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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읽고 느낌은 정말 '충격적'이라는 표현이 적절한거 같다 세계가 한가문이 쥐락펴락 한다는건 소설속에서나 보던 그런 이야기여섴ㅋㅋㅋ 사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졌던 의문은
정말 세계가 그런 세력들에 끌려다닌다면 그 세력들은 이 작가가 이런 이야기를 세계에 폭로하는것을 왜 막지 않았을까?,,, 폭로해봤자 니들이 할 수 잇는건 없다 이런 심보인가? 아니면 정말 말그대로 음모론일까...
근데 또 작가가 제시하는 증거들을 보면 신빙성이 업진 않고
읽고나서 갑자기 나의 존재가 너무 시시해진 느낌이었다. 근데 또 며칠지나서 아무렇지 않게 또 사는거 보면 음모론이 진짜든 아니든, 내가 진실을 읽었던 아니던, 별로 상관없는것 같다. 진짜 내가 그들이 멀 하든 막을 수 잇는건 업으니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