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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부터는 모든게 어려워 진다는 말만 듣고 고민하다... 공습국어 독해력을 만났습니다... 평소 책 읽는걸 싫어하지 안기에 과감히 B-5를 선택해서 방학동안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독해력 문제집 대비 구성이 생소해 걱정을 했지만 요즘 대세가 마인드맵 형식의 전개라 크게 거부감 없이 풀고 있습니다.. 오히려 딱딱한 문제집 형식이 아니라 아이는 재미있다고 하네요.... (남자아이들에게 더 강추입니다)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접할수 있는 구성에 마인드맵 형식으로 내용이 잘 전개되며 정리되어 있고 30회 완성이라 한달이면 뚝뚝 한권을 풀수 있으니 성취감도 높네요... 전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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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할때 공습독해력 A단계를 시작해서 3학년인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네요 독해는 모든 과목의 기본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공습국어를 할때는 공부하는 시간으로 생각하지 않게 하게 위해 타이머를 맞춰놓고 내기하듯이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한번 하는 분량이 너무 적다고 생각이 드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요 시험기간이라든지 방학때는 잠깐 쉬다가 다시 또 붙잡아서 암튼 꾸준히 하니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