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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스타일에서 할때부터 몇번을 보고 또 보고 처음에는 자막읽기 바빴고 그다음에는 혼자 들어본다고 열심히 들었고 그 담엔 주인공들의 옷들 그 다음엔 전체 화면에서 놓쳤던 부분등등.
그녀들의 대화가 너무 잼있고 특히 앉아서 글쓰는 캐리의 모습이 좋다.
물론 그녀가 잘못된듯한 결정을 내릴때는 어리석어보이기도 하지만
이 쇼를 보고 나서 미국에 가보니 그어떤 사람의 억양도 그녀들같진 않았지만 나에게 많은 자신감을 주었다.
정말 영어공부할때 중요한건 즐기는것 그리고 영어가 언어인만큰 많이 듣고 말하는게 최고인거 같다. 독서도 해야하지만
그 모든걸 떠나서 그녀들의 모습만 봐도 행복해지는 dvd. 구하지 모한 6시즌 파트2만 구할수 있다면..
이번 크리스마스때 mom에게 부탁해보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