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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삼담 아동심리 마음건강 시리즈 : 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안녕하세요? 멋진걸이에요... 오늘 제가 사춘기극복, 자녀교육법등 다양한 곳에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길벗스쿨에서 나온 아동삼담 아동심리 마음건강 시리즈는 생각과 마음이 깊어지는 초등학교 친구들의 내 감정 다스리기! 라는 주제로 내 마음이 왜 이런 거지? 자기의 마음을 이해하는 게 아직으 서툰 친구들을 위해 두려움, 슬픔, 화, 스트레스와 처음 만났을 때, 복잡한 마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감정을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권이 괜찮아 괜찮아 두려워도 괜찮아 였는데요 이거 읽고 저 참 뭉클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른의 눈에서 바라보는 아이들의 모습과 제가 겪었던 그 나이때 그 시절의 모습은 틀리더라구요...그래서 그 뒤로 아동삼담 아동심리 마음건강 시리즈가 너무나 맘에 들어서 거의 다 소장하고 있답니다. 아동삼담 아동심리 마음건강 시리즈를 읽고 있는 아이 모습입니다~ 본인도 분명 이럴때가 있을텐데요 그럴때 아이는 어떻게 현명하게 지혜롭게 대처하게 될까요?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아동삼담 아동심리 마음건강 시리즈가 대신해준답니다. 어린이 마음 건강 교실 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토마스 s. 그린스펀 글 / 김령언 그림 / 홍성미 옮김 / 전미경 감수 길벗스쿨 펴냄 우선 이 책은 크게 두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완벽하지 못할까 봐 불안해요 두번째 이야기는 혼자서는 힘들어요, 상담 선생님, 도와주세요! 10살 정수와 11살 나연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정수와 나연이는 일이나 숙제가 잘될지 안 될지 많이 불안해 합니다. 또 어떤 일을 할때 무너가 부족하다는 생각도 합니다. 정수와 나연이는 완벽하지 않으면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한거라고 생각하지요. 자신이 하는 모든 행동이 완벽하다고 느껴야만 만족스러워 합니다. 완벽주의는 무엇일까요? 완벽주의가 생활에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주고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됩니다. 이것을 알게 되면 이미 완벽주의를 극복하는 노력을 하는 셈이지요 완벽주의자들의 행동을 보면 나만의 행동, 생각, 감정이 어떠한지 목록을 만들어 보면 알수 있답니다. 완벽주의자들의 세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완벽주의자는 지나치게 부담을 느낍니다. 둘째 완벽주의자는 불안해 합니다. 셋째 완벽주의자는 항상 시간에 쫓깁니다. 초등 6학년인 나은이는 수업 시간에 발표를 하거나 모둠 활동하는 것을 힘들어 합니다. 왜냐구요? 자신이 똑똑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발표를 하거나 친구들에게 의견을 낼 때 혹시 남들이 자기를 바보 같다고 여길까 봐 겁을 내는 것입니다. 실제로 학교에서 잘해도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나은이는 왜 그런 생각을 할까요? 내가 정말 똑똑하다면 이런 실수를 하지 않을거야.. 실수는 멍청한 사람들이나 하는거라고 생각하지요... 나은이는 똑똑한 사람들은 일을 완벽하게 하고 단 한 문제도 틀리는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태훈이와 나은이의 비슷한 점은 두 친구 모두 스스로를 못살게 굽니다. 태훈이는 일을 정해진 순서대로 하지 않으면 제대로 하지 못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순서대로 일을 해야 모든 게 완벽할거라고 믿어서 항상 규칙을 엄하게 지킵니다. 나은이는 자신이 똑똑하지 않다고 믿습니다. 똑똑하고 영리한 사람은 실수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요. 나은이는 실제로 공부도 잘하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지요. 하지만 항상 마음속으로는 다른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더 똑똑하고 뭐든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기 보다는 스스로가 갖고 있는 생각을 바꾸고 완벽주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나의 자아관을 바꾸고 세계관을 바꾸어야 하지요. 지금까지 생각하고 받아들인 방식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렇게 해야 완벽주의자가 느끼는 감정을 바꿀수 있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나는 어디에 속하나 하는 생각은 혼자서 만들어 가는게 아닙니다. 주위 사람들의 영향을 끊임없이 받게 되지요. 이렇게 나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왜 도움이 되는거냐구요????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과 좋은 사이가 됩니다. 내가 잘 지내는지 못 지내는지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어 봅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긍정적인 변화가 느껴집니다. 다른 사람에게 위로 받을 수 있고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도 느끼게 됩니다. 아동삼담 아동심리 마음건강 시리즈 : 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 어른들도 함께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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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을 책으로
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추천해 봅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완벽이란 단어에 물들여 있는듯합니다.
내가 하는 일은 뭐든 완벽해야 하고 ,최고가 되고 싶고 최상이 되어야만
할거 같은 강박여 싸이다보니 내가 이룬 결과물에 대한 성취감보다는
이루지 못한 부족분에 대한 아쉬움으로 속상해 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이룬 성취감보다는 자신이 마치 못난이가 된듯한 자멸감에 빠져
더 힘들어 하게 되기도 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이 책을 통해 완벽과 열심히 노력하는 것의 차이를 터득하고
진단해보며 아이의 미래에 좀 더 밝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 줄 수 있는 책
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를 감히 권해 봅니다.
완벽함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인정받기 위해 유일한 수단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잘 하지 못할거라는 불안감이 바로 완벽주의를 부르게 된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의 완벽주의는 부모와 깊은 연계성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에 많이 놀라게 되기도 하네요.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밀접하게 관계를 맺고 있는 우리 부모들이 한번 더 심사숙고 생각하고 행동하며
아이와 대화를 나누어야 함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어 대화를 나누고 용기를 북돋워주고
자기 성찰의 시간을 통해 아이에게 너무나 과한 스트레스를 주지는 않았는지,
아이에게 한발 더 다가설수 있도록 노력하는 부모로 거듭태어나야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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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두손바닥과 발바닥엔 언제나 땀이 흥건... 긴장에 또 긴장.. 그러다 보니 손톱끝이 남아날 시간이 없는.. 손톱을 전부 이로 물어 뜯겨진 흔적..
큰 딸 아이의 모습입니다. 큰 딸 아이는 너무나 너무나 자존심이 강합니다. 뭐든 잘하고픈 마음에 너무 너무 신중하다 못해 느리기 까지 합니다. 엄마의 입장에서 봤을땐 너무나 잘 했는데,,, 아이는 지우고 또 지우기를 수십번 반복합니다. 책을 읽고 하는 활동을 하는데 족히 2시간은 훌쩍 넘기고 마는 딸 아이랍니다.
이게 바로 완벽주의 모습이겠지요..
솔직하게 말하면... 내딸아이의 엄마인 제가 그랬네요. 뒤돌아 보니...
아... 엄마인 저는 완벽주의 의 범위를 벗어나 결벽증 환자 ?? 라는 소리까지 들었었네요.. 이런 이런.. 저역시 이책을 읽고 아둥 바둥 너무 힘들었던 제 마음의 무거운 짐을 살포시 내려놓을 수 있었답니다. 내 아이뿐만이 아니라 제게도 그런 아픈 마음을 치유할 수 있었답니다.
내 아이가 가진 장점을 적어 보며.. 충분히 멋지고 충분히 잘 해나가고 있는 것을 심어 주는 것.. 지금도 너무나 잘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너무 너무 소심한 내 속의 나를 끄집어 내어 보는 일...
용기를 내어 실수를 두려워 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내 마음을 남에게 풀어 놓으며 한걸음 한걸음 마음의 무거운 짐을 풀어 놓을 수 있어야 할거 같아요.
지금은 엄마가 되었지만, 어렸을적 제가 그랬던 것 처럼 너무 잘하려는 완벽함을 덜어 내려면.. 어른들의 도움이 꼭 필요 하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의 마음속에서 속삭이는 소심한 자신과의 대화에서 언제나 상처를 입게 된답니다.
사람은 누구나 완벽할 수 없고,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게 되고, 사람은 누구나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려고 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몫이 엄마의 몫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실수란... 내가 내 자신을 이겨내고 성공으로 가는 길에 실수라는 땀방울을 꼭 흘리게 되니 말입니다.
백번의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고. 또 실천을 하기 위해 과정이 중요 하겠지요. 내 아이가 또는 다른 친구들이 이 책을 통해 자기의 마음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고 그 마음안의 소심함과 두려움을 덜어 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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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스쿨의 어린이 마음 건강 교실 시리즈 세번째책인 완벽 하지 않아도 괜찮아..
두려워도 괜찮아...슬퍼도 괜찮아 이후에 완벽 하지 않아도 괜찮아는
아들 녀석에게 꼭 보여 주고 싶은 책이였지요^^
욕심이 있는것이 좋다고 하지만 그것도 지나치면 병이지요^^ 그런 완벽성 때문에 가끔 부딧 치기도 한지라 아이랑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할수 잇었습니다.
아이가 아이도 모르게 상처도 받기도 하고 아이 스스로 자기 자신에게 상처가 된다면 위로 해주는 누군가가 필요 하지요..
마음을 위로 하는 그 누군가가 책이 될수고 잇고 엄마일수도 잇겠지만
이 괜찮아 괜찮아 완벽 하지도 않아도 괜찮아는 그런 아이 맘을 위로 해주는 책 입니다..
완벽 하지 못할까봐 불안 해요 에서 는 열심히 하는것과 완벽 하게 하는것이 다른것을 이야기 합니다.. 저도 여지껏 같은 거라고 보았는데 작가의 설명을 들으니 다른 것임을 알게 되었지요^^
나를 바라보는 방법등 다른 사람에게 손 내미는 방법등을 통해서 혼자만의 짐을 덜을수 있는 방법을 배웁니다..
두번재 이야기는 혼자서는 안될때 상담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 하는 방법을 이야기 합니다..
완벽 한것 보다 진심으로 최선을 다햇다면 그걸로 충분한 가치가 잇음을 알고 만족 하는 아이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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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에 관한 책 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읽어봤어요
요즘 아이들 생각보다 잘 못하고 틀리는걸 많이 싫어하더라고요 그런 아이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고 알려주는 그런 책입니다
자기를 이해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보는 그런 책입니다. 스스로를 잘 사랑하지 못하는 우비양에게 필요한 책이다 싶어서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약간 부정적인 면이 있어서~그런 면을 좀 고쳐주고 싶어서요
완벽하지 못할까봐 불안한 아이들.... 또는 그런 아이를 바라는 엄마에게도 많이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 보이는 그림이 마음에 와 닿더라고요 아이의 마음표현까지 들어 있는 책입니다
완벽주의는 무엇일까? 리고 체크해서 알아볼수도 있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는 완벽주의 때문에 힘든 아이들에게 대한 책이지만
그런 것을 탈피 하거나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런 책이에요
길벗도서 중에는 아이의 이런 특성에 대해서 잘 나와 있는 책들이 있어서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우리아이가 완벽주의 아이인지 내가 그런지 아이랑 같이 생각해 보면서 읽어볼 만한 그런 책입니다
하지만 노력하는거와 완벽주의 때문에 그러는 거는 엄연히 다르답니다
엇이든 혼자서 하는건 정말이지 힘이 듭니다. 손을 내미는 방법도 알려주네요 함께 할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해 주는 책이에요 한번에 변하길 바라면 안되겠죠? 아이의 습관을 잡는데는 적어도 6개월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니 급하게 마음 먹을 필요가 없는거에요
또한 아이도 그런 아이를 둔 엄마도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 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입니다
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한번쯤 읽어보고 또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그런 책이니~ 아이에게도 읽혀주면 좋을 그런 책이에요
정신건강이 요즘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고 있어요 저도 그렇고 ㅠㅠ 아이랑 함께 읽어보면 좋은 육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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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아이를 완벽주의자로 키우고 있었던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만드는 책 완벽주의자 아이들이 격는 짐과 걱정, 힘듬을 책을 통해 위로 받을 수 있고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것이 아이들은 아이들의 그 위치에서 노력해 나가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일을 하고 있음을 우리 부모가 인정해 주어야 된다는거.... 그리고 아이가 그 힘듬을 이야기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부모이기에 함께 읽어야 하는 책이더라고요. 아이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알아주니 참 좋아요. 내 아이도 행여 엄마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완벽하게 무언가 하고 있었던지 모르겠어요. 이제부터라도 괜찮다고 얘기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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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는 인성동화중에서도 초등학생들이 읽기 좋은 도서인것 같아요 글밥이 좀 있는 편이고 학교내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상황에 따른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이라 초등학생 이상의 친구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심리학자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직접 쓴 구성입니다. 완벽하다는건 엉망진창으로 한 일까지 만족감을 느끼라는 뜻이 아닌, 다만 언제나 떠나지 않는 걱정을 덜어 낸다는 거라고 해요 아직 1학년인데도 가끔은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도 걱정을 하는 아들에게 조금은 한 짐 덜어내주고 싶네요
책을 읽다보면 내가 진짜 완벽주의자인지.. 그냥 다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은건지.. 내 감정상태가 어떤건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파악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욕심이 좀 많은 아이라면.. 스스로 잘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는 아이라면 한번쯤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것 같아요 부모세대보다 지금의 아이들이 어쩌면 더 경쟁시대에 더 많은 학습에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으로 이런 성향도 나날히 늘어나는것 같아요 완벽한게 잘못된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행복하게 가꿔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인성도서이네요
요즘 아이들은 특히 신체나 정신발달이 더 빠른편인것 같아요. 부모와 충분한 대화를 통해 아이들의 깊은 속 마음까지 함께 나누길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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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출간된 '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는 완벽하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도서입니다. 간혹~ 주변에서 완벽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 어른이 아닌 아이들도 완벽함을 추구한다는 것...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완벽함을 추구하면서 스스로 스트레스받아 건강하지 못한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도서입니다. 이렇게 만든건 어쩌면 어른들의 책임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선천적으로 그런 아이들도 있지만, 주변에서 보고 자란 모습이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달되기도 하니까요.
마냥 즐겁고 신나게 뛰어놀아야 할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에 빠져 벽돌을 등에 짊어지고 가는 모습을 보니 안쓰럽게 느껴지더군요. 스스로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만족을 느끼기 보다 더 잘하기 위한 늘 잘못한 부분만 생각하고 있어요. 이 도서에서는 아이들의 짐을 덜어내고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완벽주의라는 짐과 걱정, 두려움을 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만족감을 느끼는 법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잘했는데도 만족하지 못하며 스스로를 칭찬하기보다는 잘못한 부분만을 생각하고 실수한 부분을 탓하기도 하지요. 우리는 살면서 많은 실수를 하고 살아갑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하는 거고 실수는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필요하기도 한데 실수한 부분만을 생각하며 웃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안타까웠습니다.
부모들은 자녀를 사랑해요. 자녀를 위해 무엇이 최선인지 고민하고, 해로운 것으로부터 자녀를 지키기 위해 애쓰지요. 그렇지만 때로는 아낌없는 사랑이 자녀에게 도움이 안 될 때가 있어요. 자기도 모르게 아이들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이런 경우에요. 그래서 아이들은 부모에게 인정받으려고 완벽해져야 한다는 느낌을 받게 되어 더 열심히 노력하기도 한답니다.
부모들의 아이들의 흠을 자주 들추어내거나, 다른 사람에 대해 안 좋은 말을 자주 하는 것, 아이들 스스로 해야 할 일을 대신해 주는 것, 형제자매끼리 비교하는 것, 지나치게 엄격한 규칙을 들이대는 것 등이 아이들 스스로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하지만, 아이가 가진 완벽주의는 아이 탓이 아니며 다른 누구의 탓도 아니에요. 전등 스위치를 딸깍 켜듯이, 자아관을 쉽게 바꿀 수는 없지만 자아관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있어요. 이미 많은 완벽주의자들이 자아관을 바꾸는 데 성공했으며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답니다. 자아관을 바꿔 변할 수 있다면 한 번쯤 도전해 볼만하지 않은가요?
자기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니 조금만 생각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아직 살아갈 날들이 많은 아이들인데 벌써부터 짐을 짊어지고 간다는 것이 안쓰러워서 말이죠... 가벼운 마음으로 늘상 웃는 아이들의 모습~ 바로 이런 모습이 아이들 본연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이 완벽이라는 옷을 벗어던지고 가벼운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서입니다. |
![]() 아동심리 이해하기 좋은 책, 완벽하지 않으면 불안한 아동심리 이해하기 좋은 책이랍니다~!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는 아이가 읽어보며 내 마음이 어떻더라~ 하며 안심해주는 책으로도 좋은 아동심리 책이지만 엄마가 함께 아동심리를 이해하기에도 좋은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첫번째 이야기, 완벽하지 못할까 봐 불안해요 ![]() 잘하고자 하는 마음의 열심히 하는 사람과 완벽주의자의 경계는 어찌보면 한 끗 차이이다 싶어요. 그런데 완벽주의자들은 두려움이 강하게 작용한다는 것이 다르더라구요. 다른 사람에게 받아들여지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스스로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게 된답니다. 아동심리에서 이런 두려움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 장애물이 되겠지요. ![]() 완벽주의자들의 행동특징들을 보면 지나치게 부담을 가지고, 불안해 하고, 항상 시간에 쫓기는 등 한 마디로 지금을 힘들게 보낸다는 점이 행동특징이다 싶어요.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해야 하고 강박적으로 반복하고 불만이 쌓이게 되고 말이죠. ![]() 일곱가지 짐 덜기 방법 책에서는 완벽주의자의 특징적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그러면 어떻게 짐을 덜어볼 수 있을지 이야기하게 된답니다. 실용적이고 어렵지 않은 마음을 편안하게 도와줄 방법들이에요. 그 중에서 많이 웃자는 이야기. 웃음으로 긴장을 줄여주는 방법이기에 무거운 짐으로 힘든 아이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조언이지요 :D 이렇게 방법들을 쉽게 설명해주다보니 아동심리 책이다 하더라도, 부모 교육책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읽어도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강하게 만들어주겠다 싶었네요. ![]() 완벽주의는 왜 생길까? 완벽주의가 생기는데는 여러가지 원인들로 분석이 되더라구요. 유전적인 이유도 있지만, 부모의 영향이 크네요. 흠을 자주 들춘다거나 타인을 비난하는 분위기의 가정환경 혹은 무심한 육아방식 등등.. 공통적인 점은 따뜻한 마음이 없다는 것이겠죠. 아이들은 부모의 언행에 참 영향을 많이 받으니 아동심리를 바르게 자라도록 부모는 훈육이든 칭찬이든 적정성을 지켜주어야 하겠고 또한 모범적인 인간상을 보여주어야겠다 싶어요. ![]()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면 돼! 아이가 긴장감을 덜고 부담없이 열심히 하도록 서두르지 않아야겠어요. 열심히 하는 건 좋은 점이지만 부담이 되어서 힘들다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말이죠. 자신을 엄격하게 대하지 않도록 부모가 곁에서 응원해 주어야겠어요. #두번째 이야기, 혼자서는 힘들어요. 상담선생님, 도와주세요!
![]() 완벽주의 때문에 또 다른 문제가 생기기도 해요. 강박 신경증, 섭식 장애, 우울증, 불안 장애 등의 마음의 병이 생기기도 하지요. 그런데 이런 마음의 병들은 상담 등의 전문가를 통한 치료가 가능한 병들이에요. 결국 자신의 마음에서 오는 병들이라서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치료가 가능하지요. 책에서 대표 상황들을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그러한 문제가 있다고 하면 의사,상담전문가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싶어요. ![]() 무엇보다 부모의 관심이 아이를 편안히 해주겠지요. 부모님의 도움방법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설명이 나오고 있답니다. 대표적으로 자녀와 대화를 나누면서 관심을 보이고 문제를 함께 고민해보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들이니깐요 ^^ 길벗스쿨 출판사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리뷰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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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긍정적인 마음으로 만족감을 느끼는 법
가끔 주변에도 보면 지나친 완벽주의 때문에 저절로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 사람들을 보기도 합니다. '저 사람... 참 힘들게 산다'
그러나, 알고보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러한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아동심리에 관심이 있거나 아동상담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분들은 이런 아이들이 '완벽주의'라고 말한다네요.
늘 무언가에 쫓기듯 불안해하며 틀리는 것을 싫어한다거나, 숙제를 몇번이고 다시한다거나, 아니면 아예 숙제를 미뤄버리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의 아동심리를 이해하기 위한 접근방법 중에 하나는 가장먼저 '완벽주의'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가 알고있는 완벽주의에 관한 것은 어느 정도일까요? 아동상담을 진행하기 전에 위의 표를 통해 완벽주의 행동성향을 한번쯤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완벽하게 무엇인가를 하려는 아이들은 과연 어떤 성향을 지니고 있을까요? 이 책은 일상적인 사례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되돌아보게 해주고 있습니다.
아동심리를 잘 이해하지 않고 진행하는 아동상담은 아무래도 좋은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텐데요... 아이들이나 엄마들이 헷갈리기 쉬운 바로 이것...!
"열심히 노력하는 것"과 "완벽주의" 과연 그 차이는 무엇일까요?
이 책에서는 중요한 차이는 결과에 대한 만족감이라고 합니다. 그밖에 완벽주의 아이들이 가질 수도 있는 병적인 증상과 전문적인 아동심리학자들과의 아동상담을 진행할 때에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그런 부분까지 생각보다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책 덕분에 늘 꾸물대는 저희 아이도 혹시 완벽주의는 아닌지...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죠.(^^; 우리아이가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행복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싶은 엄마들이라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