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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진화의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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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은 내게 좀 색다른 시간들이었다.  좀 늦긴 했지만, 모양만 스마트폰 흉내를 내고 있던 휴대폰을 버리고 아이폰 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주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는데 스마트폰이 왜 필요해란' 생각이 나를 지배했다.  그간 모든 작업은 집의 데스크톱을 주로 사용했다. 블로그를 비롯 트위터 까지도 유선 컴퓨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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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은 내게 좀 색다른 시간들이었다.  좀 늦긴 했지만, 모양만 스마트폰 흉내를 내고 있던 휴대폰을 버리고 아이폰 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주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는데 스마트폰이 왜 필요해란' 생각이 나를 지배했다.  그간 모든 작업은 집의 데스크톱을 주로 사용했다. 블로그를 비롯 트위터 까지도 유선 컴퓨터를 통해 접속했다. 사실 트위터는 스마트폰에서야 그 진가를 발휘한다.  트위터엔 올 초에 가입했지만, 저런걸 왜 하나? 란 의문이 들긴 했다.  아이폰과 함께 한 일주일 동안 내 생활엔 어떤 변화가 생겼다.  하루종일 컴퓨터를 켜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대부분의 일을 할 수 있었다.  물론 문서편집이란 생산적인 작업은 제외하고 말이다.  일주일간 집의 전기요금을 많이 아꼈을 것 같다.   그러나, 스마트폰이 내게 주는 어떤 느낌은 단순히 그런 것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매순간 네트워크와 연결 돼 있고, 그 네트워크에 역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들이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예를 들면 고정된 컴퓨터에 앉고, 전원을 연결하고, 컴퓨터를 켜고, 부팅을 기다리고, 익스플로러를 여는 그런 과정이 생략되는 것은 시간과 전기세를 절약한다는 차원을 넘어, 오랜시간 인터넷을 사용했던 나에게 묘한 역동성과 신비감을 불어넣었다.  스마트폰이 불러온 생활의 변화를 소위 `혁명'이란 무시무시한 단어로 불러야했던 이유를 지난 일주일 동안 절감했다. 

 

                                                     

                                                       

  <아이폰 주제별 폴더로 정리>      

 

아이폰과 함께 산 일주일은 대강 이런 것이었다.  유선 전화를 통해서가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순간적으로 지인들과 채팅을 할 수 있다.  복잡한 절차없이 모바일 뱅킹을 통해 은행업무를 처리했고, 서점에서 책을 주문하고 주문된 책의 배송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내 주위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위치를 검색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지도 검색을 통해 현재 위치를 불러오고 주변의 편의시설을 검색한다.  차량 운전중 반경 몇 킬로미터 내의 주유소를 검색하고 가격을 비교할 수 있었다.  나의 블러그 업데이트를 검색하고, 다른 블러그를 방문했다. 앱스토어에서 많은 무료 앱을 받아, 아이폰 바탕화면에 폴더를 형성하고 체계적으로 분류해 정리했고, `어셈노트'는 그 필요성에 유료로 구입을 결정했다.  일단 신용카드가 없어,  앱스토어 미국 계정을 만들고 기프트카드로 구입해 설치했다. 가장 놀라운 변화는 그간 별 유용성을 발견하지 못했던 트위터의 활용이다.  처음 트위터가 140자로 제한을 두는 문자 메세지 서비스로 알고만 있었는데, 이 트위터의 활용은 아이폰 생활에 가장 중요한 한 분야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트위터는 무의미하게 수다나 떠는 곳이 아니라, 정보를 생성하고 교환하고 질문을 나누고 조언하는 거대한 지구적인 소통 공간이었다.

 

동영상,사진,문자를 통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세상 그 누구와도 소통할 수 있다.   타임라인에 올라온 사람들은 예외가 없다.  정치인, 연예인, 작가, 경제인, 사회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자신의 타임라인 안에서 순간적으로 소통하고, 뭔가 이야기를 주고받고, 정보를 나누는 일은 트위터만이 해낼 수 있는 놀라운 일이었다.  이렇게  아이폰을 제대로 쓰기까진  공부가 필요했고, 첫 일주일 동안 내 스마트 폰 활용 지식을 급상승 시켜준 책 한 권을 열독했다.  공병호의 <모바일 혁명>이란 책이다.

 

이 책은 스마트폰의 대표주자 아이폰과 요즘 한국에 출시돼 새로운 미디어 기기로 주목받는 아이패드, 트위터, RSS 활용법, 등을 주로 다룬다. 모바일 기기들의 사용법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어서 실용적인 활용도가 높은 책이다.  그러나, 책의 전반부에는 저자가 스마트 폰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생각들을 담고 있고, 모바일 혁명이 몰고올 변화에 사용자가 어떻게 대처하고 준비해야 하는지를, 싣고 있었다.  전반적으로 빠르게 읽을 수 있었는데,  아이폰의 활용 측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간 그 유용성을 알고 있었으나 활용하지 못한 RSS 활용법의 예시나 야후의 플리커와 구글의 피카사를 통해 무한한 사진 정보의 소통 공간을 확인하고 적극 활용하게 된 것은 큰 소득이다. 

 

저자 공병호는 정보통신 관련 전문가는 아니다. 그럼에도, 이런 책을 쓸 수 있었던 것은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했기 때문이다.  본인 스스로 `아이폰으로 눈을 뜨고, 아이폰과 함께 침대에 가고, 아이폰 없이는 잠시도 생활할 수 없는 상태'라고 자신의 모바일 생활을 들춰보인다.   독자들은 아마도 저자의 아이폰 생활을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더 쉽게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을 듯 하다.  저자는 우리가 모바일 라이프에 동참해야 할 이유를 몇가지 들고 있다.  첫째, 나이든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에게 뒤쳐저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변화를 싫어하는 경향을 내보이기 마련이다.  그러나, 단순히 옛것이 좋기 때문에 고집한다기 보다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노력이 들기 때문이다.  게으름은 모바일 혁명에 참여하지 못하는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다.  둘째, 저자도 언급했듯이 아이폰은 중독 가능성이 높은 기계다. 그러나 세상 모든 것엔 빠져들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  우리가 아이폰이란 기계 자체에 열광하는 것이 아님을 알 필요가 있다.  문제는 그것을 생활에 어떻게 잘 활용하는가?  그걸 통해 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더 높이는가? 하는 문제는 중독과 활용을 가르는 중요한 지점이 될 것이다.  일독후에 완전하게는 아닐지라도 아이폰을 생활속에 활용하는데, 기본적인 교두보는 마련했다는 생각이 든다.

 

10여년 전 인터넷이 자리잡아 가던 시기엔 이상한 대회들이 있었다.  외부 출입을 하지 않고 오직 인터넷으로 사람이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 를 측정하는 실험이었다.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매우 유치한 대회 같단 생각이 들긴한다.  인터넷에 대한 사람들의 호들갑도 한몫 했을 듯 하다.   인터넷으로 음식을 주문하고, 인터넷으로 은행일을 보고, 인터넷으로 장을 보고...그래서 사람은 한달간 외부 출입없이 잘 살 수 있었다는 것이, 이 대회의 결론이었다.  그런데, 굳이 인터넷이 아니더라도 저 정도 일이면 전화로도 모두 가능하다. 전화로 음식을 시켜먹으면 굶을 일도 없고, 은행일 정도야 텔레뱅킹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이런 대회를 연 이유란 그 시절 인터넷이란 신매체가 사람들의 삶을 얼마나 바꿔놓을 수 있는가? 를 보여주고자 한 의미로 해석된다.  이제 10여년이 또 지난 지금 사람들앞에 등장한 모바일 기기가 가져올 변화는 어떻게 인식해야 할까?  인터넷이 고정된 좌석의 컴퓨터에 앉는 순간, 한 개인이 네트워크에 연결됨을 의미한다면 아이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이제 사람들은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  고정성,불편함,편의성,활용성 모두를 극복하고 업그레이드 한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단 한순간도 네트워크에서 떨어져 있지 않다.  당신의 휴대폰이 켜져 있듯이, 네트워크에 당신은 항상 연결돼 있는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진정한 네트워크의 주민이 된 것이다. 이 보이지 않는 힘이 사람의 가치를 몇 배는 상승시킬 것이다.  손안에 세계가 담겨 있는 것이고, 그 안엔 모바일 기기를 쓰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이것은 인터넷이 빠르게 진화한 결과다.  그 진화의 끝은 어디까지 일까?

 

다윈의 진화론은 환경에 잘 적응한 생물은 선택 받아 융성하게 되고, 그렇지 않은 종은 퇴화 한다는 이론이다. 지금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사람들에게 진화와 퇴화 가운데 하나의 선택을 종용하는 듯 보인다.  우리에게 지금 불고 있는 이 모바일 혁명에 잘 대처하는 사람들은 남보다 더 앞서갈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발명품들은 언제나 보편적인 상용화의 길을 걷는다.  곧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트위터는 우리의 분명한 미래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를 먼저 잘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에 잘 응용했던 사람들은 그 미래엔 몇 발자국 앞서 걸을 수 있다.  모바일 혁명이 손안의 오락기가 되느냐, 아니면 생활의 가치를 업그레드 시키는 요술 방망이가 되느냐, 는 언제나 사용자의 선택과 활용에 달려 있다.   

 

 

 

 

 

2010.12.14

s*****7 2010.12.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폰 + 아이패드 x 트위터 = 미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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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계에는 그닥 관심이 많지 않는 저이지만 이젠 핸드폰으로 전화와 문자만을 주고 받는 시대는 아주 예~전에 지나가 버린 것 같아요~.. 외적으로 신경 써야 할 부분을 부각시키며 난 기계치이며 모바일까지 돌아볼 여유는 없다 말해버리곤 그냥 그냥 편하게 사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모바일은 혁명이자 미래다 ! 이 말 속의 ’미래’ 란 단어가 신경이 좀 쓰이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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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계에는 그닥 관심이 많지 않는 저이지만 
이젠 핸드폰으로 전화와 문자만을 주고 받는 시대는 
아주 예~전에 지나가 버린 것 같아요~.. 

외적으로 신경 써야 할 부분을 부각시키며 
난 기계치이며 모바일까지 돌아볼 여유는 없다 말해버리곤 
그냥 그냥 편하게 사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모바일은 혁명이자 미래다 ! 

이 말 속의 ’미래’ 란 단어가 신경이 좀 쓰이긴 하네요~ ^-^ 


공병호의 모바일 혁명 중에서

 

모르면 배우면 된다. 

배우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사용법뿐만 아니라 주변 지식이 반드시 필요하다. 

 

 

 

신기술이나 서비스의 과거, 현재, 미래까지 살펴보면 마치 생활의 한 부분이 된 인터넷을 하듯이 이제 이 새로운 변화에 나도 뛰어들어야 한다는 확신이 생길 것이다



모르면 배우면 되고~ 
새로운 변화에 나도 뛰어들어야 한다는 확신~ 
정말 책을 보며 하나 하나 배워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
 





물론 이젠 많은 분들이 트위터며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사용법에 대해 
전문가 아닌 전문가가 되어 있으실텐데요~ 

이 책은 간혹 저처럼 귀차니즘에 빠져 
새로운 것은 가장 나~중에 시작하려는 습성을 가진 분들이나 
그냥 바빠서 배울 기회를 놓친 분들을 위해 
하나 하나 꼼꼼하게 가이드를 해주고 있네요~  





CEO로서 또는 직장인으로서 
무엇을 위해, 왜 배워야 하는지, 어떻게 활용하며 
어떤 결과를 얻어내야 하는지~.. 

일과 생활 뿐 아니라 비즈니스에 체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법까지 알려주기도 하구요~ 






아이폰에 앱 다운받기, 트위터 사용법 등 간단한 지식부터 
앱으로 보는 공병호님의 하루, 
그가 추천하는 앱, 
트위터를 사용해서 개인이 얻을 수 있는 22가지 가치 등 

누구라도 변화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을 수 있도록 
도닥이고 이끌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



s***8 2010.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모바일 혁명에 대처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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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혁명에 대처하는 방법 1인 기업의 대표 주자 공병호 박사는 트위터를 2009년 11월 25일에 가입하고 그 이듬해인 2010년 5월 17일에 시작했다고 이 책의 서두에 기록하고 있다. 나는 언제 트위터를 시작했는지 궁금해서 나의 트위터 가입 기록을 살펴 봤다. 나의 트위터 가입일은 2010년 2월 23일. 내가 공병호 박사보다 3개월이 늦다.  그런데 공병호 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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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혁명에 대처하는 방법

1인 기업의 대표 주자 공병호 박사는 트위터를 2009년 11월 25일에 가입하고 그 이듬해인 2010년 5월 17일에 시작했다고 이 책의 서두에 기록하고 있다. 나는 언제 트위터를 시작했는지 궁금해서 나의 트위터 가입 기록을 살펴 봤다. 나의 트위터 가입일은 2010년 2월 23일. 내가 공병호 박사보다 3개월이 늦다.

 그런데 공병호 박사가 이 책을 발간한 날짜를 찾아 보니 2010년 8월 24일이다.
그는 본격적으로 트위터를 시작한지 3달만에 트위터에 감명 받고, 책을 기획하여 탈고하고, 서점 진열대에 이 책을 내다 걸었다. 그리고 인쇄를 받으며 지금도 뭇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이것은 무엇인가. 이것이 나와 그의 차이가 아닐까? 알수없는 굴욕감을 느끼면서도 이 책을 통하여 그에게 배울 것은 배워야 겠다.


1장. 모바일 혁명이 세상을 바꾼다.


모바일로 대변되는 '아이폰'이 우리의 생활을 바꿔놓고 있다. 지하철을 타면 아줌마, 아저씨로 대변되는 기성세대들은 눈을 감고 잠을 청하지만 젊은이들은 아이폰 삼매경에 빠진다. 길거리에서는 아이폰으로 맛있는 식당을 찾고, 출장을 갈 때 예전에는 출장지에서 읽을 두꺼운 책을 우선 챙겼지만 지금은 아이폰으로 접속하여 전자책을 본다.

그리고 예전에는 여행을 갈 때 어김없이 여행용 책자를 한 권씩 들고 갔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용 앱을 다운받아 간다. 또 스마트폰으로 물품의 가격을 비교하고 평판을 검색하여 실시간으로 물품을 구매한다. 그리고 비지니스맨들은 스마트폰으로 명함관리를 한다. 우리는 아이폰으로 잠을 깨고 아이폰으로 생활하고 아이폰과 함께 침대로 들어간다. 공병호 박사는 이것이 혁명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생활 깊숙히 들어 온 스마트폰. 이제 스마트폰은 우리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변화를 주고 있으며 이제 나와는 뗄레야 뗄 수가 없는 관계가 되었다.

 그러면 우리가 이 모바일혁명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공병호 박사는 이렇게 방법을 조언하고 있다.

    1. 뭐든 배우려는 의지를 갖춰라
    2. 스승은 단연코 젊은이들어어야 한다.
    3.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 관련 서적에 투자하라
    4. 기계치라는 선입견을 벗어던지라
    5. 오락이나 재미에 그치지 말고 가치 창출 용도로 적극 사용하라
    6. 기본에만 머물지 말고 자꾸 응용해보라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던가
모바일의 공습으로 시작된 혁명, 이 책이 그 길을 안내하고 있다.


2장. 모바일 혁명의 선구자, 스마트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처럼 모바일 혁명에서 모든 길은 스마트폰으로 통한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기종의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까

현재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선점을 하긴 했지만 삼성이나 LG, 노키아가 호락호락하게 휴대폰의 주류 시장을 내놓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젊고 얼리어답터적인 면을 갖춘 사람이라면 애플의 혁신 제품을 계속 따라가겠지만 실용적인 용도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려는 사람은 기존 휴대전화 제조업체들이 내놓는 혁신의 결정품들을 구입하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스마트폰의 꽃은 다양한 앱이다. 자기에게 필요한 앱을 검색을 통하여 구입해 보라.
그럼 공병호 박사는 어떤 앱을 사용하고 있을까
그가 추천하는 앱은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앱들을 많이 소개하고 있다.
새롭게 숨겨진 앱은 아니며 이미 잘 알려진 앱들이다. 그는 이 앱들을 통하여 업무, 위치, 재미, 쇼핑 등과 같은 목록 이름을 정하고 그 곳에 최대 12개까지 보관하여 다양하게 실생활에서 활용하고 있다.

그가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방법을 보면 모닝콜로 잠을 깨고 저렴한 인터넷 전화 앱으로 업무상 전화를 하고 캘린더 앱으로 일정을 조정하며 점심 시간에는 맛집 앱으로 식당을 찾는다. 강연 준비도 스마트폰으로 하며 잠시 즐기는 여유 시간에는 '카카오톡'으로 업무 지시를 한다. 그리고 부인과 스마트폰 문자 메세지로 애정을 확인하기도 한다. 평소에는 강연에 필요한 신문이나 잡지, 저명한 강사들의 강연을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로 시청하는 것은 물론이다. 즉 그의 일상은 스마트폰에서 시작해서 스마트폰으로 마친다.

 

 그는 또 이 책에서 말한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나이가 문제가 아니다. 올해 52세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은 수백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활용해 보고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젊은 세대들보다 연령대가 높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더 적극적으로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을 재미로 활용하느냐 아니면 생산을 위해 활용하느냐는 전적으로 개인에게 달렸다는 것이다.


3장. 사람을 만나는 즐거움, 트위터


 위에서도 밝혔지만 공병호 박사는 트위터를 2010년 5월 17일에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2010년 8월 24일에 이 책을 출간했다. 무려 3개월만에 기획, 집필, 탈고, 출간을 한 것이다. 그야말로 속전속결이다.

 3개월짜리 트위터 신출내기가 무엇을 알고 책까지 냈느냐고 타박할 것이 아니라 그의 트위터 활용도를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뭇사람들이 트위터에서 신변잡기로 노닥거릴 동안 그는 그 곳에서 활용도를 생각하고 그것을 알리고자 책을 기획하여 출간한 것이다. 이것이 모바일 혁명 시대를 사는 현인들의 지혜로운 대처 방법이다.

남들이 스마트폰을 잡고 게임에 몰두하여 금쪽같은 시간을 낭비하는 동안 그는 그것을 업무에 활용하고 사업에 연계시키고 자기의 네임벨류를 높인 것이다.


* 그외 공병호가 추천하는 모바일 도구


그는 책 뒤편에서 스마트폰과 트위터보다는 배정이 약하지만 또다른 모바일 도구들을 추천하고 있다.
그것을 보면 아래와 같다.

4장. 필요한 정보를 배달받는 RSS

5장. 사진을 함께 보는 즐거움, 플리커와 피카사

6장.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아이패드와 태블릿PC

7장. 컴퓨터의 진화, 클라우드 컴퓨팅과 구글 앱스

 위의 내용들은 이 글을 읽는 분들이라면 그 내용을 다 아는 것이기에 굳이 이곳에서 지면을 할애하여 소개는 하지 않는다. 다만 한가지 언급할 것은 놀이수단으로서의 도구가 아니라 자기 업무의 활용도면에서 위의 것들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모바일 혁명에 대한 서두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하여 자기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공중부양(?)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실망스런 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모든 내용은 머리말(왜 모바일 혁명에 뛰어 들어야 하는가)1장(모바일 혁명이 세상을 바꾼다)에 다 녹아 있습니다. 그 외 2장에서 7장까지는 기존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즉 모바일에 대한 중하 정도 수준의 책입니다.

 이 책의 단점이라면 이 책은 어찌보면 핵심을 콕콕 집어 주는 그런 쪽집게 같은 책이라기 보다는 강연용에 가깝습니다.

예를 든다면 '사랑'에 대한 이야기라면 '사랑은 유구이래 모든 인류의 보편적 관심사이며 좋은 것이다'는 식이지 '짝사랑하는 옆집 순이를 어떻게 단계적으로 구슬려서 우리 집에 들일 것인가'라는 시급하고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아마 이는 저자인 공병호 박사의 책을 쓰는 스타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 자는 공병호 박사의 책에는 알맹이가 없다고 혹평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모바일에 대한 실질적인 기교를 알려주지는 못하지만 100 여만원의 거금을 주고 아이폰을 구입하고서는 겨우 맛집이나 찾아 다니고 게임으로 하루를 소비하는 스마트폰 빠들에게는 개과천선할 수 있는 보약같은 책이 된다고 감히 확신합니다. 

 

이 책의 최대의 장점은 우리에게 모바일 혁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며 생활과 업무에 대한 활용도를 생각하게 하고 그 길을 성큼 성큼 앞서가는 모습을 공병호 박사가 직접 보여 주었다는 것입니다. 커피값 정도의 가격으로 이만한 정보와 결심을 얻는다면 그 사람은 횡재한 것이 될 것입니다.
l*****2 2011.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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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모바일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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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모바일 혁명>   아이폰 + 아이패드 *트위터=미래 모르면 배우게 된다.. 아니..배워야 한다.. 배우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사용법뿐만아니라 주변 지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다. 신기술이나 서비스의 과거나 현재,미래까지 살펴보면서 마치 생활의 한부분의 인터넷을 다루듯이 아이폰으로 새로운 세계속에 뛰어들게 된다.     왜 모바일 혁명에 뛰어들어야 하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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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모바일 혁명>

 

아이폰 + 아이패드 *트위터=미래

모르면 배우게 된다.. 아니..배워야 한다..

배우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사용법뿐만아니라 주변 지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다.

신기술이나 서비스의 과거나 현재,미래까지 살펴보면서 마치 생활의 한부분의 인터넷을 다루듯이 아이폰으로 새로운 세계속에 뛰어들게 된다.

 

 

왜 모바일 혁명에 뛰어들어야 하나?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요즈음..

소히..젊은이들이 사용하고있다라는 스마트폰 아이폰에 대한 인기는 대 절정을 이룬다.

30대 초반의 나이라 하지만 나역시 스마트폰이란 멀게만 느끼고 있다.

 

저서 공병호는 이렇게 신기술에 대한 두려움?과 어려움에 대해 해결점을 찾고자 책을 출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구체적인 사용법을 다루고.. 스마트폰이나 트위터 같은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의 등장과 그것에 따른 피급효과를 다루고, 스마트폰의 응용프로그램까지를 다룰수 있는 실용서를 함께하고있답니다.

 

어떻게 배워 활용할수 있느냐를 자세히 다룬 내용이 아닌가 싶네여.

사람의 생각과 관행과 관습은 하루아침에 변화하는것은 아니지만..

짧은시간에 급격히 변화하는 요즈음 시대에 아마두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에 맞대어 습득하고 행동하므로써 저서 공병호가 이야기하는 모바일 혁명이다가오는게 아니가 싶다.

단순히 비니지스를 위함이 아닌 .. 단순 사용법을 소개함이 아닌 현재 빠르게 진행하고 있는 이시대의 커다란 변화와 흐름을 이야기 하고 있는건 아닌가 다시금 생각해본다...

 

 

 

i*****k 2010.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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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모바일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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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성이 있는 책이다. 고로  이 시점을 놓쳐버린 후 읽으면 지나간 정보가 되는 책이다. 표지에 "아이폰+아이패드×트위터=미래" 라고 적혀있든 공병호님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내용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많으므로 먼저 참고가 되면 좋겠다. "왜 모바일 혁명에 뛰어들어야하는가?" 이를 이용해 돈을 벌거나 지식이나 정보를 얻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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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성이 있는 책이다. 고로  이 시점을 놓쳐버린 후 읽으면 지나간 정보가 되는 책이다. 표지에 "아이폰+아이패드×트위터=미래" 라고 적혀있든 공병호님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내용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많으므로 먼저 참고가 되면 좋겠다. 

"왜 모바일 혁명에 뛰어들어야하는가?" 이를 이용해 돈을 벌거나 지식이나 정보를 얻거나 기쁨이나 즐거움을 얻을 수 있기 위해서 체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한다고 한다. 난 앞으로 올 시대를 따라 가기위해, 아이들의 엄마로써 아직 아이들이 제대로 접할 수 없는 것을 보여주고, 알려주며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를 덧붙여보고 싶다.

"모바일 혁명은 무엇을 뜻하는가? 모바일 기기의 활성화와 이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들로 인해 산업, 경제, 정치,문화 등 사회의 모든 부분에 걸쳐 ’혁명적’이라고 이름을 붙일수 있을 정도로 변화가 급속히 일어나는 것을 ’모바일 혁명’이라고 한다." (p23~24) 모바일 혁명에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하는 이유는 부의 생성과 분배에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부의 생성과 분배에 눈이 가지 않을 수 없다.

모바일기기를 이용할 때 변화된 생활의 여러 면에 대한 설명과 함께 특성을 5가지로 간추려 설명하고 있다. 모바일 혁명에 대처하는 10가지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 중복되는 감이 없잖이 있긴하지만 끄덕끄덕 고개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모바일 혁명의 선구자로 스마트폰을 꼽았다. 실제로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스마트폰의 앱을 받는 방법, 본인의 스마트폰엔 어떤 앱이 있는지 소개, 작가의 하루 속에 살아있는 앱의 사용, 추천하는 앱 등으로 꽤 실용적으로 장이 구성되어 있다.

다음은 트위터, "역사는 BT(Before Twitter)와 AT(After Twitter)로 나누어진다." 라고 말할만큼 신선한 충격이었다고 한다. 트위터를 해봐야지 마음을 먹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에서 머뭇거리고 있었는데 공병호님의 메일링 서비스에 안내되어 있는 트위터개설방법과 팔로우 방법을 읽고서 시작하게 되었다. 나의 활용은 마음에 드는 글을 지속적으로 올려주시는 분들 몇 분을 팔로우한 정도. 감성적인 분도 계시고, 이지적인 분도 계시고, 나 잘난 맛에 사는 분도 계신다. 나름 잘났다고 자부하시는 분들의 글이라 꽤 자신감이 있다. 그 자신감에 힘과 삶의 부추김을 얻고 있는 중이다. 관심있는 기업의 여러소식도 듣고 있다.  트위터 역시 재미로만 하기보다 무언가 재창조해 낼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해야한다고 일관된 주장을 하고 있다.  사용하는 이유? "재미있잖아요?"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지만, 내가 보기엔 비지니스 공간으로 보였다. 그리고 그 공간을 통하여 무언가를 제시하고 싶어하시는듯했다. 이야기의 앞에 서계시는 것을 좋아하시는 듯. 천상 리더 자세를 지키고 싶어하시는듯하다.  트위터를 사용해서 얻을 수 있는 22가지 또한 팔로우들의 아이디어를 참고해서 정리해두었다. 그만큼 22가지는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기업이 가질 수 있는 가치에 대해서도 적혀있다. 트위터 역시 실제로 따라서 사용해볼 수 있도록 자세한 사용설명서까지 있다. 아주 친절하게...물론 주의점도 빼놓지 않았다.

내 관심을 가장 끈건 RSS이다. 블러그나 어디나 보면 RSS라고 있지만 그게 무엇인지 설명해줄 수 있는 이가 없었다. 인터넷으로 찾아서 확인해봐도 따라서 해볼만한 어떤 속시원한 정보가 없었는데 이 책에서 도움을 얻었다. 필요한 정보를 배달 받을 수 있는 방법 RSS이다. RSS리더사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을 보는  플리커와 피카사. 그러고 보니 이건 예전에 동생에게 들어본 적이 있는데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 같다. 아이패드와 태블릿PC, 클라우드 컴퓨팅과 구글앱스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

이 책 한권이면 모바일시대, 소셜네트워크 시대를 살아가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 다만 보지만 말고 작가가 쉽게 설명해 놓은 것을 따라해보면 더 좋을 것 같다. 시대를 따라가는 노력으로 보면 좋을 책이다. 공병호님의 트위터에서 간혹 이 책을 읽었다는 초등생의 글을 볼 때가 있다. 아이들에게도 관심사가 된 세상의 일부. 엄마도 두려워 말고 열심히 따라가야겠다.

유용한 소셜네트워크 실용서이다.


n****e 2010.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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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창조'를 해낼 때 진정한 모바일 혁명의 수혜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가치창조'를 해낼 때 진정한 모바일 혁명의 수혜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내용보기
<공병호의 모바일 혁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모바일 환경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이자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평소 공병호 박사의 글을 잘 읽지 않았지만 이번 만큼은 꽤 유용하게 읽었다. 공병호 박사는 단호하게 아이폰과 아이패드(태블릿 PC) 등의 첨단 기기를 사용하고, 트위터, RSS 구독 등을 통해 시대에 뒤처지지 말 것을 주문한다. 모바일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가히 혁명
"'가치창조'를 해낼 때 진정한 모바일 혁명의 수혜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내용보기

<공병호의 모바일 혁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모바일 환경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이자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평소 공병호 박사의 글을 잘 읽지 않았지만 이번 만큼은 꽤 유용하게 읽었다. 공병호 박사는 단호하게 아이폰과 아이패드(태블릿 PC) 등의 첨단 기기를 사용하고, 트위터, RSS 구독 등을 통해 시대에 뒤처지지 말 것을 주문한다. 모바일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가히 혁명적이라 할 만큼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을 구입하여 사용해보니 휴대용 컴퓨터를 들고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정보의 활용이다. 이러한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너무 맹신하거나 잘못 사용하면 독이 될 수도 있다. 저자의 말처럼 이 새로운 혁명 속에서 '가치창조'를 해낼 때 진정한 모바일 혁명의 수혜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여러분들이 모바일 혁명에서 거두어야 할 성과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가치창조라는 면에 두었으면 좋겠다." (42쪽)

 

l*******g 201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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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군에 동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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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모바일 혁명」이라는 책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여행 갔다 온 이야기를 해야겠다. 이 여행에 같이 갔던 친구에게는 스마트 폰 이라는 무기가 들려 있었다. 이 여행을 하면서 그 친구는 스마트 폰으로 여러 가지를 했다. 여행지 검색, 맛집 검색(덕분에 맛있는 음식을 섭취할 수 있었다), 그리고 트위터에 글 올리기 및 트위터에 올라온 글 검색 등. 전화기 기능과 문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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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모바일 혁명」이라는 책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여행 갔다 온 이야기를 해야겠다. 이 여행에 같이 갔던 친구에게는 스마트 폰 이라는 무기가 들려 있었다. 이 여행을 하면서 그 친구는 스마트 폰으로 여러 가지를 했다. 여행지 검색, 맛집 검색(덕분에 맛있는 음식을 섭취할 수 있었다), 그리고 트위터에 글 올리기 및 트위터에 올라온 글 검색 등. 전화기 기능과 문자기능만 하는 나의 휴대폰을 그 앞에서 꺼내기가 무척이나 싫어서 그냥 친구 스마트 폰을 빌려서 나도 인터넷으로 뉴스를 읽으면서 다녀온 여행이었다. 그 후, 친구 결혼식 이야기까지 해야겠다. 친구 결혼식에 가서 前(전)직장 동료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더 좋은 기능의 스마트 폰을 봤다. 더 화려했고, 더 재미난 것들이 그 스마트 폰에는 들어 있었다. 이미 모바일 혁명은 진행 중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지금 당장이라도 첨벙하고 모바일 혁명의 대열에 첨벙하고 뛰어들고 싶지만 마음의 족쇄 하나를 달고 있는 현재로서는 이 책의 내용만으로(이론적인 면으로만, 실제적으로 기기가 없으니…) 대열에 참가했다는 것에 마음에게 위로를 해야만 할 것 같다. 아!  한 가지 놓친 사실을 실토해야겠다. 트위터에 대해서는 전에 책으로도 접해보고, 트위터 계정도 만들었고 데스크 탑으로도 트위터에 글을 쓰기고 했으니 어느 정도 모바일 혁명군에 가담할 자격은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저자에 대해서 : 공병호]

연간 300회 이상(우와! 많다)의 강연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송활동, 경영자문 그리고 초등학생을 비롯한 중고교생과 일반인을 위한 공병호 자기 경영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저자에 대해서는 낯설지 않은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 아마 방송이나 미디어매체를 통해서 이름을 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가 쓴 여러 책 중에 ≪공병호의 초콜릿≫이라는 책이 유난히 눈에 띈다. 아무래도 초콜릿이라는 제목 때문인 것 같다. 과연 이 책은 어떤 책일까 궁금하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읽고 싶다.


[‘들어가며’에 대한 글을 읽으며]

이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들어가며(왜 모바일 혁명에 뛰어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몇 쪽 안 되는 글을 접하면 알 수 있다.

저자의 여러 말 중에 이 한 마디면 되지 않을까? “모르면 배우면 된다.” 라는 말이다. 이 말 한마디면 모바일 혁명에 동참하겠다고 무기 판매점(?)로 달려가 최신 무기들을 장착하고 길거리를 누비고 다니지 않을까. 이런 상상도 재미있을 것 같다. 아니 지금도 전철에 앉아 있는 몇 몇 사람은 최신 무기로 무엇인가를 하고 있을 것이다.


[내용 중에서 -  ①]

모바일 혁명에 대처하는 자세 :

① 뭐든 배우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 사실 이 말은 모바일 혁명에 대처하는 자세뿐만이 아니라 삶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회사에 들어간 신입직원의 자세도 이러해야 하고, 자전거를 배우려는 초보아이의 자세도 이러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빨리 배우고, 더 즐겁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이건 그냥 사적인 의견이었다. 하지만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모바일 혁명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서 몇 가지 저자가 이야기했다. 틀린 말은 하나도 없다. 두 번째 이야기만 해도 그렇다. 배우는 데 스승님으로 젊은이들이면 어떤가. 젊은이들이 신기술은 더 잘 다루는 것을 보면 이들에게 배우는 것이 더 빠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을 더 하자면 이들에게 자꾸 묻는 실수는 하지 말라고 한다. 이 말도 일리가 있다. 한 번 가르쳐 준 것에 대해서는 복습도 하고 나름대로 책도 보면서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안 그러면 젊은이들은 금방 질려서 도망갈 수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도망간다는 말은 저자가 한 말은 아니지만 내 생각에 그러할 것 같기 때문이다.


[내용 중에서 -  ②]

“휴대전화의 과거와 현재“글을 통해 - 알게 되었다. 나의 휴대폰이 피처폰(feature phone)이라는 사실을 지금에야 알았다. And 나의 친구들 폰은 스마트 폰이라는 충격적인 사실도 알게 되었다. 스마트 폰을 구경했을 때 너무 신기했고, 너무 부러웠다.

(저자가 “자신을 위해 돈을 써야 한다.” 라고 했는데…. 지금 당장은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나의 상황이 너무 싫어진다)


[내용 중에서 -  ③]

정말 꽃이었다. 누가 그렇게 많이들 불러주었으니 꽃이 된 것 아닐까.

“스마트 폰의 꽃, 앱 다운로드 받기” - 무료도 많다고 하니 많이 받아서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만약 다운을 받지 않는다면 꽃이라 할 수 있겠는가.

“공병호의 스마트 폰에는 어떤 앱이 있을까.” - 정말 신기한 ‘꽃’들이 너무 많았다.


[내용 중에서 -  ④]

트위터 - 기능 같은 것. 몰랐다. 이제는 안다. 기업 차원의 트위터가 있다는 사실도 몰랐다. 이제는 안다. 사내용 기업계정이 있다는 것도 몰랐다. 이제는 안다.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주의할 점도 알려주었다. 그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제부터라도 조심하면서 트위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아직까지는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잘못한 일은 없으니 앞으로도 계속 잘 이용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


[내용 중에서 -  ⑤]

이 「공병호의 모바일 혁명」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든 부분이 있다. 바로 4장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RSS에 대한 내용이었다. 컴퓨터를 켜서 보다보면 RSS라는 글자를 심심치 않게 보았다. 이게 뭐지?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보물을 획득한 느낌이 들었고, 밥 안 먹었는데도 포만감을 느낀 순간이었다.


그 이후에 아이패드에 대한 내용도 있고, 태블릿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도 들어 있다.

사진 공유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있다. - 모바일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 있다.

전에는 몰랐던 이야기들.

너무 뒤쳐진 느낌을 안고 간다. 하지만 이 느낌을 깨달았으니 이제는 바뀌는 것만 남은 것이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련다.

이제부터 시작하면 되는 거니깐 말이다.  시작이 반이라고 누가 말했는데 이 말을 밑바탕 삼아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빠르면 1년 후 혹은 2년 후에 나도 스마트 폰으로(너무 늦나)



p********p 201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병호 따라 모바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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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제목만 보았을 때 든 생각은 ‘공병호씨가 최근의 트렌드에 대해 책을 썼군’이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는 5분도 걸리지 않았다. 아이폰 쇼크와 소셜 네트웤 덕분에 모바일에 관한 다양한 책이 쏟아지고 있다. 대체로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트렌드에 대한 소개서, 서비스 이용 매뉴얼, 앱 개발을 위한 서적. 그러나 이책은 어느 것도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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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제목만 보았을 때 든 생각은 ‘공병호씨가 최근의 트렌드에 대해 책을 썼군’이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는 5분도 걸리지 않았다.

아이폰 쇼크와 소셜 네트웤 덕분에 모바일에 관한 다양한 책이 쏟아지고 있다. 대체로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트렌드에 대한 소개서, 서비스 이용 매뉴얼, 앱 개발을 위한 서적. 그러나 이책은 어느 것도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트렌드에 대한 소개서이면서 매뉴얼이라 할 수 있지만 두가지 어느 분류에도 떨어지는 내용이 아니다.

이책의 내용은 40-50대 기계라면 두려움이 앞서고 새로운 뭔가가 나올 때마다 또야! 하면서 공포가 우선인 직장인들을 위한 것이다. 공병호씨는 알다시피 인터넷 전문가도 모바일 전문가도 아니다. 그저 필요하니까 그런 것들을 사용하는 사람일 뿐 이책이 대상으로 하는 평범한 직장인들과 기계에 관한 다를 것이 없는 사람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나도 하잖아 당신도 할 수 있어. 내가 하는 것을 따라해봐.’

이책의 구성은 트렌드에 대한 간명한 설명과 함께 왜 그런 트렌드를 따라할 수 밖에 없는가를 비즈니스의 맥락에서 실질적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나서 저자 자신은 그 트렌드를 어떻게 접하게 되었고 왜 사용해야 되겠다고 느끼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를 자신의 일상과 업무를 설명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그리고 나서 실제 그런 서비스들을 메뉴 바이 메뉴로 화면 캡쳐를 따라 컴퓨터를 쓰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지나치다 싶게) 친절하게 보여준다.

대략 정리하면 트렌드에 대한 일반론, 공병호의 사생활 엿보기, 매뉴얼의 3단계로 이책은 구성된다. 이런 구성에 따라 이책은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폰, 트위터를 다루고 거기서 더 나아가 모바일에서 이용해야 한다고 저자가 생각하는 서비스인 RSS, 플리커(또는 피카사), 클라우드 컴퓨팅(구글 앱스를 중심으로) 그리고 아이패드에 대해 설명한다.

이책의 내용은 위와 같다. 위의 내용만으로 보자면 공병호씨가 굳이 써야할까 싶은 내용일 것이고 제목만 보고 샀다면 ‘낚였다’는 생각을 하기 좋을지도 모르겠다. 이책의 내용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 대단하지 않은 내용도 두려울 수 밖에 없는 사람에겐 아주 유용한 책이 될 수 있게 쓰인 것이 이책의 미덕이다. 누구에게 묻기도 창피하고 뭐 그런 거 없어도 살아 하고 허세를 떨면서 곁눈질을 할 필요 없이 이 책 한권이면 스스로 시작을 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니 대단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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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모바일 혁명 -공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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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IT전문가 뿐만 아니라 이분같은 자기계발 전문가로 불리는 분들까지도 모바일 혁명을 외칠 정도로 세상이 변하고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활용과 더불어 어플리케이션의 활용, 그리고 트위터는 물론이고 피카사나 플리커, G메일, RSS의 활용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실제적인 활용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실제 회원가입 절차에서부터 스크린샷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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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IT전문가 뿐만 아니라 이분같은 자기계발 전문가로 불리는 분들까지도 모바일 혁명을 외칠 정도로 세상이 변하고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활용과 더불어 어플리케이션의 활용, 그리고 트위터는 물론이고 피카사나 플리커, G메일, RSS의 활용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실제적인 활용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실제 회원가입 절차에서부터 스크린샷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부분은 어느정도 기본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약간 페이지 낭비로 비춰질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긴 했지만 내용자체로서는 무난한 수준이 아니었나 싶다.

 

트위터 가이드라인 같은건 일전에 보았고 이 책에서도 참고자료로 언급된 아이폰과 트위터로 최강회사 만들기를 바탕으로 쓰여진것 같고 오마에 겐이치의 RSS활용사례 같은건 예전에 잠시 쓰다가 아이폰 등의 경로로 접하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었는데 다시한번 점검해보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아이폰4를 아이폰4G라고 기재한게 옥의 티였고 다시 찾으려니 어딘지 알수없지만 오타가 어딘가 한군데 있었던 기억을 제외하고는 이제서야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각종 클라우드 서비스에 발을 딛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적절한 가이드 도서가 될 수 있을듯 하다.

 

저자도 책 말미에서 밝히고 있지만 뭐랄까, 소극적인 자세에서 하나하나씩 겨우 마지못해 배우는데서 머무르지 말고 활용법에 대한 책을 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에 접근하다보면 스스로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이분 같은 경우처럼 실제로 이어지기도 했고.

 

이게 '왜'필요한지에 대한 답을 구하지 못한 사람은 스스로 절대 움직이지 않는다는 표지의 문구가 강렬하게 다가온다. 안그래도 바로 직전에 아이패드 혁명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 책에서는 아이패드 구입을 강력 추천하고 있으니 '왜'필요한지에 대한 해답을 만들어낼일만 남은듯. -_-;



b******o 2010.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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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모바일 혁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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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시작한 후 한동안은 여러 유명인들을 팔로우 하고 또 팔로우어를 늘려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또 간혹 유명인들과 트윗으로 이야기 할 수도 있기에 그 재미는 극대화 됩니다. 트윗을 하던 중 여러 명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도 답장이 오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오늘 소개할 책의 저자이신 공병호 선생님은 꼭 빠지지 않고 답장과 응답을 해준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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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시작한 후 한동안은 여러 유명인들을 팔로우 하고 또 팔로우어를 늘려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또 간혹 유명인들과 트윗으로 이야기 할 수도 있기에 그 재미는 극대화 됩니다. 트윗을 하던 중 여러 명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도 답장이 오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오늘 소개할 책의 저자이신 공병호 선생님은 꼭 빠지지 않고 답장과 응답을 해준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공병호선생님의 트윗을 보면 질문/답변 및 의견교환등이 활발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트위터 사용으로 얻을 수 있는 개인의 이점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란 질문이 공병호 선생의 트윗으로 올라왔고, 저는 “개인방송이나 언론기능이 가능하다”란 답을 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팔로우어들의 답장을 요약해서 공병호 선생님은 다시 20여 가지 정도 되는 요점정리를 해서 몇 일후 칼럼을 쓰시고 그 칼럼 말미에 답장해준 아이디어 제공자들의 이름과 트윗도 게시 하셨더랬습니다.

 

그로부터 약 한 달 정도 지난 것 같은데, 공병호 선생님이 트윗으로 신간《공병호의 모바일혁명》 책이 발간된 것을 알려주시면서 저의 트윗이 이 책에 소개되어서 신간을 보내주겠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인도 아닌 또 유명한 명사인 공병호 선생님께 책을 받게 된다니 그 때 그 메시지를 받고 무척 기분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몇 일후 받아본 책에는 “다부지게 삽시다.(2010.8.31)란 공병호 선생님의 친필사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 중에 〈트위터 사용으로 얻을 수 있는 개인의 이점〉부분이 나와 있었고 역시 아이디어 참가자들의 이름과 트윗주소가 나와 있었습니다.

 

책을 받은 후 오늘에야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책은 전체적으로 최근 아이폰, 아이패드, 트위터를 위시한 여러 최신 정보기술 조류와 그것을 통한 자기발전 및 사회흐름 따라잡기에 대한 내용을 선생님 본인의 경험과 또 여러 참조자료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폰, 트위터 등에 대해서 전문화되고 개별적으로 세분화되어 있는 많은 책이 시중에 나와 있다면 이 책은 그런 것들의 종합 요약된 책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책 내용 곳곳에 아이폰, 트윗 사용법부터 전문화된 사이트들과 정보통신 기술조류와 안내들이 나와 있어 문외한인 사람들도 정보통신의 최신 흐름과 경향을 파악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TED사이트, RSS 같은 부분들의 이야기는 무척 실제적으로 유용한 부분으로 느껴집니다.

 

좋든 싫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정보화 사회의 흐름 속에서 시대의 조류와 방향성을 놓치지 않기 위해선 트윗이나 아이폰등 여러 정보통신 기술 및 사용법 또 그것의 이용을 조금씩은 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든 아니면 실제 그러한 도구들을 사용하든 현재의 우리들의 발전을 위해서 공부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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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2010.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