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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남매들에게 인기도서 요술연필페니 학교 도서관에서 요술 연필 페니를 읽은다음부터 요술 연필 페니 펜이 되였네요 아이들 친구들도 요술 연필 페니 너무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인지 페니 시리즈가 나오면 엄마인 저보다 아이들이 먼저 알고 사달라고 조르네요
아이들 옆에 언제나 있는 연필이 요술 연필이라니 상상만으로도 너무나 재미있는 생각이 그려지나봐요 또 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 수장작이니 보모로써도 더욱 믿음이 가는 책이네요
이번 요술 연필 페니 사파리 최후 대결에는 받아쓰기도 잘하고, 수학 계산도 척척해내는 필통 세계의 브레인으로 돌아왔네요 딸아이가 읽으면서 이런 연필 한자루 있어서 공부할때 자신은 가만히 있고 연필이 알아서 답을 써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랄프네 반 아이들과 동물원으로 소풍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갖지만 그것도 잠시 우연히 랄프와 밥아저씨의 이야기를 들은 페니 동물원을 꾸려나가려면 많은 비용이 들어 동물원없애고 매지펜 공장을 세울 계획이라는말은 우연히 들은 페니 뼛속까지 사악하고 악한 매지펜, 자신만의 검은 제국을 세울려는 매직펜의 계획을 들은 필기도구들은 겁에질려하지만 다시 힘을 모아 직펜공장세우는것을 막고 동물원을 살리기위해 노력하는데 .....
아이들에게 늘 친근한 필기도구와 동물들 페니의 친구들로 이어지는 흥미있는 이야기들로 책에서 아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책이네요 벌서 부터 다음 시리즈를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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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이미 많이 알려진 책이다. 받아쓰기는 물론, 수학 계산도 척척... 필통 세계의 브레인으로 통한다나 뭐라나~~^^ 요술 연필 페니 사파리 최후 대결 편은, 페니의 주인인 랄프네 반 아이들이 동물원으로 소풍을 떠나면서 사파리 안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그려낸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동물원이 없어지고, 매직펜 공장이 생긴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요술 연필 페니가 공장이 생기는 것을 막기위해 모험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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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세상과도 너무 닮은 필통세계 페니와 랄프의 이야기다. 필통 세계의 만능 연필, 요술연필 페니는 랄프네 반 아이들이 사파리 동물원에 소풍을 가자 같이 따라나서게 된다. 동물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랄프는 슬픈 소식을 듣게 되는데, 그 내용은 동물원이 문을 닫고 매직펜 공장이 들어서게 된다는 것이었다. 요즘 사회는 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래서 어제의 것이 오늘은 쓸모없어지기도 하고, 빠르고 편하고 새로운 것으로 대체되고 있다. 이 소설 속의 세계가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세계와도 너무 닮아 놀라웠다. 동물원이 문을 닫으면 그 많은 동물들은 또 어디로 보내질까? 라고 궁금해 하던 나는 동물원이 문을 닫게 되는 것을 반대한 소심한 피오누알라의 질문으로 의문이 풀렸다. 매직펜 공장을 세우려던 트로이 세타팍스는 동물들을 주로 서커스단에 보내거나 실험용으로 연구소에 보내진다고 하였다. 그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저런 비윤리적인 행동을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였다. 단지 사람들을 위해, 장난감이 되거나 생명을 빼앗기는 동물들이 너무나도 불쌍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비윤리적인 행동은 바로 우리 인간들이 평소에 자연 환경을 대하는 행동과 굉장히 닮아서 더욱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나는 솔직히 동물원도 동물들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방법으로 동물들을 가두는 것을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나마 봐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서커스나 실험용으로 동물을 이용하는 것은 아주 나쁜 일이라고 생각한다. 페니는 검은 매직펜과 트로이 세타팍스를 막기 위해 랄프와 함께 나서게 된다. 페니는 동물친구들과 검은 매직펜을 무찌를 계획을 짜고 랄프는 친구들과 동물원 살리기 서명운동을 하게 되었다. 나는 랄프와 페니처럼 우리도 동물보호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우리의 조그만 관심이 동물을 다시 살릴 수도 있고 환경을 보호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결국은 랄프와 페니가 동물원 동물들을 살린 것처럼 현실 세상에서도 환경, 자연, 동물들과 함께 서로 공존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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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연필 페니]시리즈는 이미 엄마들사이에선 호평이 나 있는 작품이였지만 책에 같이 붙어있는 페니캐릭터 연필을 보고 아이들이 좋아라하고 흥분을 하네요^^
저도 책을 보니 이야기가 궁금지데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는데, 요술연필 페니의 주인인 랄프네 반에서 동물원으로 소풍을 떠나게 됩니다.
또,동화책속의 그림들이 목탄 연필로 그린 그림이 전부인데 정감이 가고 예쁘네요.
그림에 한번 더 취해서 보고 자신이 즐겨 사용하고 있는 필통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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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연필 페니가 돌아 왔답니다, 우리 곁으로 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신나는 모험을 즐겨 볼까요?
랄프와 사라가 동물원에 소풍을 갔네요? 물론 페니와 친구들도 함께 갔죠? 그리고 수수께끼를 풀어요!
다리도 하나뿐인 패니이지만, 언제나 용감하고 씩씩하죠. 어려움이 닥쳐도 멋지게 문제를 척척 해결한답니다. 물론 페니 곁엔 멋진 친구들도 함께 하죠.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친구들과 함께 노력하는 페니를 보면서, 아이도 그렇게 닮아 갔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페니의 따뜻하고, 바른 마음씨를 배웠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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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연필 페니를 처음 만났던 것이 아이가 3학년때였던것 같다.
재미난 책 소개에 덜컥 아이품에 안겨주었는데 뚝딱 읽어버렸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 페니 시리즈가 나오는 족족 아이에게 사주곤 했는데 이번에
요술 연필 페니 사파리 최후 대결도 아이품에 쏘옥 안겨주었다.
"이번엔 사파리네?"하면서 반기며 후딱 읽는데 재미있단다.
무슨 내용일까 싶어서 아이가 다 읽자마자 읽어보았다.
요술 연필 페니는 주인공 랄프의 필통에 사는 연필이다.
페니 시리즈에 등장하는 필기도구는 다양하다.
페니뿐만 아니라 얼룩이와 수정액,색연필등이 나오고 그에 대적할 만한
악당 검은 매직펜이 등장한다.
지난 번 시리즈인 우주 비행 작전에서 생을 마감한 줄 알았던 검은 매직펜이
다시 살아 돌아온것은 다른 필기구들에겐 끔찍한 일이었다.
그 이름만 들어도 픽픽 쓰러지는 색연필들을 보면서 얼른 이 악당을 처치해야할텐데...
아이들 책이지만 숨죽이면서 읽었다.ㅎㅎ
이 번 책은 아이들이 사파리로 소풍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일이다.
동물원을 꾸려가는 비용은 거의 대부분 시에서 부담을 하는데 많은 비용을 충당하지 못해
동물원을 팔기로 했다.대신 그 자리에 매직펜 공장을 세울 계획이라는데...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는 말,매직펜,,,과연 아이들은 동물원을 제대로 사수할 수 있을까?
읽다보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연필로 마구 휘갈려 그린듯한 그림들도 보면 볼수록 매력이
느껴지는것 같다. 간단한 그림은 아이가 따라그리기도 한다.
그리고,책과 함께 온 페니 연필은 아이들 필통속에 잘 자리잡아서 요술 연필로 아껴가며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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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들이 연필과 색연필 그리고 수정펜 싸인펜 지우개 등 갖가지 종류의 연필들이
내귀에 아니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의인화하여 움직이는 듯한 그런 재미난 아이의 소설을 읽었다. 그냥 공감이 가고 토이스토리에서 처럼 우리가 잠을 잘때 모두다 한마음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도 사물에다 인사를 했다. 잘있었니? 너를 너무 사랑 해서 키가 작아졌구나! (연필) 라든가 너에게 너무 무거운 책임을 지게 했나 보다 무거웠지 (가방) 내실수로 너가 자꾸 쪼그라 들고 있네(지우개)등 재미난 생각을 하면서 말을 걸다보면 나도 이책 속으로 빠져 들수 밖에 없었고 책을 읽는 동안 만큼은 한마음이 될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순간은 아주아주 행복한 순간이었다.
중반부로 가면서검은 매직펜의 몹쓸 행동이 우리로 하여금 화를 나게 만들고 동물원의 경고문을 고친결과 동물원의 동물들의 토사물사태로 번져.... 생각만 해도 끔찍했다. 또한 어른들의 이기심--시장님이 동물원을 팔아서 그곳을 검은 매직펜 공장으로 바꾸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탄원서를 내려 용기있게 서명용지를 돌리며 서명을 받다가 바로 공장을 세우려는 트로이 세타팍스와 마주친다. 하지만 아이들의 용기 있고 재치있는 행동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매직펜들은 스스로자폭한다. 동물원 대표가 아이들이 준비한 탄원서를 시장에게 건네며 약간의 선거에 대한 타협과 함께 다시금 동물원의 평화가 오고 모두들 일상으로 다시 돌아간다. 동물들과 모든 사물들이 살아있는것처럼 악의를 물리치고 선의의 경쟁에서 이긴다는 간단하면서도 아름답고 긴장감 넘치는 재미난 소설이었다. 잠시나마 재미나고 신나는 여행을 하고 온 느낌이었다. 공부와 학원에 지친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기쁜 마음과 행복한 감동을 안겨줄것 같은 요술연필 페니 사파리 최후 대결을 추천해 봅니다. 시원하고 깔끔한 그림에 아주 재미나고 나도 글에 그림을 붙여보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만들었다.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이었고 가슴 뿌뜻한 감동과 협동심을 불러 일으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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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진 요술 연필 페니
동물원으로 신나는 소풍을 가게 된 랄프반 ,랄프의 필기구들도 같이 동물원에 가게 됩니다..
사파리 수수께끼를 풀며 동물원 사파리 여행이 시작 되지만
랄프와 아이들은 동물원이 곧 문을 닫고 그 자리에 매직펜공장이 들어 선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검은 메직펜의 음모에 필기구들과 동물원이 발칵 뒤집힙니다..
페니와 동물원의 동물들 그리고 랄프와 사라 ,버트까지 모두모두 힘을 합해 동물원을 구하기 위해 모험이 시작 됩니다..
항상 다투기만 했던 버트도 이번에는 랄프, 사라와 한마음으로 힘을 합칩니다.
버트의 동물에 대한 상식이 대단합니다..
여러가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토종 동물들의 보호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 있습니다..
외국의 이국적인 동물들만이 대접받고 소중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사는 토종의 동물들도 멸종의 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많이 있고
관심에서 멀어지는 동물들도 많은 데 동물원의 동물들이 다 가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같이 살았던 동물들에게도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랄프,사라와 함께 재미있는 사파리 수수께끼를 같이 풀어보는 것 도 재미있었습니다..
더욱 재미있어진 요술연필페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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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쓰려고 작정하고 앉았는데 도대체 책이 보이지 않는 겁니다 아무리 뒤져도 책이 보이지 않아 지금에야 올리는 거지요 이유가 궁금하지요 페니의 열렬한 팬인 아들에 학교에 들고간거였어요 그 정도로 아들은 페니의 광팬입니다 다른 페니도 늘 학교에 지니고 다니고 입원했을때도 환자복입고 읽은 책이 페니라니까요 이 책이 페니의 결정판이라는 것이 무척 아쉽습니다 여전히 페니의 생활이 궁금한 독자들의 원성을 어찌 들으시려고 끝을내는지 살짝 무책임하다는 생각까지 든다니까요 ㅎㅎ 동물원을 지키고자 힘쓰는 페니가 정말 멋져요 이런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겠더라고요 사실 아이들에게 자연은 소중하다 동물을 아껴야한다는 이런 교훈적인 이야기는 잘 안 먹히거든요 그런면에서 페니를 통해 가르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도 이 책의 강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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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너무나 사랑하는 책 중의 하나인 요술 연필 페니 뭐가 그리 재미가 있는지 읽었던 책을 다시 한번 읽으면서도 낄낄거리며 웃는 모습을 보면서 그렇게 재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받아쓰기도 잘하고, 수학계산도 척척 해내는 필통 세계의 브레인인 요술 연필페니 이번 사파리 최후 대결편 역시 아이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요술 연필 페니의 주인인 랄프네 반 아이들이 동물원으로 소풍을 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요. 동물원에서 알쏭달쏭한 사파리 수수께끼를 풀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랄프와 아이들은 동물원이 문을 닫고 매직펜 공장이 들어서게 될 것이라는 슬픈 소식을 듣게 되요. 검은 매직펜의 끔직한 음모를 알게된 페니는 동물들과 힘을 합쳐 동물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요. 아이들 역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동물원에 닥친 위기를 극복해 나가요. 우리 아이들 주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작은 연필하나로 이렇게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에 아이들이 더욱더 공감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파리 대 모험을 통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동물들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끔 도와주는 내용이였던 것 같아요. 동물들이 어떻게 되거나 말거나 자신들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어른들, 그 어른들의 잘못을 깨닫게 해주고픈 아이들의 모습과 페니의 노력을 보면서 왜 동물들을 보호해야 하고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아이가 요술 연필 페니를 통해서 재미도 느끼지만 이렇듯 깨달음도 느낄 수 있어서 이 시리즈가 계속 되어 지기를 바라는 마음이예요. 가끔 수학에서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페니가 대신 풀어주길 하는 마음도 갖고 있는 것 같아 조금 걱정이 되긴 하지만 말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