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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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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시간씩 주무시나요? 아이들은 몇 시간 자나요?   주니어 김영사의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는 흙 이외에 두번째로 보는  책 입니다..   흙도  처음 볼때는 어렵지 않을까 햇는데 아니었듯이  잠도  표지에 쿨쿨 자는 그림 부터 흥미롭습니다..   왜 자야 하는지.. 너무 너무 피곤 한데 잠이 빨리 안 오는 이유라던지 잠을 방해 하는 적들은 무엇 인지.. 밤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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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시간씩 주무시나요?

아이들은 몇 시간 자나요?

 

주니어 김영사의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는

흙 이외에 두번째로 보는  책 입니다..

 

흙도  처음 볼때는 어렵지 않을까 햇는데

아니었듯이  잠도  표지에 쿨쿨 자는 그림 부터

흥미롭습니다..

 

왜 자야 하는지..

너무 너무 피곤 한데 잠이 빨리 안 오는 이유라던지

잠을 방해 하는 적들은 무엇 인지..

밤새 되풀이 되는 수면 주기

꿈에 대한 이야기등....

 

잠에 대한 모든것이 들어 있네요^^

 

잠이 들려주는 이야기  잠에 대한 퀴즈등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잠을 이해 하기에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잠을 다룬 책들은 몇권을 보아

이렇게 다양 하게 접근 하는  책은 첨 입니다..

 

3학년인 아들도 보면서

신기 하네 ㅎㅎㅎ 아.하  그렇구나 하면서 보더군요..

 

매일 자는 잠 속에서

우리가 모르는비밀을 발견 한것 같은 느낌이 드는

몸이 보내는 신호 잠,,

 

초등3학년 정도이면 무난히 읽을수 있네요..

t****o 2010.10.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에 관한 모든 이야기
"잠에 관한 모든 이야기" 내용보기
울 아이들에게 물어봅니다. 어떤때 "싫어!!"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하지? 그럼 삼남매가 중창해요. "자라고 할때~~~" 자리 깔아주고 불끄면 바로 자는 녀석들이 자라고 하면 너무너무 싫어합니다. 우리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억지로 거슬리려는 녀석들^^    이책은 정말 재미난 사이언스 책이랍니다. 잠에대한 우리 생체 리듬을 알고 이해할수 있어요. 와~늦게까지 안 자면 잠 빚
"잠에 관한 모든 이야기" 내용보기

울 아이들에게 물어봅니다.

어떤때 "싫어!!"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하지?

그럼 삼남매가 중창해요. "자라고 할때~~~"

자리 깔아주고 불끄면 바로 자는 녀석들이 자라고 하면 너무너무 싫어합니다.

우리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억지로 거슬리려는 녀석들^^

 

 이책은 정말 재미난 사이언스 책이랍니다.

잠에대한 우리 생체 리듬을 알고 이해할수 있어요.

와~늦게까지 안 자면 잠 빚쟁이가 생긴데요.

그렇다면 주말에 한꺼번에 몰아자도 괜찮은 방법이 맞군요.^^

 

 우리사람의 수면주기는 90분 동안 계속 된다고 합니다. 자려고 들어간 아이들이 재잘자잘 소리가 들리지 않는 순간이

딱!잠이 든 순간이겠지요.  이책에서는 랜디 가드너라는 고등학생이 11일 동안 한잠도 자지 않아 세계 기록을 세운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인간이 과연 그렇 수 있을까요? 잠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정말 신기하고 '잠'이라는 행위 자체가

살아가는데 정말 꼭 필요한 거구나 느낀 책이랍니다.

 

 예전에 텔레비젼에서 한순간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잠이 들기도 하는 현상을 본적이 있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기면증'이라고 하는 병이네요. 불면증과 반대되는 병으로 포도당의 사용량이 적어 일어나는 현상이라해요.

 

자지 않으려는 사람이나, 너무너무 잠이와서 견딜수 없었던 사람이나 일단 잠들고 나면 '꿈'이란걸 꾸게 됩니다.

동물들도 꿈을 꾸는지 알아보기도 하고 사람이 꾸는 신비한 꿈의 세계를 파악해보고 이젠 꿈도 내 맘대로

꿀수 있다는 점도 알려줍니다.

 

  과학책이 이렇게 재미날수 있다니..

울딸은 '내쫓는 침대'편을 너무 즐겁게 읽더군요. 이 침대 꼬옥 필요하다면서..ㅎㅎ

정말 불편함이 발명으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하는 기대도 해봅니다.

 

 

u*********3 2010.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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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차곡차곡,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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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분야 가운데서 과학이라고 부르기에 참으로 애매하다고 느끼는 분야가 바로 <꿈>이다. 일찌기 프로이드가 <정신분석학>이라고 하여서 <꿈>을 연구대상으로 삼아 잘 분석하였지만, 이것이 참..무의식을 다루는 분야인지라 알쏭달쏭하기만 할 뿐이다.     암튼 이 책은 <잠>에 대해서 풀이한 책이다. 그래서 생물학적으로 동물에게 잠이 얼마나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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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분야 가운데서 과학이라고 부르기에 참으로 애매하다고 느끼는 분야가 바로 <꿈>이다. 일찌기 프로이드가 <정신분석학>이라고 하여서 <꿈>을 연구대상으로 삼아 잘 분석하였지만, 이것이 참..무의식을 다루는 분야인지라 알쏭달쏭하기만 할 뿐이다.

 

  암튼 이 책은 <잠>에 대해서 풀이한 책이다. 그래서 생물학적으로 동물에게 잠이 얼마나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인지 알려주면서, 잠을 자면서 꾸게 되는 꿈에 대해서도 해석학적으로 풀어 설명하였다. 초등교과서에는 1학년과 2학년, 그리고 3학년과 5학년에 각각 <동물들의 잠>에 대해 배우며 그 특성과 더불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 가운데 <잠을 자는 까닭>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어 있기에 이 책이 출간된 모양이다.

 

  헌데 책 내용은 자못 난해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니, 이 책을 초등배우미가 읽고서 이해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딴에는 <잠>과 <꿈>에 대한 백과전서식 책인지라 배우미들이 알고 있으면 참 좋을 정보들이 총망라되어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기도 하겠다. 그렇지만 문제는 <난이도>다. 이해하기 힘든 어휘들이 종종 눈에 띠니 웬만한 실력으론 읽기조차 어려워하는 것은 아닐런지 의문부터 드니 말이다. 그래도 꽤나 잘 꾸며진 책이긴 하다. 어려운 내용이라도 쏙쏙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참 구성이 잘 된 책이란 말이다.

 

  만약 동물이 잠을 자지 않는다면 어찌 될까? 쥐를 이용해 비교실험을 하였단다. 잠을 재우고 굶긴 쥐와 잠을 재우지 않고 배불리 먹인 쥐를 몇 날 며칠 지켜보니 굶긴 쥐가 배불리 먹인 쥐보다 훨씬 오래 살더란다. 이 결과가 무엇을 알려줄까? 바로 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셈이다. 우리 몸은 피곤하고 위험에 처하면 <잠>을 자도록 되어 있다는 얘기다.

 

  이런 내용을 접하고 무슨 생각을 하면 좋을까? 요즘 학업스트레스로 잠 못 이루는 배우미들이 참 많다던데, 우리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와 청소년 들이 잠 자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공부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일까 생각해보는 것이다.

 

  비문학책은 단순히 정보만 전달하는 책이 아님을 상기하면 좋겠다. 그래서 '사회, 과학'을 <암기과목> 취급하고 달달 외우려고만 드는데, 아주 비효율적이고 바람직하지 않은 공부법이다. 익숙한 정보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 현상과 접목하여 더 깊은 사고력을 끌어내는 것이 바람직한 공부법일테니 말이다. 또한 이런 공부법을 습관 들이면 <문제해결력>이 발달해서 어떤 문제가 닥치더라도 여유롭게 술술 풀어낼 수 있는 기초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또 이런 기초를 다져두면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지 말라고 해도 저절로 하게 될 테니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바를 지양하게 되는 일이기도 할 테다.

 

  앞서 늘 이야기하지만, <과학공부>는 한꺼번에 달성할 수 없다. 그러니 수많은 지식정보를 차곡차곡 정리하면서 쌓아나가야 한다. 그 수많은 지식나부랭이를 어찌 다 정리하냐고? 절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 일주일이면? 한 달이면 될까?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 초등1학년부터 고등3년까지 12년 동안 <과학>을 배운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12.07.0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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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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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신호 잠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게 식곤증이 쏟아진다. 저녁 먹고 나면 어김없이 또 잠이 온다. 왜 사람은 날마다 잠을 자야만 하는지 아이들이 물어오면 금방 현명한 대답이 떠오르지 않고 피곤하니까 자야지 하는 상식적인 이야기만 나온다. 같은 궁금증을 지녔던 랜디라는 아이가 잠을 자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하고 11일동안 한잠도 자지 않기로 했단다. 또한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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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신호 잠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게 식곤증이 쏟아진다. 저녁 먹고 나면 어김없이 또 잠이 온다. 왜 사람은 날마다 잠을 자야만 하는지 아이들이 물어오면 금방 현명한 대답이 떠오르지 않고 피곤하니까 자야지 하는 상식적인 이야기만 나온다.

같은 궁금증을 지녔던 랜디라는 아이가 잠을 자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하고 11일동안 한잠도 자지 않기로 했단다. 또한 쥐들도 같은 실험을 했다는데 그 결과는 무서웠다. 랜디는 거의 정신적인 분열증에 이를 정도였고 쥐들은 체온이 갑자기 뚝 떨어지고 궤양이나 패혈증까지 걸렸다고 하니 사소해 보이는 잠이 얼마나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짐작이 간다.

간혹 유명한 이들 중 자신의 목표를 위해 조각잠을 자거나 하루 걸러 자거나 하는 특이한 수면 시간을 지니기도 하지만 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몸에 좋지도 않고 쉽게 병에 걸리며 우리 몸이 하는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단다.

책 속 내용들 중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았는데 그 중 하나는 여러 가지 졸음 병에 관한 것이었다. 저녁만찬에서 코 골기, 웃으면서 쓰러지는 탈력발작, 자면서 걷고 말하는 아이들, 체체파리가 옮기는 수면병, 무시무시한 불면증 등. 그런데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마시면 깊은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읽을수록 잠자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렘수면이나 잠과 관련된 이야기와 함께 꿈속 이야기도 나오는데 지그문트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에 나온 비밀 암호이론도 흥미로웠다.

왕과 여왕은 부모님을 뜻하고 집은 정신과 육체를 나타내고 날아다니는 것은 편안한 기분, 떨어지는 것은 실패할까봐 걱정하고 있다는 뜻 등.

다양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퀴즈까지 무궁무진 샘솟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

잠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책을!



i*******e 2010.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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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몸이 보내는 신호 잠 - 잠 박사 되다!
"[주니어김영사] 몸이 보내는 신호 잠 - 잠 박사 되다!" 내용보기
<< 몸이 보내는 신호 잠 >>   하루에 최소 한번은 자고 하루 일과중 많은 부분을 차지 하는 이 잠이란 친구를 어떻게 생각할까? 가끔 아들은 잠을 왜 자야하는지 근원적인 질문부터 잠을 안자면 어찌 되는지... 정말 안자는 사람은 없는건지 다양한 질문을 할때가 있었어요. 잠에 관한 질문 뿐 아니라 아이들은 늘 다양한 질문으로 어른들을 곤란하게 할때가 종종있습니다. 이
"[주니어김영사] 몸이 보내는 신호 잠 - 잠 박사 되다!" 내용보기

<< 몸이 보내는 신호 잠 >>

 

하루에 최소 한번은 자고 하루 일과중 많은 부분을 차지 하는 이 잠이란 친구를 어떻게 생각할까?

가끔 아들은 잠을 왜 자야하는지 근원적인 질문부터 잠을 안자면 어찌 되는지...

정말 안자는 사람은 없는건지 다양한 질문을 할때가 있었어요.

잠에 관한 질문 뿐 아니라 아이들은 늘 다양한 질문으로 어른들을 곤란하게 할때가 종종있습니다.

이때 이 책을 꺼내서 읽게 되면 아이는 궁금한것을 해결하고 거의 박사급이 되죠.

엄마는 질문공세에서 벗어나 행복감을 맛볼수 있기도 합니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제가 그랬거든요.

테마 사이언스 그 11번째 이야기 잠!

잠은 왜 자야하는지 잠을 잘 자려고 하는대도 방해되는 것들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부터 시작합니다.

 

 

 


 

 

늘 아이가 했던 질문이 이 책의 소제목이라서 넘 반가왔어요.

거기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랜디의 기록처럼 세상에는 잠을 안자고 버티는 사람이 있는지..

있다면 얼마나 안잔건지 요런건 책에 잘 안나오잖아요.

은근 기네스북이나 해외 토픽 같은 신기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들은 이 책을 무척 반겼던 이유중에 하나앏니다.

지식만 나열한 백과같은 책이 아닌 아이의 궁금증을 콕콕 짚어서 설명해주고,

부드럽게 연결되는 이야기들이 이 책에서 손을 뗄수 없게 하는 매력이 되는것 같아요.

박스안에는 관련 이야기들이나 보충 설명이 필요한 이야기들이 있고,

"잠이 들려주는 이야기"에서는 특별히 더 자세히 알려주는 부분이 있어요.

예전에 "기면증"이라는 병이 소재로된 이야기를 들어서 이것은 알고 있었는데 나이트 밀크나,

당연히 잔다고 생각했는데 잠을 자지 않는 동물들이 있을까? 했던 궁금증도 사라지게 하는

동물들의 특별한 잠에 관한 이야기도 있네요.

다양한 방면에서 이 책의 제목 "잠"에 대한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는데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을수 있으면서 알게되는 이야기들이 알차더라구요.

잠 박사! 이 책을 읽으면 잠에 관한 이야기를 다양한 방면으로 알고 있어서 괴짜 잠 박사라고 이름 붙여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한가득이라면서 넘 좋아하는 아들의 책읽기 시간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0.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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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신호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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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잠이 중요한지를 이 책으로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답니다. 학교 때에는 왜 그리 수업시간에 졸음이 오던지 정말 선생님 몰래 잠을 자기도 했었던 기억이 새롭 새롭 나네요. 이 책은 저희 작은 녀석이 읽기에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 2학년이라 호기심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라 사람의 몸에 꼭 필요한 "잠"이라는 주제로 책이 나와서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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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잠이 중요한지를 이 책으로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답니다.

학교 때에는 왜 그리 수업시간에 졸음이 오던지 정말 선생님 몰래 잠을 자기도 했었던 기억이 새롭 새롭 나네요.

이 책은 저희 작은 녀석이 읽기에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 2학년이라 호기심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라 사람의 몸에 꼭 필요한 "잠"이라는 주제로 책이 나와서 제대로 공부를 할 수가 있었답니다.

 

 

우리 몸은 잠을 자지 못하면 아주 큰 문제가 생긴다고 해요.

잠을 못자기 때문에 표지판을 사람으로 착각할 수가 있고 말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고 해요. 그리고 우울해지고 조금 씩 제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진다고 해요. 그러다 보면 죽을 수가 있다고 해요.

잠에도 여러가지 질병이 있지만 특히 몽유병이라는 병은 정말 무서운 병이라 생각이 들어요. 사람이 자면서 말도 하고 걷기도 한데요. 그러다가 잠결에 밖으로 나가다보면 큰 위험에 노출이 될 수가 있기에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또한 잠을 잘 못 자는 불명증과 반대되는 병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기면증이라고 해요. 이 병은 시도 때도 없이 잠에 빠지고 기면 발작 , 수면 발작이라는 유전병이라고 해요. 유전병은 가족 중에 그러한 병이 있으면 생길 수 있는 병을 말해요.

이 병은 밤에 잠을 많이 자도 낮에 졸음이 쏟아지고 순간적으로 근육이 마비된다고 하네요. 기면증이라는 병도 정말 무섭네요.

잠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가 있었는데 특히 동물들의 잠과 과학들의 이야기는 제가 읽기에도 재미있었답니다. 그리고 어른들이 잠이 잘 자지 않는 아이들이 있다면 가끔 따뜻한 우유를 데워서 먹이는 경우가 있지요. 저 또한 아이들이 어릴 때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먹었는데 일반 우유말고 정말 밤에 잘 자게 도와주는 "나이트 밀크"가 있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답니다.

저희 나라에도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잠 못자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도 너무나 좋은 우유가 될 것 같아요.

 

b*****y 2010.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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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사이언스 11번째- 몸이 보내는 신호 잠.
"테마 사이언스 11번째- 몸이 보내는 신호 잠." 내용보기
우리 인간이 살면서 제일 중요한 세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먹고,자고.싸는 . 그 중에서 잠은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우리의 일상에 큰 지장이 있게 됩니다..  전날 푹 자서 피로가 풀렸다면 하루가 활기찰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하루가 피곤해 의욕도 떨어지고 집중도 안되고 하루가 너무나 길게만 느껴지게 되겠지요.. 이렇듯 우리에게 <잠>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우리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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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이 살면서 제일 중요한 세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먹고,자고.싸는 . 그 중에서 잠은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우리의 일상에 큰 지장이 있게 됩니다..  전날 푹 자서 피로가 풀렸다면 하루가 활기찰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하루가 피곤해 의욕도 떨어지고 집중도 안되고 하루가 너무나 길게만 느껴지게 되겠지요..
이렇듯 우리에게 <잠>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키가 크려면 제 시간에 자야 한다고 입 버릇처럼 말을 합니다..
그 만큼 아이들 성장에도 아주 중요한 잠 . 이런 잠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아주 재미있게 말을 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바로 <몸이 보내는 신호 잠>은  그 동안 잠이 우리 생활에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세세하게 그리고 뭐가 그렇게 중요한지를 잘 르고 있었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준 그런 책이 아닐까 싶어집니다..
 

 
처음에 우리 집에 이 책이 왔을때 전 우리 아이들에게 의무적으로 이 책을 읽게 했습니다..
매일 밤 우리집은 아이들 재우기가 그렇게도 힘든 집중 하나 이기 때문입니다.. 불을 끄고 텔레비젼을 끄고 자라고 해도 그렇게도 자지 않으려고 기를 쓰는 두 아이들 땜에 매일 밤 저는 도를 닦아야 할 지경이었는데 저를 구원이라도 해 줄것 같은 이 책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책을 받자마자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전 강제로 읽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물어봤죠.. 책에서 잠을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냐구요.. 작은 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 내용을 속속들이 알진 못하지만 큰 아이는  나이도 있고 충분히 깨달은 바가 있겠거니 하고 물었더니 자기가 그 동안 잠을 충분히 못 잤던거 같다네요..
그럴수 밖에 없지요.. 잠을 12시가 다 되서 자니 아침에 일어나기가 그렇게  힘든것은 물론 성장에도 좋지 않고 그렇다 보니 피로가 쌓여 하루가 피곤 할 수 밖에요..ㅠㅠㅠ
우리집에 온 이 책으로 저녁 풍경이 참 조용해 졌습니다..ㅋㅋ
 
 
이 책 <몸이 보내는 신호 잠>은 잠에 대해서 아주 세세하게 잘 풀어놓은 그런 책입니다..
잠이 왜 필요한지,왜 잠을 자야 하는지 그 밖에 여러가지 잠 때문에 일어났던 사건들과 사고들을 비롯해 실험용으로 사용하는 쥐들의 운명, 각 동물들은 어떻게 잠을 자는지 우리가 자면서 꾸게 되는 꿈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등등 이 책은 잠에 관련해 수 많은 이야기들을 소개 하면서도 아주 재미있게 풀어놓아 우리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볼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물론 저도 상상도 못 할 11일이나 잠을 자지 않고 버텼다는 한 고등학생은 잠깐 잠깐 졸아서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지 못했다네요..
고문이 아닐수 없지요.. 어떻게 사람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장장  11일 씩이나  이 학생이 날짜가 지나면서 보여준 반응들은 잠이 얼마나 우리에게 중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수 있겠지요..
동물중 우리 사람과 가장 비슷하게 잔다는 쥐,한쪽 눈을 뜨고 잔다는 오리는 좌뇌와 우뇌가 정확히 나뉘어 있어 잠을 잘 때는 뇌의 한쪽 반구만 다네요.. 잠을 많이 자면 날씬해 진다고?? ㅎㅎ 그래서 제가 날씬한 걸까요?
 
 

 
그리고 아이들에겐 다소 생소할지 모르는 병들과 증상들은 좀 신기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불면증은 많이 들어봤어도 반대인 기면증등 우리 아이들이 잠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잠을 내쫓는 침대가 있다는데 그게 과연 뭘 까요? ㅎㅎ
궁금하면 이 책 읽어보세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집에 있으면 좋겠다고 한 침대랍니다..
 
 
 
 

<사진출처:주니어김영사- 몸이 보내는 신호 잠>에서 발췌.
b********2 201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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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신호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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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신호 잠! 이 책은 잠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풀어주는 책 입니다.   표지 그림부터 잠이 솔솔 오는 그런 느낌의 책 입니다. 왠지 이 책을 읽으면 졸릴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정말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주니 절대 졸면서 보면 안되는 그런 책입니다.   우리는 어두운 밤이되면 자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이불 속에 들어가 잠을 청합니다. 밤에 잠을 못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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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신호 잠!

이 책은 잠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풀어주는 책 입니다.

 

표지 그림부터 잠이 솔솔 오는 그런 느낌의 책 입니다. 왠지 이 책을 읽으면 졸릴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정말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주니 절대 졸면서 보면 안되는 그런 책입니다.

 

우리는 어두운 밤이되면 자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이불 속에 들어가 잠을 청합니다. 밤에 잠을 못자면 불면증에 걸렸다면서 걱정하고 잠을 잘 못자면 다음 날 생활이 불편할 정도입니다. 과연 잠이 무엇이길래 우리의 삶에서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것일까요? 그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우리가 왜 자야하는지, 자면서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밤에 꾸는 꿈은 도대체 무엇인지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정형화된 이야기를 벗어나 다양한 예를 들어주면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어 가고 있습니다. 잠을 오랫동안 자지 않은 랜디의 기록, 정해진 시간이 되면 알람이 울리고 일어나지 않으면 챔대에서 사람을 내쫓는 침대, 동물의 수면 주기 등 다양하고 신기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꿈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아직 꿈이란 것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꿈에 대한 나의 생각을 펼쳐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잠은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내 건강을 위해, 더욱 나은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잠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것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런 책, 몸이 보내는 신호 잠! 한번쯤 읽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입니다.

r*******1 201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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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신호, 잠]-놀라운 잠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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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두 녀석은 잘 시간이 되면 늘 투정을 부립니다. 늦게까지 텔레비전을 보고 싶고, 책도 읽고 싶고, 놀고 싶어하죠. 이미 눈에는 졸음이 가득하고, 연신 하품을 하면서도 졸립지 않다고 고집을 부리죠.내일을 위해서 적당한 수면이 필요하다고 잔소리를 늘어놓은 후에야 겨우겨우 잠자리에 들기 시작합니다.<<몸이 보내는 신호, 잠>>은 제 잔소리를 대신 해줄 수 있는 정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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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두 녀석은 잘 시간이 되면 늘 투정을 부립니다. 늦게까지 텔레비전을 보고 싶고, 책도 읽고 싶고, 놀고 싶어하죠. 이미 눈에는 졸음이 가득하고, 연신 하품을 하면서도 졸립지 않다고 고집을 부리죠.
내일을 위해서 적당한 수면이 필요하다고 잔소리를 늘어놓은 후에야 겨우겨우 잠자리에 들기 시작합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 잠>>은 제 잔소리를 대신 해줄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책입니다.
왜 우리가 잠을 자야하는지, 잠이 왜 필요한지 등 잠에 관한 많은 정보가 담뿍 담겨져 있어서, 이제는 늦게까지 놀겠다고 투정을 부리는 일은 없을 듯 싶어요.

잠을 안 자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랜디 가드너라는 고등학생은 11일 동안 (264시간) 한잠도 자지 않아 비공식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자지 않고 깨어있던 랜디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잠을 자지 못한 랜디는 점점 우울해졌고, 4일 째는 도로 표지판을 사람으로 착각했으며, 6일째가 되자 말소리가 느려졌고 주변에 있는 물건들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게 되었대요. 9일째에는 말을 제대로 끝낼 수 없게 되었고, 10일째가 되자 라디어 리포터가 자기를 취재하려고 쫓아다닌다고 믿기 시작했습니다. 잠이 너무 모자라면 죽기도 한다는 말을 믿을 수 있겠네요.
사람과 비슷한 주기로 잠을 자는 쥐는 세균을 이겨내지 못해서 온몸에 패혈증이 걸리게 된다고 합니다.
졸음으로 인해서 큰 재앙을 불러온 사건이 있습니다. 잠을 자야하는 이유를 이제 알게 되겠죠?



잠을 방해하는 적들이 참 많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잠과 관련한 생소한 용어들을 알아갈 수 있어서 재미있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계속 자는 것이 쉽지 않아서 중간에 한 번쯤 잠을 깨게 되는 ’당번 서는 시간’, 불면증과 반대되는 병으로 시도 때도 없이 잠에 빠지는 병 ’기면증’, 졸음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갑자기 힘을 잃고 쓰러지는 ’탈력발작’ 등 잠에 관한 용어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사람마다 자는 시간은 차이가 있습니다. 나이, 체질, 그리고 우리 몸 안에서 시한폭탄처럼 돌아가는 채내 시계죠.
그러나 우리가 잠자고 일어나는 주기에 채내 시계보다 더 강력하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바로 ’태양’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잠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접하게 된답니다. 뇌의 한쪽 반구만 잠을 자고, 다른 쪽 반구는 깨어 있으면서 주위를 살피며 감시를 하는 오리와 돌고래 이야기와 잠을 자면서 꾸는 신비한 꿈에 관한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꿈을 통해서 영감을 얻은 과학자나 발명가, 유명한 팝 ’예스터데이(Yesterday)’를 작곡한 폴매카트니도 꿈으로 통해서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 그럼 정말 책에 나온 이야기처럼 우리도 꿈을 요리할 수 있을까요? 
정말 잠은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면이 많습니다. 그 신비로움은 ’잠’은 우리의 생활에 꼭 필요한 요소라는 것을 뒤받침해주고 있어요. 이제 자기싫다고 투정 부리는 일은 없겠죠? 

과학의 영역을 주제별로 다룬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는 교과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과학의 여러 가지 주제를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과학 도서입니다.
딱딱한 설명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내용을 이끌어가고, 코믹한 삽화로 지루함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알찬 내용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테마 주제를 즐겁게 이끌어가는 책 구성이 참 마음에 듭니다. 
왠지 이 책을 읽은 오늘 밤은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진출처: ’몸이 보내는 신호, 잠’ 본문에서 발췌)



s*****2 201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이 보내는 신호,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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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잠자는 시간이 참~ 아깝답니다. 9시가 되어 자러 갈 시간이 되면 자고 싶지 않다고 하죠. 그런데도 잘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어요. 저도모르게 다리가 아프고, 팔이 쑤시고, 머리는 핑글핑글~^^. 아이의 몸이 얼른 자라고, 지금 자지 않으면 안된다고 바로 신호를 보내거든요.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딱 자기 얘기라고 하네요.잠은 왜 오는 걸까요? 하루동안 하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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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잠자는 시간이 참~ 아깝답니다. 9시가 되어 자러 갈 시간이 되면 자고 싶지 않다고 하죠. 그런데도 잘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어요. 저도모르게 다리가 아프고, 팔이 쑤시고, 머리는 핑글핑글~^^. 아이의 몸이 얼른 자라고, 지금 자지 않으면 안된다고 바로 신호를 보내거든요.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딱 자기 얘기라고 하네요.

잠은 왜 오는 걸까요? 하루동안 하지 못했던 일도 많고, 밤까지 놀고 싶기도 하고, 안 자면 더욱 즐겁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는 꼭 자야만 합니다. 왜 자야하는 걸까요? 또 잘 때 꾸는 무섭고 재미있고 신나는 꿈은 도대체 무엇일지. "잠"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참 많습니다. 이런 궁금증을 모두 풀 수 있는 책이 <<몸이 보내는 신호, 잠>>입니다. 

왜 자야 할까요? 잠을 자지 않으면 온 몸의 신체 기관들이 너무 피곤해하여 우리는 우리의 활동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랜디라는 학생이 무려 2주간을 자지 않고 버티다가 어떤 현상이 일어났는지가 아주 현실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실제로 우리는 잠을 자지 않으면 몽롱~한 상태가 되는 것을 알고 있죠. 또 너무 졸릴 때에 잠깐 자고 일어나면 얼마나 상쾌한지도요. 책 속에는 잠을 자지 않아 일어난 많은 사례들도 나오고 "잠 빚쟁이"라는 특이한 단어를 통해 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잠"에 대해 다른 반응을 보이기도 하죠. 누구는 조금 자도 활기찰 수 있고, 누구는 그렇지 못해요. 그런 원리와 이유를 책 속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종달새 족과 올빼미 족에 대한 이야기로 저 뿐 아니라 가족들의 체내 수면 시간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렇게 자신에 대해, 아이에 대해 이해하고나면 아이가 졸립다고, 혹은 잠이 안온다고 할 때에 무조건 강요할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마다 잠에 대한 체내 시계가 다르게 돌아가고 있으니까요~. 

그럼 동물들은 어떨까요? 물고기나 새들은 도통 잠이 드는 것 같지 않은데 그들은 정말 자기는 하는 걸까요? 또 너무너무 신기한 "꿈"에 대한 많은 궁금증들은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프로이트나 융이 말하는 것처럼 꿈은 우리의 내면 세게를 말하고 있는 것인지, 그저 기억하기 어려운 많은 것드을 정리하는 시간인건지 무척 궁금합니다. 꿈은 많은 예술가나 발명가들에게도 영감으로 다가왔다고 하는 이야기들을 통해 내 꿈도 컨트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루를 열심히 생활했다면 잠을 통해 충분한 휴식을 하는 것이 옳아요. 그렇게 쉬면 자꾸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어린이들도 있겠지만 우리는 잠을 통해 더욱 활력있고 반짝반짝한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으니까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즐겁게 보내고 즐거운 잠 속으로 빠져봅시다!
y****s 201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