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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멜로디의 오르골이 없는 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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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크기는 요즘 나오는 핸드폰 보다 약간 작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변에 비슷한 크기의 물건이 핸드폰 밖에 안보이네요.) 투명한 플라스틱 케이스로 덮여 있습니다. 생각했었던 것보다 깔끔하게 구성되어있었습니다. 하얀색 종이 박스에 넣어져 포장되어 있습니다. 종이박스에 스티커로 멜로디 제목이 쓰여져 있고, 박스를 열면 비닐에 포장이된 오르골이 있습니다. 메이드 인 차이나
"더 많은 멜로디의 오르골이 없는 것이 아쉽네요." 내용보기
우선 크기는 요즘 나오는 핸드폰 보다 약간 작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변에 비슷한 크기의 물건이 핸드폰 밖에 안보이네요.) 투명한 플라스틱 케이스로 덮여 있습니다. 생각했었던 것보다 깔끔하게 구성되어있었습니다. 하얀색 종이 박스에 넣어져 포장되어 있습니다. 종이박스에 스티커로 멜로디 제목이 쓰여져 있고, 박스를 열면 비닐에 포장이된 오르골이 있습니다. 메이드 인 차이나라고 쓰여진 스티커가 한장 붙어있네요. 일반적으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오르골과는 다르게 손으로 돌려 줘야지 소리가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태엽을 감아서 소리가 나는 오르골 보다는 직접 돌리는 오르골을 더 좋아합니다. 직접 돌려서 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똑같은 멜로디지만, 돌리는 속도에 따라서 멜로디가 느려지기도 하고 빨라지기도 하네요. 음량은 케이스를 씌워놓아서 그렇게 작지는 않지만, 특정음에서 플라스틱 케이스와 공명하기 때문에 귀에 거슬릴 정도는 아니지만 예민한 사람이라면 느낄만큼 소리가 찢어지네요. 저는 멜로디1번과 2번을 구입했는데, 1번의 화음 구성은 오르골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상당히 화려하게 구성된 듯 보이네요. 소리가 꽉차게 느껴진다고 하죠. 에드립도 충실하고... 그리고 2번은 화음 구성은 꽉 차지 않지만 오르골만의 느낌을 충분히 살려주는 깔끔한 구성으로 이루어진듯 합니다. 구입한 후 삼일동안 50번 정도 돌렸습니다. 아직까지는 소리의 변화 없이 처음 구입했을때와 상태가 동일합니다. 몇일동안 더 꾸준히 돌린 후, 제품에 문제가 생긴다면 다시 리뷰를 올리겠지만, 지금 현 상황에서 볼 때 제품에 상당히 만족합니다. 결론!! 가격에 비해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그래서 몇개더 주문할 예정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 좋네요.
b*****a 2003.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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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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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들으면서 손잡이로 돌릴때 철끼리 부딪히는 미세한 마찰음이 단점입니다. 하지만 돌리므로 인해 곡의 속도를 조절할수있다는 장점도 있어 큰 단점은 아닌 듯 합니다. 개인적인 불만은 디자인적인 면에서 거부감생기는 외형입니다. 장점으로 직접 소리가 나는 과정을 볼수있다라고도 할수있지만 채색도 않한 단순한 철색갈은 안타까운 점입니다. 그리고 케이스도 플라스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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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들으면서 손잡이로 돌릴때 철끼리 부딪히는 미세한 마찰음이 단점입니다. 하지만 돌리므로 인해 곡의 속도를 조절할수있다는 장점도 있어 큰 단점은 아닌 듯 합니다. 개인적인 불만은 디자인적인 면에서 거부감생기는 외형입니다. 장점으로 직접 소리가 나는 과정을 볼수있다라고도 할수있지만 채색도 않한 단순한 철색갈은 안타까운 점입니다. 그리고 케이스도 플라스틱을 깨지 않고도 열수있었으면 합니다. 분리가능한 케이스, 교체가능한 멜로디. 하지만 쉽게 접할수 없는 오르골을 소장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고 선물용으로도 좋은것 같습니다.
f***7 2004.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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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이지만, 노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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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길래 아주 작은줄 알았더니 생각보단 좀 큽니다. 성냥갑만한 크기인데, 높이는 성냥갑 두배만 하지요. 사진에서 보곤 몰랐는데, 투명한 플라스틱 케이스가 위에 덮여있네요. 이거하고 생일축하하고 두가지 구입했는데, 별도의 표시가 없어서 돌려보고 소리를 듣고서야 알수 있었습니다. 우선 오르골답게 소리가 아주 맑고 낭만적입니다. 이 음악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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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길래 아주 작은줄 알았더니 생각보단 좀 큽니다. 성냥갑만한 크기인데, 높이는 성냥갑 두배만 하지요. 사진에서 보곤 몰랐는데, 투명한 플라스틱 케이스가 위에 덮여있네요. 이거하고 생일축하하고 두가지 구입했는데, 별도의 표시가 없어서 돌려보고 소리를 듣고서야 알수 있었습니다. 우선 오르골답게 소리가 아주 맑고 낭만적입니다. 이 음악은 특히 눈물이 날만큼 정말 좋네요~~~ 수동의 장점이라면 장점이랄까, 음악의 속도를 마음대로 조절할수 있습니다. 빠르게도, 느리게도 가능하지요. 그치만 역시 수동이라서, 테옆식하고는 다르게, 돌려놓고 감상할수는 없죠. 누가 돌려준다면 몰라도.. 손잡이가 무척 작습니다. 그래서 돌리기가 좀 매끄럽지 못해요. 손바닥에 올려놓고 돌리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이거 돌리는건 노가다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 여자친구를 위해서 남자친구가 주머니에서 꺼내 연주해준다면 좋을 소품같습니다.
c*****4 200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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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골...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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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골..하면은 그 맑은 음색때문에 사랑받는것인데.. 조금 아쉽네요. 감았다가 풀리면서 소리가 나는게 아니라 내내 손으로 돌려야지만 소리가 나거든요. 제가 3개 주문했는데.. 1개는 제대로 소리가 잘 나고 나머지 두개는 손잡이 돌리면서 알게 모르게 "끼~익" 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좀 거슬리게 생각하면 거슬리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닐수도 있지만 그 점이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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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골..하면은 그 맑은 음색때문에 사랑받는것인데.. 조금 아쉽네요. 감았다가 풀리면서 소리가 나는게 아니라 내내 손으로 돌려야지만 소리가 나거든요. 제가 3개 주문했는데.. 1개는 제대로 소리가 잘 나고 나머지 두개는 손잡이 돌리면서 알게 모르게 "끼~익" 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좀 거슬리게 생각하면 거슬리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닐수도 있지만 그 점이 아쉽더라구요. 손으로 계속 돌려서 소리내는점 잊지 마시고요. 그래도 다른 사이트에서 찾은 것에 비해선 가격이 정말 50%는 싼거 같아요..타사이트에선 가격도 비싼데다가 저 커버도 없거든요. 여긴 그래도 커버도 있고 한정판매로 싸니까 한번정도는 구입해도 좋을듯하네요.
9********l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