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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과정 구성은 1. 가로,세로 낱말 만들기 - 기본과정처럼 비슷하게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전에 가로,세로 낱말 만들기가 있습니다. 근데 차라리 이건 기본과정이 머리도 식힐겸,,, 그게 나았다 싶을 정도로 너무 쉽고 굳이 이게 왜 필요할까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듭니다. 2. 그림으로 낱말 찾기!! - 본격적으로 제일 처음에 나오는게 이 부분인데요. 그림을 보고 , 설명을 보고 맞추는 게 나오는데 이 구성은 좋더라고요. 3. 낱말 뜻 알기 - 이건 너무 사전적 의미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네이버에 검색하면 금방 나와서 풀구 있는거라 아쉽더라고요. 사전을 찾지 않고도 쉽게 풀 수 있게 빈칸을 만들었따면 좋았을 것 같다 싶었어요. 직접 풀어봤으면 적어도 문제집 편집을 이렇게 하지 않았을텐데 싶더라고요. 4. 짧은 글짓기. <정자>라는 단어를 주면서 어디서 + 왜 + 무엇을 + 어떻게 하자. 5. 맞춤법 - 이 부분은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총각무/총각 무, 맡은바/맡은 바, 케케묵은 / 캐캐묵은 이렇게 고르는 식이더라고요. 6. 한자어 - 한자를 전혀 모르는 아이는 이 부분에서 엄청 어려워했습니다. 한자어를 다룬 건 좋지만 한자어를 제시해주고 학습하게 해주면 더 좋았을 텐데 문제로만 바로 나와있었습니다. 편집 구성이 너무 구식이고, 난잡합니다. 제발, 절판하고 좋은 것만 취해서 다시 새시리즈로 찾아뵐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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