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형식으로 영단어를 머리속에 익힐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1800 단어라고 하지만 거의다 쉬운 단어로 이루어 져있고 그렇지 않은 단어도 다 접해본 단어로 이루어 져있어서 어느정도 단어 실력이 된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초등 학생이나 중학생 정도 나 단어력이 부족한 고등학생 또는 그 이상의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볼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인상적이 였던 것이 사소하게 생각할지 모르나 중요한 단어 들이 잘 정리되어 들어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月) 마다 의 부르는 이름(?)이나 요일 마다의 이름. 또 꽃 이름 과 꽃말 등 사소하게 넘어갈수 있지만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를 따로 잘 정리 해놓아서 좋은 것 같다. 그 때문에 이 책이 초중고 에서 성인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는 이유는 아닐까 생각된다. |
| 중학교 이후로 영어는 항상 나에게 큰 고민거리중에 하나였다. 단어장에 문법에 외우지 않으면 어떤것도 이룰수 없었다.직장 생활을 하면서 실무의 경험을 통해 배움과 실천의 적정한 조화에 대한 이치를 깨달았다. 그러나 영어는 가장 큰 고민으로 항상 보이지 않는 부담을 주고 있어서 언젠가는 제대로 된 학습을 하기위해 방법을 찾고 있었다. 그래서 작심하고 원어민을 통한 영어회화를 시작하였다. 그런데 학습중에 자연스럽게 단어와 어휘에 대한 부족이 느껴졌고 학창시절 부족한 암기 탓에 기본적인 단어조차 떠오르지 않았고 무조건 단어를 외우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와이프가 오랜 공백을 뒤로하고 영어공부를 다시 하게되었다. 가정 살림에 아이들 뒷바라지에 책한번 보지 않던 사람이 학창시절부터 15년 뒤의 시작은 처음과 다름없었다. 그렇다고 문법책을 덮어놓고 추천하기도 뭐하고 일단 단어를 익히고 시작하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yes24를 통해 단어장 파트를 검색하다가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원래 외우는 방법을 싫어해서 연상을 통한 체화된 학습법에 대한 관심을 지니고 있었는데 영어 단어도 연상에 적용될 수 있도록 초등학교 교재 처럼 많은 삽화와 사진등이 골고루 반영된 책이 있었으면 했었는데 원하던 책을 얻은것 같다. 직장동료들에게도 소개하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소개했는데 좋은 반응을 보였으며 더많은 단어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발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개인적으로 영어 공부에 획이 되었으면 한다. |
| 직장을 다니며 야간대학을 나온 저는 영어에 한이 많은 사람중 한명 이랍니다. 그래서 조카들에게는 다른 공부는 못해도 좋으니 영어와 국어는 반드시 만점을 맞으라고 반 강요, 협박(^_^)을 한답니다. 그래서 말로만 할 수 없어 책을 선물하러 몇개월 전 교보문고에들렀다가 `기적같은 영문법' 책을 보고 이 책이다 싶어 초등학교 6학년인 조카에게 선물하며 억지로 이해하려 하지말고 자연스럽게 자주 보라고 얘기를 해주었답니다. 얼마전 조카가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다고 하며 다른 책은 없냐고 하길래 글쎄 하며 알아보았더니 단어책이 새로 나왔더군요. `어때'라고 했더니, 머리 아프지 않게 아무생각없이 볼수 있어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또 어떨까 하는 기대심으로 이곳 온라인서점에서 과감히 신청하여 사 보았습니다. 막상 받아본 책은 역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영문법처럼 만화를 보면서 단어를 자연스럽게 읽게 하는 방식은 새로운 영어 암기의 맛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만화를 보면서 옆의 단어를 일일히 확인하면서 볼려고 하면 같은 페이지가 아닌 옆의 페이지에 단어가 있기도 하여 처음의 느낌이 사라지는 것 같아 우선은 정말 무조건 보는 것(만화)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역시 이책은 정독보다는 다독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책을 보면서 영어에 관심이 멀어진 성인이나 중고등학생에게도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과감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아직 영어에 한이 많이 맺혀 있어 틈틈히 보고 있답니다. |
| 이 책자는 순전히 초등학생과 중학생에서도 중1~2정도나 봐야 할 책자입니다. 전 고등학생입니다. 솔직히 중3이상의 학생이 보기에는 너무 수준이 떨어지는 단어들이 수록되었습니다. 책자에는 초.중.고 모든 사람이 보도록 되어있다고 되있지만. 터무니 없는 말입니다. 어떻게 I. am . hear . tell 이런 단어들이 나와있는지...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많은 기대를 하고 책자를 받아서 보았는데 실망할수밖에 하지만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초등생이나 중학생에겐 괸찮을듯 하네요. 하지만 고등학생이나 사회인으로서 이 단어장을 본다는 것은 너무 억지인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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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기전 인사를 먼저할께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예스24시 가족여러분!
늘 감사합니다. "책"을 사랑하는 저로써는 넘 편리하게 잘 이용하고 있답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기적같은 영단어 암기법 책은 모든면에서 만족입니다.
한가지 더 보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단어와 관련된 숙어들이 좀더 보충이 되었으면 하고,
보충된 숙어들은 글씨색깔은 다르게 해서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만들었음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다만, 영어를 어느정도 하시는 분에게는 좀 쉬울듯 싶네요.(초등4-초등6)
전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에게 선물로 준 책입니다.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이라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열심히 외우고 다닙니다.(기뜩..)
책을 평가한다는 것이 좀 모순이겠지만,
전 어느 책이던 자기 수준에 맞는 책을 리뷰를 통해서 찾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의 구성이나 디자인은 예전에 책들에 비해 엄청 잘 나오거든요..^^*
암쪼록 영어를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공부를 위해서 구입하기 보다는
흥미를 갖고 편안하게 만화도 보면서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된 "기적같은 영단어 암기법"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스토리가 탄탄하고 재미있는 만화 한 권 읽는다고 생각하라. 재미있게 읽다보면 단어암기는 저절로 이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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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들에게 선물했는데 좋아라하네요 아직 초등학생이라 어려운 단어들도 있지만 만화로 되어있어선지 한번보고 두번보고 재밌어라하네요. ㅋㅋㅋ... 저도 영어공부한지 오래되서... 같이 보고있구요. 영어공부에 부담느끼는 사람이나 영단어기초를 다시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흥미와 욕구를 되살려줄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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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를 만화로 보면서 알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것 같다 ㅎㅎ 처음엔 사고나서 후회를 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있는것과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정말 재밌었다 현실에서 자주 볼수있는 그런 물건과 말로 되어 있어서 훨씬 이해하기 쉬웠다 그리고 책 옆부분에는 영어 단어들이 있어서 다른 영어 단어들도 알수 있어서 좋고 만화 줄거리에[ 나왔던 단어들까지 나와있어서 무슨 뜻인지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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