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야, 우리는 언제나 너를 기억한단다. 아민 보이쉬어의 글도 인상적이고... 그림을 그린 코넬리아 하스도 인상적입니다. 역자 김지연씨도 그렇구요. 친구야, 우리는 언제나 너를 기억한단다... 표지가 너무나 마음에 닿아 보게 되었는데... 눈물이 나대요. 이렇게 이별을 표현하다니... 부럽기도 합니다. 게다가 그 포옹은 어찌나 진실되고 따뜻하게 보이던지요. 슬픈 이야기를 이토록... 어떻게 말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별 다섯개로 표현할 따름입니다. 토끼를 그리워하는 친구들의 모습. 혼자 갈수밖에 없는 길. 여러가지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