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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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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은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발하는 법이다. 그리고 전설은 계속되는 법이다. 과거 팝계를 풍미했던 레드제플린의 보컬, 로버트 플랜트의 새 앨범이 나왔다.  그가 처음 속해있던 밴드의 이름인 Band Of Joy의 이름을 앨범명으로 사용했다.  사실 앨범명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 당시 Band Of Joy는 다른 뮤지션들의 곡들을  연주했기 때문이다. 로버트 플랜트는 당시의 밴드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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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은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발하는 법이다. 그리고 전설은 계속되는 법이다.

과거 팝계를 풍미했던 레드제플린의 보컬, 로버트 플랜트의 새 앨범이 나왔다. 

그가 처음 속해있던 밴드의 이름인 Band Of Joy의 이름을 앨범명으로 사용했다. 

사실 앨범명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 당시 Band Of Joy는 다른 뮤지션들의 곡들을

 연주했기 때문이다. 로버트 플랜트는 당시의 밴드이름을 타이틀로 한 이번앨범을  

통해서, 그 때의 태도와 감성을 돌이켜볼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을 통하여 로버트 플래트는 3년 연속 그레미상을 노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만큼 이번 앨범은, 그의 명성답게, 레드제플린의 보컬답게, 뛰어나다! 

젊었을때의 파워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힘차고, 이제는 세월의 깊이와 원숙함으로 다양한 음악들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무릎팍 도사의 유세윤 말처럼, 욕심쟁이이다.^^ 

  

가장 인상적인 곡은 Angel dance이다 아마 이곡은 원곡을 뛰어넘은 리메이크 곡이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앨범의 모든 곡을 들어보지 않더라도 이 곡만큼은 꼭 들어보아야 한다!

Silver Rider, Falling in love again, Monkey 또한 추전할만 하다!

 

로버트 플랜트의 이번 앨범은 그의 지긋한 무게와 몽롱한 사운드 가 만나 한편의 시를 써냈다.
이미 대중가요라는 이름으로 가둘 수 없는 높은 품격을 갖춘 우아한 웅얼거림이다.
 

s****2 2010.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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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옹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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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지 겨울인지 헷갈리는 이 계절. 나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로버트 플랜트 옹의 새 앨범.. 사실 그에게 '롹!!!!!!!!!!!'을 기대하여 저번 앨범에 약간 실망을 한 터라 많이 망설였지만 '앨범 하나 사서 굶어죽는것도 아니고 사보자'라는 마음으로 구매한지 여언 2주.   2주간 로버트 플랜트옹의 음반을 주구장창 들었는데 어머, 이거 물건이다.   특히 이 계절과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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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지 겨울인지 헷갈리는 이 계절.

나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로버트 플랜트 옹의 새 앨범..

사실 그에게 '롹!!!!!!!!!!!'을 기대하여 저번 앨범에 약간 실망을 한 터라

많이 망설였지만 '앨범 하나 사서 굶어죽는것도 아니고 사보자'라는

마음으로 구매한지 여언 2주.

 

2주간 로버트 플랜트옹의 음반을 주구장창 들었는데

어머, 이거 물건이다.

 

특히 이 계절과 블루스 리듬+포크의 절묘한 조화의 음악.

그리고 플랜트옹의 묘한 목소리는 너무나 딱 맞아 소름이 돋을 정도이다.

 

Low의 Silver Rider를 로버트 플랜트식으로 부른 것은 굿이다.. 굿..

이런 느낌으로 나오다니..... low는 플랜트옹에게 고마워해야겠어

 

그리고 폴링인럽어게인!!!!! 증말 좋더라.

이 계절의 로맨틱한 감성과도 맞아떨어지고.

 

아 역시 로버트 플랜트 옹은 죽지 않았어! ㅠㅠ

 

물론 마음 한켠엔 레드제플린 시절처럼 '롹!!!!'으로

앨범 한번 내줬으면 하는 생각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 계절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로버트플랜트옹의

밴드오브조이가 있어, 이 가을이 햄볶는다!!

 

 

a*****n 2010.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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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싶은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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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라고 구지 말할 필요가 있는가? 이미 존재만으로도 그는, 그가 속해 있던 그룹은 끊임없이 아직도 기억되고 사랑받고 있다. 나는 이 앨범을 들으며 그가 다시한번 전설이라는 것을 꺼내고 싶지 않다. 다만 끊이지 않은 음악에 대한 열정이 부러울 뿐이다. 내 아버지 보다도 훨씬 많은 나이를 자랑하시는 로버트 플랜트는, 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자만심은 엿보이지 않는다. 오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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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라고 구지 말할 필요가 있는가? 이미 존재만으로도 그는, 그가 속해 있던 그룹은 끊임없이 아직도 기억되고 사랑받고 있다. 나는 이 앨범을 들으며 그가 다시한번 전설이라는 것을 꺼내고 싶지 않다. 다만 끊이지 않은 음악에 대한 열정이 부러울 뿐이다. 내 아버지 보다도 훨씬 많은 나이를 자랑하시는 로버트 플랜트는, 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자만심은 엿보이지 않는다. 오랜시간 음악활동을 하면서도, 한 장르의 음악에만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롭게 도전해온 그동안의, 그리고 현재의 열정이 너무 부러울 뿐이다.

 

우리나라에서 그 나이면 다만 자신의 히트곡들을 부르며 옛날의 자신의 젖어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되지만(물론 그걸 비난하고 싶지도 않다. 충분히 사람들에게는 그때의 감성으로 되돌아가게끔 해주니까)그는 대단하게도 지금껏  꾸준히 변화해왔다고 생각한다.

이번 앨범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17살때 속해있던 첫 밴드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이 작품!은 그때의 태도와 감성을 돌이켜 본다고 했다. 63세의 나이에 17살의 태도와 감성으로 돌아가겠다는 그의 생각이 너무 멋지다.그 열정과 에너지가, 20대인 나로써도 너무 부러울 뿐이다.

이번 앨범은 분명 재해석된 앨범이지만,,,,,

사실 난 별로 들어보았던 곡이 없는거 같아서 왠지 새 앨범을 듣는것만 같았다.

나에게 가장 편안하게 다가왔던 곡은 아무래도 Falling in Love Again 이었다. 이 곡은 왠지 17세의 로버트 플랜트가 아닌, 60세의 로버트 플랜트가 부르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 세월이 이 곡에서는 느껴져서 오히려 조금 더 신선했다.

 

아직까지도 쟁쟁한 음악가들을 제치고 꾸준히 최고의 상들을 거머쥐는 그이지만

나는 그의 화려한 이력보다도

음악을 사랑하는, 아직까지도 음악에 대한 호기심이 넘치는!

그가 너무 부럽다. 

b****l 2010.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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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속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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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cbe 훈장을 받고 작년 그래미에서도 5개나 상을 타가면서 아직도 건재하다는걸 알수 있죠~ 블루지한 느낌의 보컬과 첫싱글 angel dance에서부터 로버트 플랜트의 묵직하고 관록 넘치는 보컬을 감상할수 있었습니다. 정말인지 전설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밴드로 꼽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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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cbe 훈장을 받고 작년 그래미에서도

5개나 상을 타가면서 아직도 건재하다는걸 알수 있죠~

블루지한 느낌의 보컬과 첫싱글 angel dance에서부터

로버트 플랜트의 묵직하고 관록 넘치는 보컬을 감상할수 있었습니다.

정말인지 전설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밴드로 꼽히는듯~

m**********k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