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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국어는 어휘력이 좋아야 한다고해서 공습국어 어휘력으로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B1.2.3은 기본편인것 같아 과감히 B-4로 시작해봤습니다...
2회까지 풀고 어휘력이 중요하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어 설명이 되어 있으면 단어를 맞추는게 아니라 거꾸로 단어를 보고 설명 빈칸을 채워야하기에 아이가 한번더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는 우리말 겨루기(TV)같다 하더라구요... 연상되는 단어로 유추하는것도 간단하면서 재미 있어하네요... 속담 및 한자숙어 관련된 부분이 좀더 보강되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아이는 어휘력이 쉽지 않다고 하면서도 매일매일 열심히 풀더라구요...
어휘력 풀면서 속담책과 사자성어 책도 찾아보면서 나름 즐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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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갈때 알게 된 공습국어! 처음에는 독해력과 어휘력을 같이 병행하고 싶었는데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자 엄마 욕심이구나 싶어 독해력과 어휘력중 1학년에게는 다소 어려워보이던 어휘력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독해력만을 3년 동안 꾸준히 하다가 가끔씩 하기 싫어서 몇 주일을 손 놓고 있을 때 슬그머니 어휘력을 꺼내 주고 풀게 했습니다. 처음에 아이와 함께 할때 가로 세로 낱말 만들기 부분을 어려워했는데 아이가 없을때 미리 정답과 해설부분을 보고 아이와 함께 할때 살짝 도와줬더니 이제는 척척 잘 하네요! 어휘력 B-4에는 부록으로 한글 맞춤법 알아보기와 띄어쓰기 란이 있는데 3학년 국어 시간에 배우는 내용이라서 잘 보았습니다. 공습국어 어휘력은 다 풀었어도 다시 들여다 봐야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