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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교수님의 문학분위기가 그윽한 표지...
표지가 인상적이네요~!
흰 바탕에 구름과 여명(?) 아님 석양(?)...
영문학의 뜬구름과 반영의 세계를 그림으로 보는듯해서 묘해요ㅋㅋ
암튼, 교수님을 통해서 문학에 깊이 깊이 빠져들어 가요~!
작들과 작품들이 많이 익숙한 것 같아 친근한 느낌만으로도
이 책을 꼼꼼이 읽어보고 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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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문학과 상상의 나래 속으로 이끄는 그림...
머얼리 머얼리 문학의 나래를 펴고
많은 인물들과 만나보고 싶은 이 충동!
캬~ 작가들과 작품들 많기도 하네요~
천천히 감상하고픈,
두고두고 마음 속에 그려보고 싶은,
아끼고 싶은 책...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