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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책을 받았을때 상상과 좀 달라서 실망했어요ㅜ 뭐 책크기가 작아서(?)일 수도 있지만;; 상세 설명에 책 크기며 출판년도며 다 나와있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실물로 보니 느낌이 다르긴 하더라구요ㅡ 나온지 좀 된 책이라 그런지;; 사실 김치에 대한 영어책이 이것 말고는 전무하더라구요ㅡ 외국인에게 줄 책이라 좀 골라보며 사고 싶었는데 그런 부분이 아쉽긴 합니다- 신간이나 개정판이 나왔으면 하는 작은 바람도 있구요. 내용은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여러가지 내용을 다 담고 있어서 살짝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김치에 대해 여러가지를 알 수 있어요. 그러나 표현들이 대중들이 다가가기 쉽고 좀더 자주적인(?) 김치에 대한 내용으로 개정되면 어떨까 조언드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