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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에서 짐승남으로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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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스의 완소남, 브랜든 플라워스의 솔로앨범이 나왔다. 미국 출신이면서도 영국적인 음색을 가진 그의 솔로앨범은, 킬러스의 그것과 비슷하지만, 차별적인 부분도 분명 존재한다.   우선 브랜든 플라워스가 꽃미남에서 짐승남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뮤직비디오와 앨범자켓에서부터 우리는 그의 변화된 모습을 느낄수 있다. (Crossfire 뮤직비디오에는 샤를리즈 테론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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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스의 완소남, 브랜든 플라워스의 솔로앨범이 나왔다.

미국 출신이면서도 영국적인 음색을 가진 그의 솔로앨범은, 킬러스의 그것과

비슷하지만, 차별적인 부분도 분명 존재한다.

 

우선 브랜든 플라워스가 꽃미남에서 짐승남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뮤직비디오와 앨범자켓에서부터 우리는 그의 변화된 모습을 느낄수 있다.

(Crossfire 뮤직비디오에는 샤를리즈 테론도 나온다!) 

 

그래서인지 기존의 킬러스가 보여주었던 인상적인 멜로디 라인을 조금 죽이고,

대신 브랜든 플라워스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살린 곡들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다.

나쁘지 않다, 신선하다, 멋지다

 

 

킬러스 기존의 맬로디를 듣고 싶다면, Cross fire 들어보자!

하지만 브랜든 플라워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싶다면,

Was it something I said, Hard enough, Only the young 을 들어보시길,

특히 Hard enough는 킬러스의 곡들에서 들어볼수 없었던 신선함을 가져다 준다.

 

남자의 계절인 가을에 어울리는 앨범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s****2 2010.09.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