건강을 책임지는 멘토로 삼아야겠네요..

k*****5 201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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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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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인 딸 쌍둥이를 키우면서 간혹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창 커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관해서지요. 특히 TV나 다른 대중매체를 통해 얻는 무분별한 정보에 저도 정신이 없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학교에서 또래 아이들과의 대화 이야기를 들려주면 저도 얼굴이 벌개지는 경우도 종종 있고요. 정말 아이 키우는 것이 점점 힘들어진다고 느끼던 중 반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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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인 딸 쌍둥이를 키우면서 간혹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창 커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관해서지요. 특히 TV나 다른 대중매체를 통해 얻는 무분별한 정보에 저도 정신이 없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학교에서 또래 아이들과의 대화 이야기를 들려주면 저도 얼굴이 벌개지는 경우도 종종 있고요. 정말 아이 키우는 것이 점점 힘들어진다고 느끼던 중 반가운 구세주를 만난 것 같으니 바로 의사인 엄마가 딸아이들을 둔 엄마로서 하나하나 고민거리를 해결해주는 책이랍니다.

 

여자 아이를 키우면서 꼭 알아야 할 건강 이야기, 자연스레 관심을 갖는 다이어트, 뷰티 노하우 등 정말 어쩜 이런 책이 이제서야 나왔나 싶은 정도로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답니다. 10살이 되면서 이마에 뭐가 나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책을 읽고 피부과에 가보니 정말 여드름이더군요. 딸 아이와 함께 여드름 관리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읽어봤네요.

 

책을 읽다 보니 딸 아이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저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정보가 많이 들어 있더군요. 최신 주름 제거 시술법(^^)이라든지, 천연 팩 만들기 등은 저도 알고 있으면 정말 좋겠더군요.

 

제가 알고 있던 지식이 잘못 되었거나 오래된 경우 다시 책을 통해 이런 경우도 있구나 알게 되었고, 요즘 아이들이 정말 빠르게 성장하고 있구나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특히 다이어트 편에서 거식증이나 폭식증 등은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는 대목에서 정말 이런 불행한 증상을 피해 갈려면 엄마의 도움과 노력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엄마와 딸의 관계는 정말 가까우면서도 자칫하면 가장 먼 사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마음에 새겨 넣고 딸 아이를 이젠 더 이상 조그만 아이가 아니라 한 명의 여성으로 대할 준비를 하나하나 해나가야겠어요. 동등한 같은 여자로서 커갈 딸 아이를 생각하면서 제가 먼저 많이 배우고 알게 된 내용을 실천해간다면 저나 딸 아이나 행복한 나날이 되지 않을까요?

w******a 201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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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건강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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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이고 꼭 한번 읽어 보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큰애는 아들, 둘째는 딸아이를 둔 저~~ 딸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한번 읽어 볼 서적이다... 여자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건강, 다이어트,뷰티에 관한 모든것이 한권에 잘 담겨져 있다... 딸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점점 커감에 따라 몸이 변해 가는 과정에 물어 올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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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이고 꼭 한번 읽어 보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큰애는 아들, 둘째는 딸아이를 둔 저~~

딸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한번 읽어 볼 서적이다...

여자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건강, 다이어트,뷰티에 관한 모든것이 한권에 잘 담겨져 있다...

딸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점점 커감에 따라 몸이 변해 가는 과정에 물어 올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어렸을적 궁금했던 것들이 풀리고...우리 딸아이가 크면 물어 올거에 대비해 읽어 봤는데

내가 몰랐던 부분에 대해 잘 설명해져 있었다..

이 책엔 대분류3가지에 대해 나와 있다..

첫번짼 여자라면 꼭 알아야 할 건강이야기~거기엔 내 몸엔 이런것들이 있고 내 몸이 변하고 있다는것 등

상세하게 잘 나타나 있다..

두번짼 여자에게 늘 꼬리표 처럼 따라다니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해 나와 있다...언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좋은것과

다이어트약 먹어도 되는지 등...

세번짼 여자들이 늘 궁금해 하는 뷰티노하우 까지 상세하게 표현이 잘 되어 있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 하는 건강상식 퀴즈도 ...아이와 같이 풀어 볼수 있게 하는 상식 퀴즈까지 ~~

엄마인 제가 먼저 잘 알고 있어야 우리 딸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책 한권~~

나도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고 점점 커가는 우리 딸아이가 앞으로 물어 보면 자신있게 답해 줄 수 있는 책 한권을

가지고 있어 든든하다...

"엄마는 딸의 가장 훌륭한 주치의다" 이 책을 보면 내가 정말 우리 딸아이에 훌륭한 주치의가 되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골드 e******5 201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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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건강다이어리-딸의 주치의가 되어요~
"우리딸건강다이어리-딸의 주치의가 되어요~" 내용보기
엄마가 딸에게 전해주는 귓속말 딸에게 있어 엄마는 경우에 따라 '친구'가 되기도 하고 '상담가'가 되기도 한다. 이렇게 어린 시절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딸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이해하고 답변해주는 모습은 자상한 엄마의 표본이기도 하다. 초등학생인 두 딸의 엄마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황지현의 [우리 딸 건강다이어리]는 이런 자상한 엄마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우리딸건강다이어리-딸의 주치의가 되어요~" 내용보기
엄마가 딸에게 전해주는 귓속말
딸에게 있어 엄마는 경우에 따라 '친구'가 되기도 하고 '상담가'가 되기도 한다.
이렇게 어린 시절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딸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이해하고 답변해주는 모습은 자상한 엄마의 표본이기도 하다.
초등학생인 두 딸의 엄마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황지현의 [우리 딸 건강다이어리]는 이런 자상한 엄마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신체와 성적 호기심에 대한 답변에서부터 다이어트와 뷰티 노하우까지, 사춘기의 여자아이들이 가지고 있을 궁금증에 친절하고 상세히 답변하는, 엄마이기도 한 저자 자신의 '자상한 엄마'가 되고 싶은 속마음이 그대로 담긴 책이다. 

 "엄마가 소중한 딸들에게 들려주는
여자들만의 건강 시크릿"
"엄마, 내 몸에는 왜 이런 것들이 있어요?"
"엄마, 난 너무 뚱뚱한 것 같아요. 다이어트 약을 먹어도 될까요?."
"엄마, 나도 쌍꺼풀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성형수술하면 안 될까요?"
"엄마는 딸의 가장 훌륭한 주치의다"
 
 두 딸을 키우는 워킹맘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저자는 이 책에서 여자들이 꼭 알아야 할 질병과
더불어 아이들이 관심 많은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 상식 등 엄마가 딸에게 꼭 알려주어야 할 건강 정보와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사춘기의 소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체계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2차 성징과 그와 관련된 질병, 그리고 아이들이 쉽게 걸리는 아토피, 여드름, 빈혈, 변비 등등에 이르기까지.
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엄마와 딸이 함께 읽으며 문제를 발견하거나 해결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1장에서는 사춘기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성적 성장에 관한 지식부터 그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질병에 관한 이야기(월경, 임신, 피임, 변비, 빈혈, 여드름, 아토피)까지 어떤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차근차근 답할 수 있는 건강 지식들을 들려줍니다. 혹시나 '우리 딸아이가?' 하는 걱정이 생길 때마다 펼쳐서 증상을 확인해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생리대 착용법과 브래지어 착용법 등 우리 딸아이이가
자신의 신체변화에 당황하지 않게 대처할 수 있는 지식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 2장에서는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체형 유지와 행복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엄마의 양육방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장에서는 다이어트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심각한 부작용들에는 무엇이 있고 어떻게 하면 이를 예방할 수 있는지를 다룹니다. 더불어 비만이 된 아이들의 살을 빼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특효약,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대화법과 아이들의 살을 빼주는 엄마만의 요리를 공개합니다.
 
>- 3장에서는 엄마와 딸이 궁금해하는 뷰티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엄마가 보기엔 아직도 어린 아기처럼 보이는 딸이지만 그 아이들도 분명히 예뻐지고 싶은 욕구를 가진 엄연한 여자입니다. 이 장에서는 예뻐지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무조건 막기보다는 건강하게 예뻐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색조화장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과 클렌징의 중요성, 제모의 여러 가지 방법들, 예쁜 눈을 만들기 위한 방법, 성형 수술의 위험성 등을 친절히 설명해,
엄마와 딸이 외모에 관해 함께 터놓고 이야기하며 훨씬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에게 정확한 건강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면 아이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신체 변화에 대해서도 당황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몸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재빨리 알아차릴 수 있게 됩니다.
 
 
"완벽한 엄마에서 자상한 엄마로 변신하라!"
 
얼마전에 둘째를 출산하여
두 딸을 둔 엄마가 되었답니다.
요즘 시대에 딸을 키우기란 너무나 조심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아직은 이른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사춘기가 되면서 질풍노더의 시기를 겪게 되면
또 어떻게 엄마가 대처를 할까...
이 책을 통해서 정신적으로 커다란 변화를 겪게 되었으며
엄마는 정말 아이의 훌륭한 주치의가 되어 주어야 하며
완벽한 엄마가 아닌 자상한 엄마로 딸아이에게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한
고마운 책이였답니다^^* 

a********8 2010.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 딸을 가진 엄마를 위한 필수 지침서
"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 딸을 가진 엄마를 위한 필수 지침서" 내용보기
5세, 3세 어린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딸이 둘이기 때문에 좋은 이유를 이야기 하자면 하룻밤을 새야 할 정도로 많기 때문에 패스를 한다면, 둘이어서 걱정스런 부분도 분명 있답니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소외 당하는 사람이 많아지다 보니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도 많이 발생하게 되고, 그런 사람들의 범죄 대상으로 쉽게 노출되는 것이 연약한 여자 아이들이다보니 늘 걱정
"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 딸을 가진 엄마를 위한 필수 지침서" 내용보기
   5세, 3세 어린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딸이 둘이기 때문에 좋은 이유를 이야기 하자면 하룻밤을 새야 할 정도로 많기 때문에 패스를 한다면, 둘이어서 걱정스런 부분도 분명 있답니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소외 당하는 사람이 많아지다 보니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도 많이 발생하게 되고, 그런 사람들의 범죄 대상으로 쉽게 노출되는 것이 연약한 여자 아이들이다보니 늘 걱정을 품에 안고 산답니다. 항상 사회 속에서의 내 아이들을 걱정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였는데, 이번에 만나 본 '닥터맘의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를 읽으면서 우리 딸들의 건강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책 표지의 사진에서처럼 이 책의 저자이신 황지현 선생님은 초등학교 5학년생과 1학년생, 두 딸을 키우는 엄마이자, 가정 의학과 전문의세요. 선생님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초지일관 '엄마는 아이의 몸을 가장 잘 아는 최고의 '주치의'이자 친절한 '상담사'가 되어야 한다'고 거듭 말씀하세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가 "엄마, 내 몸은 왜 그래요?"란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을 할 수 있도록 여자라면 꼭 알아야 한 건강 이야기와 여자라면 누구나 관심 있어하는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마지막으로 피부관리와 성형수술 등에 대한 조언이 실려있는 엄마와 딸이 궁금해하는 뷰티 노하우 이렇게 세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실 제가 이 책을 어느 불면증에 시달리던 새벽에 일어나 한번에 끝까지 쭈욱 읽어버린 책인데요, 그만큼 재미있고 알찬 내용들로 읽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적절하고 때로는 재미있는 그림들 또한 이해력 증진과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주구요, 중간 중간 '현명한 엄마의 똑똑한 잔소리'도 딸아이를 키우는데 유용한 팁이 되었습니다. 또한 챕터 안의 소주제가 시작되는 부분마다 딸과 엄마의 대화가 펼쳐지는데, 그 부분 또한 참신하면서도 재미있는 소주제로의 접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생님도 에필로그에서 언급하셨듯,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에서처럼 남자와 여자는 외모 뿐만 아니라 뇌 역시 큰 차이를 보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널리 읽힌 육아서를 펴낸 일본 작가 또한 아들과 딸을 양육하는 법에 대해 아예 분리하여 각권을 출간한 바 있을 정도로 아들과 딸 또한 성별에 맞는 육아법이 있음을 황지현 선생님도 거듭 강조하시네요. 그냥 아이를 낳고 나면 '엄마'가 절로 되는 줄 알았더니, 엄마라는 위대한 이름은 결코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지금도 절실히 느끼고 있고,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 생각해 본 적 조차 없는 '사춘기'를 맞은 여자 아이들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 무엇보다 신체적인 정보 뿐 아니라 심리적 부분까지-예를 들면, 엄마의 한마디가 만드는 아이의 자아존중감, 엄마의 격려가 갖는 신비로운 힘, 왕따를 막는 열쇠, 착한 딸 콤플렉스 비켜가기 등- 골고루 어루만져 주셔서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 딸들의 신체적, 정신적인 주치의로써의 역할을 다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하룻밤만에 쭉쭉 읽어내려갔지만, 우리집 건강 백과 사전처럼 집에 두고 필요할 때 두고두고 꺼내 보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좋은 책을 만들어 주신 황지현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건넵니다!

g******4 201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딸 건강 다이어리]
"[우리 딸 건강 다이어리]" 내용보기
[우리 딸 건강 다이어리]   딸 키우는 엄마라면 이정도는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들과 딸이 태생부터 다르기에 딸 키우는 엄마는 소중한 보물인 딸을 키우는데 많은 공을 들일 것 입니다. 아직 어리기만 한 저희 딸아이를 보면서 언제 키우나 싶기도 하고 벌써 기저기떼고 한글떼기 연습중인 저희 딸을 볼때마다 엄마의 할 일이 너무나 많음을 공감합니다. 궁금증이 폭발하
"[우리 딸 건강 다이어리]" 내용보기

[우리 딸 건강 다이어리]

 

딸 키우는 엄마라면 이정도는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들과 딸이 태생부터 다르기에 딸 키우는 엄마는 소중한 보물인 딸을 키우는데 많은 공을

들일 것 입니다.

아직 어리기만 한 저희 딸아이를 보면서 언제 키우나 싶기도 하고 벌써 기저기떼고 한글떼기

연습중인 저희 딸을 볼때마다 엄마의 할 일이 너무나 많음을 공감합니다.

궁금증이 폭발하는 아이를 볼때마다 엄마가 대답해주기 곤란한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니깐 인내를 가지고 아이에게 하나씩 차근히 가르쳐 줄려고 합니다.

이제 초등학생이 되고 사춘기 시기인 청소년기가 되면 점점 더 강도는 높아지겠죠.

그런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책이 우리 딸 건강 다이어리 인 것 같습니다.

소중한 딸들이 이제 아이에서 여자로 변해가는 과정인 2차성징 브레지어와 생리를 시작으로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다이어트, 엄마와 딸이 모두 궁금해 하는 뷰티노하우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대해서 엄마는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엄마는 아이의 인생에서 멘토이자 동반자이자 친구이고 엄마이기도 한 존재이니깐요.

건강퀴즈 상식에서 시작하는 이 책은 아리송한 문제를 한번 되집어 주기도 하고

우리 딸 아이가 하는 걱정이 생길때마다 펼쳐서 증상을 확인해보면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입니다.

초보 엄마일 때 육아서를 열심히 보듯, 이유식 처음 시작하는 초보 엄마가 책을 열심히 보듯

2차 성징에 대비해서 엄마는 우리딸 건강다이어리를 열심히 볼것입니다.  

d*****h 201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