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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쪽의 독약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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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내려오는 독약으로 인한 사건 사고와 그러한 일들에 쓰여진 독약에 대하여서 설명을 하는 책 입니다. 독약의 기원 : 사람이라는 존재가 나고 자라면서 자신과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그냥 넘어가면 좋은데 자신과는 다른 존재의 제거를 목적으로 수단을 강구하고 남의 눈을 피해서 사용을 할수가 있는 도구를 찾게 되면서 독약이라는 것이 생겨난것 같다고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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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내려오는 독약으로 인한 사건 사고와 그러한 일들에 쓰여진 독약에 대하여서 설명을 하는 책 입니다.


독약의 기원 : 사람이라는 존재가 나고 자라면서 자신과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그냥 넘어가면 좋은데 자신과는 다른 존재의 제거를 목적으로 수단을 강구하고 남의 눈을 피해서 사용을 할수가 있는 도구를 찾게 되면서 독약이라는 것이 생겨난것 같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독약에 관한에 관련된 인물들이 역사서에는 여성의 비중이 남성보다 월등히 많은 비율로 높게 나온다고 하는데 그러한 이유로는 현대와는 다르게 그 당시의 남성성은 우월한 힘으로 적을 죽이는 모습으로 표현을 하였는데 그러한 이미지가 남아 있어서 상대적으로 남성보다 힘이 약한 여성이 독약을 많이 사용을 한것으로 나오는것 같습니다.


여성은 나약한 존재로 표현을 많이 하고 남성보다 열등하여서 남성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존재로 인식이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독약이라는 도구가 여성이 이용을 하여서 타인을 죽이는데 활용도가 좊고 의심을 적게 만들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알렉산더 대왕의 죽음이 인도의 영주가 보낸 여성의 독살로 인한 죽음이라고 책에서는 이야기를 하지만 역사적 관점으로는 기후의 변화와 오랜행군으로 지친 육체가 잦은 폭음과 예전의 상퍼로 인하여서 죽음을 불러 왔다고 보는 시각이 많으것 같습니다.

과거의 인물들의 죽음에서 현대의 의술이 없다 보니까 갑작스러운 죽음은 저주와 독에 의한 죽음으로 생각이 되는 일들이 많았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한 인물들 중에서 무덤을 파헤쳐서 시신을 연구한 결과 독에 관한 증거들이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한 사실은 그 당시의 의료체계의 낙후와 사람들의 식생활로 인한 자연스러운 독극물의 축척도 이었다고 볼수가 있어다고 볼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독으로 인한 사건이 가장 많았던 시대로는 유럽의 르네상스 시기라고 볼수가 있는데 이당시의 이탈리아에서는 많은 소국으로 갈려서 전쟁을 벌이고 자신들의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서 많은 지도층의 인물들이 독을 사용을 하고 암살을 하였다고 나옵니다,


그당시에 독이 많이 사용이 된 이유로는 의술의 낙후로 독살에 대한 증거의 체취가 어렵고 정적을 제거하는데 간단하게 사용을 할수가 있어서 많이 사용이 되었는데 그러한 독약들이 메디치가의 여인이 프랑스의 왕실로 시집을 오면서 유럽으로 퍼져 나가는데 일조를 하였다고 하는데 그 당시의 인물들은 독에 대한 예방책으로 많은 부적을 가지고 다니고 또는 미량의 독을 장복을 하여서 독에 대한 내성을 기르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왜 사람들간의 일을 말로 부드럽게 풀지를 못하고 이러한 무서운 도구인 독약을 이용하여서 관계를 풀어 나가는지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 책에 나오는 사연들은 재미를 위해서 구런것 같은데 돈을 위한 살인과 그냥 자신의 흥미를 위해서 관련이 없는 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살인마들도 나오는데 그러한 사람들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를 희망을 해 봅니다.


각 시대별로 많은 사랑을 받은 독약의 종류와 전설로 내려오는 독약들도 소개를 해주는데 채취하는 방법부터 요란한 만드라고라는 여러 소설과 신화에 인용이 되는 독초인것 같다.

사형수의 체액이 떨어진곳에서 생긴다는 말과 죽은 사람의 원한을 먹고 자라서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다는 말들이 있지만 이러한 전설이 나오는 것을 보면 그 당시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사형 장면을 보았는지 예상이 된다.


200페이지 정도의 소품이라고 볼수가 있는 책인데 고대부터의 독과 그러한 독을 이용하여서 자신의 욕망을 획득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유럽 위주로 되어 있는데 그러한 점은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0.12.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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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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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좀 된 책인데, 읽고나서 한참만에 (최근에) 다시 읽었다. 책 자체는 종이질이 조악하긴 해도, 삽화도 들어있고, 내용도 크게 나무랄 데 없다. 그래서 별 4개를 일단 달았지만, 읽고나면 상당히 미진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 감히 말하자면, 제목에 '세계사'라는 단어때문에 이 책을 역사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오해하는 분이나, 독약이라는 단어 때문에 독약에 대한 자세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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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좀 된 책인데, 읽고나서 한참만에 (최근에) 다시 읽었다.

책 자체는 종이질이 조악하긴 해도, 삽화도 들어있고, 내용도 크게 나무랄 데 없다. 그래서 별 4개를 일단 달았지만, 읽고나면 상당히 미진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

감히 말하자면, 제목에 '세계사'라는 단어때문에 이 책을 역사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오해하는 분이나, 독약이라는 단어 때문에 독약에 대한 자세한 지식이 있는건가 해서 읽으려는 분에겐 어울리지 않을 책이다.

 

이런 분에게 어울릴 것 같다.

 

1. 범죄의 역사에 관심이 많은 분. 

이 책은 독약 자체에 대해, 독약이 언제부터 만들어졌고 성분이 뭔가 하는 걸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역사적인 왕가, 귀족가문의 독살사건, 한마디로 범죄에 관련된 이야기를 작가가 설명하는 식으로 (역사 연대기라기 보다는 한 챕터마다 주제를 잡고 설명하는 식의 이야기) 진행된다. 그러나 다른 범죄사를 다룬 책처럼 살인범의 심리에 밀착해 묘사하는 식이 아니고 그냥 사실만 나열하고 작가의 생각은 짧게 압축해 버린다. 이런 점에서 범죄사 책이라기엔 조금 미흡한 느낌이다.

 

2. 세계사 지식이 풍부한 분.

사실 위주의 서술이지만, 본래 역사적 사실에 대한 기술이 짤막하게 나열되어 있다. 역사 지식 외에도 연금술, 악마숭배, 독약사, 문학 등등... 종횡으로 하이퍼링크 되는 작가의 지식은 감탄스럽지만, 독자에겐 자세한 정보를 주질 않는다. 그래서, 역사적 지식이 풍부한 분이라면 심심풀이 야사 정도로 즐기며 읽을 수 있겠지만, 역사적 배경지식이 풍부하지 못한 분에겐 얇은 두께라도 지루할 것이다... 이때문에 역사책이라고 보기에도 조금 미진하다.

 

원하는 걸 얻기엔 이 책은 좀 미흡한 감은 있지만, 역사 좋아하는 분은 머리를 식히며 읽어도 괜찮을 책이다. [저자의 많은 저작 중에서 일부만 뽑은거라 그런지 책 자체는 딱히 지적할 게 없어도 완성본이 아니라는 그런 느낌이 든다 --;] 다만, 저처럼 제목에 현혹되어(?) 보기엔 조금 어려운 책이라고 말하고싶다.

 

 

r***l 2007.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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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중세를 말하자면, 중세는 독약의 세계
"서양의 중세를 말하자면, 중세는 독약의 세계" 내용보기
독(毒); 이것은 우리에게 매우 매혹적이고, 아름다우면서, 잔혹한 두려움을 자아낸다 평소에 ''독''이라는 것에 빠져버린 나는 이 책을 무심코 사버렸다 구성도 좋고 이야기도 재미 있지만, 단지 아쉬운 점 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어렵다는 것이다. 물론 왠만큼 관심이 있는사람이 아니라면 책을 선뜻 사지는 않겠지만 독에 대해 박식한 사람이 아니라면 어렵다는 느낌을 받을것이다.
"서양의 중세를 말하자면, 중세는 독약의 세계" 내용보기
독(毒); 이것은 우리에게 매우 매혹적이고, 아름다우면서, 잔혹한 두려움을 자아낸다 평소에 ''독''이라는 것에 빠져버린 나는 이 책을 무심코 사버렸다 구성도 좋고 이야기도 재미 있지만, 단지 아쉬운 점 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어렵다는 것이다. 물론 왠만큼 관심이 있는사람이 아니라면 책을 선뜻 사지는 않겠지만 독에 대해 박식한 사람이 아니라면 어렵다는 느낌을 받을것이다. 서양, 그중에서 유럽의 중세에는 참으로 많은 독약이 판이쳤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다 독에의해, 권력에 의해. 사실 독으로 권력을 가진 사람, 또는 권력을 위해 죽어간 사람들이 동양에서도 참 많다 중국과 일본은 잘 모르겠지만은, 우리나라만해도 독약이라 할수있는 일명 ''사약''을 통해 사람을 죽였지 않은가, 또한 왕과 그를 둘러싼 많은 사람들이 사인불명으로 사망되었는데 적어도 이중 80%이상이 독살당한것으로 추정된다. 독약의 세계사, 내용이 좀 난해한 점이 있지않아 있지만, 참으로 재미있고, 매력적인 책인것같다
h******9 200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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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에 매혹된 인간들의 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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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는 독소가 판 치는 세상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독의 종류와 효능(?)에 대해 알면 알수록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우리가 들이마시고 있는 공기 속에 포함된 수많은 가스들과 먼지들 속에 어떤 독성분이 있는지 알겠는가? 그리고 그 많은 독살마들의 행적들이란.. 인간의 존엄성 운운하거나 사랑이라는 이름의 인간들의 행동들은 이
"독에 매혹된 인간들의 군상" 내용보기
어쩌면 우리는 독소가 판 치는 세상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독의 종류와 효능(?)에 대해 알면 알수록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우리가 들이마시고 있는 공기 속에 포함된 수많은 가스들과 먼지들 속에 어떤 독성분이 있는지 알겠는가? 그리고 그 많은 독살마들의 행적들이란.. 인간의 존엄성 운운하거나 사랑이라는 이름의 인간들의 행동들은 이 책 한권에서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가족들을 몰살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살펴보는 것도 꽤 흥미있는 작업이지만, 그 속에서 느껴지는 섬뜩함에 읽기가 저어 되기도 했다. 그러나 내 호기임이 그 두려움을 눌렀다. ㅡ.ㅡ 독살당한 유명 정치인이나 왕족들만이 아니라 민초들도 독살하는데 주저하지 않았고, 실제로 독을 구입하기가 쉬웠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우리가 죽음에 얼마나 익숙하고, 그 살인행위에 대한 생각들이 얼마나 관념적이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독약이라는 생소한 주제가 무척이나 이채롭다..
k*****n 200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