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문득 대체 인간은 왜 본인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지구의 다른 동식물들을 마음대로 여기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인간의 우월감이 과연 정당한 것일까? 인권, 인권하면서 그외에 동식물의 권한들은 대체 왜 무시하는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며 그런 생각들을 정리해나가게 되었다. 인간이 우월한 것 처럼 여기지만, 사실상 다른동물의 관점에서 인간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인간이 이렇게 지구와 지구의 동식물들에게 행하는 죄악들이 결국 인간에게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까? |
| 존 그레이는 일단 다른 철학자들 사상을 중학생정도의 수준으로 겉핥기를 한 후 비판하는데... 자신도 언젠가 이 책이 흑역사로 남게될 것이다. 마치 누군가 "나는 지금껏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다"고 진술했는데 그레이가 "동물 짐승 등 자연들도 만나왔을텐데 '사람'들만 만나왔다고? 너는 기독교중심의 사상인 인간중심주의자다"하고 비판하는 수준이다.. 허수아비공격너무 심한 쓰레기사상가의 대중저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