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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화폐의 가치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아이에게 올바른 경제습관을 도와주기에 딱인 책 같더라고요. 스마트폰으로 결제를 한다고만 생각하는 아이에게 10원, 100원, 1000원의 개념에 대해 알려줄 수 있고 돈의 쓰임새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인데 단순히 설명만 하는 도서가 아닌 어린 아이들이 즐겁게 빠져들 수 있도록 돈이 살아 움직이는 세계로 표현이 되어 너무 재밌게 읽더라고요. 마무리에는 투자에 대한 이야기와 돈을 어떻게 하여야 올바르게 잘 쓸 수 있는지까지 나와있다보니 어린 시기에 올바른 경제개념을 심어주기에 제격인 도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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