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음악에 몸을 맡겨보시길...
"음악에 몸을 맡겨보시길... " 내용보기
그의 최신 앨범에 실린 곡인 Stairway To Love가 라디오에 나와 베스트 앨범과 함께 구입했다. 우와, 어쩜 거장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귀를 사로잡는 노래들. 그래미상이 미쳤다고 한사람에게 8번이나 안기겠는가. 첫번째 Six Play에서는 거친듯 부드러운듯 저음으로 깔리는 백보컬과 매끄럽게 돋보이는 조지 벤슨의 보컬과 기타연주의 엇갈림. 두번째곡 W
"음악에 몸을 맡겨보시길... " 내용보기
그의 최신 앨범에 실린 곡인 Stairway To Love가 라디오에 나와 베스트 앨범과 함께 구입했다. 우와, 어쩜 거장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귀를 사로잡는 노래들. 그래미상이 미쳤다고 한사람에게 8번이나 안기겠는가. 첫번째 Six Play에서는 거친듯 부드러운듯 저음으로 깔리는 백보컬과 매끄럽게 돋보이는 조지 벤슨의 보컬과 기타연주의 엇갈림. 두번째곡 Whole man은 유쾌한 멜로디에 맞게끔 재밌는 가사가 있다. 바람둥인지 모르지만 여자 이름이 쭉 적힌 전화번호부를 살펴보다가 결국 찾고있던 여자의 전화번호를 찾는다는... 세번째곡인 Irreplaceable은 타이틀곡답게 맨처음 여자의 백보컬부터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가 시작된다. 너는 irreplaceable이라며 세레나데를 부른다. 네번째곡인 Loving Is Better Than Leaving. 다섯번째 Strings of Love, 여섯번째 Cell Phone에 이어 일곱번째 곡인 Black Rose는 이 앨범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 가사를 들어보니 Rosie인지 Rose인지 아니면 Rosalind인지 모르지만 Rosie라고 부른 흑인 여인에게 돌아오라고 하는거 같은데, 멜로디가.... 듣다가 그 부분만 나오면 정말.... 말이 필요없다. 사실 너무 좋아서 말도 안나온다. 야간 운전시 탁월한 선택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앨범에서는 백보컬의 활약이 매우 두드러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지 벤슨의 보컬이 묻어가기는 커녕 오히려 돋보이면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여덟번째 곡은 아마도 이 앨범 중에서 가장 사랑받지 않을까 싶다. Stairway To Love. 듣기 힘든, 아프리카 카메룬 출신의 일렉트릭 베이스 기타리스트인 리처드 보나 (Richard Bona)의 베이스가 깔린다. 게다가 하모니카가 이렇게도 잘 어울리다니.... 하~~감동의 물결. 발랄한 멜로디에 가사라도 받아적으면 따라부르고 싶다. 가사가 조금 야한듯 한데 뭐, 플라토닉 러브도 아니고...^^; 그래서 가사집이 없나? 아홉번째 곡인 Reason For Breathing은 Babyface의 곡을, 열번째곡이자 마지막곡인 Missing you는 Case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는 Joshua P. Thompson. Luther Vanderose와 Alicia Keys의 앨범을 맡았다고 하니, 앞으로는 주의깊게 살펴보야 할 이름같다. 볼륨을 높혀 음악에 몸을 맡겨보시길. 별 다섯이 뭐냐. 더 주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04.11.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그 무엇과도 대체할수 없는 벤슨만의 음악..
"그 무엇과도 대체할수 없는 벤슨만의 음악.." 내용보기
벤슨의 베스트 앨범을 구입하러 갔다가 그의 신보를 보고 주저없이 구입했다.그리고 역시 주저없이 구입한만큼의 가치를 느끼게 된다.60세를 훌쩍넘은 그의 나이를 의심하기에 충분한 이번 앨범은 기존의 벤슨을 기억속에서 지우고 새로운 벤슨은 떠올리기에 충분할 정도로 벤슨의 음악으로서는 또다른 신선함을 준다. 개인적으로는 six play와 balck rose를 추천하고 싶다. 이 두곡에
"그 무엇과도 대체할수 없는 벤슨만의 음악.." 내용보기
벤슨의 베스트 앨범을 구입하러 갔다가 그의 신보를 보고 주저없이 구입했다.그리고 역시 주저없이 구입한만큼의 가치를 느끼게 된다.60세를 훌쩍넘은 그의 나이를 의심하기에 충분한 이번 앨범은 기존의 벤슨을 기억속에서 지우고 새로운 벤슨은 떠올리기에 충분할 정도로 벤슨의 음악으로서는 또다른 신선함을 준다. 개인적으로는 six play와 balck rose를 추천하고 싶다. 이 두곡에서 조지벤슨의 매력적인 보컬이 가장 두드려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음악적으로도 대중들에게 가장 친밀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는 젊은 세대가 함께 호흡할수 있는 음악으로 재 구성되었지만 여전히 벤슨의 매력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그래서 더 젊은 세대들에게는 벤슨의 새로운 음반을 추천하고 싶고 벤슨을 알기를 원하는 바이다. 나이를 속일수는 없지만 그의 목소리는 여전히 나이를 훌쩍 넘어서 있다. 아름다운 back vocal들의 지원에 힘입어서 그의 음악은 더 젊어져 있다. 전체적인 곡 분위기 또한 그가 새로운 시도를 위해 기존의 벤슨식(?) 스타일을 탈피하기 위한 그의 노력들이 돋보이는 곡들이다. 어떤 이들은 그가 지나치게 나이를 뛰어넘으려고 백 보컬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비판섞인 시선도 있으리라 본다. 사실 이번 앨범에서는 백 보컬의 힘이 만만지 않은것 또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조지 벤슨의 이 앨범은 앞으로도 그 어떤 노장들이 흉내낼 수 없는 시간을 초월한 벤슨의 또 하나의 명작으로 꼽고 싶다.
s******7 200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검은 장미처럼 매력적이다.
"검은 장미처럼 매력적이다." 내용보기
Benson 의 째즈의 LP 판이라든지 다른 음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려한다. 또 다른 그의 탄생이라 할 만큼 완벽하고 새롭다. 한곡 한곡이 모두 다르게 와닿고 발상을 다르게하니 이 앨범 특히 한 노래만 언급하려한다. 하나의 트렉에 대한 감상평만으로도 충분히 이 판을 사고싶은 욕망이 피어오르리라 예상해본다.         Black Rose - George Benson       Benson의 irre
"검은 장미처럼 매력적이다." 내용보기

Benson 의 째즈의 LP 판이라든지 다른 음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려한다.

또 다른 그의 탄생이라 할 만큼 완벽하고 새롭다. 한곡 한곡이 모두 다르게 와닿고 발상을 다르게하니 이 앨범 특히 한 노래만 언급하려한다. 하나의 트렉에 대한 감상평만으로도 충분히 이 판을 사고싶은 욕망이 피어오르리라 예상해본다.

 

 

 

 

Black Rose - George Benson

 

 

 

Benson의 irreplaceable, Six Play 만큼 좋아하는 곡.

술마신 다음 날이거나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너무 많이 잔날에는 무기력함과 우울함, 두통이 항상 하루에 동반한다.

긍정도 부정도 없는 짜증섞인 시간이 지나고 있을때 이 노래를 틀면 마음이 편해진다. 마치 흡연자가 몸이 안좋아도 담배에 의지하는것 처럼 이 음악과 밴슨의 노래에 의지한다. 음악이 풍성하고 멜로디가 나를 매료시키기에 잠시나마 고통아닌 고통을 잊는다.

 특히 맨 앞 부분 몇 단어만 불러도 매력적인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흥겨우면서도 슬픈 이 음악의 8비트에 맞춰 몸을 흐느적 거린다든지, Want a , want a 읊조리면서 그 앞부분을 몇 번씩 혼자 따라하다 미친놈같이 웃곤한다.

 

짜증과 섞이더라도 끝없이 감미로운 음악, 뭔가 애수 어린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 듣기엔 편하지만 어딘가 불편하게 만드는 노래...

 

알량한 이성을 지워버리는 노래...

 

 

누군..가를 보고싶게 만드는 노래다......

YES마니아 : 로얄 r*******5 201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