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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은 “남자는 마흔 살이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76p)“ 라는 이 책 속의 말을 인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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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사람들과 접촉하게 된다. 자주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처음 만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사실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그 사람과 어떻게 관계를 유지하며 대화를 이어나가느냐가 더 큰 관건이다. 또 처음 사람을 만나게 되면 약간은 긴장을 하게 되며 약간의 거리감을 둘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사람의 인상을 살피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이 상대가 자신을 바라보는 기준이 되기에 더 신경을 쓰는 것 같다. 이렇게 사람의 인상 즉 얼굴을 잘 간파할 수 있다면 인간관계도 수월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읽은 얼굴간파기술이라는 책은 이런 것을 잘 설명해주고 있었다. 이 책에서는 내가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관상학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상대방의 표정 변화나 얼굴 형태를 통해 그 사람이 가지는 생각은 어떤지, 어떻게 그동안 살아 왔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순간의 표정을 간파함으로써 평소의 대화에서는 물론 협상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상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얼굴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있듯이 감정은 얼굴에 나타날 수 밖에 없다. 이에 더해서 얼굴은 그 동안 살아온 인생을 증명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 얼굴 형태가 달라진다는 것이 사실인 것 같다. 예전에 링컨이 얼굴에 대해 유명한 말을 남긴 적이 있다. 그 말은 “사람이 나이 40을 넘기면 자기 얼굴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였다. 정말 신빙성이 있는 말인 것 같다. 책에서는 다양한 얼굴 생김과 상황에 따른 표정 변화 등을 통해 사람을 꿰뚫어보는 안목을 기르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정말 평소 생활에서 얼굴 표정만으로 상대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데는 더 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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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카도 아키오라는, 인생의 달인 연구회라는 독특한 모임을 이끌어가는 사람이 집필한 책이다.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땐 황당하다? 란 생각이 들었지만, 어쩌면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사람의 생각에 동화되어 갔다. 나도 관상은 볼 줄 모르지만, 이 분의 생각을 읽으니 관상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링컨이 말했듯 남자는 40살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말의 근거들이 이 책에 너무나 많이 나와있었다. 그래서 40살이 넘어가면 남자의 얼굴은 이력서라 했고, 여자의 얼굴은 청구서라 했다고 했다. 그 말이 너무 재미가 있어서 피식 하고 웃었다.^^ 40세 까지는 유전의 영향으로 어릴 적 못생긴 사람은 못생긴 대로, 이쁜 사람은 이쁜 대로 살지만 나이가 들어서 얼굴이 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은 그 사람이 살아온 환경과 마음 씀씀이 때문이라 하였다.
예를 들면 불평이 많고 자기 중심적이고 무엇이든지 앞에서 끌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유형의 사람들은 입이 삐죽 튀어나와 있다고 하였다. 최근 나와 갈등 관계에 있던 사람이 그런 성격이라서 짜증이 나 있는 상태였는데, 그 사람의 입이 이렇게 삐죽 튀어나와 있다. 나도 모르게 대폭소 할 수 있었다. 스트레스 까지 풀어주는 책이었다.^^
물론 이같은 관상학에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 하지만 우리가 과학을 믿은 것이 불과 얼마나 되었던 일인가? 옛날 사람들은 관상을 보았고, 과학적으로는 근거 없는 믿음을 갖기도 하였다. 코가 크면 성기도 크고, 정력도 좋다는 옛 사람의 말이라든지, 인중이 길고 뚜렷하면 장수하고 복이 많고 호색가라든지 하는 말들은 지금으로 보면 참 어처구니 없지만 생각해보면 믿거나 말거나, 옛날 사람들이 아무 이유없이 그런 말을 믿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들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주변의 사람들을 통해 통계를 낸 것이 구전되어서 내려오는 것이 관상학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지금까지 사람의 얼굴은 중요하지 않고,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지만, 늙어가며 변하는 얼굴을 보면서 사람의 관상 또한 사람 마음의 반영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너무나 유용하고 스트레스가 풀려서 즐겁기까지 한 책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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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신랄해서 좋다. 좋은 건 좋고, 아닌 건 아니라고 돌리지 않고 확실하게 말한다.
빈티나는 얼굴은 정신적으로 가난한 인생이다. 일본의 한 뉴스 프로그램에서 근검절약이 몸에 밴 어느 알뜰 주부를 취재했다고 한다. 그녀는 홍보용 티슈를 모아다가 한겹씩 떼어 이등분 한뒤 일반 티슈통에 넣고 쓴다. 게다가 한번 쓴 티슈는 절대로 버리지 않고 모아 두었다가 부엌의 기름때를 닦을 때 사용한다. 이렇게 하면 휴지값을 크게 절약할 수 있어서이다. 한 평론가는 이 주부를 두고 가난귀신이라도 씌웠는지 지독하게 빈상이라고 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얼굴에서 빈티가 난다. 도를 넘은 절약은 마음을 가난하게 만들고 궁상맞은 얼굴로 만든다. 심리적인 문제다. 이 내용의 마지막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해당프로그램에서 취재를 맡은 리포터는, '이렇게 절약해서 모은 돈으로 차를 사거나 여행을 즐긴다고 합니다.' 라고 전했다. 티슈값을 절약해서 차를 사려면 도대체 몇십년이 걸린다는 말인가? 제발 말도 안되는 소리는 그만두기 바란다."
* 속셈이 있는 사람의 눈초리는? 음흉한 여자의 동공은? 불만이 많은 사람의 입매는? 부부의 얼굴이 닮아가는 이유는? 사람의 성품은 얼굴생김새에 그대로 나온다. 궁극적으로는 얼굴만 보고 위험한 인물을 간파해 내는 방법등에 대해 소개한다.
이 책의 내용중에서, 사람들은 왜 미남 미녀를 좋아하는가?에 대해 고찰한 부분이 있다. 의외로 그 이유는 간단하다. 우월한 유전자를 선택하고자 하는 본능때문이다. 한마디로 그냥 잘생기고 예쁜 얼굴에 끌리는 것이다. 이것은 갓난아기조차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미남 미녀는 별로 재미없다.(나처럼 예외인 경우도 더러 있지만) 조금 개성이 있는 편이 매력적이다. 얼굴 뜯어먹고 살기 위해 선택한 배우자가 40세를 경계로 급격하게 무너져 내리기라도 하면 그다음에는 정말 대책없다.
그리고, 육식이 사람의 얼굴을 아름답게 만든다는 것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백인, 흑인, 황인 중에서 백인이 미인으로 보이는(일반적으로)이유를 저자는 육식 때문이라 여기고 있는 듯 하다. 그러고보면 사자나, 호랑이, 표범등 고양이과의 동물은 확실히 우아하게 보이기는 한다. 유명 여자 연예인 중에도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삼겹살을 먹는 다는 둥, 삼시새끼 전부 고기만 먹는 다는 둥 자랑스레 말하는 경우를 종종 본 기억이 난다.
반면에, 초식동물 중 염소같은 경우는, 아기들조차 일찌감치 완전 할아버지 얼굴에 목소리마저도 이상한 바이브레이션이 섞인 고음을 연발하는 밉상이다. (끼워맞추자면 그런 것도 같다.) 대신에 육식주의자는 채식에 비해 피부가 빨리 늙고 수명도 짧다고 한다. 요컨데 굵고 짧게 가느냐, 가늘고 길게 가느냐에 문제일까. 관상학도 이런 식으로 접근하니까 대단히 재미있는 소재가 되어 준다. 이렇게 한번 알아두면 두고두고 훌륭한 이야깃거리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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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왜? 무엇을 해도 잘 풀리는 사람의 얼굴 간파 기술인지 잠시 궁금해 진다. 단지 여러가지 행동성향과 심리학 쪽에 더 가까운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일본은 작가의 과도기란 생각이 든다. 기존의 작가들이 아니라 은퇴세대들이 넘쳐나면서 다른 할일을 찾기 보다는 젊은 세대를 위해서 자신의 일에 대한 책을 쓰는것이 직업이 되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지금처럼 이런 현상이 생기고 있다. 물론 이런 현상은 지극히 좋은 현상이다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그런 세대가 넘쳐나면서 너나 할 것 없이 작가가 되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생긴 단점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정작 알맹이는 빠져버리고 흉내내는 쭉쟁이 들이 더 많이 생긴것이다.
처음 시작한 취지에서 한참을 벗어난 이 현상에 살짝 미간이 찌뿌려 지는 것은 비단 나만 그런것일까? 그래서 그런지 일본사람이 작가인 책은 내용이 부실한 책을 종종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요즘은 일본작가가 생소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면 그책은 일단 잠시 보류해보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물론 그런 현상은 비단 일본작가에 국한 된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책도 대필작가를 기용해서 쓴 부실한 서적들이 있다. 하지만 그 정도성에서 일본이 더 그렇다는 것이다. 적어도 우리나라 서적들은 전문성이나 내용면에서는 아직까지 완성도가 있다는 생각이 내생각이다. 하지만 문화적인 코드가 많이 흡사한 우리나라도 안전하지는 않다.
무엇보다도 그 세대가 우리나라도 다가오고 우리나라 역시 그 상황을 피할수 없다는 것이 문제인거 같다. 물로 이 책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제목과 내용이 별개의 다른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자신의 일에 대한 책이라면 전문성이라도 있고 작가라면 좋은 소설이나 글이라도 있지만 자기계발서도 아닌 장르가 불분명한 심리학의 통계학 같은 내용들이 가득한 책을 보면 사실 돈이 아깝단 생각도 든다. 그리고 너무나도 보편적이 내용들의 반복으로 어떨때는 나도 심리학의 선무당이 되어가는 기분이다.
이 책은 사람의 얼굴과 행동 성향 그리고 말투 웃음등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그런 모든것에 촛점을 두고 설명하고 있다. 전혀 새로운 내용도 있었고 또한 누구나 아는 내용도 있었다. 내용자체가 깔끔하고 간결한 문체로 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빠른 속도도 느낄수 있고 새로운 정보도 받아 들일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현실의 흐름도 배제하지 않고 적용하면서 쓰여졌다는 것이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조금더 내 얼굴에 책임을 져야겠단 생각도 들었고, 내 얼굴을 책임져야하는 마흔이 그리 멀지 않은 미래라는 마음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상대방에게 집중할때 신경써야 하는 부분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알수 있는 책이기도 했다. 호기심반으로 읽은 책이였지만 나름 괜찮았다는 생각을 남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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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단 번에 상대방을 파악할 수 있는 얼굴 간파 기술이 있을까? 이 책은 관상에 관한 이야기다. 왠지 신문이나 잡지에 실렸을 것 같은 재미 위주의 관상 칼럼을 모아놓은 듯 하다. "무엇을 해도 잘 풀리는 사람의 얼굴 간파 기술"이라는 제목이라면 성공하는 얼굴은 어떤 얼굴인지를 설명해야 될 것 같은데 기대와는 달리 전반적인 관상을 풀어서 설명해준다. 눈, 코, 입의 모양을 통해 엿보는 사람의 본성, 얼굴을 통해 엿볼 수 있는 사람의 삶, 말투와 웃음으로 상대방을 파악하는 방법, 눈빛과 표정으로 상대방을 파악하는 방법, 얼굴을 통해 짐작하는 건강상태, 환경과 얼굴의 재미있는 상관관계를 이야기한다. 일단 재미는 있지만 정말 알고 싶은 건 쏙 빠진 느낌이다. 대부분 전문적인 분석은 아니라도 나름의 관상을 보게 된다. 이른바 '첫인상'이 상대방의 얼굴을 간파하는 기준이 될 때가 많다. 물론 첫인상과는 다른 면모를 보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그래서 전문적인 판단이 필요한 것이다. 우선 이 책에서 말하는 '얼굴 간파 기술'이란 것이 관상과는 어떻게 다른 것인지 다소 궁금하다. 전통적인 관상으로 추리하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관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 책의 저자는 카도 아키오와 <인생의 달인 연구회>로 되어 있다. <인생의 달인 연구회>에 관한 소개는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면서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멤버들이 모였으며 어떻게 하면 험한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복잡한 인간관계의 바닷속을 잘 헤엄쳐 나갈 수 있을까 등의 기술을 연구하는 그룹이라고 나와 있다. 카도 아키오라는 저자 역시 호텔리어, 기자를 거쳐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라고 하니 전문적인 관상가와는 거리가 먼 듯하다. 그야말로 인생 경험이 풍부하고 인간의 얼굴과 본성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신만의 안목이 생겨난 것이 아닐까 싶다. 무엇이든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다보면 전문가 수준이 되는 것 같다. 그런데 그러한 얼굴 간파 기술이 관상학처럼 체계적으로 설명되어지면 좋을텐데 에피소드처럼 나열되다보니 잘 모르겠다. 괜히 상대방 얼굴을 간파하려고 애쓰기보다는 자신의 얼굴을 관리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하루에 많아봐야 서너 번 거울을 보는데 그 때마다 기분이나 심리 상태에 따라 얼굴이 변한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환경이 얼굴을 바꾸고 마음이 얼굴에 드러나는 모양이다. 책에서 콕 집어 말해주지 않지만 내가 생각하는 '무엇을 해도 잘 풀리는 사람의 얼굴'은 '웃는 얼굴'이다. 억지 웃음이 아니라 진심으로 웃을 줄 아는 얼굴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얼굴일테니 말이다. 타고난 생김새를 못 바꾼다면 표정을 바꾸어 인생 역전하는 건 어떨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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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이의 얼굴을 간파하는 기술을 가지면 무엇을해도 잘 풀릴까?
지은이는 카도 아키오와 인생의 달인 연구회 ! 인생의 달인 연구회는 복잡하고 험한세상 어떻게하면 잘 헤쳐나갈수 있을지 그런 기술을 연구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그룹이라 소개하고 있다 일단 흥미로웠다 먼저 목차를 쭈욱 읽어 내려가던중 "수다쟁이와 뻐드렁니의 상관관계" 눈에 들어온다 응?? 유명한 국민 mc가 생각나 웃음이 나왔다. 그 내용인즉 수다와 뻐드렁니는 '입 호흡' 습관의 영향이 크다 하였다 본문p68중 입호흡 습관이 있으면 날숨에 의해 윗니가 압박을 받아서 치아가 바깥쪽으로 기울기 때문에 뻐드렁니가 되는 것이다 라고 설명한다. 쉴새없이 떠들어대면 입호흡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이 둘은 관련이 있는것이다 그러나 유전적인 요인도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겠지만 국민mc수다쟁이 맞다 ㅎㅎ
또한 얼굴을 통해서도 그사람의 삶을 엿볼수도 있다고 한다. 애처롭게 생긴 여자는 남자에게 헤프다 라고하는데 살면서 슬픈 일을 많이 겪었거나 타고난 인상이 그럴수도 있겠고 자립심이 부족해서 남자에게 기대기를 좋아해 헤플수 밖에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을 이용하는 여자도 있을것이다 애처로운 표정을 지어보이면 남자들은 내가 꼭 보호 해주어야 할것같은 마음에 고생길 자초하는것이니 부디 조심하시길... 여자친구가 생기면 꼭 누나나 여동생에게 먼저 보여야한다 정말 귀신같이 걸러낸다.
말투와 웃음 눈빛과 표정으로도 상대를 파악하는 사람의 비법또한 알려주고있다. 이 파트는 흥미로운 곳이 몇군데 들어온다. 우뇌형 인간과 좌뇌형 인간의 시선처리 p133 무언가를 생각할때 눈길을 왼쪽으로 주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우뇌형인간 그러니까 감정에 쉽게 치우치고 상황을 이미지로 받아들인다 한다 또 오른쪽으로 눈길을 주는 사람은 좌뇌형 인간이겠다. 매사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일을 처리하는 타입 이다. 앞으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져보아야 겠다. 상대방이 논리적 사람인지 감정적사람인지를 알면 일적인 면에서 조금더 유리하지않을까?
사람의 눈길 이야기를 하니 이 내용도 생각이 난다. 동양인은 서양인과 달리 이야기 상대가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 거북스러워한다. 뭔가가 속셈이 있는것같아서 일 것이다. 물론 눈을 응시하면서 이야기하면 상대편의 눈의 표정이나 움직임 관찰할수 있고 마음도 들여다 볼수 있어 좋긴하겠지만 나 역시도 눈 똑바로 쳐다보고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그닥마음이 가지 않는것만은 사실이다. 물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말이다.
얼굴 생김새,표정,등을 통해 사람보는 안목을 알려주는 책이다. 사업상에서나 나에게 친해지려는 사람들,또는 관심있는 사람들을 유심히 보게 될거같다. 나에게 유리한 면이 꼭 있으리라 보여지지만.. 이 책을 보고 100% 맹신하지 말것을 말해주고 싶다. 왜냐면 의도적으로 연기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기때문에 예를들어 동글동글 귀염상 얼굴이라고 성격도 유순하다 생각했는데 굉장히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람이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 이책에서도 말하는 것이지만 안목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자신에게 달려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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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엇을 해도 잘 풀리는 사람의 시리즈로 얼굴 간파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사람의 얼굴 표정으로 그 사람의 감정을 알수 있으며 심지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진실을 이야기하는지도 얼굴에 표현이 된다. 그래서 심리적인 부분을 드라마로 만든 것도 있는데 라이투미라는 것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그곳에 등장하는 심리전문가는 사람의 얼굴 표정으로 진실을 말하는지 거짓을 말하는지 알 수가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얼굴 표정이 변화하는 것은 습관적이고 사람이면 누구나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불안함이 얼굴에 표현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잘 알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만약 얼굴 표정으로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인간관계 뿐만 아니라 서비스업에서는 상당히 좋은 강점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부분에 대해 아주 손쉽게 설명한 책으로 볼 수 있는데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이 책은 세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첫째, 사람의 얼굴에는 자신의 인생이 있다. 둘째, 얼굴만으로 상대방을 파악하는 사람의 비법 셋째, 상대방의 얼굴이 말해주는 것들
각 파트에 대해 조금씩 설명하도록 하면 첫째, 사람의 얼굴에는 자신의 인생이 있다에서는 눈, 코, 입의 모양을 통해 사람의 본성을 알아보는 것과 얼굴을 통해 사람의 삶을 엿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눈짓을 자주 하는 사람은 상대방에서 거짓말을 자주 할 것으로 보이며, 그 사람을 신뢰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나오듯이 그 사람의 얼굴 형태나 평소의 습관으로 대략적인 것을 알수 있도록 나열한 것이다. 내용은 아주 짧지만 마지막 부분에는 포인트로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알려주면서 그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사람의 삶에서 40이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이 있듯이 그 사람의 삶은 얼굴에 고스란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주변에서 살펴보면 얼굴이 험악하고 밝지 못한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고생한 것이 얼굴에 그대로 표현이 되며 현재도 어렵고 힘들게 사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이다. 반대로 얼굴이 밝은 사람은 무엇이든지 밝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무엇이든지 받아들인다. 이와 같이 얼굴을 통해 그 사람의 삶을 알 수 있는 것이 이 파트의 부분이다.
다음으로 얼굴만으로 상대방을 파악하는 사람의 비법으로 평소에 그 사람이 말투나 웃음, 눈빛, 표정으로 상대방이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다. 우리의 일과중에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어떠한 사람들은 얼굴 표정을 보면 도대체 마음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는 그런 사람의 표정, 눈빛, 말투로 상대방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면, 사람들 중에 입술을 핥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다는 표현이면서 집요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런 부분은 손쉽게 지나갈 수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의 얼굴이 말해주는 것은 환경에 따라서 얼굴이 변화되고 건강이 악화되면 얼굴에 표현이 되는 부분을 간략하게 설명해 놓았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얼굴로 사람을 파악하는 기술적인 부분을 알려주고 있는데 읽으면서 이것이 모두 정답일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평소의 습관이 상대방에게 비춰지는 것이 100% 일수 없기 때문에 다소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통계적으로 이런 행동을 하면 그럴 수 있다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사례로 제시된 내용도 평소에 자주 접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되어진다. 아무쪼록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 및 서비스업에 도움이 되길 바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