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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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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백옥같은 피부를 자랑하던 나, 주위에서도 "피부가 참 희군요.."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평소 피부관리가 한 몫~! 그리고 정기적인 운동으로 탱탱한 피부에 자신감 업! 생활의 리듬도 업! 그러나 결혼과 출산을 경험하면서 백옥같던 피부에 기미와 잡티가생기고 피부의 탄력도 떨어졌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꾸준해 해오던 운동도 모유수유를 하면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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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백옥같은 피부를 자랑하던 나, 주위에서도 "피부가 참 희군요.."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평소 피부관리가 한 몫~! 그리고 정기적인 운동으로 탱탱한 피부에 자신감 업! 생활의 리듬도 업!

그러나 결혼과 출산을 경험하면서 백옥같던 피부에 기미와 잡티가생기고 피부의 탄력도 떨어졌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꾸준해 해오던 운동도 모유수유를 하면서 연행사처럼 하게 되었다.

운동부족과 스트레스, 수면부족등의 요인이 생활에서 쉽게 짜증으로 사소한 집안의 가사 일에도 피로감을 느끼게 만든다. "아~ 피곤해.." ".힘들어.."라는 단어들이 대명사처럼 따라붙는다.

 

뽀송뽀송하고 맑은 아기 얼굴을 만지다 나의 얼굴을 만지면 피부가 거칠어 이젠 얼굴 만지는 것도 매일 거울을 들여다 보는 것도 두려워 진다.

내 얼굴이 왜 이렇게 변했을까? 피부에 대한 고민도 만만치 않지만, 설상가상으로 출산을 하면서 처진 배 또한 걱정이다.

사랑스럽게 나의 얼굴을 만지던 남편도 "왜 이렇게 거칠어."라는 말이후로 얼굴을 만져주지 않고, 배를 만지던 손길도 이젠 "이 뱃살 좀 빼고 예전처럼 만들어."라고 한다.

아휴~!

그게 말처럼 쉽게 되면 진작에 그렇게 했지.

시간이 흐를수록 이 문제들은 숙제처럼 남아 나를 우울하게 만든다.

"뭐가 문제예요? 예전처럼 살면되잖아요."라고 남들은 쉽게 말하겠지만, 아이들 양육에 시간이 쫓기니 개인적인 운동이나 피부관리할 시간을 잘 갖지 못한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더욱 그렇다.

누구나 다 예뻐지고 싶고, 할머니도 예쁘다는 소리에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당연한 얘기가 아닌가.

나이가 들수록 곱게 늙고 싶고, 이왕이면 동안이라는 소리, 백옥같이 피부가 참 곱군요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게 여자의 마음..

 

<깐깐 닥터 조애경의 W뷰티>를 통해 나의 문제점과 개선점이 무엇인지 살펴보려한다.

현재 WE뷰티 대표원장으로 뷰티 및 건강 관련 기사들 섭외 1순위 스타 닥터이자 유명 연예인과 아나운서, 셀러브리티의 피부 주치의다.

조애경 박사는 피부 속까지 꿰뚫는 통찰력으로 안티에이징에 대한 속 시원한 해법을 제시하고, 그녀의 물음에 하나 답하다 보면 자연스레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게 되는 것은 물론, 비만 및 체질, 여성 질환 등 이너뷰티에 관한 해결책까지, 안티에이징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노하우를 알게된다고 한다.

 

무엇보다 표지 속의 그녀는 군살하나 찾아볼 수 없는 백옥같은 피부의 소유자처럼 보인다. 30대겠지?같은 30대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나...헉~! 글을 읽다보니 그녀는 40대 ! 나에게 적신호가 켜지는 순간이다.

'전문가니 당연하지.'라는 생각을 누구나 할 수 있겠지만, 그녀의 노력은 타인을 불허할 정도로 철저한 것 같다.

노력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다는 격언처럼 그녀 인너뷰티뿐만 아니라 아우터뷰티에도 신경을 쓰고 있었다.

안티에이징을 고수하는 그녀는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제를 복욕하고 각종 피부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꼼꼼히 살펴보고 사용한다고 한다.

피부 진피층의 탄력섬유에 영향을 미쳐 주름을 생성되는데 큰 영향을 미치는 자외선을 차단하기위해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 한가지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 그러나 그녀는 자외선 차단제의 종류가 많은 것처럼 계절에 따라 달리 바르고 자외선 차단 수치가 높은 것과 여름 철 땀을 많이 흘릴 때는 땀이나 물에 방수가 되는 제품을 쓰라고 조언하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 전에 바르고 햇빛이 나지 않는 날 심지어 집 안에 있을 때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아무리 영양섭취를 한다고 해도 부족한 영양소가 있게마련인데

그녀는 부족한 영양소를 비타민제를 통해 보충하고 있었다.

그렇게 챙겨먹어도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생기는 주름이나 기미, 잡티, 검버섯들은 전문가의 손길을 구할 수 밖에 없으니 이미 얼굴에 포진하고 있는 기미나 잡티가 신경이 쓰인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겠다.

 

싱글일 때는 야채나 과일도 곧잘 팩으로 사용하곤 했는데, 알뜰살뜰 살려다보니 얼굴에 바르기 보단 반찬으로도 부족하게 느껴진다.

오이나 감자 팩을 하고 잠을 자고 아침에 떼어내는...왜 오래두면 피부에 더 좋지 않을까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천연팩이나 마스크팩, 또는 크림이나 젤을 오래 방치하게 되면 피부 위에서 성분이 산회되어 피부에 큰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사실.

 

컬러 푸드가 좋은 건 누구나 다 아는 얘기,  토마토, 당근, 녹황색 채소, 포도, 블루베리 등등

'하루에 3번 6가지 이상의 채소와 과일을, 5가지 색으로 맞춰 먹자'는 '365일 캠페인'이 실시해 보고 하루에 8~10컵(1.5리터)의 물을 마시자. 암환자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니 이들은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발표가 있었다.전신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며 피부도 수분을 잃지 않고 세포의 생명력도 회복 되는 반면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 진단다.

 

출산 후 경험하게 되는 탈모... 제품도 중요하지만, 두피 건강에 좋은 호두, 달걀, 검은콩, 석류, 녹차, 솔잎을 잘 챙겨먹어야 겠다는 생각, 여자들이 좋아하는 사우나,찜질방, 뜨거운 목욕이 해가 되는 사실도 기억해야 겠다.

이는 피부 수분을 증발시켜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피부 지루증의 원인이 된단다.

그리고 찬물이나 더운 물을 오가면 탄력이 더 생기겠지라는 생각도 버려야 겠다.

 

마지막으로 뱃살...

출산 후 지방 축적, 운동부족, 위장장애 기능, 폐경기 이후 내장 비만등으로 가장 큰 고민을 하는 아줌마들

평생 규칙적인 소식과 꾸준한  운동 실천이 해결책이란다.' 에효~! 세상에 쉬운 일이 업네.'

 

<깐깐 닥터 조애경의 W뷰티>는 나의 문제점들을 구체적으로 짚어주고 해결방안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25.35세 두 번의 피부 위기 잡는 신개념 안티에이징 처방전이라는 문구처럼 깐깐한 조애경 주치의는 철저한 자신 관리만큼이나 책의 내용도 충실하면서도 구체적이라 읽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g*****5 2010.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깐깐 닥터 조애경의 W 뷰티
"깐깐 닥터 조애경의 W 뷰티" 내용보기
“W뷰티 이론이란 여자에게는 25세와 35세, 두 번의 피부위기가 찾아오는데 이 시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하느냐에 따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제2의 피부 전성기를 맞을 수 있다 는 내용이다. -P4. 책을 쓰며 중에서- ”   여성의 아름다움은 피부에서 시작된다고 할 정도로 피부가 좋으면 50%는 거의 아름답다고 한다. 화장기 없는 맨얼굴에 맑고 화사한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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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뷰티 이론이란 여자에게는 25세와 35세, 두 번의 피부위기가 찾아오는데 이 시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하느냐에 따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제2의 피부 전성기를 맞을 수 있다 는 내용이다. -P4. 책을 쓰며 중에서- ”

 

여성의 아름다움은 피부에서 시작된다고 할 정도로 피부가 좋으면 50%는 거의 아름답다고 한다. 화장기 없는 맨얼굴에 맑고 화사한 피부를 가진 친구나 지인들을 볼 때마다 언제부터인지 함께한 주근깨가 있는 나로서는 내심 부러운 마음이 컸다. 어릴 적 교회에서 산으로 소풍 다녀온 뒤 강렬한 자외선으로 인해 한동안 얼굴이 빨간 사과처럼 보이다가 며칠 지나더니 하나 둘씩 주근깨가 생겼다고 어머니께서 이야기해 주셨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주근깨 때문에 피부가 더 칙칙해 보이고 징그럽게 느껴진 적도 있었다. 더욱이 최근 들어 사춘기에도 생기지 않던 여드름처럼 보이는 뽀루지 까지 조금씩 생겨나 걱정스런 마음과 고민이 크던 중 W뷰티란 책을 보았다.

 

 

 


W뷰티는 여자에게 오는 두 번의 위기인 25-35세에 걸쳐 진행되는 피부에 관한 노화뿐만 아니라 우리 몸 전체적인 노화의 과정과 각 단계에 맞는 근본적인 케어법을 총 4장으로 알려주고 있다. 1장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노화의 방향과 자신의 생활습관 및 개인차 등의 노력여부에 따라 다른 노화속도를 통해 우리 몸이 변해가는 과정을 피부, 몸매, 호르몬 등으로 알려주며 노화속도를 촉진시키는 요인과 20,30,40대별 피부변화와 관리방법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이신 조애경 선생님처럼 젊어 보이는 동안 뷰티5가지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화의 요인 중 피부노화를 촉진시킨다는 햇빛(자외선)을 피부별 부위로 비교 설명한 부분에서 평소 햇빛을 많이 받는 얼굴, 팔, 다리는 노란기가 돌지만 햇빛을 적게 받는 엉덩이 부위는 핑크기가 돌며 탱탱함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통해 자외선의 유해함을 다시금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2장은 W곡선의 첫 번째 내리막길인 25세 피부 관리의 중요성 및 당장 버려야 할 나쁜 생활습관, 피부를 챙기는 생활습관, 피부 자생력을 키우는 클렌징 및 조 선생님의 클렌징 노하우, 피부 타입별 세안법, 자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 사용과 피부 면역력을 높여주는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 피부탄력을 길러주는 유 수분관리, 강력한 항산화제이자 우리 몸의 탄력섬유인 콜라겐 합성을 돕는 비타민C와 같은 필수비타민의 소개, 모발 미네랄 검사를 통해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법, 다이어트로 인한 요요현상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과 잘못된 생각으로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생활습관 등을 조 선생님께 찾아오는 환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알려주고 있다. 여기서 피부면역력을 높이는 자외선차단제는 땀이 나기 전,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 바르고, 외출30분전에, 장시간 야외활동이 있을 때는 바른 후 2-4시간 정도 지나서 피부를 건조시킨 후 덧바르는 것이 한꺼번에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피부 부담이 적고 효과적이라고 한다. 또한 자외선차단제는 다른 화장품에 비해 유효기간이 짧은 개봉 후 6개월 정도인데 화장품에 적힌 유효기간은 화장품 개봉 후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을 명시한 것이 아니라 개봉 전에 안전하게 유통시킬 수 있는 기간을 적어 놓은 것이라고 하니 올해 쓰다 남은 것을 내년에 또 사용함은 피부에 절대 좋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3장은 두 번째 노화가 오는 30대 피부의 탄력, 주름, 색소변화에 추가적으로 더 관리해야 할 목, 손, 발을 챙기는 방법과 1일, 1주일, 1년별 피부 관리스케줄 및 테크닉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몇 개월 전 세안 중 너무 심하게 세안해서인지 피부가 붉게 자극이 되어 고생한 적이 있었는데 각질제거나 모든 피부손질의 기본은 ‘부드러움’ 이라고 하니 클렌징 할 때도 피부를 너무 세게 밀어선 안 됨과 민감함 만큼 타격이 크니 부드럽고 세심하게 다뤄야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여자 나이는 목으로 알 수 있을 만큼 30대는 목의 주름과 처진 목선을 잘 관리해야 한다고 한다. 지금부터 목, 손, 발을 관리한다면 다가오는 40대는 또래친구들보다 좀 더 젊고 건강하게 보일 수 있음을 조 선생님의 환자사례를 통해 느끼게 되었다.


4장은 피부에 빛을 내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및 운동 노하우, 체형별 S라인 만드는 다이어트방법과 ‘먹되’ 다이어트 수칙 그리고 생활습관적인 노력으로도 해결될 수 없는 내 얼굴의 기미, 주근깨처럼 이런 부분을 현명하게 알고 선택해 시술할 수 있게끔 하는 시술 종류별 부작용과 통증 정도 등 장단점을 열거해 알려주고 있다. 이 부분에서 가장 실천하기 쉬운 습관을 소개한다면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이다. 물은 신진대사를 좋게 해 노폐물을 잘 배설되게 하므로 피부각질도 덜 생기고 순환이 증가하며 피부가 촉촉해지게끔 면역력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또한 독성산화물인 활성산소가 생기지 않도록 대사 작용을 활발히 해 암세포가 생성되는 것도 막으며 변비예방 및 피로감을 감소시킨다고 하니 가장 가까이 있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자주 마시는 습관부터 꾸준히 길러야 함을 알 수 있었다.

 

W뷰티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이지만 내가 사춘기에도 생기지 않던 여드름이 성인이 되어 생겼다면 화장품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또한 나이가 들면 감기가 걸려도 1주일은 족히 앓게 되고 체력이 떨어지면서 마음까지 흔들린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예전에는 감기 한번 한적 없던 내가 서른 살을 기점으로 감기 때문에 고생했던 일이 있어서 공감이 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유익했던 정보는 30세 이후부터 성장호르몬분비가 급격히 줄어드는데 성장호르몬은 단순히 키만 크게 하는 게 아니라 성인에게는 노화속도를 지연시키는 훌륭한 ‘항노화’ 브레이크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이런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킬 수 있는 비법 또한 담고 있다.

 

W뷰티를 보며 거울 속 내 모습을 다시금 찬찬히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고 이 책을 보는 내내 내가 왜 이렇게 피부 관리를 하지 않았나 하는 자괴감이 들기도 했는데 피부가 변했다고 느끼는 시점에서 피부를 제대로 케어 하면 피부가 변해가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조애경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금 자신감을 가지고 이 책의 생활습관을 익히듯 실천해 보아야겠다.

z******0 2010.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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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안티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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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노화를 근본적으로 늦추기위해서 혈관마사지에관한 책도 읽었다. 건강하게 늙고싶다는바램.. 사실 그 속에는 예쁘게 늙고싶다는 바램도 당연히 포함되어있다. 그래서 이번엔 좀 더 예쁘게 늙고싶다는 바램을 이뤄줄 책을 찾다가 발견한 W뷰티! 찾아보니,, 미미박스의 라이벌격인 글로시박스(W박스로도 알려져있는..)의 조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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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노화를 근본적으로 늦추기위해서 혈관마사지에관한 책도 읽었다. 건강하게 늙고싶다는바램.. 사실 그 속에는 예쁘게 늙고싶다는 바램도 당연히 포함되어있다. 그래서 이번엔 좀 더 예쁘게 늙고싶다는 바램을 이뤄줄 책을 찾다가 발견한 W뷰티! 찾아보니,, 미미박스의 라이벌격인 글로시박스(W박스로도 알려져있는..)의 조애경원장이었다.이 책은 깐깐 닥터로 알려져있는 조애경원장의 나이드는 피부를 위한 처방전이다. 


저자는 25세와 35세에 두번의 위기가 찾아온다고 말한다. 그 25세와 35세의 중간시기를 우리는 꼼꼼히 피부안티에이징을위해 부지런히 움직여야한다. 지금까지 뷰티에관한 책을 몇권 읽었지만, 이 책만큼 설득력있고 뷰티 솔루션을 제대로 제시해 준 책은 읽지못했다. 왜 이제서야 이 책을 만났을까하고.. 좀 더 일찍 읽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알짜배기정보가 가득한 책이다.


책은 크게 4장으로 이루어져있다. 

-나이에 숨겨진 노화의 방향과 속도
-25세, 피부의 힘을 길러 노화의 속도를 늦춰라!
-35세, 나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체력 잡고 몸매 살려 피부에 빛을 내는트라이앵글 이너뷰티

그리고 각 장마다 세가지의 이야기로 나뉜다. 왜 이책의 제목이 W뷰티인가?하는 생각이 들텐데.. 그 이유는 피부노화의 속도를 그래프로 그려보면 W의 곡선처럼 나타났기 때문이다. 즉, 안티에이징을 제대로 하기위해서는 이 그래프 속 W를 이해한 W뷰티가 필요한것이다.


책 내용에서 강조해야 할 내용은 이렇듯 글자색을 달리하고 밑줄이 쫙 그어져있어 읽기도 편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책의 마지막엔 피부 시술에관한 Q&A가 실려있는데, 시술에관해 누구나 갖는 일반적인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W뷰티는 피부안티에이징에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솔루션으로 선물하고 싶을만큼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한 책이다.

 

 

 

 

 

 

c*****e 2014.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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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깐깐닥터 조애경의 w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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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나이 25세로 다가가고 있는 시점이라 이 책이 정말 시급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에 감탄했습니다.이해가 빨리 되고 쉽게 느껴졌습니다. 제도 제 나이만 믿고 피부에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았던것 같아요. 몇년전에 화장품 판매장에 가서 피부 테스트를 받고 그때 피부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가 다시 무신경해진것 같아요. 그때 테스트 받으니 볼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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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나이 25세로 다가가고 있는 시점이라 이 책이 정말 시급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에 감탄했습니다.이해가 빨리 되고 쉽게 느껴졌습니다.

제도 제 나이만 믿고 피부에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았던것 같아요.

몇년전에 화장품 판매장에 가서 피부 테스트를 받고 그때 피부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가 다시 무신경해진것 같아요.

그때 테스트 받으니 볼은 많이 건조하고, t존은 유분이 많고, 또 시간이 지나면 눈아래에 기미가 올라올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고가의 화장품을 추천받았는데 비싸서 못샀어요.

그런데 이 책이 저의 고민을 한시름 덜어주어 정말 다행이고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피부의 위기는 25세, 35세 이렇게 두번 온다고 합니다.

피부노화는 20대부터 시작되어 30대에 신체기능이 떨어지고 호르몬 분비가 저하되면서 하강세가 더욱 두드러진다

노화의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1. 선천적 영향, 집안내력 2.피부저항력을 떨어뜨리는 질병이나 질환 3. 자외선이 가장 큰 문제 4. 불균형한 식생활(다이어트) 5.수면부족 6. 운동부족 7.노화촉진제 스트레스 8. 피로를 부르는 라이프스타일 8.주름을 만드는 표정 이렇게 8가지의 요인이 있는데 난 절반이 해당된다.. 고등학교때 학업스트레스로인해 그때 갑상선 질환이 나타났는데 이 질병의 특징이 피부가 많이 푸석 칙칙하고 거칠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인지 화장품을 바르고 몇분후면 피부가 많이 거칠어진것 같아 속상하다. 또 자외선차단제는 나가기 30분전에 발라야지 라고 생각은 하는데 막상 나갈때 아 맞다 지금이라도 바르자 하고 허겁지겁 바르기 일수다. 이 책을보니 적어도 30분전에 발라야 흡수가 이루어지는데 난 흡수가 될 시간도 주지 않은채 발랐던 것이다. 지금까지 거의 그렇게 발랐는데 이제는 꼭 자외선차단제를 손에들고 바로 발라야겠다. 그리고 운동부족도 해당된다. 밖에 나가려면 여러가지를 바르고 나가는것이 귀찮다는 이유로 운동은 집에서만 간단히 한다. 내 몸을 위해선 그러면 안되는데 날씨탓을 하다 그만 두곤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제 날씨도 많이 좋으니까 운동장을 열심히 걷고, 밖을 많이 걸으며 하늘도 보고 사람들도 보며 내 몸도 챙겨야겠다.

그리고 책을 보기전에는 피부 얼굴피부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책에는 나잇살관리도 하고 몸피부도 자세히 나와있어 놀랐다 요즈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보면 아주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 그때 화장품 매장에서 나에게 이중세안을 하라고 강조했었는데 이 책에서도 꼼꼼한 클렌징, 세안법을 알려주어 그대로 따라해보았다.

난 저녁에만 클렌징을 하고 아침엔 물로만 세안을 했었는데 책 Q&A를 보니 잠자는 동안 분비된 피지나 노폐물과 함께 저녁에 사용한 스킨케어제품의 유분기가 남아있으므로 피부 타입에 따라 세안을 한다음 보습에 들어가야 한다.특히 3-4월에는 황사와 먼지 꽃가루등의 자극이 심하고 자외선의 양이 늘어나 아침세안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때라고 한다.

그동안 아침세안을 아주 물로만 간단하게 하곤 했는데 아침에도이렇게 신경을 써야하니 피부미인이 되기 정말 힘들다는 생각을 했다. 꼼꼼한 클렌징을 보니 얼마전, tv에서 고현정의 솜털세안법을 알려준것이 생각났다 고현정은 세안을 아주 정성들여 하기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다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tv에서 고현정의 얼굴을 보면 정말 아기피부처럼 깨끗하고 뽀송한 느낌마저 든다. 정말 자극없이 세안을 하는것 클렌징에서 그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물론 자기 피부에 맞는 클렌징제품을 선택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난 물을 잘 안마셔왔는데 오늘부터 실행에 옮겼다 아침에 물통에 물을 가득채워서 점심때까지 한병 다먹고 또 6시까지 먹고 했다. 처음엔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려서 귀찮고 신경쓰였는데 계속 먹다보니 또 괜찮다. 물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넘기면 또 효과가 더욱 좋다는것을 알았다. 물이 부족해서 생기는 질환(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한다 , 편도선염,비염에 걸리기 쉽고, 안구건조증을 일으킨다)도 많았고 물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스트레스를 이기게 하며 또 물만 잘 마셔도 질병이 예방되어 정말 신기하다. 내가 그동안 물을 적게 마셔서 그런지 찬바람이 나면 목이 많이 아프고 편도선염에 쉽게 걸렸는데 바로 물 부족으로 생긴 병이라니 물부족으로 이런 질환에 걸릴수 있다니 놀라웠다. 피부에 대한 모든것을 이 책을통해 깔끔하게 정리한것 같아 정말 좋고 이제 이 책대로 실천을 잘한다면 나도 30대 40대가 되어도 피부가 2-3년 아니 5년은 젊어 보일것 같아서 벌써부터 내 모습이 기대된다.

d********6 2010.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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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의사의 꼼꼼한 피부관리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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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피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다. 어릴 때는 여드름이 나도 금방 나았기 때문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지만, 조금씩 노화가 진행되는 것인지 이제는 트러블 자국이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예전에는 여러가지 화장품을 쓰는데 재미를 들였다면, 지금은 어떻게 하면 피부를 좀 더 좋아보이고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무척 관심이 많다. 그래서 관련된 책을 찾던 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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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피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다. 어릴 때는 여드름이 나도 금방 나았기 때문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지만, 조금씩 노화가 진행되는 것인지 이제는 트러블 자국이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예전에는 여러가지 화장품을 쓰는데 재미를 들였다면, 지금은 어떻게 하면 피부를 좀 더 좋아보이고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무척 관심이 많다. 그래서 관련된 책을 찾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일단 현직 의사가 쓴 책이고 스스로도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문구에 믿음이 갔는데, 일반적으로 나오는 뷰티 관련 책들과 다른 점은 전문적인 의학 지식이 바탕되어 쓰여졌다는 점과 20대 뿐만이 아니라 30대의 이미 노화가 진행된 피부에 대해서도 관리 방법을 상세하게 적어놓았다는 점이다. 사실 어릴 때는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피부에 많은 투자를 하지 못한다. 어느정도 주머니에 여유가 생긴 30대에는 이미 피부 노화가 진행될대로 되어버려서 절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이미 노화가 진행된 피부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복구 방법이 있다는 희망을 안겨준다.

 

일단 이 책은 크게 4부분으로 나뉘어져있다. 가장 첫 장에는 노화의 원인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고, 두번째 장은 20대의 피부관리 요령, 세번째 장은 30대의 피부관리 요령, 마지막으로 네 번째 장은 이너뷰티 관리 요령을 알려준다. 지금 내 나이가 20대 후반으로 접어들어가고 있으니 이 책의 모든 부분이 관심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동안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들도 꽤 되고, 좋다는 화장품은 샘플이라도 써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화장품보다는 생활 습관이 피부의 좋고 나쁨을 결정하는데 더 중요한 요인이 되는 것 같다.

 

얼마전 TV에서 보니 기름진 음식과 얼굴에서 나오는 피지는 관계가 없다고 하던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몸 전체의 지방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니 많이 먹는 것은 그리 권장하지 못하겠다.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못하는 것을 핑계라고 하던데, 나 같은 경우에는 정말 업무시간이 불규칙하여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다만 운동은 꾸준히 못 하더라도 물이라도 많이 마시면 몸 안의 노폐물을 빠지기 때문에 몸에 불필요한 독소가 빠지는 것을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요즘에 또 독소를 제거해주는 부스팅 에센스가 유행이던데, 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비싼 화장품도 물론 피부에 도움이 되기는 하겠지만 나와 같이 주머니가 가벼운 소비자에게는 가장 저렴한 물마시기부터 적극적으로 시도해보아야겠다.

 

그리고 또 눈에 띄는 점은 같이 쓰면 좋은 화장품과 나쁜 화장품 궁합이 있다는 사실이다. 예전에 어디선가 본 것 같기도 한데, 이 책에 있는 화장품들을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정리가 말끔하게 되었다. 그동안 여러 제품을 같이 쓰면 효과가 증대될 줄 알았는데 같이 쓰면 독이 되는 화장품도 있었다. 그 중에서도 보습제품과 리프팅 제품은 상극이라고 하니 슬리밍 제품을 쓸 때는 수분크림말고 다른 제품을 써야겠다. 그동안 리프팅 제품을 써도 별로 효과를 보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뒤에 바르는 수분 크림 때문이었던 것 같다.

 

이외에도 피부관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알짜배기로 가득 실려있다. 어느 정보든 한번쯤 읽어보면 피부관리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니 피부에 관심있는 여성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그동안 피부에 대해서 잘 못 알고 있던 정보들도 많이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k******8 2010.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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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부터 나이드는 피부'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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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를 안해도 피부 좋다는 소리를 들었던 그 시기엔 아마 '젊음'이라는 하나만으로도 빛을 발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부모님의 좋은 살성을 물려받아서 어린시절부터 여드름 한 번 앓지 않았던 피부였다.  홍조를 잘 띄는 피부라 20대가 되자마자 피부화장에 눈독을 들이기 시작하며 그에 따르는 피부 관리에도 열을 올리며 열심히 가꾸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크게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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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를 안해도 피부 좋다는 소리를 들었던 그 시기엔 아마 '젊음'이라는 하나만으로도 빛을 발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부모님의 좋은 살성을 물려받아서 어린시절부터 여드름 한 번 앓지 않았던 피부였다.  홍조를 잘 띄는 피부라 20대가 되자마자 피부화장에 눈독을 들이기 시작하며 그에 따르는 피부 관리에도 열을 올리며 열심히 가꾸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크게 탈이 나지 않는 피부라 자만해서였을까?  클렌징이나 피부관리에도 약간 소홀해지기 시작했고 피부에 관련된 기초보다는 색조나 기타 다른 제품들에 눈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30대가 되면서 부터 가끔 올라오는 뾰루지들이 상처를 남기고 사라지는걸 몇 번이나 반복하고 나서야 이제 나도 나이를 먹었구나! 관리를 시작해야 겠구나! 라고 발등에 불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던 중 두 번의 피부위기를 잡는 안티에이징 처방전 『깐깐 닥터 조애경의 W뷰티』를 만나게 되었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가을이 지나가는 듯싶으면 겨울이 오는 것처럼 누구나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비슷비슷한 노화의 방향을 겪게 된다.  다만 누가 그 길을 좀 더 빨리 가느냐, 조금 더디게 가느냐 혹은 누가 돌아서 가느냐, 정면으로 맞서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p19


계절이 흐르는 것 처럼 나이들어 가며 신체에도 변화가 오기 마련이다.  언제나 팽팽하고 아름다운 젊음이기를 바라지만 세월의 흔적은 그냥 지나침이 없다는걸 몸소 체험중이다.   누구나 같은 길을 가지만 조금 더디게 가느냐, 돌아서가느냐, 정면으로 맞서느냐의 차이라는 저자의 말이 마음 깊이 와 닿는다.   노화의 무빙워크 우리는 어디쯤 달리고 있을까?  그리고 나는 내 피부와 건강에 대해 어디까지 자신할 수 있을까?  말로는 건강에 신경쓸 나이라며, 운동을 해야 한다며 이야기는 하지만 막상 실천하지 못하고 생각만 하다 머물기를 반복 해왔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되겠다고 다짐해보게 된다.

 

몇 번이고 강조하지만, 성장호르몬은 단순히 키를 크게 하는 호르몬이 아니라 성인에게는 노화의 속도를 지연시키는 훌륭한 '항노화' 브레이크 역할을 한다.  30세 이후부터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급격하게 줄어들기 때문에 적어도 30대 초반에 운동을 시작한 사람과 그 시기를 놓친 사람은 같은 나이라도 3년, 5년, 10년 후에는 생체 나이에서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다.  /p41


 

우린 눈에 보이는 피부만을 이야기 해왔었다.   눈에 보이는 눈 앞의 현상들 만큼이나 중요한게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피부 속 건강관리!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지금 내가 소홀하게 관리하고 있는 나의 식습관, 생활습관, 운동 습관들이 지금 당장의 나에겐 보이지 않지만 짧게는 3년, 5년, 10년후의 내 모습을 또 다르게 변화시킬 거라는 생각에 더욱 열심히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일상생활의 습관들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지 않는다.  다만 '뷰티 닥터'라는 그녀의 직업에 맞게 전문적이고 의학적인 분석을 통해서 노화가 진행되는 과정, 그리고 그것을 그 진행과정을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보들을 담고 있으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도 전하고 있다.  잘못 알고 있던 화장품, 뷰티 상식등을 바로 알려주는 코너도 유익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하루에 3번, 6가지 이상의 채소와 과일을, 5가지 색으로 맞춰 먹자'는 '365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5가지 색의 채소와 과일에는 노란색, 흰색, 녹색, 검은색, 빨간색의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있다.  보통 매일 개인 샐러드 접시로 5접시 정도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할 것이 권장되는데, 일반적으로 채소 3접시와 과일 2접시를 각기 다양한 색으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지만 당뇨나 비만 환자의 경우에는 채소 4접시, 과일 1접시가 적당하다.  /p207


 

대표적인 피부 건강미인 김희애, 고현정, 이효리 등도 의학의 기술이나 도움은 받았겠지만 그 이면에는 오랜시간 길들여온 자신만의 관리가 없었다면 결코 이루어 질 수 없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저자의 뷰티 노하우를 세세한 것 하나 까지 다 따라하려면  많은 부담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저자가 반복해서 강조하는 몇 가지 사항들을 열거해보면 다음과 같다.   12~4시사이엔 꼭 잠자리에 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8시,1시 6시 정해진 시간에 생명같은 식사하기, 하루에 2리터이상의 충분한 물 마셔주기, 클렌징은 꼼꼼하게, 피부를 장미꽃잎 다루듯이 만져주고 자외선 차단제 꼭 챙겨바르기, 올바른 자세, 일상생활 습도조절(수건 한 장 널고자기,가습기틀기등), 음식물로 섭취하기 힘든 영양소는 영양제로 챙겨 먹기 를 강조하고 있다.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지킬 수 있을 것 같지만 의외로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는걸 알 수 있다.  피부시술에 대해서 약간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저자의 체험담을 통해서 시술이 적절하게 이루어졌을 때의 효과도 이야기 해주고 있기 때문에 읽는 이의 선택에 따라 적절한 선택을 하면 될 것 같다.  피부 시술에 관한 용어들이 어려웠었는데 책 뒷 부분에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이야기한다 '기적의 한 방'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매일 조금씩 사소한 노력을 하기를...


d******7 2010.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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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 닥터 조애경의 W뷰티]건강 & 피부 & 다이어트의 지름길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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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 닥터 조애경의 W뷰티를 읽고....     저는 평소 생활습관도 불규칙하고 엉망이어서, 피부 트러블이 끊이질 않아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요.   언젠가부터 제 생활은......   밤낮이 바뀐 수면시간, 친하지 않은 운동, 폭식과 굶기의 반복....     당연히 갈수록 체중은 불어나고 피부 트러블은 심해지고 모공은 커져가고... 대인기피증(?)까지 걸릴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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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 닥터 조애경의 W뷰티를 읽고....

 

 

저는 평소 생활습관도 불규칙하고 엉망이어서, 피부 트러블이 끊이질 않아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요.

 

언젠가부터 제 생활은......

 

밤낮이 바뀐 수면시간,

친하지 않은 운동,

폭식과 굶기의 반복....

 

 

당연히 갈수록 체중은 불어나고 피부 트러블은 심해지고 모공은 커져가고...

대인기피증(?)까지 걸릴 만큼 집 밖에 나가는 것 조차 싫어지게 되니까 정말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요.ㅠㅠ

그러다가 이 책을 읽어가면서 내가 그동안 얼마나 나태하고 노력없는 원초적인(?) 삶을 살았는지 절절히 깨달아졌어요.

 

 

요지는 노력하고 관리한 만큼 건강과 피부와 몸매가 바뀐다는 건데.... 이거야 뭐 만고의 진리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재밌게 풀어놔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기특한(?) 지침서예요.

또 왜 내가 노력이란 것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충분히 숙지시켜주죠.

가장 중요한 게 마인드가 바뀌어야 되는 거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개선하기 힘들었던 게 수면시간이었는데요.

평소 새벽 3~4시에 자고 오후 1~2시에 일어나던 것을,

되도록 밤 12시 이전에 취침하고 아침 7~8시에 일어나려고 했고 일주일 정도 이를 악물고 노력하니 조금씩 수월해지더라고요.

신기하게 피부도 좋아지고 살도 빠지고요.

 

지금은 식습관도 고치고 다이어트를 하려고 꾸준히 노력중인데요. 

혼자 주먹구구식으로  했을 때보다 훨씬 효과적인 거 같아요.

 

무튼, 피부와 건강에 대한 지름길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p*******2 201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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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닥터 조애경의 w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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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하얗고 반짝반짝 빛나는 민낯을 갖고 싶지 않을까?? 화장을 별로 하지 않아도 거리를 자신있게 활보할 수 있는 용기는 바로 예쁜 민낯에서 나온다. 더군다나 요즘같이 동안이, 피부미인이 각광받는 시대에 건강한 피부는 필수조건!! 사실 나도 옛날엔 피부를 가꾸는 데에 별 관심도 없었고,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잘 알지도 못했는데 1년 전 부터 좋은 피부만들기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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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하얗고 반짝반짝 빛나는 민낯을 갖고 싶지 않을까?? 화장을 별로 하지 않아도 거리를 자신있게 활보할 수 있는 용기는 바로 예쁜 민낯에서 나온다. 더군다나 요즘같이 동안이, 피부미인이 각광받는 시대에 건강한 피부는 필수조건!! 사실 나도 옛날엔 피부를 가꾸는 데에 별 관심도 없었고,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잘 알지도 못했는데 1년 전 부터 좋은 피부만들기에 많은 관심이 생겨났다. 더군다나 최근 피부 트러블 때문에 많이 걱정을 하고 있던 터라 어떻게 하면 더 피부를 잘 가꿀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나와 같이 피부에 대해서 더 알고 싶고 관리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너무나 좋을  책이 바로 <깐깐닥터 조애경의 w뷰티>다.

 

그럼 w뷰티란 무엇일까? 여자에게는 25와 35세 두번의 피부 위기가 찾아온다고 한다. 20대 중반부터 피부 컨티션이 떨어지면서 w자의 첫 하강곡선 (↘)이 그려지고 이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개선(↗)이 가능하며, 30대에 시작되는 두번째 노화 단계는 전반적인 신체노화가 함께 이루어지면서 파부상태가 급격히 떨어지는데 이때 w자의 두번째 하강곡선 (↘)이 생기며, 이너뷰티에도 신경을 써야 노화를 늦출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지는 노화그래프를 '안티에에징 w곡선'이라고 하며 이 곡선을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바로 w뷰티다. 

 

 

노화의 방향과 속도뿐만 아니라 25세, 35세의 피부 상태와 그 나이에 걸맞는 관리비법들과 함께  피부에 맞는 클렌징 비법, 자외선 차단제에 관한 것, 모공관리, 4계절에 맞는 피부관리법 까지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었다. 사실 피부노화까지는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았었는데, 피부 노화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노화되기전의 안티에이징이 얼마나 중요한 지도 잘 알게 되었다. 거기다 피부관리뿐만 아니라 여자들의 영원한 숙제라고 할 수 있는 유용한 다이어트 방법들 까지 나와 있어서 전반적인 뷰티에 관한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었다. 따라하면 좋을 관리방법들이 많아서 읽으면서 열심히 메모도 해 두었다.

 

특히나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큰 관심을 가진 건 바로 이너뷰티에 관한 것이었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피부 겉만 신경쓸게 아니라 식습관이나 부족한 영양소들을 채워주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의 관리를 통해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거기서 더 빛나는 피부를가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우리몸에 필요한 여러가지 영양소들이 왜 중요한지 또 어떤 작용을 하는지를 알게 되니 조금 더 식습관에 많은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피부에 좋다는 채소와 과일, 그리고 컬러푸드등을 많이 섭취해서 몸 속부터 빛나는 피부를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어야 겠다.

 

클렌징 꼼꼼히 하기, 자외선 차단은 정말 중요하고 하루 물 8잔 마시기, 골고루 음식 섭취하기, 운동하기등 기본적인 것들만 지켜도 되는건데 귀찮다고 그런 것들을 쉽게 간과해 버린 것 같다 . 조그만 신경쓰고 노력하면 좋아질 피부를 그냥 내버려 둔 것만 같아서 조금 안타깝기도 하지만, 지금이라도 피부를 어떻게 가꿔야 하는지 잘 알게 됐으니 이제부터 열심히 실천할 일만 남았다. 언젠가 더 촉촉하고 윤기나는 피부를 위해서~~

t******m 201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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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 자그만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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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잡지에서 책소개 코너에서 책을 발견하고 바로 예스24에서 구입 그냥 요즘 나오는 뷰티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뻔한 내용이 아닌 피부 근본부터 노력으로 관리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리고 약간의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다면 더욱더 좋아질수 있을듯... (피부과 시술 등 궁금했던 정보들도 있어 좋았음)   나도 노력한다고 생가했는데, 나의 생활과 피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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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잡지에서 책소개 코너에서 책을 발견하고 바로 예스24에서 구입

그냥 요즘 나오는 뷰티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뻔한 내용이 아닌 피부 근본부터 노력으로 관리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리고 약간의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다면 더욱더 좋아질수 있을듯...

(피부과 시술 등 궁금했던 정보들도 있어 좋았음)  

나도 노력한다고 생가했는데, 나의 생활과 피부에 대한 무관심을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같은 일하는 여성으로써 조경애 선생님의 피부관리에 자극을 받았다.

 

h*******9 201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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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뷰티를 넘어 이너뷰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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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를 받는다는 건 내 얘기는 아닌 듯 했다.굉장한 피부미인도 아주 형편없는 피부의 소유자도 아니지만나 스스로 내 또래라면 어느 정도 지니고 있을법한 적당한 피부관리 노하우 정도만 알고 지내왔다는게 솔직한 내 피부관리 지식의 전부일지 모르니까. 피부노화와 이를 막는 안티에이징이 되풀이 되는 걸알파벳 W의 모양과 결부시켜 책은 W뷰티라 말한다.하지만 무엇보다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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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를 받는다는 건 내 얘기는 아닌 듯 했다.
굉장한 피부미인도 아주 형편없는 피부의 소유자도 아니지만
나 스스로 내 또래라면 어느 정도 지니고 있을법한
적당한 피부관리 노하우 정도만 알고 지내왔다는게
솔직한 내 피부관리 지식의 전부일지 모르니까.

피부노화와 이를 막는 안티에이징이 되풀이 되는 걸
알파벳 W의 모양과 결부시켜 책은 W뷰티라 말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눈길을 끄는 얘기는
외적젊음을 유지시키는 노하우만큼이나
몸속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이너뷰티에 대한 저자의 관심이었다.
화장이야 누구나 하면 할수록 느는 손기술일지 모른다.
그러나 세월과 더불어 발전해 온 그 기술과 역행하여
점차 그걸 써먹을데 없도록 만드는 피부의 나이듦...
이는 소로 밭가는 시절을 지나 트렉터도 샀는데
이젠 더이상 열심히 갈 밭이 없는 안타까운 아이러니가 아니겠는가?
저자 조애경은 껍데기로써의 피부를 관리해주는 노력만큼
피부속 건강 또한 잘 관리하는게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갖은 색깔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하고,
밀가루나 정제된 음식은 피하며,
물은 2L정도를 매일 꾸준히 공급해주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활력을 줄 운동도 꾸준히
그리고 잠 또한 가장 좋은 시간대에 숙면을 하라는.
모두 알고 있지만 그러기에 더 쉽지 않은 그 진리들.
무엇보다 생활수준이 어느 정도 안정되야
건강관리도  그만큼 질높게 지속적으로 계속할 수 있다는 건
피부관리 지식과는 별개로 선행되야 할 조건같기도 하다.

간단히 정리하면 저자가 말하는 W뷰티의 핵심은
'건강'하게 살도록 만들어주는 그 습관들을
꾸준히 '유지'하라는 당부인거 같다.
눈과 T존 부위의 화장전후 청결로
남이 볼 때 도드라지는 노출부위들을 관리하고
모발이나 피부진피층까지 꾸준히 관리해 준다면
비싼 뷰티샵의 회원이 되지 않더라도 누구나
건강과 피부 2가지 모두를 잡을 수 있을 거란
당연하고 지당한 결론도 다시 얻는다.
난 이번 기회에 그동안 길들여진 커피 입맛을
녹차취향으로 더욱 선회해 볼 생각이며,
강렬한 일회성 운동만 하다 결국 지쳐 끝내지 않고
강아지와의 산책도 즐길 겸 다시 동네 공원부터
가벼운 산책으로 도전해 볼 생각이다.
W뷰티로 인해 다시 생활과 피부에 대해 여러모로
느슨했던 것들을 정비해 볼 기회를 얻게 된 게
나에겐 가장 고마운 일인 듯 싶다.

s********8 201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