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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곡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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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maroon 5를 알게 된건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정말 금방 빠져들 수 밖에 없는 힘을 가진 음악을 하는 그룹인거 같다.   이전의 "songs about Jane" 음반도 구입했었는데   그 음반보다 더 음악이 농익었다고 해야 되나..귀에 착착 붙는다.   어쿠스틱으로 연주한 Misery ,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까지도 너무 좋고   한마디로 버릴곡이 하나도 없는 음반인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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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maroon 5를 알게 된건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정말 금방 빠져들 수 밖에 없는 힘을 가진 음악을 하는 그룹인거 같다.

 

이전의 "songs about Jane" 음반도 구입했었는데

 

그 음반보다 더 음악이 농익었다고 해야 되나..귀에 착착 붙는다.

 

어쿠스틱으로 연주한 Misery ,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까지도 너무 좋고

 

한마디로 버릴곡이 하나도 없는 음반인거 같다.

 

 

 

 

 

 

 

 

 

 

o********9 201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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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하게 짜여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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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룬의 앨범은 실망을 시키지 않더라구요 보면 그 오리엔틱한 느낌. 그리고 그것들을 올드하게 표현하지 않고 상당히 잘 매만진 느낌. 그런 프로듀싱이 돋보이는 앨범이 아닌가 싶어요., 전반적으로 튀는 트랙이나, 아주 유별나게 씹을만한 트랙없이 전부다 평균치에서 크게 오차범위 없이 만들어진 느낌이 들어요. 그러다보니 노래 자체들이 전반적으로 상당히 가볍게 배치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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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룬의 앨범은 실망을 시키지 않더라구요

보면 그 오리엔틱한 느낌. 그리고 그것들을 올드하게 표현하지 않고 상당히 잘 매만진 느낌. 그런 프로듀싱이 돋보이는 앨범이 아닌가 싶어요.,

전반적으로 튀는 트랙이나, 아주 유별나게 씹을만한 트랙없이 전부다 평균치에서 크게 오차범위 없이 만들어진 느낌이 들어요.

그러다보니 노래 자체들이 전반적으로 상당히 가볍게 배치가 되, 자연히 듣는데 크게 무리가 따르지 않아 계속 듣게 되네요

 

갠적으로 제가 제일 많이 들었던 수록곡은

01. Misery

02. Give A Little More

09. Get Back In My Life

13. Last Chance (Bonus Track)

16. Misery (Acoustic) (Bonus Track) 예요

 

특유의 마룬이 가진 편안한 음악의 느낌. 그리고 과거 마이클잭슨이나 스티브 원더 시대가 주었던 그 느낌도 사실 전 느낄 수 있었거든요. ~~ 정말 후회없는 앨범이라고 생각되요

c********s 2010.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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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섯개짜리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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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집 보다도 더 내 마음에 꼭 드는 앨범. 신보가 나왔다는 얘기는 훨씬 전부터 들었지만 구입을 보류하다가 무심코 샀는데 진짜 대박 !! 나를 위해서 만들어진 앨범같은 느낌 ㅋㅋㅋ 마룬5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도, 생소한 사람들에게도 별 다섯개 일 것임을 자부합니다 그냥 무조건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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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집 보다도 더 내 마음에 꼭 드는 앨범.

신보가 나왔다는 얘기는 훨씬 전부터 들었지만 구입을 보류하다가

무심코 샀는데 진짜 대박 !!

나를 위해서 만들어진 앨범같은 느낌 ㅋㅋㅋ

마룬5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도, 생소한 사람들에게도 별 다섯개 일 것임을 자부합니다

그냥 무조건 들어보세요 !!

YES마니아 : 로얄 p***e 2010.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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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oon 5 - Hands All Over (Delux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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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체설이 떠도는 maroon5 , 3년 전에 메이크미원더를 듣고 반한 이래로 이번 앨범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 특히 스터덜을 듣자마자   한시라도 빨리 앨범을 손에 넣고싶었다..유쾌한 리듬에 여전히 섹시하고 소울이 흐르는 애덤의 목소리..   나는 좋아하던 아티스트일수록 음반을 낼때마다 그동안의 기대감이 무너지면 어쩌지.하는 생각을 자주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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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체설이 떠도는 maroon5 , 3년 전에

메이크미원더를 듣고 반한 이래로 이번 앨범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 특히 스터덜을 듣자마자

 

한시라도 빨리 앨범을 손에 넣고싶었다..유쾌한 리듬에

여전히 섹시하고 소울이 흐르는 애덤의 목소리..

 

나는 좋아하던 아티스트일수록 음반을 낼때마다

그동안의 기대감이 무너지면 어쩌지.하는 생각을 자주하는데

 

이번 핸즈올오버는 정~~말 그동안 음악에 갈증을 느끼던 나에겐

너무 사랑스러운...........♥

 

쓰다보니까 너무 내 감정얘기에 치우쳤는데,

마룬5 앞에선 리뷰도 찬양글이 되니 어쩔 수 없다.

 

그리고 예스24다운 초특급배송과 명찰,포스터도 감동 :)

 

  

d********l 2010.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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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oon 5 - Hands All Over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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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2604110     탄력있고 윤기가 넘친다. 무슨 화장품 광고의 카피같지만..   마룬5의 3년만의 새앨범은 그렇게 탄력있고 윤기있게 다가온다. 1집과 2집의 연이은 대박에 이어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데는 마룬5만의 감각적인 멜로디 라인이 그 중심에 있었다. 첫 싱글로 선공개된 Misery 에서 맛봤듯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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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있고 윤기가 넘친다.

무슨 화장품 광고의 카피같지만..

 

마룬5의 3년만의 새앨범은 그렇게 탄력있고 윤기있게 다가온다.

1집과 2집의 연이은 대박에 이어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데는 마룬5만의

감각적인 멜로디 라인이 그 중심에 있었다.

첫 싱글로 선공개된 Misery 에서 맛봤듯이 이번 앨범에서도 그들만의 세련되고

대중적인 사운드가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데..

거의 전곡에서 귀를 휘감는 선율들이 포진해 있다는 게 신기하고 놀라울 지경이다.
듣고 있노라면 미끈하게 빠진 스포츠카가 한적한 도로를 질주하는 장면이 자연스레 연상된다.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된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는 프레디 머큐리가

엘비스 프레슬리의 창법을 모사하며 다소 마초적인 느낌이었다면 원곡을 충실히

재현한 어쿠스틱한 편곡은 담백하며 아담 레빈의 보컬은 섹시하기까지 하다.



s*****z 2010.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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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oon 5 - Hands All Over (Delux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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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말하자면 .. 쥬얼케이스가 아닌 점에서 좀 당황했다는 것이다.. --;; 디럭스 에디션이라길래 고급스러운 포장에 올 줄 알았지만ㅎㅎ;;   포스터는 대 만족, 가끔 벽에다 붙여서 보곤한다.   그럼 이제 음악이야기를 해볼까.   ----------------------------------------- 내가 락 앨범을 내 돈내고 처음으로 산 것이 바로 Maroon5 1집이다. 당시 마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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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말하자면 .. 쥬얼케이스가 아닌 점에서 좀 당황했다는 것이다.. --;; 디럭스 에디션이라길래 고급스러운 포장에 올 줄 알았지만ㅎㅎ;;

 

포스터는 대 만족, 가끔 벽에다 붙여서 보곤한다.

 

그럼 이제 음악이야기를 해볼까.

 

-----------------------------------------

내가 락 앨범을 내 돈내고 처음으로 산 것이 바로 Maroon5 1집이다.

당시 마룬5가 누군지도 몰랐고, 유명한지도 몰랐다. 앨범을 산 이유는

단지 '모르는 가수를 찾다'보니 였다.

 

사실 1집 처음 들었을 때 '확-' 하고 오는 것이 있진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이게 무슨일인가? 난 점점 마룬 파이브 1집만 듣고있었다.

 

투박하다 생각했던 "Harder To Breathe" 를 흥얼거리고 있었고

"This Love"를 들으며 베이스를 시작했고, 지루하다 생각했던 "Sunday Morning"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었다.

 

2집 또한 마찬가지였다. 1집에 매료되었던 나는 2집 발매와 동시에 구매했다. 1집과 마찬가지, 처음에는 후회마저 몰려왔다. (개인적으로 Harder To Breathe 와 같은 강한 곡을 바랐기에..) 하지만 이또한 얼마가지 않았다.

 

"Wake Up Call"에서 "Harder To Breathe"을 능가하는 리듬을 느꼈고, 수많은 부드러운 곡에서 "Sunday Morning"의 감동을 이었다.

 

그리고 이번 3집. -역시나-였다. 처음엔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Stutter 에서 '스-스터더~'는..--;;) 하지만 곧 빠져들었다.

 

어느순간 "Stutter"에서 발음을 끄는 부분을 기다리게되었고, "Never Gonna Leave This Bed" 같은 곡에서 눈을 감기도 하고, "Don't Know Nothing"과 같이 특이한 곡또한 사랑하는 곡 중 하나가 되었다.

 

아담 리바인의 목소리는 정말 좋은 목소리다. 앨범에 수많은 느낌의 곡을 넣었지만, 하나도 어색한 것이 없다는 것이 그 증거다. 최근 여러 피쳐링에 모습도 보이기 시작했다. (심지어 Lonely Island까지..!!-ㅂ-) 밴드는 모두의 역활이 다 중요하지만, 난 보컬을 비중있게 본다. 악기가 아무리 좋아도 보컬이 따라오지 못하면 그것은 불협화음, 반대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Maroon 5 는 밴드 각 악기의 맛이 구석구석 스며있다.

 

Maroon5는 발전하는 밴드다. 절대 자신들의 기초를 버리지 않지만, 고여서 썩지도 않는다. 사람들에게 맞는 곡을 만들기보다 사람들을 자신의 곡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Maroon5.. 후에도 기대해도 좋다. 20년 후에 후손들도 듣고 있을 앨범이라 감히 말하겠다.

그렇다.. Queen, Beatles, Metallica 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그들의 곡이 이렇게 오래갈 줄 누가 알았겠는가?

j*****d 201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