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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울아이 남자 아이라 놀기 좋아하고 논술형 문제를 보면 문제 자체를 이해 못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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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첫 페이지는 지문입니다. 오늘은 재미있는 이야기 글 시간입니다~ 둘째, 셋째 페이지의 글밥지도 그리기.
책 읽기를 즐기는 아이지만 항상 재미로 읽기만 했지 스스로 글의 구조와
빈 칸을 채워야 했다면 아마 어려워 했을 텐데 보시다시피 제시된 보기와 넷째 페이지는 정서를 표현하는 글에 해당하는 제시문에는 ‘끄덕끄덕 공감하기’ 청소년기의 많은 아이들이 힘든 이유 중 하나가 공감의 능력이 떨어져서 요목조목 따지기의 경우는 글의 구조 정리하기, 요약하기, 글쓴이의 열심히 해서 나중에는 아이 스스로 교과서의 지문도 소화 시킬 수 있는 실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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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국어를 보니 은유적인 표현과 내용이 많아서 단순히 지문에서 답을 찾기가 어려워져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국어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고른 책이 공습 국어 독해력이다. 4학년 겨울 방학에 독해력 향상을 위한 강화 프로그램 어휘력과 독해력을 했기 때문에 이번 새로 나온 교재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 이번 교재는 마인드맵과 독해력을 이용한 프로그램으로 10분 정도 시간을 투자하면 풀 수 있는 내용으로 글을 읽는 학습기법을 배우고 어떻게 글을 정리해서 읽을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글을 한 눈에 다 들어오고 정리되는 느낌이 든다. 글의 내용도 주장하는 글, 설명글, 이야기 글, 시. 독서 감상문, 안내문, 기록문, 광고문 등 다양한 내용의 글을 읽고 중심 내용과 요약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마인드맵으로 정리해 놓아 글을 정리하고 독해하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있다. 그리고 저번 책에 비해 색깔도 많이 사용하고 글씨도 크고 매일 매일 해야 하는 분량이 많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아 아이도, 엄마도 기쁘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아이가 책을 읽고 있지만 얼마나 이해했는지 궁금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의 장점은 무엇을 이해하고 내용을 살피면서 읽었는지를 한 눈에 알 수가 있어 좋았다. 무엇을 놓치고 머릿속에 구조화되어 이해하고 읽어는 지를 한 눈에 파악할 수가 있다. 첫날은 내용은 푸는데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푼 내용을 살펴보니 아이가 무엇을 이해하지 못하는지를 한 눈에 파악할 수가 있었다. 항상 틀리는 문제는 계속 틀리는 것을 보니 주장하는 글의 내용을 파악하기가 힘든가 보다. 그래서 주장하는 글에 있어 지은이가 자주 사용하는 문구들을 가르쳐 주어 첫째 날 학습은 무사히 마칠 수가 있었다. 다양한 글, 컬러풀한 책, 매일 매일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고, 내용도 많지 않아 부담 없고, 아이가 읽은 글의 내용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마인드맵으로 정리하여 확인하는 독해력 프로그램 지치지 않고 공부 습관을 잡아주어 좋아 추천해 주고 싶은 교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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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국어를 저는 큰아이와 작은아이가 있어 독해력과 어휘력을 B단계와 C단계를 1,2,3단계를 사서 풀어보았어요. 그렇게 많지 않은 문제로 아이들을 부담스럽게 하지 않고 어휘력과 독해력을 높여줄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난이도가 좀더 있었으면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4,5,6단계가 나와 너무 반가웠어요. 아이도 좋아하고요. 저는 특히 6학년에 올라가는 남자아이가 있어 독해력이 항상 걱정이 되었는데 공습국어의 독해력으로 마음을 놓이게 되었네요. 아이가 처음에는 대충 평상시 하는데로 읽었다가 문제에 들어가니 다시 읽어야 되는 것을 알게 되어 이제 처음부터 읽을 때 정독이라는 것을 알게 된것 같아요. 남자아이나 여자아이들 중에 책을 건성으로 읽는 아이가 있으면 독해력이 무척 유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적으로 아이와 노력해서 독해력과 어휘력을 마스터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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