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아북스 출판사 에서 출간된 박영옥(주식농부) 작가님의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011년에 출간되어 책에 나오는 기업들이 현재 상황과 차이나는 경우도 있지만 IMF 와 미국발 금융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보는 혜안과 농사짓는 마음으로 꾸준히 투자하라는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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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성시경 나의 사랑이 멀어지네 나의 어제는 사라지네 태양을 따라 도는 저 별들처럼 난 돌고 돌고 돌고 그대를 향한 나의 이 어리석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머물지 못 하는 내 두 눈에 고인 눈물이 흐르네 나의 사랑은 떠나갔네 나의 어제는 사라졌네 지구를 따라 도는 저 달 속에 비친 너의 얼굴 얼굴 그 얼굴 위로 흐르던 너의 미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머물지 못하는 내 두 눈에 고인 눈물이 흐르네 옛날에 과학자들은 호랑이를 잡으러 금강산으로 가지도 않았고 잡초밭에 불을 놓아서 화전으로 농사를 짓지도 않았다. 옛날의 과학자들은 모두 농촌지역에 있었으며 왜 호랑이 이빨은 누렁이 이빨보다 날카로울까... 뭐 이런 걸 연구한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농사를 잘 짓고 풍년을 이룰 수 있나 ... 뭐 이런 것을 연구했다. 그래서 옛날에 농사를 짓는다는 것은 과학자나 행정전문가, 큰 상인들과 더불어 사는 그런 부촌에 거주한다는 의미였다. 사께다전법을 창시한 혼마도 쌀농사에서 일가를 이루었고 딱히 전쟁이 나지 않는 한 과학자들과 이론가 학자들이 있는 동네가 부촌이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했다. 개고생 개고생 해서 금강산에서 호랑이 한 마리 잡아봐야 아무 소용이 없었단 얘기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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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의 주식투자법을 배울수 있습니다 농부가 씨뿌리고 작물을 키우고 추수하기까지 수고하고 애쓰고 노력해야 결실을 맺을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결코 불로소득이 아닙니다 주식으로 돈벌기 진짜 힘들어요 저자의 말처럼 주주가 되어 회사와 동반하고 회사의 결실을 같이 나누는게 주식투자 입니다 저도 주주가 되서 회사와 동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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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박영옥씨의 책을 읽어보았다. 그냥 슈퍼개미인줄 알았는데.. 증권가에서 오랫동안 몸담은 분이었다. 농작에 비유한 주식투자..너무도 당연한 내용을 개미들은 제대로 하지 못하고 쉬운길, 남에게 의지하는 길만 찾다가 챠트공부, 전문가 가입등을 하고, 결국 시장폭라과 종목하락에 남탓만 하다 떨어져 나가던지, 가치투자로 가려고 하던지 하게된다.. 하지만 가치투자의 대가들은 엄청난 노력과 공부, 독서를 바탕으로 통찰력을 가지고, 독창적인 사고를 통해 투자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천한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기업탐방등으로 직접 확인작업을 거친다는 것이다. 소통과 동행.. 관심과 관찰, 인내와 기다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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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온 농부가 농사를 하는 것처럼 투자에 임하라는 것은 너무도 선명하게 머리와 가슴에 와 닿는다. 어떤 투자를 한다는 것은 분명히 돈을 따기 위한 행동이다. 돈을 어떤 투자대상에 투자하면서 그 돈이 나에게 이익이 되어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다만, 문제는 이익이 되는 것을 바라기만 하고 욕심을 넘어 탐욕을 부려 결국에는 제대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것이다. 솔직히 책을 다 읽을 필요없이 프롤로그에 있는 이 개념만 습득해도 족하지 않을까 할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