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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들이 국내에서 기획, 제작이 되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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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프로그램 책들은 대부분 외국에서 발행되고, 국내에서는 이를 번역하거나 짜깁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국내의 책들은 지루한 문법이 대부분이거나, 어설픈 예제 중심의 책이 대부분인 것이 현실이다. 책의 예제들을 따라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실력이 좋은줄 알게 되고 유사한 프로그램에는 요령이 생겨서 잘하게 된다. 하지만, 뭔가 다른 것을 해볼려고 하면 기초부터 다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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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프로그램 책들은 대부분 외국에서 발행되고, 국내에서는 이를 번역하거나 짜깁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국내의 책들은 지루한 문법이 대부분이거나, 어설픈 예제 중심의 책이 대부분인 것이 현실이다. 책의 예제들을 따라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실력이 좋은줄 알게 되고 유사한 프로그램에는 요령이 생겨서 잘하게 된다. 하지만, 뭔가 다른 것을 해볼려고 하면 기초부터 다시금 보게끔 만들게 한다. 보통의 프로그래머로서의 자질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국내서적보다는 외국서적을 추천하는 이유도 분명히 기초를 짚고 넘어가기에 훨씬 튼튼한 기초에서 넓은 응용력을 가지게 된다. 몇몇 국내 두꺼운 비베책들과 비교하면 정말 얇지만(?), 내용은 절대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지루할 것 같은 문법 기초와 프로그래머로서의 기초를 쌓도록 유도해주는 소설책 같은 책의 기획은 정말 맘에 든다. 적절한 예제를 통한 학습과 각 장의 연습문제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정말 궁금해하던 내용들을 다시금 환기시켜주는 것이 초보자들이 다른 책을 여러권 보는 것 보다 훨씬 탄탄한 기초를 쌓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보자가 쉬운 툴을 익히다보면 빠뜨리는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탄탄히 짚어주는 구성과 내용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비베에 입문하시려는 분들이라면, 쉬운 툴의 소개와 간단한 예제들의 나열로 이루어진 책보다는 이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다른 프로그램언어에도 적응하시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기초적인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쌓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초창기에 프로그램을 작성할 때는 기계 옆에 앉아서 80칼럼 판지 카드에 구멍을 뚫어서 작성했다. 각 카드가 프로그램 문장 하나였다. 프로그램 작성이 끝나면 컴퓨터실로 카드 더미를 들고가서 작은 창을 통해 카드를 밀어 넣으면 작업번호를 받는다. 출력이 끝나고 카드 더미가 다시 나와서 작업 번호가 호출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그 시간은 몇날 며칠이 걸릴 수도 있었다. 결과를 알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 동안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머리 속에서 실행시켜 볼 시간이 많았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처리 시간이 너무 순식간이어서 학생들이 설꼐나 작성할 코드를 생각하는데 시간을 거의 보내지 않는다. 좋은 프로그램은 점점 사라지고 시험적 프로그램이나 오류가 많은 프로그램들이 늘고 있어 별로 좋은 일이 아닌 듯 하다. 프로그램은 항상 작성하기 전에 생각을 해야 한다.
a***b 2003.12.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책의 요건을 갖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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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처음 입문할때 가장 많이 찾는 언어가 VisualBasic이 아닌가한다.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개념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이를 제대로 적용할 수 있느냐이다. 그런데 막상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다양한 문제들과 부딪히게 된다. 이책은 단순한 예제와 설명 위주보다 VIsualBasic 프로그래밍의 기본 원리를 깨닫게 해 주어 효율적인 프로그래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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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처음 입문할때 가장 많이 찾는 언어가 VisualBasic이 아닌가한다.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개념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이를 제대로 적용할 수 있느냐이다. 그런데 막상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다양한 문제들과 부딪히게 된다. 이책은 단순한 예제와 설명 위주보다 VIsualBasic 프로그래밍의 기본 원리를 깨닫게 해 주어 효율적인 프로그래밍으로 안내하는 초.중급자에게 적절한 입문서이다. 성안당의 기초플러스시리즈로 공부해본 독자들은 알것이다. 이책은 기초플러스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충분한 책임이 틀림없다. VisualBaisic.NET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싶은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오늘날에는 프로그램의 결과 처리 시간이 너무 순식간이어서 학생들이 설계나 작성할 코드를 생각하는 데 시간을 거의 보내지 않는다. 좋은 프로그램은 점점 사라지고 ...
R***y 2004.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그래머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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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가 되고자 한다면, (그것도 VB를 가지고) 차근차근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요즘 n세대의 취향에 맞지 않게 비주얼한 구성을 찾아보기는 힘들다. 즉 최근 범람(?)중인 따라하기 식의 책은 아닌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약간의 끈기를 요하기는 하다. 하지만, 스스로 프로그램을 작성할수 있게 하는 기초적인 지식(설계방법,디버깅,예외처리등) 들이 담겨있다.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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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가 되고자 한다면, (그것도 VB를 가지고) 차근차근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요즘 n세대의 취향에 맞지 않게 비주얼한 구성을 찾아보기는 힘들다. 즉 최근 범람(?)중인 따라하기 식의 책은 아닌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약간의 끈기를 요하기는 하다. 하지만, 스스로 프로그램을 작성할수 있게 하는 기초적인 지식(설계방법,디버깅,예외처리등) 들이 담겨있다. 따라하기식의 구성은 쉽게 툴에 적응하는 장점은 있으나 예외적인 경우(에러가 발생하거나 새로운 문제를 풀어야 할때)에 독자가 스스로 해결할수 있게 하는 능력을 키우기는 힘들다. 또 하나의 장점!! 여타 번역서와는 다르게 모든 예제를 한글화해서 새로 구성한점이다. 단순히 번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 맞게 예제를 다시 구성한 점은 칭찬할 만하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교과서적인 구성이 지루함을 주는 것과, 책의 전반부에 초보자에게 VB.net에 대해 쉽게 익숙해지게 하지 못한 구성이 아쉽다.(객체지향,설계,UML소개등 좀 무거운듯한 주제 ^^) 그래도 단순히 VB.net 툴을 배우는 것을 넘어, 프로그램은 작성해 보고 싶다면 이런책 한권의 독파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

[인상깊은구절]
항상 예외없이 가장 늦게 시작한 그 학생이 다른 학생보다 가장 먼저 과제를 끝내고 가장 좋은 솔루션을 내놓는다. 왜 그럴까? ...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런학생들은 프로그램 설계를 먼저 한다는 것이다.
i****u 200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