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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없는 퍼즐면접 준비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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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도전적이다. "후지산을 어떻게 옮길까? (How would you move mount Fuji ?)" 회사에서 인사(HR)업무 담당할 때 제목에 반해 구입한 책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초일류기업이 인재채용을 위한 면접시 들을 수 있는 질문의 하나이다. 지식경제사회, 한 사람의 천재가 만명을 먹여살릴 수 있는 시대이다. 지능, 상상력, 창의력을 지닌 인재를 얻는 것이야말로 기업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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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도전적이다. "후지산을 어떻게 옮길까? (How would you move mount Fuji ?)" 회사에서 인사(HR)업무 담당할 때 제목에 반해 구입한 책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초일류기업이 인재채용을 위한 면접시 들을 수 있는 질문의 하나이다. 지식경제사회, 한 사람의 천재가 만명을 먹여살릴 수 있는 시대이다. 지능, 상상력, 창의력을 지닌 인재를 얻는 것이야말로 기업성과를 좌우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회사의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보면 '전통적인 인터뷰 질문', 특정 상황을 가정한 '행동에 관한 질문' 방법으로는 원하는 인재를 구별하는데 한계가 존재한다. 이들 회사가 필요한 인재는 과거의 경력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등 초일류기업들을 퍼즐 인터뷰 방식을 도입한다. 책 제목이 제시하는 것처럼 정답이 없는(?) 질문을 통해 인재중의 인재를 선발하려 한다.

 

인사담당자의 관심사는 다음 몇 가지이다. 첫째, 퍼즐풀이와 같이 주어진 시간 압박하에서 문제에 접근하는 태도와 자세이다. 쉽게 포기하는가? 아니면 끈기있게 문제에 몰입하고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 기본 관심사이다. 둘째, 문제풀이 과정에 있어서의 독창성, 창의성이다. 과거의 지식은 요즈음에는 인터넸이나 다양한 소스를 통해 쉽게 접근 가능하다. 그러나, 현실문제는 그 답이 이미 알려지지 않는 미래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요구하고 있다. 논리적 추론이나 새로운 접근방법 등을 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집단면접 등 다른 방식을 병행해 독불장군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자세가 갖추어져 있는 지 알고 싶어한다.  완벽한 방법은 아니지만 입사후에 맡은 업무를 얼마나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지와 관련된 태도와 자세를 보고 입사후 성공가능성을 가늠해 보려는 것이다.

 

이러한 면접에 대한 준비방법과 관련한 해답을 찾는 것은 쉽지않다. 면접에서 보고자 하는 특성들은 오랫동안의 노력과 습관에 의해 키워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벼락치기 준비는 통하지 않는다. 호기심을 갖고 꾸준하게 고민하는 습관을 가지고, 궁금한 것은 꼭 해결책을 찾아 노력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이 책은 인재 채용의 방법, 퍼즐 인터뷰의 내용, 실제 퍼즐 인터뷰에 사용되는 질문들과 답변사례, 구직자와 고용주 입장과 준비사항등을 제시하고 있다.

 

일류기업의 취업문을 두드리는 사람은 물론 퀴즈를 좋아하는 사람, 인사업무 담당자 모두에게 유익한 재미있는 책이다.



c******4 2009.01.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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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쳐지지 않으려면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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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을 옮기는 게 과연 가능할까? '일단 가능하다고 가정하고' 문제풀이를 시작해야 한다. 회사라는 곳에서는 어느 누구도 "이거 할 수 있을까?" 하고 당신에게 가능성을 묻지 않는다. 간단히 말해서 '하라면 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회사생활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태도를 길러주기에 충분할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면접방법도 알려준다. 어떻게 말하면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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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을 옮기는 게 과연 가능할까? '일단 가능하다고 가정하고' 문제풀이를 시작해야 한다. 회사라는 곳에서는 어느 누구도 "이거 할 수 있을까?" 하고 당신에게 가능성을 묻지 않는다. 간단히 말해서 '하라면 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회사생활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태도를 길러주기에 충분할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면접방법도 알려준다. 어떻게 말하면 면접관들이 좋아할지,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함을 퍼즐 인터뷰라는 것으로 설명한다. 당장은 문제풀이를 설명한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실질적으로는 문제를 대하는 태도와 문제풀이 과정, 마지막 결론맺기까지 포괄적으로 배울 수 있게 해준다. 면접준비하는 사람들이나 회사생활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r*******t 2003.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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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졸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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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저물고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면서 나에게 있어 진로라는 문제가 무거움으로 다가왔다. 이제 정말로 진로를 준비해야하는 졸업반이 된다는 것 자체가 부담감일 수 밖에 없다. 나는 새로운 한해를 계획하며 가장 중요한 목표중 한가지를 진로에 맞추었다. 진로를 결정하고 직장을 잡으면서 준비해야할 것들을 준비하는 시기로 맞추었다. 그래서 요즈음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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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저물고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면서 나에게 있어 진로라는 문제가 무거움으로 다가왔다. 이제 정말로 진로를 준비해야하는 졸업반이 된다는 것 자체가 부담감일 수 밖에 없다. 나는 새로운 한해를 계획하며 가장 중요한 목표중 한가지를 진로에 맞추었다. 진로를 결정하고 직장을 잡으면서 준비해야할 것들을 준비하는 시기로 맞추었다. 그래서 요즈음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을 알고 싶었다. 그래서 책을 찾다가 제목부터 나의 눈을 자극하는 책을 발견했다. '후지산을 어떻게 옮겼을까'...부제로 마이크로스프트의 서바이벌 면접이라는 책이었다. 나는 이 책을 선택해서 읽기 시작했고 이 책에 있는 질문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갔다. 나는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무릎을 탁 쳤다. 나는 현시대의 기업들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알 수 있었다. 특별히 예전에는 성실하면 그만이었지만 지금은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보다 지적이고 창조적이고 시대를 초월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함을 볼수 있었다. 나는 결심했다. 이 시대의 기업들이 요구하는 인재가 바로 내가 되어야겠다는 결심이었다. 보다 창조적인 사람이 되고 지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일년동안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결심을 할 수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쩌면 나의 삶을 변하시킨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인상깊은구절]
한 회사의 운명은, 인재를 선발하는 일에 달려있다
a******5 2004.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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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인터뷰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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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면접을 준비하면서 종종 주변사람들에게 듣게되는 난해한 질문, 답이없는 질문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된다. 그런데 도대체 그런질문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는 명확한 답을 구하기가 힙들다. 그러한 면에서 이책은 한번쯤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퍼즐인터뷰라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식으로 접근하면 되는지 생각할 수 있는 한가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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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면접을 준비하면서 종종 주변사람들에게 듣게되는 난해한 질문, 답이없는 질문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된다. 그런데 도대체 그런질문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는 명확한 답을 구하기가 힙들다. 그러한 면에서 이책은 한번쯤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퍼즐인터뷰라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식으로 접근하면 되는지 생각할 수 있는 한가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과연 퍼즐인터뷰라는 것이 진정으로 인재를 가리는데 유용한 것일까...왠지 아이큐 테스트를 받는듯 한 기분이 들긴 했지만....나름대로 재미 이었다. 또한가지 영어실력이 된다면 원서로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중간중간 해석부분이 매끄럽지 못해서 말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이었다. 뭐 그렇다고 완전히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지만...원서에서는 어떻게 표현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긴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0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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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을 평가한다는 어려운 문제...
"사람이 사람을 평가한다는 어려운 문제..." 내용보기
인터넷에 떠도는 면접에 관한 우스개 소리이다. 신입사원 채용 최종면접에서 남자 3명과 여자 1명만이 남았다. 최종 면접은 사장과 함께 중국집에서 진행됐다. 사장은 단 한 그릇의 자장면을 시켜놓고 지원자들에게 물었다. “여기 자장면 한 그릇이 있네. 자네들이 돈을 내지 않고 나와 함께 이 자장면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보게” 첫 번째 남자 지원자가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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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떠도는 면접에 관한 우스개 소리이다. 신입사원 채용 최종면접에서 남자 3명과 여자 1명만이 남았다. 최종 면접은 사장과 함께 중국집에서 진행됐다. 사장은 단 한 그릇의 자장면을 시켜놓고 지원자들에게 물었다. “여기 자장면 한 그릇이 있네. 자네들이 돈을 내지 않고 나와 함께 이 자장면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보게” 첫 번째 남자 지원자가 말했다. “빈 그릇을 달라고 해서 나눠 먹겠습니다.” 두 번째 남자 지원자가 말했다. “똑같이 젓가락을 들고 뺏어 먹겠습니다.” 세 번째 남자 지원자는 “저는 사장님이 남긴 것을 먹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자 지원자가 말했다. “사장님, 다 드시고 입 닦지 마세요.” 여자는 당장 비서실로 발령 받았다. 결말이 심히(!!) 이상하지만, 실제로 요즘은 면접의 방식이 무척 다양해 지고 있다. 실제로 이 책의 탐구대상인 마이크로소프트社의 경우 ‘퍼즐 퀴즈’라고 불리는 답이 없는(!) 문제로 면접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원자들의 순발력과 위기관리능력을 보려는 것이다. 사우스 웨스트 항공社도 “면접관을 우껴야만” 합격할 수 있다. 이 기업의 켈러회장은 “유머를 갖춘 인재야말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조직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국내 기업에서도 위 유머처럼 식사나 술을 함께 하면서 면접을 치르거나, MS의 퍼즐 퀴즈를 인재 채용에 도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퍼즐퀴즈의 기원을 아이큐테스트에서 찾고 있다. 실제로 오래된 아이큐테스트의 원형들과 퍼즐퀴즈는 매우 유사하다. 이 책의 MS의 면접 질문들을 읽어보면 완전히 새로운 것이기 보다는, 우리가 초등학교 때부터 탐구생활이나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접했던 퀴즈들과 비슷하기도 하다. 그리고 경쟁하는 것을 좋아하고, 위기를 넘기는 것을 즐기며, 두뇌싸움을 좋아하는 MS의 창시자 빌게이츠의 성향도 이런 면접을 만들어낸 이유로 들고 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예를 봐도 CEO가 사원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엘비스 프레슬리 복장을 하고 출근하는 사례가 있다고 한다. 성공한 회사의 CEO들의 개인적인 성향이 성공의 비결로 인정되고, 그에 따라 유사한 장점을 지닌 인재를 찾게 된다는 것도 일리가 있다고 본다. 또한 공부만 잘하는 인재보다는 창의력과 문제 해결능력을 가진 인재를 뽑으려는 회사들의 욕구도 반영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인종 및 성차별적이고 보수적인 아이큐테스트와 퍼즐퀴즈와의 공통점을 들며, 새로운 트랜드로 이야기되는 최근의 면접 스타일이 단지 머리가 좋은 사람을 뽑으려는 의도일 뿐이라는 지적도 잊지 않고 있다.) 최근에 국내에는 “스트레스 면접”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면접자에게 난감한 질문을 퍼붙고, 대답하는 말마다 말꼬리를 잡고, 면접관들이 고전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난 행동(책상에 앉아있지 않고 서성거리기 등)을 하면서 면접자의 태도와 대답을 보는 것이다. 이런 면접 방식들이 모두 MS의 것을 차용해 온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잘나가는 MS이라고 해도 그런 면접 방식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국내 실정이나 각 기업에 잘 맞도록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MS는 다양한 적성의 사람을 뽑기보다는 프로그래머들을 주로 뽑는 회사라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회사의 인재 채용 같이 사람이 사람을 평가해서 선택한다는 것은 어려운 문제일 것이다. 성적이나 토익 점수 같이 정규화된 테스트 결과 보다 조직 내 조화 등 다양한 것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규화된 시험점수로 당락이 결정되는 공무원 보다 일반 기업에서 다양한 채용 방법을 선택하는 것일 것이다. 요즘의 다양한 입사 테스트 방법을 보고, 이 책을 읽으면 사람이 사람을 선택하는 어려운 문제에 대해 한번 생각할 기회가 생긴다.

[인상깊은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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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h****z 200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면접을 미리미리 공부해서 준비합시다.
"면접을 미리미리 공부해서 준비합시다." 내용보기
이제는 취업을 걱정해야 하는 사람으로서 면접도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만큼 관련 책을 검색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었습니다. 기업에서 출제하는 여러 면접 문제들을 몇 번 들은 적 있었지만 답은 어떻게 해야 할까 정말 막막했습니다. 맨홀 뚜껑은 왜 원형인가? 등의 문제는 저로선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잘 몰랐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을 위
"면접을 미리미리 공부해서 준비합시다." 내용보기
이제는 취업을 걱정해야 하는 사람으로서 면접도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만큼 관련 책을 검색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었습니다. 기업에서 출제하는 여러 면접 문제들을 몇 번 들은 적 있었지만 답은 어떻게 해야 할까 정말 막막했습니다. 맨홀 뚜껑은 왜 원형인가? 등의 문제는 저로선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잘 몰랐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을 위한 책이었습니다. 면접에 쓰이는 질문들을 분석하고 여러 실전 면접 질문들을 제시하고 답을 하고 있는 이 책은 면접을 앞둔 사람에게 꼭 읽어 봐야 할 책으로 생각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e 2004.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