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최악의 책이다. 요즘 재테크다 10억이다 해서 사회적이 트랜드이며 모이면 하는 이야기의 화두이다. 그러나 이책의 문제점 1. 금융상품과 지식을 소개한다. 그것도 전문적으로(?), 우리는 전문가도 아니며 전문가가 될 필요도 없으며 모든 것을 알필요도 없다. 자신이 자신있는 분야 2-3개 또는 3-4개이면 재테크를 하고도 남는다. 마치 경제학 이론 서적과 같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실제적이고 실용적이다. 물론 마인드론도 필요하다. 무수히 많은 금융용어와 상품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 차라지 무슨 저축에 얼마를 가입하라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이 필요하다. 2. 당연한 이야기를 너무많이 하고 있다. 저자는 목표를 세우라고 한다. 또한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라고 한다. 또한 1000원이라도 모으라고 한다. 쌈짓돈이라도 굴리면 큰된이 된다고 한다....., 물론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며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는 사람일 것이다. 일고 나면 허탈하다. 그래 [그래서 어쩌란 말이냐?] 이런 의문이 든다. 정말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 3. 너무 많은 내용을 복잡하게 다루고 있다. 그렇다고 심도가 있거나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도 않다. 책의 지질도 별로.., 그냥 이것을 이해하더라도 중간 중간 계속나오는 깨알 같은 읽기 어려운 글씨들...., 4. 재테클를 할려면 이런 허접한 책을 읽지 말야야한다. 이유는 시간과 자신의 돈을 절약해라. 이렇게 먼저 서평을 써놓은 사람의 글을 일고 쓸데없이 돈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작은 재테크의 시작이라고 말하고 싶다. 재테크뿐만아니라 시테크이다. 5. 이 책의 저자나 출판사는 이런 혹평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마켓팅의 승리로 얄팍하게 돈을 벌려는 마음이 없기를 바란다. 정말로 일기에 지치는 책이라 다 읽지도 못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