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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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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의 비일상 이라는 컨셉.어느것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는 서른셋 하니의 느낌있는 사랑이야기 입니다.애니메이터로 일하는 하니. 홍대 카페에서 만난 묘~ 한 분위기의 남자 이바이스를 만난 이후.일상에 찌든 평범한 하니의 하루는  숨어있던 뜨거운 열정으로 달팽이의 껍질을 깨고 나오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몽롱함과 섹시함 나른함이 뭉쳐져 있는 매력이 넘치는 홍대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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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의 비일상 이라는 컨셉.
어느것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는 서른셋 하니의 느낌있는 사랑이야기 입니다.

애니메이터로 일하는 하니.

홍대 카페에서 만난 묘~ 한 분위기의 남자 이바이스를 만난 이후.
일상에 찌든 평범한 하니의 하루는  숨어있던 뜨거운 열정으로 달팽이의 껍질을 깨고 나오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몽롱함과 섹시함 나른함이 뭉쳐져 있는 매력이 넘치는 홍대 클럽 사장 이바이스.

아주 독특한 분위기의 남자이지요~ㅎㅎ

 둘의 연애는 쿨하기도 하면서 나른하기도 하고 꽤나 독특했습니다만,
 흠... 제가 생각했던 그런 독특함은 아니였어요..

 챗바퀴 돌듯 지친 일상속에서 

 처음부터 아무렇지도 않게 편안하게(?)다가오는 이바이스를 보면서  왠지모를 끌림을 느끼는 하니
 이바이스라는 남자.. 참~ 멋지고 매력있었지만요.  뭐랄까..너무 뜬구름 잡는 사람같았달까요...
 연애하는 두사람 꽤나 열정적이고 서로에 대해 집중하는데요.
 제가 옆에서 보기에는 둘다 구름속에서 살고 있다는 그런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쩝..
 제가 안 쿨해서 그런지, 너무 쿨하디 쿨한 두사람을 보니 뭔가 진심으로 전해지는 느낌이 없었어요 

 흐름자체는 식상하지 않고, 하니도 어쩌면 굉장히 현실적인 캐릭터였는데도 
 전 왜그렇게 붕~떠있는 느낌이였는지...
 너무 뜬구름 같은 이야기에 전 그다지 공감이 가지 않았습니다..

워낙 입소문이 자자했던 글이라 닥치고 질러서 소장하곤 있는데요..

제 취향과는 그다지 맞지가 않았어요..
담백한 글도 꽤 좋아합니디만, 이건 담백하다기 보담은 좀 텅빈느낌이 강했어요..

그치만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분명 그 점은 매력있고 개성있다고 느껴졌습니다~ㅎㅎ

뭐.. 기대를 너무 한 탓도 한 몫을 했겠구요.. 
남주인공의 이름이 이바이스라 전 또 교포거나 외국인인 줄 알았답니다..
하니의 독특한 작명이 재미있었어요~ 다시말하면, 이바이스는 본명이 아니라는거죠~ㅎㅎ

 

k******1 201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