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펑크라고 다 같은 노래가 아니다.. 기존의 그린데이와 같은 그룹과는 달리.. 펑크를 팝에 가깝게 부르는 그들.. Busted.. 단순히 펑크라고 멀리했던 당신.. -_-)+ 이들의 노래를 들어보라.. 좀더 팝적인 감각이 살아있는.. 이앨범을 들어보면 자연스래 그들에 빠질것이고.. 그들의 음악을 하루라도 안들으면 가시가.. -_-;;; 어찌되었든 그럴것이다.. 개인적으로 1집보다는 2집이 좀더 좋아합니다.. ^^ 펑크라고 그냥 넘어가지 마시구요.. 한번정도 들어보세요.. 정말 즐거운 시간.. 즐거운 귀.. 즐거운 머리가 될테니까요.. ^^ |
| 내가 처음으로 구입한 cd인 버스티드,, 정말 한번에 빠져드는 음악인것 같다. 어린나이에 음악을 작사,작곡하고 스스로 자기의 관심분야에서 노력한 모습도 보기 좋은 것 같다. 음악을 해야겠다는 굳은 긍지를 같고선 모일 수 있었다는 것도 참 부럽게 느껴진다. 침울하고 어두운 곡은 찾아 볼수 없고, 신인 다운 밝은 음악과 1집을 내고 1년도 안되서 2집을 들고온 버스티드의 음악성 또한 높이 평가하고 싶다. 나는 트랙 3번 Who's david 를 특히나 좋아한다. 정말 이 앨범을 표현하자면 퍼펙트 한것 같다,,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