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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에 관해 매우 실제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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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에 관해 다룬 많은 책을 읽어 보았지만 이처럼 실제적인 책은 처음인것 같다. 당신은 용서의 유익을 아는가? 왜 용서를 해야 되는가? 용서란 대체 무엇인가? 이책에 용서를 마음의 평화를 얻는 것이라고 정의 하고 있다. 나는 용서가 마음의 평화만을 얻는 것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어째든 이책은 그렇게 정의하고 있다. 용서의 유익, 괴로움에서 해방, 새로운 관점에서 삶을 바라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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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에 관해 다룬 많은 책을 읽어 보았지만 이처럼 실제적인 책은 처음인것 같다. 당신은 용서의 유익을 아는가? 왜 용서를 해야 되는가? 용서란 대체 무엇인가? 이책에 용서를 마음의 평화를 얻는 것이라고 정의 하고 있다. 나는 용서가 마음의 평화만을 얻는 것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어째든 이책은 그렇게 정의하고 있다. 용서의 유익, 괴로움에서 해방, 새로운 관점에서 삶을 바라볼수 있다. 지금 분노로 인해 괴로운 삶을 살아가는 당신! 이 책을 꼭 이책을 보길 바란다. 용서에 대한 구체적인 적용과 함께 마음의 평화를 얻는 법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참고로 나도 이책을 통해 꽤 도움을 얻었다."현명한 사람이라면 용서를 서두를 것이다. 시간의 가치를 아는 사람으로서, 불필요한 고통으로 그 시간을 괴롭게 보내고 싶지는 않을 테니까 말이다." 우리 모두 지금 당장 용서를 시작하자.^^

[인상깊은구절]
현명한 사람이라면 용서를 서두를 것이다. 시간의 가치를 아는 사람으로서, 불필요한 고통으로 그 시간을 괴롭게 보내고 싶지는 않을 테니까 말이다.
y********0 2004.06.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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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병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추천
"홧병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서점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깔끔한 디자인의 책을 봤다. '용서?' 처음엔 소설인가하는 마음에 대충 뒤적거리다가 나에게 필요한 책이겠구나 싶어 얼른 사서 보았다. 사실 요즘 안좋은 일들로 인한 크고 작은 상처들로 심경이 복잡했고 우울과 무기력증에서 빠져나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비단 요즘 일뿐만 아니라 1년전 화났던 일도 어제일처럼 생생하게 나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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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깔끔한 디자인의 책을 봤다. '용서?' 처음엔 소설인가하는 마음에 대충 뒤적거리다가 나에게 필요한 책이겠구나 싶어 얼른 사서 보았다. 사실 요즘 안좋은 일들로 인한 크고 작은 상처들로 심경이 복잡했고 우울과 무기력증에서 빠져나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비단 요즘 일뿐만 아니라 1년전 화났던 일도 어제일처럼 생생하게 나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있고 나는 그때와 똑같은 강도로 화를 내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비로소 알아차렸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내가 일부러 기억하지 않아도 내 몸은 그때를 모조리 기억하고 똑같이 반응하는 것이었다!! 그동안 정신적 육체적을 얼마나 건강을 헤치고 있었는가.. 이 책은 상처를 준 대상을 용서하라고 말한다. 그렇다고 가해자인 '그'의 비도덕성까지 미화하고 나만 바보가 되라는 말이 아니다. 유독 나에게만 그 일이 생겼다는 확신에서 벗어나서 과거에 저당 잡혀있는 현재와 미래를 되돌려받으라는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매우 도움을 받았다. 무엇보다 책 읽는 동안에만 마음을 다스리게 하는 책이 아니라 이 책을 읽은 3년, 5년, 10년 후라도 나의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할 수 있게 방법적인 면까지 정확한 임상통계로 제시하고 있었음에 놀랍고 신뢰가 간다. 홧병환자들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매우 잘 맞는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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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만큼 마음도 시린 날, 눈처럼 새하얀 책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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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없는 울화에 시달리던 중이라 이 책을 샀는지도 모르겠다. 추운 겨울의 추위 속에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한 명암을 드러내고 있었고, 어디에도 나를 인정해주는 것도 없는 것 같고, 불안은 도처에 깔려 나를 분노하게 만들었으니까. 읽으며 곳곳에 밑줄을 쳤다. '세상이 공정하리라고 생각하는 것이 잘못이다. 왜 모두가 자신을 좋아하리라고 생각하는가? 왜 자신에게 그렇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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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없는 울화에 시달리던 중이라 이 책을 샀는지도 모르겠다. 추운 겨울의 추위 속에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한 명암을 드러내고 있었고, 어디에도 나를 인정해주는 것도 없는 것 같고, 불안은 도처에 깔려 나를 분노하게 만들었으니까. 읽으며 곳곳에 밑줄을 쳤다. '세상이 공정하리라고 생각하는 것이 잘못이다. 왜 모두가 자신을 좋아하리라고 생각하는가? 왜 자신에게 그렇게 중요한 인물이 아닌 사람에게 집착하여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을 괴롭게 지내는가?' 폐부를 깊숙하게 찔러 오는 글귀에 전율할 듯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는 평범하고 무시무시한 진리를 인정하지 못하기에 생기는 우울과 울화, 분노, 그것들을 용서를 통해 치유하고자 하는 것이 용서 프로젝트의 목표이다. 읽으며 곤란에 처하고, 배신당한 사연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 가장 감동적인 사연은 북아일랜드 내전에서 자식을 살해당한 어머니들의 사연이었다. 인간으로서 그보다 더한 비극이 있을까? 더구나 아무런 잘못도 없는 전쟁이라는 부조리한 상황에서의 사랑하는 아들의 죽음, 그것을 어머니가 어떻게 잊을까? 어머니들은 몇 십 년이 더 된 비극이더라도 늘 현재처럼 그 고통을 되새김질하고 살고 있었다. 그 상처를 몇 십 년 만에 도려내는 기분이 어떠했을까? 아마도 몇 날 밤을 다시 울어야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 시도는 필요하였다고 본다. 아무리 슬픔과 고통 가운데 있어도 인생은 굳건한 의지로 살아야하는 것이니까. '일어나기를 원치 않는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분노와 적의를 품게 한다는 말이 나로 하여금 자기진단이 가능하게 하였다. 지금은 그렇게 생각한다. 인생은 일어나기를 원치 않는 일이 수도 없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그것이 인생이라고. 그러므로 쓸데없는 적의감과 분노로 자신을 멍들게 하지 말자고.. 나 자신을 위해 용서하자고.. 분노를 품는 것 자체가 자신에게 해롭기 때문에... 마음 한편을 많이 위로해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불행한 사람은 스스로 고통에 차 있을 뿐 아니라, 초라하고 흉하다. 투덜대고 흐느끼며 한탄하는 인간의 모습보다 더 저열하고 격이 떨어지는 건 없을 테니 말이다. 이는 타인에 대해 매우 부당한 태도이다.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데에도 가장 비효과적인 방법이다. - 윌리엄 제임스
m***u 2003.12.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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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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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군가가 자신에게 상처를 주거나 손해를 입히면 복수를 꿈꾼다. 그러나 그 복수는 또 다시 상대방에 대한 복수심을 불러 일으켜 또 다른 피를 부르게 된다. 이런 악순환을 되풀이 하지 않으려면 누군가 한사람이 용서를 해야만 한다. 용서란 상대방을 위한 배려인 것 같지만 사실은 자기 자신을 위한 선택이다. 용서한다는 것은 상대방을 구렁텅이에서 건져주는 것이 아니라
"용서" 내용보기
우리는 누군가가 자신에게 상처를 주거나 손해를 입히면 복수를 꿈꾼다. 그러나 그 복수는 또 다시 상대방에 대한 복수심을 불러 일으켜 또 다른 피를 부르게 된다. 이런 악순환을 되풀이 하지 않으려면 누군가 한사람이 용서를 해야만 한다. 용서란 상대방을 위한 배려인 것 같지만 사실은 자기 자신을 위한 선택이다. 용서한다는 것은 상대방을 구렁텅이에서 건져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가슴에 꽂힌 칼을 뽑아 버리는 것이다. 가마솥의 물이 끓어 넘치는 것을 멈추게 하는 것은 불붙은 장작을 들어내야 하며, 방이 쓰레기로 어지럽혀지면 빗자루로 쓸어내야 한다. 누군가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것은 그 상대를 자신의 마음에 항상 넣어두고 있는 것이며, 이것은 당신 마음에 불붙은 장작과 쓰레기를 안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결국 그것이 당신을 태울 뿐만 아니라 당신의 정력과 열정과 마음의 평화를 빼앗는다. 하지만 그를 용서하는 순간 당신은 그를 마음속에서 내려놓고, 당신 본래의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 당신에게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용서하는 일은 실제로는 이타적이기 보다는 이기적인 행동이다. 용서하지 못함으로써 가장 피해를 보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다. 용서함으로써 가장 이익을 보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상처가 자신의 과거를 아프게 했지만 용서함으로써 더 이상 과거에 희생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을 괴롭히거나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해 불을 뿜으면 상대가 화를 입기도 하겠지만 그 전에 당신이 그 불에 먼저 탈 것이다. 그것은 독사에게 물려 화가 나서 독사를 죽이기 위해 몽둥이를 들고 좇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면 독사를 잡기도 전에 온 몸에 독이 퍼져 자신이 먼저 죽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왜 용서를 해야만 하는지, 용서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사례들이 나온다. 이제 당신은 그것을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라. 어느새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그 어느 누구에게도, 과거가 현재를 가두는 감옥이어서는 안 된다. 과거를 바꿀 수는 없으므로,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과거의 아픈 기억을 해소할 길을 찾아보아야 한다. 용서는 과거를 받아들이면서도 미래를 향해 움직일 수 있도록, 감옥문의 열쇠를 우리 손에 쥐여 ws다. 용서하고 나면 두려워 할 일이 적어진다.
YES마니아 : 로얄 k*****4 200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