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교환학생을 준비중이라면 한번쯤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인 것 같네요.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어 중학생 사촌동생에게 추천해주었습니다. 일상 생활 사진이 많이 들어있고 미국 외의 나라에 대한 교환학생 설명도 들어있어 유용한 것 같아요. 동생이 책을 읽어보더니 더욱 가고 싶어하네요.^^ |
|
조카가 조기유학을 갈 생각인 것 같다. 서점에 나가 둘러보다 눈에 확 들어온 책이다. 조카와 비슷한 나이의 저자가 미국 유학을 하면서 느낀 글들을 엮어서 낸 책 인 것 같다. 사진도 많고, 실생활기 위주라 한자리에서 금새 읽을수 있을것 같아 조카 선물로 한권 구입했다. |
|
아들녀석을 교환학생을 보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교환학생을 가기 위한 준비에서부터서류 만드는 방법, 물품 챙기는 법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준비과정에서 들어가는 시간을 많이 벌었네요. 물론 뭐 꼭 미국이 아니라 캐나다쪽을 생각하고 있지만 미국이나 캐나다나 같은 행정시스템으로 돌아가니까 어려움은 없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