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젠테이션은 청중이 있고 목적이 있으며 내용이 있다. 화자(발표자)는 어떠한 자세로, 어떻게 청중들에게 발표를 하여야 하는지 오목조목 파트별로 잘 제시해 주고 있다. 개정전 책은 보다 정리가 간단하게 되어 있고 삽입그림도 많다.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준비에서 컨셉정리방법, 전달기술, 질의응답과 리허설 등 독자가 보다 효과적이고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아..그렇게 해야 되는 구나..라고 넘어가기 보다는 항목항목마다 직접적으로 실천을 해 본다면 보다 효과적일 것이라고 본다.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 우리 한국인은 남앞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부족하고 발표능력도 주입식 교육탓인지 많이 부족하다고 본다. 자신을, 자신의 의견을, 지식을,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공부도 필수적이라 본다. '프리젠테이션을 경험이 아니라 과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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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박사 프레젠테이션은 무엇인가요? 강연이 곧 프레젠테이션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고, 이름만 프레젠테이션이고, 사실은 강연이나 강좌인 경우도 종종 있지만 프리젠테이션이란 강연이나 강좌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 개념입니다. 어떤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는 부분이 있다는 점에선 강연이나 강좌와 일치하는 부분이 있지만, 프레젠테이션의 본질은.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열려 있는 의사결정 도구로서 움직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프레젠테이션 주제에 대해 청중이 관심을 가지고, 연사의 목적에 따라 움직이기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프레젠테이션 기법을 연구하고 익히는 것이죠.. 이번에 살펴본 프리젠테이션 박사는 총 100개~!의 소주제로 구성되어 프레젠테이션의 시작에서 결과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며 보다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첫번째 장은 프레젠테이션 전략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의 목적과 어떻게 사용하는가, 상호작용적인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준비는 어떻게 하는가에 대하여 자세히 밝히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고 준비하기 위한 전략의 장이라고 할 수 있겠더군요. 두번째 장은 프레젠테이션 시나리오 입니다. 어떻게 시나리오를 구성할 것인지, 그리고 시나리오를 짤 때의 주의점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시나리오의 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청중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연출하는 부분인 듯 합니다. 세번째 장은 상호작용식 프레젠테이션 입니다. 첫번째 장에서 간략하게 살펴본 상호작용식 프레젠테이션의 의의와 왜 상호작용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가장 중요한 점은 의도한 행동으로 유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 같군요. 네번째 장은 프레젠테이션 전달 기술을 알려줍니다. 화법이나 준비를 통하여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인지. 그리고, 남들과 다른 프레젠테이션 방법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인 5장은 비주얼 기술을 알려줍니다. 효과적인 표현방법을 통하여 보다 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부록으로는 첫번째. 프레젠테이션의 준비에서 진행, 평가를 위한 전략시트를 소개합니다. 체계적인 프레젠테이션과 후속조치를 할 수 있는 좋은 툴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번째는 바쁜 시간에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기법의 요약장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을 보고 활용하면 아주 좋을 거 같지만, 바쁠땐 유용할 거 같더군요. 전체적으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보니... 쉽게 흡수해서 활용하기가 난감한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잘 익히고, 실전연습을 한다면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으리란 기대감이 생기는 군요. 이번에도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 |
| 특별히 발표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수업시간이나 회사에서의 프리젠테이션은 곤욕이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프리젠테이션이 좋다는 사람은 별로 못 보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일러준 몇가지 방법을 선별하여 적용해보니 프리젠테이션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발표할 것을 분류하고 순서를 정한다. 대체로 세 가지 항목이라면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으며, 자료를 만들어 배포하면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다. 책에서는 메모를 이용하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무엇보다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준비가 중요하다. 준비를 많이하면 할수록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두려움은 줄어든다. 실수도 하지 않게 되겠지만, 사소한 실수라도 여유있게 넘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지적해주는데, 지금은 컴퓨터가 발달하여 그 사용빈도가 줄어들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중요한 도구 중의 하나인 OHP의 글씨가 깨알만한 것은 잘못이며, OHP는 밝은 곳에서 사용하라고 만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보기 위해 불을 끄는 것도 잘못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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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을 좋아하고 또 잘하고 싶은 사람으로써 책을 고르게 되었다. 프리젠테이션 박사라는 책을 누군가 권한 것 같아 살펴보게되었는데 마침 2003년 개정판이 나와 있었다.
파워포인트도 2002 버젼을 쓰고있던터라 최신판이 조금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잘한 것 같다. 전문가가 아닌 나로서는 역시 생각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 많이 지적하고 있었고 청중과 공감하는 프리젠테이션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전체 시나리오 구성 방법등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여기서 중요하게 말하고 있는 몇 가지를 실제 적용해 본 결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많은 프리젠테이션 서적이 있지만 이 책도 괜찮은 책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청중의 수가 많고 적은가에 따라 프리젠테이션 내용과 부각시키는 측면을 바꾸어야 한다. (그 외 이와 비슷한 여러 구절은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