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8%
  • 리뷰 총점8 2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요즘은 컴퓨터가 없으면 세상이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사용하고 업무를 하고 있으며 업무의 대부분이 일반인을 모르지만 프로그래밍되어 돌아가고 관리가 되고 있다. 또한, 현대 사회의 많은 정보들도 컴퓨터가 없으면 찾아보기도 힘들어졌다. (엄밀히 말하면 살짝 다를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   이 책은 컴퓨터(IT)와 관련된 일을 하면 많이 들어본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요즘은 컴퓨터가 없으면 세상이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사용하고 업무를 하고 있으며

업무의 대부분이 일반인을 모르지만 프로그래밍되어 돌아가고 관리가 되고 있다.

또한, 현대 사회의 많은 정보들도 컴퓨터가 없으면 찾아보기도 힘들어졌다.

(엄밀히 말하면 살짝 다를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

 

이 책은 컴퓨터(IT)와 관련된 일을 하면 많이 들어본 이름들이고

, 적어도 2(빌게이츠와 스티븐잡스)은 대다수의 일반인들이 아는 사람이다.

저자는 꿈이 있는 어린이라면 꼭 만나야 할 세 사람이라는 부재를 통해

IT시대의 유명한 사람의 일대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

이에 대한 열정과 지칠 줄 모르는 도전 정신을 키워나가기를 알려주려고 하고 있다.

 

윈도우와 ms-office로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mac과 아이팟, 요즘 인기 절정인 아이폰으로 유명한 애플의 스티브 잡스

검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독창성이 뛰어난 구글의 래리페이지 등

현재 IT시대에서 빼놓을 수 없는 3인의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

또 이 3명의 성공할 수 있는 요인에 대해 어린이에게 쉽게 알려주고 있다.

 

IT계통에서 일하고 있다보니 여러가지 많은 기술을 접하고

또한, 새로나오는 신기술 등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는 편이다.

어릴 때는 이순신 장군, 세종대왕, 나폴레옹 등 위인전기를

많이 읽은 기억이 있는데 3명의 컴퓨터 거장(?)의 일대기 형태의

책을 보니 재미가 있었다.



g*****9 2010.10.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을 배우는 '컴퓨터의 거장들'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을 배우는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이미 문명의 이기의 편리함을 맞본 우리 일상에서 컴퓨터가 없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불편한 세상이 될까 생각해본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인 90년대 초반만 해도 컴퓨터는 이제 막 보급되던 시기여서 개인 컴퓨터가 보급이 되긴 했지만 일반인들도 자유롭게 사용하던 시대가 되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 나도 당시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을 배우는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이미 문명의 이기의 편리함을 맞본 우리 일상에서 컴퓨터가 없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불편한 세상이 될까 생각해본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인 90년대 초반만 해도 컴퓨터는 이제 막 보급되던 시기여서 개인 컴퓨터가 보급이 되긴 했지만 일반인들도 자유롭게 사용하던 시대가 되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

나도 당시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해서 Basic이니 cobol이니 하는 프로그램부터 C언어까지 막 배우고 있었던 시기였는데 컴퓨터로 무엇하나 실행하려면 참 불편했던 것 같다.

그래서 당시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컴퓨터를 이용하거나 그 뒤에 나온 PC통신을 즐길 정도로 컴퓨터를 이용했던게 대부분이었는데, 그러던 시기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Windows의 등장은 아주 획기적인 일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누구나 컴퓨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마우스로 클릭하면 또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었던, 아주 놀라운 시작이 바로 Windows의 등장이 아니었나 한다. 그 창시자에 선 누구나 다 아는 이름이 된 빌 게이츠. 그리고 그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또 다른 한 사람의 이름도 이 책에서 처음으로 확인하게 되었다.

 


 

이 책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은 말 그래도 컴퓨터 천재들을 모두 소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창시자인 ’빌 게이츠’, 애플의 창시자인 ’스티븐 잡스’, 그리고 구글의 ’래리 페이지’까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이름일 것이다. 그런 그들의 컴퓨터와의 인연이 된 계기와 함께 거장이 된 동료들이 소개되어 지금까지 몰랐던 놀라운 사실들을 알려주는 참 흥미로운 구성이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으니, 처음엔 그렇게 반듯하고 머리가 뛰어나 신동 소리를 듣는 천재는 아니었다는 것. 하지만 컴퓨터를 알게 되면서 점점 천재성을 발휘하여 컴퓨터로 세상을 바꾸었다는 것, 그리고 함께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이 되고 조력자가 된 동료가 있었다는 것이다.

빌 게이츠는 수업시간을 지루해하기도 하고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장애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는데, 고등학교에 가서 컴퓨터를 처음 접한 후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 당시엔 대형 컴퓨터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일 자체에도 막대한 비용이 들었다고 한다. 그런 컴퓨터에 호기심을 느낀 빌 게이츠는 폴 앨런을 만나 처음으로 소프트를 계발해내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시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애플의 스티븐 잡스도 어린 시절 양부모 밑에서 자라면서 어린 시절 좀 산만하고 지독한 말썽꾸러기였지만, 총명하였고 악동 워즈를 만나면서 애플을 만들어내기에 이른다.

한편, 구글의 ’래리 페이지’는 컴퓨터 전문가인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천재성을 발휘했으니 세르게이와의 만남으로 구글을 창시하기에 이른다.

 

빌 게이츠나 스티븐 잡스의 일대기나 일화를 주제로 한 책은 많이 만나보았지만, 이렇게 ’컴퓨터의 거장들’만 따로 모아놓으니 서로 연관성도 있고, 아이들이 관심이 많은 컴퓨터와 관련이 되어 있어서 더욱 흥미로워할 것 같다.

이렇게 어릴때부터 조금 남달랐던 그들로 인해 더욱 편리한 컴퓨터 세상이 열렸다는 것, 그리고 어릴때의 그들의 모습에서는 다소 희망적이지 못한 모습도 보였지만, 자라면서 천재성을 보였다는 것도 중요한 사실이지만, 무엇보다도 포기하지 않고 열정을 쏟아낸 컴퓨터의 거장들의 모습을 통해서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은 책인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도 남다른 열정을 품고 끈기를 가지고 꿈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이 책 속의 인물들을 통해서 미래를 꿈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m******m 2010.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이젠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컴퓨터.. 컴퓨터를 못하고서는 생활의 불편함이 많은데요..도대체 컴퓨터는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이었답니다. 글밥이 많아 저학년의 아이는 별로 흥미를 보이지 않았지만..엄마가 먼저 읽어보니..참 재밌어요. 세명의 컴퓨터 거장들을 만나면서 어려서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열성을 다하면 어디서든 두각을 나타낼 수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이젠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컴퓨터..

컴퓨터를 못하고서는 생활의 불편함이 많은데요..도대체 컴퓨터는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이었답니다. 글밥이 많아 저학년의 아이는 별로 흥미를 보이지 않았지만..엄마가 먼저 읽어보니..참 재밌어요.

세명의 컴퓨터 거장들을 만나면서 어려서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열성을 다하면 어디서든 두각을 나타낼 수 있구나 싶었어요...학교에서 소문난 말썽장이였던 빌게이츠의 어린시절 얘기를 들은 지원이는 그래도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되는구만..하면서 자신을 위로(?)하더군요..허나 빌게이츠에게는 남다른 장점이 있었네요.독서를 많이 하고..무엇보다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일에 대단한 집념과 끈기를 갖고 있었지요..그런 정신이 오늘날 컴퓨터의 황제 빌게이츠가 있게 된 이유인 것이죠.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게이츠나 구글의 래리페이지나 애플의 스티브잡스..

모두 자신과 뜻이 맞는 친구를 가졌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네요.

자신의 부족한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파트너는 정말 필요한 듯하네요.

컴퓨터뿐만 아니라 영화나 음악산업의 제왕이 된 스티브 잡스는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현실에 만족하는 안이한 삶보다는 창의성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수많은 시련과 맞서 싸운 스티브 잡스..

자신의 실패를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다고 말한 그의 긍정의 힘을 우리 아이들도 본받아야 하겠어요..

검색사이트 구글의 '악해지지말자'는 이념은 정말 감동적이었네요..사실 돈과 관련된 상업적인 요소를 배제한 기업이 과연 존재할까 싶을 정도인데요..자신의 이익에 연연하지 않고  꿈을 펼친 그의 정신이 대단하게 느껴졌네요..

컴퓨터의 세 거장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편안히 집안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세계의 모든 일들을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읽어보면 많은 감동 받을 수 있겠네요..

r******4 201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를 바꿀 우리 아이들에게 도전이 되는 책!
"미래를 바꿀 우리 아이들에게 도전이 되는 책!" 내용보기
요즘 같이 스마트 폰이 세상을 흔드는 때에 이 세상을 이처럼 바꾼 사람들이 누구인지 그들이 어떤 꿈과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날 이런 아이티 세상이 온 것인지 하는 내용은 참으로 흥미롭다. 특히 마이크로 소프트, 애플, 구글을 성공시킨 세 사람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래리페이지의 어린시절은 어떠했는지, 또 그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꿈을 향해 갔는지 하는 것을 우리
"미래를 바꿀 우리 아이들에게 도전이 되는 책!" 내용보기

요즘 같이 스마트 폰이 세상을 흔드는 때에

이 세상을 이처럼 바꾼 사람들이 누구인지

그들이 어떤 꿈과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날 이런 아이티 세상이 온 것인지 하는 내용은

참으로 흥미롭다.

특히 마이크로 소프트, 애플, 구글을 성공시킨 세 사람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래리페이지의

어린시절은 어떠했는지, 또 그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꿈을 향해 갔는지 하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읽을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도 그들처럼

커다란 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상상과 그것을 현실로 만든 놀라운 천재들의

이야기는 앞으로 세상을 바꿔 나갈 우리 어린이들에게

도전이 되고 용기가 되고 꿈이 될 것이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알기 쉽게 써 놓은 천재들의

도전과 성공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바꿔놓는 책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o***7 2010.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세르게이가 구골을 그만 구글이라고 써버렸다. "구글이 아니라 구골 이라고 !!" 래리는 세르게이에게 오타를 냈다고 투덜댔다. "구골보다는 그래도 구글이 더 부드러운 것 같은데?" "정말 그렇네. 나도 구글이 더 마음에 든다"       ... 응? ... 나를 깜짝 놀라게 만든 부분이 아닐 수 없다. 투덜댄지 한 문장만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새 마음을 바꿔 구글이라는 이름이 더 마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세르게이가 구골을 그만 구글이라고 써버렸다.

"구글이 아니라 구골 이라고 !!"

래리는 세르게이에게 오타를 냈다고 투덜댔다.

"구골보다는 그래도 구글이 더 부드러운 것 같은데?"

"정말 그렇네. 나도 구글이 더 마음에 든다"

 

 

 

... 응? ... 나를 깜짝 놀라게 만든 부분이 아닐 수 없다. 투덜댄지 한 문장만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새 마음을 바꿔 구글이라는 이름이 더 마음에 들게 된 것인지.. ㅎㅎ 분명 이름을 정하는데 있어 힘든 과정을 겪었겠지만 그래도 한 권의 책에 3명의 이야기를 모두 넣다 보니 조금 급하게 이야기를 진전시켰다고 봐야겠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대한민국 = IT 강국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지금 당대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회사들은 모두 지구 반대 편에 있는 기업들이다. 어떻게 보면 스티브 잡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유복한 집안에 태어나 최고의 코스를 밟고 엘리트가 된 사람들이다. 젊은 시절부터 이미 사업을 시작하고, 남들은 상상치도 못했던 일들을 해내 지금 온 세상을 편리하게 만든 그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큼직한 글씨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글을 써 내려간 것을 보고는 나도 어릴 때 이러한 책들, 혹은 위인전을 보고 감명을 많이 받았었지, 라고 느꼈던 기억을 떠올려본다.

 

i 로 시작하는 상품으로 온 세상을 뒤흔들고 있는 스티브 잡스, 도덕성을 전제로 돈에 연연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빠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는 구글의 래리 페이지, 이미 이 세상에 수많은 윈도우를 제공해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심지어는 컴퓨터 없이는 이 세상이 단 하루도 돌아가기 힘들 만큼 만들어버린 빌 게이츠. 그들을 부러워할 것만 아니라 어떻게 그런 삶을 살게 되었는지, 그들은 어떻게 유년시절을 보냈는지 배워보는 것도 좋은 공부인 것 같다.

j***y 2010.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누가 세상을 바꾸어 가고 있을까?  아마 수십 수백만의 전자/컴퓨터 관련 업종 개발자, 마케터, 엔지니어 등이 변화의 속도에 가장 빨리 대응하고 있을 것이다.  심지어, 2009년 토요타 자동차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부분도 자동차의 전자제어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결국 대규모 리콜이 발생되기도 했다.  그러고 보면 전자/컴퓨터 분야는 이제 우리의 일상과 너무나 밀착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누가 세상을 바꾸어 가고 있을까?  아마 수십 수백만의 전자/컴퓨터 관련 업종 개발자, 마케터, 엔지니어 등이 변화의 속도에 가장 빨리 대응하고 있을 것이다.  심지어, 2009년 토요타 자동차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부분도 자동차의 전자제어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결국 대규모 리콜이 발생되기도 했다.  그러고 보면 전자/컴퓨터 분야는 이제 우리의 일상과 너무나 밀착이 되어 있어서 점차 공기와 같은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이 분야에 가장 많은 공헌을 사람들은 누구일까?  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거론 될 수 있겠지만, 아래의 세 사람이 주요 인물이라는 사실에는 큰 이견은 없을 것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잡스, 구글의 래리 페이지.  이러한 사람들의 삶을 위인전 형식으로 서술한 이 책은 재미있다.  특히나 앞으로 큰 꿈을 갖고 커나갈 우리 꼬마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먼저 빌 게이츠에 대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빌은 변호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하버드의 법과대에 입학하지만, 학업보다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이 훨씬 재미가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잘 알고 지내던 폴 앨런은 하드웨어 개발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였고, 빌은 소프트웨어 분야에 많은 재능을 보인다.  일이 무조건 잘되었던 것만은 아니다.  자본금이 바닥나기도 하지만, Q-DOS를 사들이고, 그것을 개조하여 IBM에 납품을 시키게 되는데, 그것의 상품명은 그 유명한 MS-DOS이다.  훗날 마이크로 소프트는 애플에 의해 제안된 그래픽 베이스의 운영 시스템에 영향을 받아 윈도우를 탄생시킨다.  그래서 결국 MS와 애플은 법정 소송까지 가게 되는데, MS가 결국 승소한 것으로 알 고 있다.  혹자는 빌게이츠가 위대한 엔지니어라기 보다는 도입가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가 추구한 모든사람의 책상에 컴퓨터를 보급시킨다는 비전은 그가 달성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천문학적인 재산에도 불구하고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모범사례가 되는 그의 삶은 정말로 모든 엔지니어의 귀감이 된다고 생각한다. 

 

스티브 잡스의 명성은 지금도 지속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여전히 일년마다 한번씩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한 제품들을 시장에 발표한다.  특히나, 대규모 전시회에서 그가 발표하는 상품설명회는 전세계인들을 압도할 정도로 충분하다.  그의 삶을 잠깐 살펴보면 어린시절부터 부유하게 자란 빌 게이츠와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스티브의 엄마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고 그의 생부는 도망을 가게되고, 스티브는 결국 입양된다.  그리고, 학교생활에서도 평범하지 않은 장난꾸러기와 같은 면을 보인다.  그러다, 학창시절 스티브 워즈니악을 만나게 되는데, 이것이 스티브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게 된다.  워즈니악은 컴퓨터의 조립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게 되는데, 이것은 스티브 잡스의 약간은 고집스러울 정도의 사업 계획을 통하여 오늘날의 애플을 만들게 된다.  생각해보면, 필자가 어린시절만 해도 모든 컴퓨터는 애플2가 시장을 평정하고 있었다.  그 정도로 애플의 시장 지배력은 엄청났다.  결국 애플은 주식시장에 상장되었고, 30배가 넘는 상승율을 기록하기도 해, 스티브는 억만장자의 반열에 올라섰다.  그러나, 이러한 스티브도 그가 주도한 프로젝트 몇 가지가 실패를 거듭하면서, 애플의 이사회에 의해 해고 당하게 된다.  이에 포기하지 않고, 스티브는 넥스트라는 소프트웨어 회사를 차려 지속적으로 특정분야의 소프트 웨어를 개발을 하기도 하고, 스타워즈의 조지루카스로부터 에니메이션 회사를 인수하여 픽사를 창업하여 운영하기도 한다.  그 유명한 토이스토리가 픽사의 작품이고 이를 통하여 스티브는 제작자의 입장에서 영화에 참여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흥미로운 것은 최근 그의 행보이다.  애플은 고질적인 적자를 면치 못하고 결국 10년만에 다시 스티브잡스를 애플의 CEO로 다시 영입하는데, 그 이후 애플은 모바일 분야에서 비약적인 성장 및 시장을 만들어 낸다.  이는 정말로 중요한 점인데, 그는 제품을 만들 뿐 아니라, 시장은 만들어 간다.  애플에 의해 개발된 노트북, 아이맥은 미국 대학생들의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그러다가 아이튠, 아이팟등은 MP3 플레이를 시장에 출시하게 되는데, 소비자들의 반응은 정말로 뜨거웠다.  최근에는 휴대전화인 아이폰, 넷북인 아이패드까지 출시하여 그야말로 모바일 분야의 거의 모든 전제품에 대응하는 제품을 개발하여 시장을 창출해 내고 소비자들을 이끌어 가고 있다.  그렇다. 소비자들이 아이폰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폰이 소비자들을 선택할 정도다. 

 

마지막으로 오늘날의 구글을 만들어낸 래리 페이지 이다.  구글의 힘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상대적으로 약한 것 같다.  그것은 아마 검색에 언어적인 부분이 많이 고려 되었고, 우리나라의 정서도 어느 정도 반영 된 것 같다.  심지어 2000년대 후반에 구글에 대하여 BBC에서 방송을 한 적도 있는데, 구글이 검색분야에서 1등으로 정복하지 못한 5개국 중 한국이 있었다. 아마 네이버나 다음의 힘이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센 것 같다.  어쨌든 해외에 나가보면 구글의 힘은 엄청나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 검색하다는 이야기를 구글링이라고 일상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러한 것은 스텐포드대학의 컴퓨터공학 박사과정 학생이었던 래리페이지와 세르게이에 의해 시작되었다.  구글은 처음 스탠포드에 있는 하나의 도메인에서 시작하였는데, 작업실도 연구실이나, 기숙사가 고작이었다.  그러나, 입소문을 탄 구글은 천문학적으로 사용자가 늘어나게 되고, 이러한 것을 고려하여 래리페이지는 회사를 차리게 되고 오늘날의 구글이 탄생하게 된다. 

 

위에 언급한 세사람의 공통점은 많은 시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대중화에 힘 썼다는 것이다.  그들이 천재여서 이러한 것들이 가능했을까?  적어도 나는 그렇게 보기보다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작동하는 복합적인 메커니즘의 그들의 엔지니어의 배경지식, 사업계획, 회사운영, 마케팅에 관한 의사결정 등 모든 것들이 퍼즐조각과 같이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켜 오늘날의 그들, 그 회사들을 만들 어 내었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면,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이 책을 지성이에게 추천해 주고자 한다.

 

K_Parang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집에 있는 여러 인물위인전 중에서 우리아이가 가장 자주 꺼내어 읽는 책이 아마도 빌 게이츠 인물전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좋아하는 인물 중에 한 명이 빌 게이츠다. 빌 게이츠와 자신이 많은 면에서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아들내미때문에 한 번 크게 웃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좋아하는 인물을 닮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으리라. 물론 그 닮은 점 중 가장 크게 닮은 점은 뭐니뭐니해도 컴퓨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집에 있는 여러 인물위인전 중에서 우리아이가 가장 자주 꺼내어 읽는 책이 아마도 빌 게이츠 인물전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좋아하는 인물 중에 한 명이 빌 게이츠다. 빌 게이츠와 자신이 많은 면에서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아들내미때문에 한 번 크게 웃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좋아하는 인물을 닮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으리라. 물론 그 닮은 점 중 가장 크게 닮은 점은 뭐니뭐니해도 컴퓨터를 좋아한다는 것이구 말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인물이 소개되어 있는 책이다보니~ 이 책을 선물하면 아이가 얼마나 좋아할까 싶은 마음이 먼저 들었다. 빌 게이츠를 가장 좋아하지만 스티브 잡스도 어느정도 꿰고 있는 아이에게 현 시대 컴퓨터의 거장 세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그야말로 꿀떡처럼 맛난 시간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 싶었다.

이 책은 초등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아이들이 읽기에 딱 알맞은 분량의 책이란 생각을 해본다. 사용하고 있는 폰트나 행간도 적당히 아이들이 읽기에 좋았다.
책에서 소개하는 인물 세 사람 중 빌 게이츠는 여러 책을 통해 우리아이가 잘 알고 있던 인물이고,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는 과학잡지를 통해서 몇번 접하기만 했던 사람이라 인물 이야기를 통해 자세히 알게 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라 하겠다. 무엇보다 구글은 알고 있으면서~ 구글의 창시자 래리 페이지에 대해선 거의 모르고 있던 우리아이에게~ 세 인물에 대한 이 책이 꽤나 흥미로울 수 밖에 없지 싶다.
그러니, 책을 배송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었을뿐만아니라, 반복 읽기까지 했다.

이 책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된 스티브 잡스, 그리고 평소에 검색엔진으로 구글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울아이가 가끔 컴퓨터를 할 때 보면 구글어스 이용을 곧잘 하는데~ 그렇게 자신이 곧잘 사용하던 구글어스가 누구에 의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어 흥미진진 했나보다.
자신이 읽은 내용 중에 재밌거나 그들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엄마에게 열변을 토하듯 설명해 주기도 하고, 스티브 잡스와 래리 페이지의 회사 운영 방법(자유로운 분위기~^^)이 꽤나 재밌다며 자기도 어른이 되면 이런 회사에 다니고 싶다며, 지금 그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기도~~하하. 

환경적으로 충분히 성공할만한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세 사람에게 있어서 공통점은 톡톡 튀는 창의력에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라면 어떤 위기가 닥쳐도 어떤 상황에서도 꾸준히 노력하고 새롭게 도전하며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어려운 난관에 부닥쳐 허우적대면서도 결코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빌 게이즈, 스티브 잡스, 래리 페이지.... 우리아이가 자신이 품은 꿈을 향해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그들을 통해 배웠기를 바라본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어떤 일이든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해보자. 그래야 실패하더라도 왜 실패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면서 더 잘할 수 있게 된다. 래리 페이지,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이 세사람의 이름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혹 조금 헷갈린다 하더라도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이 책은 컴퓨터
"세상을 바꾼 컴퓨터의 거장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어떤 일이든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해보자. 그래야 실패하더라도 왜 실패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면서 더 잘할 수 있게 된다.

래리 페이지,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이 세사람의 이름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혹 조금 헷갈린다 하더라도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이 책은 컴퓨터에 미쳤던 그들의 이야기를 닮고 있다.

 

몇년전 검색엔진을 돌아다니다 알게된 구글에 들어가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단지 로고만 씌여져 있는 아주 단순한 메인 페이지에 이런 검색엔진도 있었구나하고 감탄했다.

다른데서 흔하게 보여지는 배너광고가 전혀 없는 달랑 검색할 단어를 넣을 네모난 창만 하나 있는

검색엔진이라니 처음 보면 허술해보이고 신경안쓴것처럼 보이지만 거기엔 놀라운 철학이 숨어있단다.

바로 '악해지지 말자'는 표어가 그것이다.

단지 광고주로부터 광고비를 받았다는 이유로 성능과 상관없이 검색에서 우위의 자리를 주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멋진 사상의 젊은이 래리 페이지가 만들었다는 구글은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 속도가 느린 곳에서도 허용할 수 있는 검색엔진이라고 한다.

'각각의 그리고 모든 질문에 딱 맞는 답을 찾는데 레이저와 같은 초점'을 약속한다는 모토답게

검색에 불필요한 것들을 과감히 제거하고 이런 훌륭한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구글은

이제는 하나의 문화코드로 자리잡게 되었다.

 

여기에 너무도 유명한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도있다.

이 둘은 나이가 같은데 환경은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다.

빌게이츠는 어려서부터 성공한 변호사인 아버지밑에서 부모의 탄탄한 자본력으로 비교적 어려움없이 성공을 했다면

스티브 잡스는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가난한 농가의 집안에 입양되었던

어려서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던 사람이있다.

얼핏보기에 온실속의 화초,모범생의 표본같았던 빌 게이츠와 어려서부터 특이한 행동으로 아웃사이더를 자처했던

스티브 잡스는 겉보이기에는 많이 달라보이지만 비슷한 면도 있었는데

그것은 컴퓨터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한번하고자 하면 끝장을 보고야 마는 끈기였다.

천성적으로 둘 다 천재임에 틀림없지만 죽기살기로 매달리는 끈기와 추진력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컴퓨터는 없었거나 먼 미래의 일이었을지도 모를일이다.

 

우리는 한 사람이 노력해봐야 얼마나 세상이 바뀔까하고 한탄한다.

그런데 이들을 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은 모양이다.

한 사람에 의해서 세상이 바뀌기도 하고 그 한 사람이 여러사람을 먹여살리기도 하니 말이다.

꿈도 이루고 억만장자가 된 세사람을 보면서 그동안 움추러들고 먼지묻은 나의 꿈을 생각해본다.

그리고 오래되어 박제된 나의 꿈에 먼지를 터는 것부터 다시 꿈을 깨우기로 다짐해본다.

 

h******8 2010.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