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4%
  • 리뷰 총점8 44%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LA 가기전 필독서
"LA 가기전 필독서" 내용보기
여행에 관한 책들을 본 다면 사실은 자신이 다녀 온 곳에 대한 자질 구레한 이야기로 에세이 처럼 쓴 글 들이 너무나 넘치지요...그렇다면 어떤 책을 보아야 할 지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저는 LA가기전에 이 책을 꼭 먼저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너무나 자세하게 찍힌 사진들과...너무나 자세하게 적힌 글들....유강호님의 글은 읽을 수록 제가 그 곳에 가 있는 듯한 느낌
"LA 가기전 필독서" 내용보기

여행에 관한 책들을 본 다면
사실은 자신이 다녀 온 곳에 대한 자질 구레한 이야기로 에세이 처럼 쓴 글 들이 너무나 넘치지요...

그렇다면 어떤 책을 보아야 할 지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LA가기전에 이 책을 꼭 먼저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자세하게 찍힌 사진들과...
너무나 자세하게 적힌 글들....
유강호님의 글은 읽을 수록 제가 그 곳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책의 목차를 보면

part 1 로스앤젤스를 탐구하다.

part 2 로스앤젤스에서 종횡무진 달려보자 씽씽!

part 3 로스앤젤스는 명품들의 잔칫상

part 4 로스앤젤스는 140개국의 멜팅팟

part 5 숙박, 이색 지대 문화탐구

이렇게 다섯 파트에 101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세부적으로 들어 가 보면 더 많이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이 책으로 나는 삼일 동안  비행기 타고 가지는 않았지만...
책으로 LA를 다녀 온 것 같은 느낌이 너무나 즐거운 파도 처럼 밀려 들어왔다.

누군가 내게 여행을 간 곳이 어디냐고 물어 본다면
나는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라서 너무나 즐거웠다.

그래서 누군가 내게 미국에 간다고 말한다면 강력하게 이 책을 먼저 보고 가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여행서로써는 최고로 기쁜 책이다.

p*****9 2011.03.12. 신고 공감 4 댓글 7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가봐요 LA
"함께 가봐요 LA" 내용보기
LA! 박찬호 야구선수로 인하여 우리에게 아주 가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도시인것같다. 2003년 LA를 방문하였을때에는 이러한 정보가 없어서 여행사에 이끄는 대로만 다녔던 경험이 생각이 난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가자고 하면 따라 나섰던 여행인지 지금 생각하여 보면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만약 그 때에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본서는 크
"함께 가봐요 LA" 내용보기

LA!

박찬호 야구선수로 인하여 우리에게 아주 가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도시인것같다.

2003년 LA를 방문하였을때에는 이러한 정보가 없어서 여행사에 이끄는 대로만 다녔던 경험이 생각이 난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가자고 하면 따라 나섰던 여행인지 지금 생각하여 보면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만약 그 때에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본서는 크게 5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로스앤젤스를 탐구하다.

part 2 로스앤젤스에서 종횡무진 달려보자 씽씽!

part 3 로스앤젤스는 명품들의 잔칫상

part 4 로스앤젤스는 140개국의 멜팅팟

part 5 숙박, 이색 지대 문화탐구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소주제를 101가지 구성되어있다.

책을 처음 열면

LA의 구석구석 찾아다닐 수 지도와 로스앤젤스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역사와 기후그리고 여행에 필요한 교통수단에 관련된 정보와 사이트를 소개하여 주어서 여행의 기본 계획을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장에서는 정말로 로스앤젤스를 종회무진 달릴수 있도록 꼭 가보아야할 명소 헐리우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디즈니등의 숨은 곳곳을 소개하여 주고 있다. 그냥 문자로서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어서 오라고 손짓하는 모습의 사진들이 잘 준비되어 있어서 가보지 않고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3장에서는 주제별로 나누어서 또한 우리가 가보아야 할 곳들을 소개하여 주고있다.

지갑을 열 수 밖에 없는 명품점, 아이스크림 가게까지, 로스엔젤스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소, 웨딩, 아기용품, 란제리, 성인들의 놀이터등, 행복을 찾을 수 잇는 신기한 가게 탐구, 패션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옷가게 탐방, 책방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제 4장에세는 140개국의 음식문화의 체험을 소개하고,

제 5장에는 평안하고 행복을 꿈꿀 수 있는 숙박, 그리고 이색문화를 탐구할 수 있는 장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누구든지 미국의 로스앤젤스를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본서를 읽어보고 가가거나 아니면 여행가방에 반드시 챙겨넣으라고 권하고 싶다.  



p****j 2011.02.19. 신고 공감 3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유강호] LA에 반하다
"[유강호] LA에 반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최고조조 님의 이벤트를 통해 읽게 되었다. LA에 유학을 가서 드라마트루기를 공부했고, LA 라디오코리아 방송작가로 활동한 바 있는 여행 작가 유강호 씨가 자신의 체험을 살려 쓴 여행 안내서이자 사진 작품집이기도 하다.    문득 내가 처음으로 읽은 세계 여행 관련 서적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다. 그것은 중학교 1학년 때 읽은 김찬삼 씨의 <세계일주 무전여행기>였다.
"[유강호] LA에 반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최고조조 님의 이벤트를 통해 읽게 되었다. LA에 유학을 가서 드라마트루기를 공부했고, LA 라디오코리아 방송작가로 활동한 바 있는 여행 작가 유강호 씨가 자신의 체험을 살려 쓴 여행 안내서이자 사진 작품집이기도 하다. 

 

문득 내가 처음으로 읽은 세계 여행 관련 서적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다. 그것은 중학교 1학년 때 읽은 김찬삼 씨의 <세계일주 무전여행기>였다. 국어선생님께서 꼭 읽어보라고 권장하셔서 책을 펼치기는 했지만 그리 실감을 느끼지는 못했다.

 

 

"이 책을 잘 읽어 두렴. 너희들이 자라면 가게 될 거야."

 

선생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강원도도 벗어나지 못한 내게 있어서 세계여행이라는 것은 꿈같은 일이었다. 또, 책에는 자료 사진이 여러 장 있었지만 흐릿한 흑백사진이라 알아보기도 힘들었다.

 

고등학교에 진학을 한 뒤에는 정비석 씨의 '산정무한'과 함께 천관우 교수의 '그랜드캐니언'을 배웠다. '그랜드캐니언'이 내가 두 번째 접한 외국여행 관련 글인 듯하다. 그 때도 '산정무한' 속의 금강산은 동경하였지만, 그랜드캐니언은 생소하기만 했다.

 

내가 관심을 갖고 외국여행 관련 서적을 스스로 찾은 최초의 책은 1991년 해외연수를 앞두고 구입한 <세계를 간다- 중국>이었다. 어느 신문사에서 해외여행을 소개하는 시리즈로 발간한 책 중에 하나인 이 책을 나는 정독하다시피 했다. 처음으로 떠나는 국외여행이라 기대도 많았고, 좀 더 많이 알고 가고 싶은 욕구가 넘쳤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중국에 대한 일반 상식은 많이 얻었다. 그러나 실제 여행에서는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내가 여행을 한 곳은 북경, 항주, 상해, 무석이었는데 <세계를 간다-중국>에는 중국의 여러 도시들이 단편적으로 실려 있었다. 그러니 200여 쪽의 책에서 내가 실질적으로 얻은 정보는 20쪽 남짓이었다.

 

그 뒤에서 나는 다섯 차례 정도 국외여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그 때마다 해당되는 국가의 여행 안내서를 읽었지만 역시 무언가 부족함이 느껴졌다. 그 이유들이 무엇일까? 나는 다음 세 가지에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는 사진 자료 부족이다. 학창 시절에 읽은 <세계일주 무전여행기>와 <그랜드캐니언>을 비롯하여 <세계를 간다-중국> 등의 책에는 사진 자료가 없거나 만족스럽지 않았다. 조잡한 종이에 흐릿한 흑백 사진, 칼라라고 해도 답답할 정도로 작은 사진들을 보면서 큰 흥취를 느낄 수 없었던 것이다.

 

둘째는 주마간산 격인 피상적인 소개다. 중국의 베이징에 갔다면 그곳에 대해서만 최소한 50쪽 이상의 여행 상식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내가 읽은 책들은 그 나라 전반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었다. 필요한 정보는 책의 일부에 불과했다.

 

셋째는 실제 여행에서 필요한 정보가 부족했다. 베이징에 갔다면 어디 어디를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사면 좋은지, 쇼핑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이런 정보들은 없거나 상식적인 수준이었다.

 

서론이 너무 길었나 보다. 내가 지적한 이런 문제점들을 완벽하게 보완한 것이 유강호 씨의 <LA에 반하다>였다. 풍부한 사진과 시원한 편집이 눈을 즐겁게 하였고, LA에 사는 사람이라도 알기 힘든 정보들이 상세하게 실려 있었다. 어디에 가서는 무엇을 먹고, 돈이 넉넉하다면 어떤 음식을 먹고, 경비를 아끼려면 어디에서 무엇을 먹으라는 정보는 물론 어떻게 하면 싸게 먹을 수 있는가에 대한 팁도 소개되어 있었다. 어찌 먹거리뿐이겠는가, 볼거리와 즐길 거리까지 마치 친절한 가이드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속삭이는 듯 안내를 하고 있었다.

 

이 책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였다.

 

첫째는 신학기 도서 구입 때 우리 학교 도서관에 이 책을 적극 추천하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만약 중학교 때 이런 책을 읽었다면 여행에 대한 꿈을 좀 더 일찍 그릴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 아쉬웠다. 우리학교 학생들에게는 학창 시절의 내가 꾸지 못한 꿈을 꾸게 하고 싶다.

 

둘째는 이 책과 같은 편집으로 내 고장을 소개하는 책을 써보고 싶다. 꼭 해외여행만이 능사는 아니지 않은가? 내 고장부터 알고, 이어서 이웃 마을과 서울, 부산 등 우리나라를 안 뒤에 외국을 볼 때 더 잘 보이지 않을까? 이와 같은 방식으로 서울을 소개하는 부산을 소개하는 우리나라 각 지역을 소개하는 책은 왜 없을까? 이미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알지 못했다면 지금이라도 찾아 읽고 싶고, 아직 없다면 나라도 내 고장에 관한 이런 책을 써보고 싶다. 

 

셋째는 나도 내가 사는 지역에 반하고 싶다. 이 책 곳곳에서 LA에 대한 저자인 유강호 씨의 사랑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LA의 긍지와 자부심이 저자를 반하게 했고, 그런 LA에 대한 사랑이 저자로 하여금 LA를 알게 했을 것이다. 그 가치를 알고 있다는 자부심이 이런 책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다. 나도 내가 사는 지역에 반함으로써 내가 사는 지역을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사명감에 공감을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우리가 사는 이 나라가 모두가 반할 정도로 아름다운 땅이 되지 않겠는가?

 

끝으로 이 책의 짜임을 보여주는 그림 몇 장을 소개한다.

 

 

LA지도 (20~21쪽)

이 책에는 LA 곳곳의 지도 10장이 이와 같이 소개되어 있다.

이 책만 가지고 다니면 LA 어디든 찾아갈 수 있을 듯하다. 

시원한 화보 (48~49쪽)

이 책은 101파트 388쪽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파트마다 이와같이 시원한 사진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자료 사진과 안내 (96~97쪽)

풍부한 자료 사진과 상세하고 친절한 안내가 이 책의 장점이다.

 

LA 안내 (97쪽 확대)

LA의 각 여행지마다 홈페이지, 개관시간, 입장료(주차비 포함)

전화번호, 주소, 대중교통으로 찾아가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이 있으면 한국에서도 LA 곳곳의 정보를 찾을 수 있다.

 

* 자료 출처 : 사진은 <LA에 반하다> 해당 쪽을 담았으며,

  글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y******3 2011.02.07. 신고 공감 2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반하다 시리즈 두번째
"반하다 시리즈 두번째" 내용보기
홍콩에 반하다에 이어 반하다 시리즈 두번째 인 것 같다. 나라별 가이드는 수박 겉핥기식의 정보가 대부분이라 선호하지 않는다. 도시별 가이드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좋겠다. 이 책을 보면서 LA 여행했던 시절이 계속 생각났다. 많은 사진과 톡톡튀는 글귀들이 좋았다.
"반하다 시리즈 두번째" 내용보기

홍콩에 반하다에 이어 반하다 시리즈 두번째 인 것 같다.

나라별 가이드는 수박 겉핥기식의 정보가 대부분이라 선호하지 않는다.

도시별 가이드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좋겠다.

이 책을 보면서 LA 여행했던 시절이 계속 생각났다.

많은 사진과 톡톡튀는 글귀들이 좋았다.  

f******u 2010.09.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LA에 반하다
"LA에 반하다" 내용보기
여행을 꿈꾸지만 아직 여행 경험이라면 국내를 한정으로 하고 있는 나에게 [LA에 반하다]는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다. 단순히 스치듯 지나가는 여행이 아니라 그곳에서 20년 이상을 살아온 저자가 쓴 LA이야기, 과연 나는 저자 유강호처럼 내가 살아가는 고장을 자랑스럽게 설명할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장점보다 단점을 먼저 찾는 나에겐 좀 힘든 일 아닐까 싶으며 이제라도 장점을 먼
"LA에 반하다" 내용보기

여행을 꿈꾸지만 아직 여행 경험이라면 국내를 한정으로 하고 있는 나에게 [LA에 반하다]는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다. 단순히 스치듯 지나가는 여행이 아니라 그곳에서 20년 이상을 살아온 저자가 쓴 LA이야기, 과연 나는 저자 유강호처럼 내가 살아가는 고장을 자랑스럽게 설명할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장점보다 단점을 먼저 찾는 나에겐 좀 힘든 일 아닐까 싶으며 이제라도 장점을 먼저 찾아주고 싶었다. 

[로스앤젤레스를 지도로 펼치다] 책을 열고 들어가자 마자 만나게 되는 10장의 지도는 마치 그안에 내가 들어가 있는듯한 환상을 심어주었다.  LA전체 지도/ LA메트로 노선/ 태평양 해안/ 다운 타운/ 벤추라/ 패서디나/웨스트우드/베벌리 힐스-웨스트 할리우드/ LA남부/ LA북부 훗 이 지도만 있으면 LA에 홀로 떨어져 있어도 길 잃어버릴 염려는 없겠다. 자, 그럼 안심하고 로스앤젤레스로 여행을 떠나 볼까나. 

LA는 1001가지 다이어리를 쓸 수 있을 정도로 광범위한 도시입니다. 아참, 그 전에 LA에 대한 공부는 조금 하고 가야겠지? 그것이 내가 여행하는 곳에 대한 예절이지, 저자는 그것에 대해 참 상냥하게도 배려를 해주었다. LA 역사와 날씨등을 적어놓았고, 여행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도 들어 있어 고민을 덜어주었다. 최신 트랜드와 감성이 넘치는 패션의 쇼핑 거리, 유명 작품들을 전시하소 있는 미술관, 그 무엇보다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바로 (베벌리 힐스 - 웨스트 할리우드) 바로 이곳이다. 

가슴 설레이는 매력으로 똘똘 뭉친 매력적인 도시 LA, 그곳을 두 발로 철저하게 파헤쳐가며 밟아보고 싶다. 눈도장 발도장을 확실하게 찍어두고 내가 다녀갔음을 만방에 알리고 싶다. (그렇다고 낙서를 하겠다는 말은 절대 아님, 사진으로 글로 LA를 전함으로 나를 확인하겠다는 말임)  역시 저자는 그런 내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가장 먼저 웨스트 할리우드를 소개하고 있었다. 지나간 스타들의 추억이 서려있는 곳,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는 스타들도 가끔은 만날수 있는 곳이 바로 할리우드의 거리다. 그 다음으로 가 볼 곳이 유니버셜 스튜디오, 그곳에선 영화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현실감있게 감상할수 있다. (혹시 아는가? 내가 방문할때 찍고 있는 영화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치게 될런지)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는 트램투어로 전체를 둘러보는 게 편리합니다. (p.55) 마치 다정한 친구가 곁에 서서 자세히 설명하는 듯 어디를 가려면 무엇을 타야 하는지 무엇을 보는 것이 알찬지 알려준다. 와우~ 디즈니랜드를 잊고 있었다. 그건 절대로 잊으면 안되는 코스 중의 코스이거늘 왜 잊고 있었더란 말이냐, 꿈의 장소 디즈니랜드를 톰과 제리를 생각나게 만드는 그곳을 잊지말자. 즐거움의 기본은 먹고 보고 노는 것, 저자는 그런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시작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세계적인 먹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놀거리 등 보고만 있어도 마냥 행복감에 빠져들것 같은 기분을 만킥해본다.

LA에는 우리나라 교민들이 공식, 비공식적인 집계로 100만~150만 이상 살고 있다. 나는 길을 가다 한국사람을 만나면 반가울것 같은데 그곳에 살아가는 교민분들께서도 그럴까? LA타임즈에도 소개된 한인 대박 비즈니스가 있어요. 이동 ’김치 타코’ 트럭이에요. 돌풍을 일으킨 포장마차 ’고기’는 로스앤젤레스가 꿈의 도시라는 걸 증명했어요. 김치 타코를 먹기 위해 40분 이상 줄을 서야 하는 진풍경이 벌어지는 건 이제 뉴스도 아닙니다. 1인당 10달러 제한 판매 ’고기’의 타코는 1개당 2달러예요. (p.210) 그릴 치즈 트럭의 고기 타코 한번 먹어보고 싶다. (이 식탐을 어찌 말리리요)

길거리에서 만나는 그릴 치즈 트럭, 고기 트럭, 딤섬 트럭 등이 여행지에서 고향을 그리게 만들어 줄런지도,  비빔밥, 갈비, 떡볶이, 순대 트럭의 성공도 기원해 봅니다. 난 역시 뭐니 뭐니 해도 먹을 거리가 가장 좋아, 음식 투어를 나서보자. 미국 사람들은 맛있는 요리를 많이 먹어서 그렇게 살이 쪘나? 사진 속에 등장하는 여인들은 날씬한 사람보다 비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더 많았다. 맛있는 요리 많이 먹으며서 날씬하게 살아가는 방법 어디 없을까? LA 대표 핫도그, 고기집 부페 코리아 타운, 황제만찬 딤섬, 이태리 식당, 치즈 갤러리, 킹타코, 바하프레쉬, 사진으로 만나게 되는 요리들에 한눈에 반하게 되네요.

로스앤젤레스에 반해버렸다.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가 많은 LA에 반해 버렸다. [서니베일체리의 101가지 LA 다이어리 LA에 반하다]를 통해 아직 가보지 않은 도시 LA를 미리 경험해보는 기쁨을 맛봤다. 자, 이제 로스앤젤레스에 대한 공부는 마쳤으니 이제 출발해 볼까, 참 그전에 비용을 얼마나 생각해야 할지 다시 한번 계산에 들어가보자^^ 

s*******1 2011.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니베일체리의 101가지 LA다이어리 LA에 반하다
"서니베일체리의 101가지 LA다이어리 LA에 반하다" 내용보기
요즘 여행서적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다. 대부분의 책들이 여행지를 방문한 느낌을 전하는 방식으로 되어있는데 이번에 읽은 LA에 반하다는 좀더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있는 책이다 한마디로 여행가이드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LA이라는 도시의 전체적인 소개와 그곳에서 작가만이 느끼는 감성이 녹아있어 좀더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LA하면 한국 교포들이 많이 살고 있어
"서니베일체리의 101가지 LA다이어리 LA에 반하다" 내용보기

 

요즘 여행서적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다. 대부분의 책들이 여행지를 방문한 느낌을 전하는 방식으로 되어있는데 이번에 읽은 LA에 반하다는 좀더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있는 책이다 한마디로 여행가이드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LA이라는 도시의 전체적인 소개와 그곳에서 작가만이 느끼는 감성이 녹아있어 좀더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LA하면 한국 교포들이 많이 살고 있어 영어한마디 안하고도 살수 있는 도시라고 알고 있다. 그리고 세계젊은이들의 선망의 대상인 헐리우스 스타가 사는곳 이정도가 내가아는 LA이라는 도시다. 책을통해 보니 LA이라는 도시가 참으로 볼거리도 많고 즐길거리도 많다는 생각이든다.


우선 책은 다섯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일단 도시를 탐구하려면 도로망과 교통망을 아는게 기본 역시 첫편은 로스앤젤레스 지도와 교통수단이 자세히 나와있다. 두 번째는 즐길거리 위주다 할리우드와 영화의 메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그리고 아이들의 꿈동산 디즈니랜드와 부자동네 비버리힐스등이 소개되고 있다. 세 번째는 명품 여자라면 그냥 지나칠수 없는곳 다양한 명품들이 나온다. 불행히도 나는 서민이라 그런지 명품은 잘 모르겠다 그럼으로 부럽다는 생각만들고 패스하고 싶다. 한마디로 그림에 떡이란 생각이 든다. 여행지 하면 먹거리를 빼놓을순 없다. 바로 먹거리 뭐 미국하면 다양한 인종의 집합소니 왼만한 음식들은 다 소개되어 있다. 다섯 번째는 보고 즐기고 먹었으니 이젠 잠을 자야하는게 순서 역시 잠자리에대한 소개가 되어있다. 뭐 이렇게 무미 건조하게 설명하면 재미없겠죠 책은 이런 목록으로 구성되었다는 간단한 소개였고 이제부터 내가 눈여겨본 몇곳을 집중 탐구하고 싶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곳 역시 나라마다 독특한 버스 대중교통 수단이기 때문에 여행객들에게는 더 신선하고 인상깊게 남을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영국하면 이층버스가 떠오르르듯 이곳의 버스도 우리와 달라서 그런지 예뻐보인다. 우리나라 버스 모양과 색깔은 칙칙한데 선명한 빨강색이라 한번 타보고 싶어진다.



미국하면 헐리우드를 빼놓고 이야기할수 없다 영화의 메카 유니버셜 영화사 그곳에가면 영화에 쓰였던 특수효과를 직접 체험할수 있다니 꼭한번 체험해보고 싶다. 그리고 디즈니랜드그곳은 미국인도 평생에 한번쯤 가고싶은 곳으로 꼽는다니 안가면 섭하겠죠 하루일정으로는 다 보지 못하는 곳이라니 얼마나 많은 볼거리가 있기에 그런 말이 있는지 내눈으로 꼭 보고 싶다. LA하면 오락거리가 주로 떠오르는데 의외로 문화적인 것들도 많이 있는 것 같다.




먹거리중 다른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대게보는순간 다른 음식들은 머릿속에서 다 삭제되었다. 그곳에가서 여유롭게 대게를 배꼽이 튀어나오게 먹어보고 싶다.



숙박역시 다양한데 한인타운에 있는 곳이 좋을듯한다 왜냐면 주머니 사정이 여유롭지 못하다면 자칫 잘못된 곳보다 안전한 한인타운으로 눈길을 돌리는게 좋을 듯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책으로 로스엔젤레스를 돌다보니 꼭 실제로 그곳에서 여행을 한것같다는 착각에 빠져든다. 다음에는 착각이 아닌 이책을 들고 직접 그곳에서 사진 한컷을 꼭 찍어보고 싶다.

r*******5 2011.02.18.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LA에 반하다]미국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LA에 반하다]미국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내용보기
아직 한번도 미국에 가본 적이 없다거나 한두번 방문했다고 해서 미국에 대해 전부를 안다고 말할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와 가까이 있는 중국의 경우도 워낙 땅이 넓어 몇번씩 중국을 여행해도 1/10도 못봤다고 말하는데 중국보다 더 큰 미국은 오죽하겠는가? 그토록 넓은 미국에서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곳은 뉴욕, 워싱턴,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정도가 아닐까 싶다. 그중에
"[LA에 반하다]미국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내용보기

  아직 한번도 미국에 가본 적이 없다거나 한두번 방문했다고 해서 미국에 대해 전부를 안다고 말할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와 가까이 있는 중국의 경우도 워낙 땅이 넓어 몇번씩 중국을 여행해도 1/10도 못봤다고 말하는데 중국보다 더 큰 미국은 오죽하겠는가? 그토록 넓은 미국에서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곳은 뉴욕, 워싱턴,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정도가 아닐까 싶다. 그중에서 책에서 소개된 LA하면 우리는 20여년 전에 일어난 흑인 폭동과 한인타운, LA갈비를 떠 올릴 것이다. LA하면 미국 같지만 로스앤젤레스라고 부르면 앤지 미국 같지 않다. 스페인어를 배우지 않았지만 스페인에 있는 바르셀로나,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모두 발음이 조금 비슷하게 느껴진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원래 스페인의 식민지였는데 미국이 전쟁을 통해서 뺏았기에 옛 지명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캘리포니아의 골드러시 때문에 금을 찾아 수많은 사람들이 서부로 이민왔을때 인구가 급작스레 늘었을 터인데 가슴 아픈 과거는 굳이 떠올리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과거 수많은 인디언들이 삶의 터전으로 삼았던 데스 밸리는 골드러시의 역마차가 지름길을 찾다가 사경을 헤맨 이후 생존자들이 그렇게 불렀기에 현재도 그런 이름으로 남아 있는 것이다. 그때 사라진 영혼들이 모래바람으로 흩날리는 것만 기억할 것이 아니라 삶의 터전을 잃고 쫓겨난 인디언들은 누가 기억해 줄 것인가?


  미국은 유럽이나 중국과 비슷한 면적을 가진 나라이지만 역사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짧다. 정확히는 이민자들의 역사가 짧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역사는 승자의 것이라 했던가? 원래 주인은 터전을 잡고 살고 있던 인디언들이 었는데 이방인들이 자리를 차지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간 것이다. 사막에 도로를 내고 인디언들은 자연과 어울려 살았는데 국립공원이라는 이름으로 관광자원을 만들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민자들이 세운 나라에 반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는 과거로 접어두고 우리도 이런 현실에 적응해서 살고 있는 것이다. 아니 살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기껏해야 100년을 살지도 못하는 인생인데 복잡한 것 생각하지 말고 그저 인생을 즐기는게 중요할 수도 있다. 여행에 관한 책을 읽고 있으면 그곳에 빠져들면 되는 것이고 죽기전에 가봐야할 디즈니월드나 데스 밸리의 풍광을 느껴보는 것이 평생에 소원일 수도 있다. 물론 관점에 따라서는 씁쓸한 얘기가 될 수도 있지만 내 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을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아픈 과거는 제쳐두고 인간이 만든 예술 작품들과 자연이 만든 걸작을 구경하려면 미국으로 건너가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무지 넓은 도시이기에 쉽게 여행할 수는 없기에 책 한권 읽었다고 마음껏 떠날 수는 없을 것이다. 책에서 정신없이 소개된 여행지로 무작정 떠날 수도 없지만 중요한 것은 LA는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찾아갈 수 있는 곳이라는 사실. 작가가 왜 LA에 반했는지는 직접 떠나 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

s******5 201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LA를 알고 싶으신가요
"LA를 알고 싶으신가요" 내용보기
'천사의 도시'라는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운 도시, 로스앤젤레스.서울의 2배 가량되는 면적에 약 140개국의 인종들, 92종류의 언어를 사용하기에 인종, 문화 등이 다른 사람들이 하나로 융합되고, 동화되어서 살아가는 도시가 로스앤젤레스이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미국 이민의 본거지가 되었기에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도시이기도 한 것이다.그러니, 미국 여행하게 된다면 한
"LA를 알고 싶으신가요" 내용보기

'천사의 도시'라는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운 도시, 로스앤젤레스.
서울의 2배 가량되는 면적에 약 140개국의 인종들, 92종류의 언어를 사용하기에 인종, 문화 등이 다른 사람들이 하나로 융합되고, 동화되어서 살아가는 도시가 로스앤젤레스이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미국 이민의 본거지가 되었기에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도시이기도 한 것이다.
그러니, 미국 여행하게 된다면 한 번쯤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들 여행자들에게 적합한 여행 가이드북을 찾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내가 로스앤젤레스를 여행하게 되었을 때에 가지고 간 여행정보 책들이 있지만, 만약에 이 책을 들고 여행을 떠났다면 더 많은 곳을 들릴 수도 있었고, 더 많은 맛집을 찾을 수도 있었고, 더 많은 문화체험을 할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가 신춘문예로 등단한 작가이고, 1990년에는 미국 유학을 떠났으며, 지금은  스탠퍼드 대학 옆 실리콘밸리 서니베일에 살고 있기에 여행자의 입장에서의 LA의 볼거리와 생활인의 입장에서의 LA의 볼거리를 조화롭게 책 속에 담아 내고 있는 것이다.






여행을 처음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서 비행기 티켓 구입, 인천공항 출국수속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주요 여행지를 소개해 주고, 박물관, 미술관소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곳 등을 알려준다.


패서디나 노튼 사이먼 미술박물관이나 폴 게티 미술관을 빠뜨리지 말고 관람해 볼 만한 곳이다.
그리고 대학소개도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한 번 찾아가 보면 좋은 곳들이다.









특히, 저자는 요즘 식도락 맛집에 끌려서 미국 서부 맛집 순례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식당가 순례는 중국, 한국, 이태리, 터키, 일본, 멕시코 등의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해준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차별화가 되는 것은 여행정보 책들이 담고 있지 않은 이 책에서만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이 다수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건축 순례, 맛집 순례, 서점 순례, 헌책방 순례 등....

 



이 책 한 권만 들고 여행길에 나서도 꼼꼼하게 LA의 모든 것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n******5 201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같이 반해보자구요~★
"같이 반해보자구요~★" 내용보기
"피부로 와닿는 느낌, 왠지 갔다 온 것처럼 느껴지는 책"   "LA에 반하다"     지금까지 여행이라고는 수학여행과 가족여행(제주도)밖에 가보지 못했고, 외국여행은 꿈에도 꾸지 못했으며, 친구들이 어학연수다 뭐다 하면서 갔다오는 것을 보며 타국의 선물을 기다리는 일 밖에 할 수 없었다. 그래서 LA하면, 딱 떠오르는 건 많이 들어본 LA갈비 밖에 없었으며, 누군가 LA에 대해 물
"같이 반해보자구요~★" 내용보기

"피부로 와닿는 느낌, 왠지 갔다 온 것처럼 느껴지는 책"

 

"LA에 반하다"

 

 

지금까지 여행이라고는 수학여행과 가족여행(제주도)밖에 가보지 못했고, 외국여행은 꿈에도 꾸지 못했으며, 친구들이 어학연수다 뭐다 하면서 갔다오는 것을 보며 타국의 선물을 기다리는 일 밖에 할 수 없었다. 그래서 LA하면, 딱 떠오르는 건 많이 들어본 LA갈비 밖에 없었으며, 누군가 LA에 대해 물어보거나 말하면 입을 꾹- 닫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외국여행이라는 꿈도 꿀 수 있게 되었으며, 친구들에게 말해 줄 수도 있었고, 나중을 기약할 수도 있었다.

 

 

[로스엔젤레스를 탐구하다]

딱 페이지를 넘겼을 때 보이는 로스엔젤레스 지도. 이 지도만 봐도 왠지 내가 로스엔젤레스에가도 한국토박이 티를 내는 것이 아닌, 로스엔젤레스 물 좀 먹은 사람 처럼 당당히 다닐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파박- 느껴진다. 이 책을 믿고 한번 친구들을 이끌면서 LA 탐험이나 가볼까? 자신있게?

 

이 책은 로스엔젤레스에 가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자료가 부족해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며, 길치에 방향치, 또 같이 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자신있게 안내하고 싶은 사람들은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옷가게 부터, 싸게 살 수 있는 곳, 음식점, 이곳 저곳 다닐 수 있는 곳 등을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초행은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아직 갈 생각이 없더라도 왠지 가보고 싶어질 것이다.

 

또, 어떤 곳을 소개 할 때 그 곳의 홈페이지, 전화번호, 주소,요금, 웹페이지, 개관시간, 입장료 등등이 다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길을 나서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것 저것 많은 것을 보면서 진짜 LA에 반해 버릴 수 밖에 없었다.

'아.. LA는 이런 곳이구나... 나도 나중에 한번 가봐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어린이든 어른이든 함께 옹기종기 모여서 같이 페이지를 넘기며 함께 반해도 참 좋을 것이다.

 

t*******4 2011.02.18.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LA가 한눈에 들어오는 책,LA에 반하다
"LA가 한눈에 들어오는 책,LA에 반하다" 내용보기
로스앤젤스를 탐구하다.우리교민들이 제일 많이 살고 있는 곳으로 알고 있는 곳인데 LA에 대하여 세세한것은 모른다. 가보지 않은 곳이고 여행서에서 접하지 못한 곳이라 잘 알고 있을듯 하지만 실은 그 속을 잘 모르는 곳 중에 한곳이 로스앤젤레스가 아닐까 한다. 그 속을 세세하게 탐구할 수 있는 책으로 ’LA에 반하다’ 는 그곳에서 이십여년간 살아서 LA에 러브레터를 쓰듯 이곳저
"LA가 한눈에 들어오는 책,LA에 반하다" 내용보기
로스앤젤스를 탐구하다.
우리교민들이 제일 많이 살고 있는 곳으로 알고 있는 곳인데 LA에 대하여 세세한것은 모른다. 가보지 않은 곳이고 여행서에서 접하지 못한 곳이라 잘 알고 있을듯 하지만 실은 그 속을 잘 모르는 곳 중에 한곳이 로스앤젤레스가 아닐까 한다. 그 속을 세세하게 탐구할 수 있는 책으로 ’LA에 반하다’ 는 그곳에서 이십여년간 살아서 LA에 러브레터를 쓰듯 이곳저곳 여행가이득북처럼 너무도 친절하게 홈페이지및 전화번호 여행사등 우리가 알아야 할 부분을 너무도 자세하게 담아 놓아 LA에 여행을 가거나 그외 다른 일로 가기전에 꼭 한번 보면 좋을 듯한 책인듯 하다.

다른 여행서들은 여행지를 잠깐 여행하면서 쓴 책들이라 그곳의 일부분만 담아 놓거나 그외 역사나 자신의 이야기가 가지치기를 하여 있지만 이 책은 그야말로 LA를 한눈에 다 들여다볼 수 있게 LA의 모두를 담아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LA를 가보지 않았지만 앉아서 모두를 보고 난 것처럼 사진들이 선명하게 유혹을 한다. 서울의 두배 정도 되는 곳인데 그곳을 너무도 자세하게 다루어 주어 어느 한부분 치우치지 않고 들여다 보니 정말 빨리 달려가야 할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여행자와 직접 그곳에서 살면서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 대한 소개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좀더 따듯한 시선이라고 해야할까, 애정이 담뿍 담겨진 시선으로 좀더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는 듯 하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종횡무진 달려보자. 이 장에서는 LA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할리우드와 영화에 대하여 소개한다. 할리우드,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곳인데 그곳에서 갑자기 ’스타’ 라도 나올것만 같은 거리와 영화촬영장소등 그리고 그들이 둥지를 튼 부자동네 베벌리힐즈와 멋진 서점등 그야말로 눈이 호사를 한다. <꿈꾸는 다락방>에서 월트 디즈니에 대하여 읽고는 그가 얼마나 생생한 꿈을 꾸었는지 어떻게 꿈을 이루게 되었는지 읽고난 후라 그런가 디즈니랜드가 더 생생하게 다가온다. 생생하게 꿈 꾸면 이루어진다는데 할리우드 그곳에 무명시절을 거쳐 세계적인 배우나 감독이 된 사람들이 많다는데 그곳에서 그들의 꿈을 만날것만 같다. 

영화나 스타들을 만났다면 로스앤젤레스의 명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믿을 수 없을 만큼 싼 명품을 살 수 있는곳에서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등으로 유명한 곳 외에 세계적 먹거리가 모인 그곳을 소개한다. 정말 다국적이라고 할 정도로 먹는것도 입는 것도 모든 것들이 한데 어우러져 그야말로 명품을 빚어내고 있는 것처럼 세계적인 먹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놀거리 등 그야말로 어느 한부분 빠지지 않고 모두를 갖추고 있는 곳인듯 하다. 그중에서 내 눈을 제일 많이 끈 곳은 ’헌팅턴 라이브러리’ 이다. 미술관과 식물원 그리고 도서관이 있는 그곳은 정말 명품이란 명품은 모두 모여 있는 곳인듯 하고 정말 그곳의 도서관엔 한번 구경하고 싶다. 어떤 책들이 있는지 많은 식물들과 함께 구경하고 싶은 곳으로 눈길을 잡았다. 

로스앤젤레스는 명품뿐만이 아니라 보물찾기를 하듯 헌책방이나 그외 싼가격에 물건을 살 수 있는곳 그리고 벼룩시장까지 모든 곳을 담아 놓았다고 해도 정말 과언이 아니다. 단순한 여행가를 위하여서도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며 먹거리 여행을 하는 여행객에게도 혹은 할리우드가 있으니 영화나 그외 문화 예술여행객을 위해서도 안성맞춤이며 명품을 싸게 쇼핑하기 위한 족들을 위해서도 안성맞춤의 가이드다. 난 책이나 도서관 쪽에 관심이 많아 고서적을 판매하는 곳이라 멋진 도서관이나 서점을 보고는 반해서 가고 싶어졌는데 그외 벼룩시장이나 직접 농사를 지은 농민들이 가지고 나와 판매를 하는 장터도 한번 여행해 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모두를 세세하게 들여다볼 수 없다면 시티투어라도 한번 해 보면 좋을 듯한 곳이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미리 대리만족을 하였으니 한동안은 그 여운이 길 듯 하다. 

다른 여행서들은 여행객의 입장에서 여행객의 눈으로 로스앤젤레스를 들여다보았다면 이 책은 직접 그곳에 살면서 그곳을 소개하듯 한 곳 한 곳 간결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자세하게 소개를 해 주어 그곳에 가게된다면 이 책 하나만 들고가면 될 것 같은, LA를 한권에 다 담은듯 하다. 101가지로 LA를 담았지만 어디 백한가지 뿐일까, 우리 교민들의 이야기만도 백한가지는 넘을 것이다. 그래도 LA에 대한 갈증이 난다면 이 책으로 해소하길, 읽고나면 LA에 반하여 꼭 가고 싶은 여행지가 될 것이니. 나 또한 언제 로스앤젤레스에 가보게 될지 모르지만 LA에 러브레터라도 써봐야 할것만 같다. 헌팅턴 라이브러리를 꿈 속에서라도 가게 될지 모르니까 말이다. 영화 ’은밀한 유혹’ 이라도 찾아서 봐야겠다. 잠시 그곳의 여운을 더 깊게 느껴보기 위하여. 아, 여행가고 싶다. 그곳으로.


y******2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