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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선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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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의 대표 브랜드라 할 수 있는 핵교에서 출간된 책이라 읽기 전부터 많은 관심과 믿음을 가질 수 있었다.무엇보다 이 책은 앉아서 읽고 끝내는 역사책이 아닌, 실제 역사의 현장으로 나가서 아이 스스로 책과 함께 각 전시된 유물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사실 박물관 관람은 너무도 광범위하고 많은 양의 유물로 인해 그냥 눈으로 쓰윽 훑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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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의 대표 브랜드라 할 수 있는 핵교에서 출간된 책이라 읽기 전부터 많은 관심과 믿음을 가질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앉아서 읽고 끝내는 역사책이 아닌, 실제 역사의 현장으로 나가서 아이 스스로 책과 함께 각 전시된 유물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사실 박물관 관람은 너무도 광범위하고 많은 양의 유물로 인해 그냥 눈으로 쓰윽 훑고 지나가기 일쑤이기 때문에 체험학습기관의 도움을 빌리거나 박물관 자체의 설명을 필요로 하는데 이 책을 들고 다니면서 책의 설명에 따라 아이들이 직접 유물을 관찰할 수 있어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으리라 생각된다.

시리즈 1편 [가자!! 선사시대] 에서는 체험학습 장소가 암사동 선사주거지이다.
첫번째 장에서는, 먼저 그곳에 가기 전에 필요한 선사시대에 대한 사전지식을 들려주고 있다.
편집에 있어서 삽화,실사,도표,지도가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읽을 수 있어 참 맘에 든다.

이제 사전지식을 익혔으니 현장에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할 차례이다.
움집 관찰~ 그냥 한번 들어갔다가 이게 움집이구나 하고 쓰~윽 둘러보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움집의 가운데 놓인 화덕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 화덕과 관련된 까치구멍에 대한 설명까지 이어져 움집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돕고 있다.
사냥도구나 토기, 그물 등을 통해 신석시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고 죽은 이가 누워 있는 모형의 사진을 크게 담고 있어 그에 따른 장례문화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킨다.

세번째 장에서는 지금까지 아이들이 사전지식과 현장학습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한 부분을 토대로 좀 더 깊이있는 선사시대에 대한 역사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도표와 십자말 풀이로 다시 한번 정리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눈도장 콕콕 퀴즈]을 활용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각 장의 내용을 재밌는 퀴즈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한다면 단연 부록으로 실려 있는 [부모 메뉴얼 카드]이다.
각 유물의 위치번호와 그 유물과 관련된 책의 페이지. 어떤 식으로 유물을 관찰하고 체험할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부모가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없어도 이 카드만 있으면 아이가 꽤 깊이 있는 현장탐방을 할 수 있게 이끌어 줄 수 있다. 이 카드는 고학년이라면 또래친구와 함께 스스로 들고 다니면서 미션식으로 수행해도 무척 재밌을듯 싶다.

서울과 경기도의 역사유적지가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는 이번 발도장 쿵쿵 시리즈는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큰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m******7 2010.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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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교의 가자 선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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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에 되면 아이들이 역사를 재미없어 한다고 주위 엄마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내년에 초3이 되는 딸아이가 역사를 재미없는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늘 있었다. 그래서 좀 재미있게 접할수 있던 방법을 여러모로 찾고 있었고 지금쯤이면 큰딸아이에게 이제 역사를 조금씩 조금씩 접하게 해주어야 할 시기인데 여떻게 하나 한창 고민중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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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에 되면 아이들이 역사를 재미없어 한다고

주위 엄마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내년에 초3이 되는 딸아이가 역사를 재미없는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늘 있었다.

그래서 좀 재미있게 접할수 있던 방법을 여러모로 찾고 있었고

지금쯤이면 큰딸아이에게 이제 역사를 조금씩 조금씩 접하게 해주어야 할 시기인데

여떻게 하나

한창 고민중이던 때에 만나게 된 핵교의 발도장 쿵쿵 시리즈~~

일단 역사의 흐름에 맞춰 책을 보기로 정하고

맨 처음 본책이 가자! 선사시대이다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필두로 해서 선사시대 유적과 유물을 만날수 있는 정보들로

내용이 가득채워져 있었다

소풍으로 나들이로 암사동을 간적은 있지만 역사적인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아이에게 설명을 해준적은 없는것 같다

가자~선사시대를 딸아이에게 쥐어주면

엄마가 답하기 어려운 곤란한 질문하는걸 사전에 어느 정도 예방할수 있을것 같다.

 

자칫 딱딱해서 아이들이 쉽게 덮어버릴수도 있는 역사관련 책인데

중간중간에 보여지는 낱말맞추기와 OX퀴즈,

그리고 젤 맘에 들어던 카드가 들어있어

딸아이가  체험전 사전 예습책으로~~ 가서는 체험북으로~~

다녀와서는 복습책으로 이렇게 삼세번 활용하게 되면

선사시대에 대해 남부럽지 않은 지식을 가지게 될것 같다.

m*****0 2010.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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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장 쿵쿵 찍으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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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때 책을 음... 책이 좀 얇은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속은 꽉찬 아주 알찬 체험서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느꼈던 점은 그러면 안되겠지만, 체험가이드북이지만, 굳이 현장에 가지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풍부한 사진과 그림 도면으로 굳이 현장체험을 가지않아도 마치 다녀온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볼거리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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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때 책을 음... 책이 좀 얇은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속은 꽉찬 아주 알찬 체험서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느꼈던 점은 그러면 안되겠지만, 체험가이드북이지만, 굳이 현장에 가지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풍부한 사진과 그림 도면으로 굳이 현장체험을 가지않아도 마치 다녀온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볼거리가 많은 책이다.

 

그럼 사진외에는 볼거리가 없는 책인가하면 그건 또 아니다.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충실하게 기초정보를 제공하고 쏙쏙 생각더하기를 통해서 심층, 심화학습을 할수 있도록 하여 재미와 함께 학습이 되도록 구성한 점이 이 책의 최고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그와함께 같은 주제의 다른 체험학습장소도 소개해줘서 여건이 안된다면 꼭 그 장소에 가지않아도 이 책으로 다른 장소에 가서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지도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맨뒤에 있는 부록 ㅇㅇㅇ에서 이렇게 사용하세요도 참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목걸이 수첩형태로 만들어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체험현장에 가지고다니면서 보기도 편리한 형태로 만들었으면 좋을 것같다.

 

한가지 더... 체험학습지도서인만큼 맨뒤에 별지로 체험학습보고서를 만들어주면 다녀왔을때 바로 보고서 작성까지도 끝낼수 있어서

체험학습의 효과가 더 배가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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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201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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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선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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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선사시대는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역사 유적지를 직접 체험하며 보고 느낀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느낌이 듭니다. 암사동 선사주거지를 체험하기 전에 가자 선사시대 통하여 유물들을 간적적으로나마 접하고 다녀온 후에 다시 한번 되집어 풀이해 본 다면 더욱 효과적인 연계성 학습이 될 것 같습니다.   역사가 늘 어렵다고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 주니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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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선사시대는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역사 유적지를 직접 체험하며 보고 느낀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느낌이 듭니다.

암사동 선사주거지를 체험하기 전에 가자 선사시대 통하여

유물들을 간적적으로나마 접하고

다녀온 후에 다시 한번 되집어 풀이해 본 다면 더욱 효과적인 연계성 학습이 될 것 같습니다.

 

역사가 늘 어렵다고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 주니

재미있게 나열되어 있어 편하다고 합니다.

눈도장 콕콕! 퀴즈와 십자말풀이가 있어

서로 맞추겠다고 하였답니다.

초등학생들이 보기엔 적당한 분량에

십자말 풀이 칸이 넓어 쓰기가 편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카드를 잘라 단어장으로 만들어

암사 유적지 방문시 휴대하여 하나 하나 짚어 볼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m****5 201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