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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하게, 내가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는 책
"쉽고 간단하게, 내가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최근에 한국어판 '스타트 위드 와이'라는 책으로 새로 개정판이 나왔길래 이왕이면 원서를 찾아 읽었다. 알고보니 꽤 오래 전 책이었고, 테드 강연으로 무척이나 유명한 분이 저자였다.    외국 도서를 읽을 때면 느끼는 것이 항상 반복적 예시들로 피로감을 느끼곤 하는데, 이 책도 솔직히 내용은 재미있지만 여타 다른 책과 다름없는 방식인 듯했다. 그래서 더욱더 테드 강연을 찾아
"쉽고 간단하게, 내가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최근에 한국어판 '스타트 위드 와이'라는 책으로 새로 개정판이 나왔길래 이왕이면 원서를 찾아 읽었다. 알고보니 꽤 오래 전 책이었고, 테드 강연으로 무척이나 유명한 분이 저자였다. 

 

외국 도서를 읽을 때면 느끼는 것이 항상 반복적 예시들로 피로감을 느끼곤 하는데, 이 책도 솔직히 내용은 재미있지만 여타 다른 책과 다름없는 방식인 듯했다. 그래서 더욱더 테드 강연을 찾아보고 싶게 만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장점은 커다란 물음표를 통해 전하는 단 하나의 힘, 바로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질문의 힘이다. 

 

결과적으로 효과적이었다고 해서 그것이 올바른 방향인가에 대해서는 구분지을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What -> How -> Why 로 이끄는 사고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는 수많은 기업의 성공사례는 물론이고 개인의 영역에서 어떤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영어 수준도 어렵지 않고 책이 그리 두껍지도 않아서, 원서를 읽는 습관을 들이기엔 좋은 책인 것 같다.

b******a 202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