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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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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크리에이티브 초이스’라는 특이한 제목이다. 우리말로는 ‘창조적 선택’이라는 말인데, 창조적 선택은 힘차고 즐겁게 자신의 인생을 살아간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에게서 공통점을 찾던 중에 떠오른 말이라고 저자는 밝힌다.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고민하지 않고 쉽게 내릴 수 있는 선택이 있는가하면, 며칠을 고민해도 쉽게 내릴 수 없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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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크리에이티브 초이스’라는 특이한 제목이다. 우리말로는 ‘창조적 선택’이라는 말인데, 창조적 선택은 힘차고 즐겁게 자신의 인생을 살아간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에게서 공통점을 찾던 중에 떠오른 말이라고 저자는 밝힌다.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고민하지 않고 쉽게 내릴 수 있는 선택이 있는가하면, 며칠을 고민해도 쉽게 내릴 수 없는 선택도 있다. 선택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내가 선택한 결과에 따라 인생을 뒤바꿀 정도로 미치게 될 여파가 상당히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선택이 어렵고 힘들다고 해서 그냥 머물러 있을 수도 없는 것이 인생이다.

이 책은 다섯 가지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것은 정답을 찾기 위해 따라야 할 절대원칙이 아니라 ‘최선의 답을 찾기 위한 발판으로써의 기본원칙’이다. 말할 것도 없이 우리의 선택은 사람마다, 그리고 상황마다 다르다. 그러나 일반적인 선택에는 여러 분야에 걸친 다양한 지식이 축적되어 있다. 여기에서 창조적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힌트로 어느 정도 일반화된 요소를 찾을 수 있다. 그러한 요소를 여러 가지 사례에 적용해 간단한 원칙으로 정리한 것이 ‘창조적 선택의 4가지 원칙’이다. 창조적 선택이란 목적과 방법을 되묻는 과정이다. 지속적인 활동의 방법론이 대체로 그러하듯이 이 원칙도 나선계단처럼 반복 활용된다.

제1의 원칙은 목적에 집중하라는 것인데 목적을 명확히 하여 구체적으로 그리라는 것이다. 제2의 원칙은 논리력과 직감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라는 것인데, 논리력을 키우는 6섯 가지 연습법을 말해준다. 제3의 원칙은 우연과 용기의 힘을 믿으며 계획을 실행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제4의 원칙은 즐기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창조하라고 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고, 실패를 고치고, 이야기를 고쳐 쓰는 법을 말해준다. 결론으로는 정답을 목적에서 찾는 방법 등 세상을 살아가면서 선택을 할 때에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을 하는 것이며, 후회가 남지 않는 선택인가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마치 스승이 제자에게, 아버지가 아들에게 가르쳐 주는 인생의 지혜를 듣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크리에이티브 초이스, 즉, ‘창조적 선택’을 ‘조직 또는 개인이 궁극적으로 의도하는 바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의 대안을 찾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저자의 이러한 관점은 내가 평생의 업으로 삼고 있는 진정한 성과경영 혹은 성과목표에 의한 자율책임 경영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기대하는바, 혹은 궁극적으로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고자 하는 성과라는 개념과 관련해서 많은 부분 지향하는 바가 일맥상통한다. 그것은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라’는 피터 드러커의 말과도 일치한다.

또한 저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창조적 선택을 하기 전에 선행적으로 미래의 궁극적인 목적지를 생동감 있게 조망하고 그려내는 비젼과 미션의 설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그동안 선택의 순간이 찾아왔을 때 미래의 불안 때문에 창조적인 선택을 하지 못함으로 어리석은 결과를 초래한 것을 후회하고 이제는 도전정신으로 용기를 가지고 선택해야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장래에 큰 성과를 거두기를 원하는 자들과 조직에 꼭 필요한 책이므로 읽기를 권한다.

k*****6 2010.10.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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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초이스 _y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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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은 왠지 선구자적인 느낌이 든다. 그런 사람들은 확실히 나보다 남을 생각하고, 남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기므로 창조의 힘도 끊임없이 발현된다 크리에이티브 초이스는 예. 또는 아니오 라는 이분법적인 사고에 얽메이지 않는다 오히려 대립에서 제 3의 답을 찾아낸다. 산 정상에 오르는 길이 하나가 아니듯  목적이 명확할수록 방법은 다양해지고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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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은 왠지 선구자적인 느낌이 든다.
그런 사람들은 확실히 나보다 남을 생각하고, 남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기므로 창조의 힘도 끊임없이 발현된다
크리에이티브 초이스는
예. 또는 아니오 라는 이분법적인 사고에 얽메이지 않는다
오히려 대립에서 제 3의 답을 찾아낸다.
산 정상에 오르는 길이 하나가 아니듯  목적이 명확할수록 방법은 다양해지고
진정한 목적에 의미를 구할수록 후회가 적은 선택 항목을 만들어낸다
이 책에서는 논리력을 키우는 연습법을 6가지 제시하고 있는데
그 중 질문의 힘을 활용하는 법은 좋은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기에 그만이다
이를테면 누구의 실패일까? 라고 묻는것 보다 무엇이 해결책일까? 라는 문제를 던짐으로써 답을 구체화 시키는거다
 
창조적 사고는 자신의 의지를 내포하고 있으며 있는 그대로를 지향하는 주체성을 뜻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훌륭한 판단도구인 직감을 믿고 때로는 현명한 실패를 시도해본다
예측 불가능하지만 하고픈 일에 도전하는 것이야말로 살아가는 힘을 불러 일으키는 원동력이 아니던가!
생각한 것을 시도하지 않는 것이 바로 노화, 라는 말은 그래서 100 배 더 공감~
 
지금 하는 선택을 잘한 선택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은 즐기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것이다
남은 인생을 3년이라 가정하고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해 삶의 긴장감을 높여보자
그리고 열정, 능력, 가치를 서로 엮어 생각한 바대로 움직여보자.
해피엔드를 위해서 우리 모두 파이팅 ^^
 
weceo. org 
o*****3 2010.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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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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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중요성은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우리들을 하루에 수십번의 작고 큰 선택들을 해나가면서 산다. 하지만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옳은지, 좋은지에 대해 자기만의 메뉴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또한 감에 의해, 그동안의 경험에 의한 잣대로 어떤 것이던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그런데 몇해전부터 나만의 선택법,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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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중요성은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우리들을 하루에 수십번의 작고 큰 선택들을 해나가면서 산다. 하지만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옳은지, 좋은지에 대해 자기만의 메뉴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또한 감에 의해, 그동안의 경험에 의한 잣대로 어떤 것이던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그런데 몇해전부터 나만의 선택법, 선택을 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지지대같은 방법들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중요한 선택을 하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라면 시간을 빼서라도 읽었다. 이 책은 요즘 선택에 대해 소홀해졌었던 내게 선택의 중요성을 일러주었고, 선택이 무엇인지에 대해 차근차근 가르쳐주었다.

 

선택이란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수단)을 고르는 것이다.

용기는 계발가능한 기술이다.

-본문 중-

선택에 있어 목적이란 정말 중요한 것이다.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어떻게 가야 할지도 결정되기 때문이다. 내가 산에 가고 싶은데 바다를 가는 법을 선택한다면 내 아무리 산에 가고 싶다 천번을 말한들 상관없는 일이 되어버린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 목적! 이라는 단어가 나의 눈을 사로잡았다. 선택에 선택, 또 다른 선택이 이어지면 자칫 잊혀지는 것이 바로, 목적인 것 같다. 이 책의 산정상에 오르는 길을 보면서 매일 매일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라는 누군가의 글이 떠올랐다. 꿈을 꾸고, 목표를 정하고, 선택을 할 때 나는 매일매일 목적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 같다. 상위의 목적, 목적의 목적! 꼭 기억해야 할 글인 것 같다.

 

평범한 문제나 보잘것 없는 문제는 평범한 답이나 보잘 것 없는 답을 낳는다. 따라서 크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빨리 실패를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문 중-

나는 그동안 아주 작은 선택망 속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윈-윈 도표, 용기, 선택항목의 실행 가능성을 평가하는 2가지 질문,자신의 목적(내일)에 따르지 않는 것을 버리는 것이다라는 글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아니 이 책에 나오는 것들 가운데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선택은 어떤 선택인지에 따라 인생에 좌우될 수 있을만큼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은 내게 나의 선택의 도구들, 생각들이 아직 작음을 일깨워주었고, 그 빈자리를 채워주었다. 선택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좋은 책이다.

q*******n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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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일깨우는 창조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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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B(birth)와 D(death)사이의 C(choice)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들은 매순간 선택을 통해서 삶을 개척해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사엔 가정법이 없다고 했듯이 개인의 역사인 인생사도 가정법 없이 우리들이 선택한 결과가 현재 내 모습과 상황으로 객관화되어 나를 표현되어지고 있지요. 언제나 선택은 둘 중의 하나 또는 네가지 보기 중 한가지를 고르는 거라는 객관식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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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B(birth)와 D(death)사이의 C(choice)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들은 매순간 선택을 통해서 삶을 개척해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사엔 가정법이 없다고 했듯이 개인의 역사인 인생사도 가정법 없이 우리들이 선택한 결과가 현재 내 모습과 상황으로 객관화되어 나를 표현되어지고 있지요.

언제나 선택은 둘 중의 하나 또는 네가지 보기 중 한가지를 고르는 거라는 객관식화된 교육을 받아왔고 지금도 'Yes' or 'No'라는 이분법적 개념이 가득찬 상태에서 주어진 선택 상황이 놓여있을 때 둘 중의 하나가 아닌 유연한 답을 찾으려 했지만 고역스러운 고민과 속절없는 흐르는 시간에 결국 '장고끝에 악수' 의 상황을 맞이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최선을 다해 살아가자'라는 인생관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주어진 질문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지 못하고 스스로 질문에 갇혀 최선이 아닌 차선, 차차선을 선택해왔던 것 같았어요.

과연 왜 지금까지 최선의 선택을 하지 못하고 장고끝 악수의 상황을 자주 접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언제나 최선의 답을 찾아내는 'creative choice'에서 찾을 수 있었어요.

크리에이티브 초이스의 조건이란 저자의 말에 소개된 퀴즈를 언급하면,

당신은 폭풍우 속에서 차를 운전하고 있다. 버스 정류장에 다다랐을 때, 다음의 세 사람이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을 발견했다.

- 위독해 보이는 노부인, - 당신의 목숨을 구해준 적이 있는 옛 친구, - 당신이 꿈에 그리던 완벽한 이상형

하지만, 당신의 차에는 단지 한 사람만 태울 수 있다. 그렇다며 누구를 태우겠는가?

질문에 대한 지금 당장 떠오른 답과 이 책속에 제시된 답(혹은 책을 읽은 후 생각)과 차이가 있다면 바로 기존 이분법적 선택과 창조적 선택의 차이점을 알 수 있고 창조적 선택이 흐릿했던 우리의 목적을 명확하게 일깨워주는 역할을 하는지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저자는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수단)을 고르는 행위인 선택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좋든 싫든 반복적으로 행하고 있으며 선택하는 과정을 분석해보거나 여러가지 판단도구를 활용하여 표현한다면, 지금까지 무심코 했던 선택에 대해 보다 더 자신의 의지를 반영할 수 있고 그것이 쌓이면 누구나 인정하는창조적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리고 창조적 선택의 원칙으로 아래의 4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각 장마다 4원칙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제1원칙 목적은 목적 명확화, 구체화, 열정-능력-가치가 결합된 목적 찾기 등 목적 설정에 대한 이야기

제2원칙 방법은 선택의 폭을 넓히는 논리력과 직감을 키우는 방법

제3원칙 실행은 우연과 용기로 위험을 회피하지 않고 도전하는 이야기

제4원칙 터득은 선택을 통해 결실이 이루어지기까지 지루한 시간을 극복하는 법, 과거를 다시 쓰기를 통해 목적을 다시 재정립, 결심의 순간 즐기기 등 선택의 실행결과로 얻는 터득에 관한 이야기가 각 장마다 소개되어 있어요.

 

역자는 창조적 선택이 한정된 자원과 시간 속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최대한 성과목표를 달성하는 성과라는 개념에서 많은 부분이 일맥상통한다고 했는데 비단 어떤 조직에서의 성과뿐만이 아니라 개개인이 미래의 나를 창조해가는 과정에서 목적에 대한 비젼을 명확히 갖고 그 목적에 다다르는 성과 도출의 도구로 창조적 선택을 이용한다면 후회없는 인생을 살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저자가 말한 '창조적 선택의 4가지 원칙'은 한 사이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속적으로 끊임없이 순환하는 구조로 '목적-방법-실행-터득'의 4원칙이 나선계단처럼 반복 활용되면 목적과 방법을 끊임없이 되물어서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선택의 기로에서 주체적인 선택, 목적에 들어맞는 선택, 기회를 놓치지 않는 선택, 후회가 적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로서 작용할 것이예요.

c********1 2010.10.2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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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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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선택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다. 작고 큰 선택들로 이루어진 것이 우리의 인생이기 때문에 더더욱 필요한 것이 순간 순간마다의 올바른 선택이다. 올바른 선택만이 원하던 목표의 달성은 물론 후회없는 삶과 직결된다. 이렇게 중요한 것이 선택이지만 선택을 능수능란하게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흑백논리의 이분법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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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선택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다. 작고 큰 선택들로 이루어진 것이 우리의 인생이기 때문에 더더욱 필요한 것이 순간 순간마다의 올바른 선택이다. 올바른 선택만이 원하던 목표의 달성은 물론 후회없는 삶과 직결된다. 이렇게 중요한 것이 선택이지만 선택을 능수능란하게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흑백논리의 이분법적 사고에 익숙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이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방법들을 생각해내고 그 중에서 최상의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배양을 크리에이티브 초이스라는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창조적이라는 말이 의미하는 것처럼 주어진 여건내에서만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당장은 보이지 않는 방법을 창조해서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것이다. 산아래에서는 정상으로 가는 길이 하나밖에 보이지 않지만 정상에서 서서보면 정상으로 오르는 길이  수도 없이 많다. 이처럼 목적에 도달하는 방법은 많은 것이다. 선택이라는 것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방법을 고르는 것이다. 하지만 선택만하고 실행을 하지 않으면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책에서는 목적, 방법, 실행, 터득이라는 네가지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자기가 열정을 가지고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대상으로 목적을 구체화하고, 산아래가 아니라 정상에서 보는 시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과 같은 논리력과 직감으로 방법들의 수 즉 선택의 폭을 넓히고, 우연과 용기의 힘을 바탕으로 실패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에 대한 주저하지 않는 도전 즉 방법의 실행을 행하면서, 이 행위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과정들이 설명되어 있다.


책속의 지식이나 일의 과정만 안다고 하루 아침에 이분법적 사고에서 탈피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고, 또 순간적으로 다양한 방법들을 생각해내기가 쉽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배운 지식을 몸에 배이도록 수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직감과 판단력은 습관화된 분석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을 생각해보면 수많은 분석의 학습을 한다면 직감과 판단력을 갖출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책에 소개된 원트 리스트, 대립해소도(구름), 로직트리, 백캐스팅, WAQ, 윈-윈 도표등을 사용하여 계속적인 노력을 한다는 직관력과 판단력을 갖출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흑백논리의 이분법적인 사고의 폐단인 이것 밖에 없어 할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기로 했다. 목적만 구체화하고,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는 것이지만 직관적 판단능력을 갖춘다면 숨어 있는 방법들을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선택의 기로에서 망설임없이 선택하고 그 선택으로 인해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뿐인데도 마음은 벌써부터 편안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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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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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로버트 프로스트시인의 '가지 않은 길'이란 시에서 처럼 사람들은 살면서 다양한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가 있다. 그리고 늘 고민하는것이 어떤길로 가야만 최선의 선택일까를 두고 고민하며 살고있다. 선택이란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을 고르는 것이다. 방법의 좋고 나쁨은 목적에 꼭 들어맞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결정된다.   이 책은 이처럼 선택에 대한 문제를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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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로버트 프로스트시인의 '가지 않은 길'이란 시에서 처럼 사람들은 살면서 다양한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가 있다. 그리고 늘 고민하는것이 어떤길로 가야만 최선의 선택일까를 두고 고민하며 살고있다.

선택이란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을 고르는 것이다. 방법의 좋고 나쁨은 목적에 꼭 들어맞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결정된다.

 

이 책은 이처럼 선택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겨론적으로 선택의 결과가 성공적이기 위해서는 '창조적 선택'을 하여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인 '호리우치 고지'는 창조적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문제 해결법과 논리적 사고를 바탕에 둔 직감과 우연을 활용하는 의사결정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를 한다. 이 책은 그 방법이랄 수 있는 실천적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문제해결법 과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직감과 우연까지 감안한 새로운 선택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내용중에는 직감이라는 말과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부분은 대치하는 측면이 있을것 같지만 저자는 직감의 힘을 강조한다. 직감도 습관화된 분석이며, 인격도 습관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직감을 단련하는 것은 인격을 단련하는것과 연결된다는 것이다. 또 직감도 훈련에 의해 향상시킬 수 있으니 고려해야 할 좋은 방법중 하나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살면서 느낀점은 삶 속의 경험들이 우리의 창조적 선택의 결과로 빚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뒤에 생각하면 후회되는점들이 있겠지만 그 당시의 최선의 답을 찾아내기 위해 선택했던 것들이라 생각한다. 창조적인 선택은 목적이 분명해지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면 합리적인 선택항목이 선정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선택항목을 만들어 내는 다양한 실용적인 연습법으로 '원트 리스트(Want List)', 로직 트리(Logic tree)', 'WAQ', '대립 해소도', 백캐스팅(Backcasting)', 윈-윈(Win-Win)도표'와 같은 6가지를 권해주고 있다. 각 방법들이 장단점이 있겠지만 상호 보완적인 요소가 있어 이 스킬을 익혀둔다면 선택항목들을 함축시키는데 효과가 있을것 같다.

 

 사람들은 늘 과학적인 방법이나 합리적인 방법을 통해 현명한 의사결정을 하고 싶다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선택에 '예' 또는 '아니오'만 있다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그 방법론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은 만나기 쉽지 않았었는데 새로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방식 또는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폭하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의 내용들이 새로운 의사결정 패러다임을 밝히는 좋은 기준이 될것 같다.

k****7 2010.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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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자기중심적 행동은 결과적으로 자신을 뛰어넘은 더 커다란 목적을 찾아낸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뛰어넘엇는 목표를 지향할 때 자기 자신을 더욱 만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기주의 역설이다.(p.25, 찰스 핸드 '헝그리 정신' 중에서, 생각의 나무 (2002) )   이 책의 저자인 저자인 '호리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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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자기중심적 행동은 결과적으로 자신을 뛰어넘은 더 커다란 목적을 찾아낸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뛰어넘엇는 목표를 지향할 때 자기 자신을 더욱 만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기주의 역설이다.(p.25, 찰스 핸드 '헝그리 정신' 중에서, 생각의 나무 (2002) )

 

이 책의 저자인 저자인 '호리우치 고지'는 와세다 대학원을 졸업한 후 컨설팅기업인 액션츄어(Accenture)에서 근무하다

독립한 후 직장인을 대상으로 개인의  의사결정력 등을 주제로 하는 연수 및 교육 사업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선택의 기로에서 모든문제를 '양자 택일'의 문제로만 바라보면 어느 한가지를 선택하기가 쉽지않다.

이런 현상을 바라보며 저자는 이분법적 사고의 한계에 대해 그 불합리성을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모든 선택에는 두 가지 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최선의 답을 찾을 때 둘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내는것'을 '창조적 선택'이라 하며 이를 4가지 원칙으로 정리했다.

 

▷ 제1원칙 목적 : 최종목적을 명확하게 생각해야 선택으로 인한 오류를 줄일 수 있다.

먼저 목적에 집중하라

▷ 제2원칙 방법 : 목적과 선택항목을 반복적으로 살펴보면서 방법에 구애받지 않는 선택항목을 찾는다.

논리력과 직감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라

▷ 제3원칙 실행 : 선택항목을 생각해 내는 것까지는 누구나 할 수 있다. 이보다 더 나아가 한  걸음 내디뎌 실행하면서 배운다.

우연과 용기의 힘을 믿어라

▷ 제4원칙 터득 : 시도의 결과를 바탕으로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다시 전개한다.

즐기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창조하라

 

일반적으로 문제해결법(problem solving method)은 여러 상황에서 스스로 문제해결에 접근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어려운 문제에 당면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중 지식, 태도, 기술, 기능등을 종합적으로 획득해
상황에 대한 분석력과 해결방안에 대한 창의력을 올려주고 다른 상황에 대해 적응할 수 있는 적응력과
의사결정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준다. 

이 4가지 원칙을 액션의 순서대로 이야기 하며 현명한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은 "새로운 관점으로 문제를 재해석해

창조적으로  선택한다"는 사실에 입각해 새로운 문제해결방법을 익혀  앞으로 살아가면서 다양한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

성공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책이라 생각된다.



k****0 201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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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져 있다. 목적을 갖는 것, 그리고 논리력과 직감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방법, 그리고 우연과 용기의 힘을 믿으며 계획을 실행하는 방법, 제4원칙 즐기면서 터득해나가는 방법, 정답을 목적에서 찾는 방법 등 살아가면서 선택을 할 때에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고 후회가 남지 않는가 가르쳐 주는 책이다. 마치 아버지가 가르쳐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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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져 있다. 목적을 갖는 것, 그리고 논리력과 직감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방법, 그리고 우연과 용기의 힘을 믿으며 계획을 실행하는 방법, 제4원칙 즐기면서 터득해나가는 방법, 정답을 목적에서 찾는 방법 등 살아가면서 선택을 할 때에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고 후회가 남지 않는가 가르쳐 주는 책이다. 마치 아버지가 가르쳐 주는 인생의 지혜를 듣는 것 같다. 모 카드 광고처럼 쓰고 즐기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정석대로의 인간의 삶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내용이지만, 고전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정확하고 교훈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이대로만 살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마치 행복론이나 인생론을 읽듯 이 자기계발서를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때론 도덕 교과서처럼 식상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행간의 뜻을 읽으면서 그런 기분을 떨쳐 내려 애썼다.

 

 

두 번째 장에 보면 보다 실질적으로 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법이 나온다. 스티브 잡스의 창조적 선택을 예로 들어서 위시 리스트를 만드는 방법, 로직 트리를 만드는 방법, 질문의 힘을 활용하는 방법, 윈- 윈 도표를 그리는 방법 등 재미있는 도구들을 이용해서 논리력을 키우고 자신의 목적에 맞는 길을 찾아가기 위해 직감을 기르는 등 보다 훌륭히 선택을 하기 위해서 노력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위험을 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다.

이 말이 기억에 남는다. 용기가 없는 자들이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이 바로 이것이다.

저자는 위험은 피하면 더 위험해진다고 그랬다. 아무리 시간을 리바이벌 해도 같은 자리만 맴돌 뿐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도전할 것인가 후회할 것인가의 기로에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도전하지 않으면 후회만 남을 뿐이다.

용기를 가지고 삶을 살 때에 늙지 않고 늘 젊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용기있는 선택이 반복되었을 때, 드디어 도전을 즐기게 되고 실패를 고쳐 쓰는 법도 배우게 되고,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고, 도전 정신을 배우게 되었다. 지루함도 견디게 할 수 있는 도전정신의 아름다움! 꼭 배워야 할 인생의 가치이다.

p*********d 201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을 풍부히 하는 책 / m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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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는 대학을 위한것이고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을 해야하고   그러다가 결혼하고   그냥 안정적이면 잘사는 것일까?   우리는 인간이 창조적이고 생각하는 존재라고 하면서   항상 그 틀에서만 있기를 바라는것은 아닐까?   남이 어떻다 어떻게 산다는것은 그리 중요하지않다.   나의 삶이 조금더 행복하고   나의 길이 내 방식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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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는

대학을 위한것이고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을 해야하고

 

그러다가 결혼하고

 

그냥 안정적이면 잘사는 것일까?

 

우리는 인간이 창조적이고 생각하는 존재라고 하면서

 

항상 그 틀에서만 있기를 바라는것은 아닐까?

 

남이 어떻다 어떻게 산다는것은 그리 중요하지않다.

 

나의 삶이 조금더 행복하고

 

나의 길이 내 방식대로 만들어질때

 

진짜 창조가 생기는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어려운것보다 두려운 마음이 우리를 막는것은 아닐까?

 

도전하고 창조하자.

 

그 길이 남이 가지 않은 두갈래길중 하나라면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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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201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