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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우리 아가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 애플비!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우리 아가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 애플비!"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태어난지 이제 겨우 10개월이 되어가는 꼬마- 그래도 어린이집 경력은 5개월이나 되는.. 씩씩한 수퍼베이비이다. (수퍼맘도 아닌 애매한 직장맘인 엄마는 늘 미안한 마음 뿐이다.)   우쨌든 그런 우리 아이가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며, 어린이집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라 하여 고심끝에 역시 난 책을 잔뜩 샀다.   그 중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바로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우리 아가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 애플비!"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태어난지 이제 겨우 10개월이 되어가는 꼬마-

그래도 어린이집 경력은 5개월이나 되는.. 씩씩한 수퍼베이비이다.

(수퍼맘도 아닌 애매한 직장맘인 엄마는 늘 미안한 마음 뿐이다.)

 

우쨌든 그런 우리 아이가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며,

어린이집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라 하여 고심끝에 역시 난 책을 잔뜩 샀다.

 

그 중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바로,

애플비의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이다.

 

- 먼저 이 책은 애플비 특유의 귀여운 삽화와 선명하면서도 눈이 편안한 색감으로 시선을 끈다.

- 책 중앙에 위치한 빨간 '삑삑이'는 책 장을 열때마다,

  코알라의 코가 되었다가, 아기새의 배가 되었다가, 곰돌이의 코가 된다. 누르면 삑삑!

   ( 코알라의 귀, 곰돌이의 귀 등등은 부드러운 패브릭이 붙어있어 아이가 만져볼 수 있다.)

- 중요한 포인트는 삑삑이 옆 펼치면 왼쪽에 오는 page 내용이 참 다채롭고 재밌다는 것.

   : 촉감책이라는 뽀인트를 잘 살려서, 토끼 배에는 보드라운 털이 복실복실하고-

     기린의 무늬와 꿀벌이 지나간 길에 떨어진 노오란 꿀방울은 볼록처리를 하여

     아이가 손으로 직접 만지며 그 촉감을 체험할 수 있다.

- 또한 무엇보다, 아이에게 보여주며 읽어줄 수 있는 멘트(?)들이 짧게 짧게 다양하게 적혀있어,

   아직 아이와 노는 것이 어색한 엄마나 무뚝뚝한 아빠도 쉽게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수 있다.

   : 특히 이 점 때문에 이 책에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 아기새의 배를 눌러볼까?" "보드라운 귀를 만져봐~" 이런 식으로 그림 위에 적혀있다. 우왕굳!

 

오늘도 퇴근하면 아이랑 가서 몇번을 읽게 될런지!

애플비! 고맙습니다 :)

b*********g 2011.12.22.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애플비♡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내용보기
애플비 리뷰 이벤에 당첨되어 처음으로 써보는 서평이네요~ㅎ 유아용 책이라 서평이라고 까지 하긴 그렇지만~ 나름 긴장도되고 ㅎ 뿌듯도 하답니다.   우쭈쭈 군의 첫 책도 애플비~ ( 아기 초점책 ) 현재 가장 아끼고 좋아라하는 책도 애플비~ ( 랄랄라 우리동요, 영어동요 ) 애플비 책을 보면서 항상 감탄스러운건~ 어쩜그리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잘 만드는지 ㅎㅎ 처음보는
"애플비♡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내용보기

애플비 리뷰 이벤에 당첨되어 처음으로 써보는 서평이네요~ㅎ

유아용 책이라 서평이라고 까지 하긴 그렇지만~ 나름 긴장도되고 ㅎ 뿌듯도 하답니다.

 

우쭈쭈 군의 첫 책도 애플비~ ( 아기 초점책 )

현재 가장 아끼고 좋아라하는 책도 애플비~ ( 랄랄라 우리동요, 영어동요 )

애플비 책을 보면서 항상 감탄스러운건~ 어쩜그리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잘 만드는지 ㅎㅎ

처음보는 물건, 사람은 낯설어하며 무서워 하는 소심쟁이 우쭈쭈 군~ ( 덩치에 안 맞는다는 ㅎㅎ )

하지만, 애플비 책만큼은 처음부터 성큼성큼~ 먼저 손을 내민답니다.

그럼, 우쭈쭈 군이 갖고 싶다고 손내민~ 요 책을 한번 살펴 볼까요?? ㅎ

 

++++++++++++++++++++++++++++++++++++++++++++++++ 

 


 

띵동~ 띵동~~ 경쾌한 초인종 소리와 함께 등장한 애플비~~

랄랄라 동요책 처럼 작은책일 줄 알았는데, 큰 애플비 박스를 보고 놀랐답니다~

 


 

큰 박스를 개봉해보니~~ 드디어, 기다리던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이 등장했어요 ♡

 


 

꺼내자 마자, 우쭈쭈 군이 좋아하는 랄랄라 우리동요 책과 비교해 봤어요~

책이 꽤 큰것같죠 ? ㅎㅎ

( 랄랄라 우리동요 책 자세히 보시면 너덜너덜 ㅠ 우쭈쭈 군이 사랑해 준 증거랍니다 ㅋㅋ )

 

 

왼쪽을 보시면

따라해봐 : 젖소가 음매~   엄마 안녕하세요!   빵빵   사자가 으르렁~  

우주군 또래아이들이 쉽게 듣고, 익힐 수 있는 단어와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오른쪽 코알라의 코를 누르면 "삑삑 !!!"

우주군의 귀를 자극하는 소리가 난답니다.

 

역시 애플비의 섬세함은 따라올 수 없네요~

저는 처음에 책을 훑어보곤, 왜 소리나는 책이 아닌 소리나는 촉감 책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는데... ㅎ

우주군과 자세히 한번 더 보니 알겠더라구요 ^^*

코알라의 왼쪽 귀~ 보이시나요?? 오른쪽과는 다른게 보들보들한 천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엄마한번 만져보고~ 우리 우주도 한번 만져보고~~ 보들보들 보드랍기도 하지요. "

 


 

한장을 넘겨보니~ 귀여운 동물들이 가득있어요~ 하얀토끼, 갈색토끼, 회색토끼, 아가말, 병아리~~

병아리의 배를 누루면, 역시나 "삑삑 !! "


 

귀여운 토끼들을 자세히 보니~~

어머나, 토끼배에 부드러운 털이 있네요~~

  "엄마한번 잡아보고~ 우리 우주도 한번 잡아보고~~ 부들부들 부드럽기도 하지요. "

 

요 토끼는 우주군이 제일 좋아하는 아이들 이랍니다~ ㅎㅎ

 


 

한장을 또 넘기면,

목이 긴 점박이 기린과 파란 고양이, 점박이 해파리가 보여요~

아기쥐의 코를 눌러보면 역시나 "삑삑 !!! " 소리가 나지요~

점박이 기린을 만져보면, 점박이 부분이 올록볼록 하답니다.

 

  " 우주야~ 엄마랑 책장을 한번 더 넘겨 볼까 ? ㅎ "

 


 

동글동글 동그라미와 아가, 칙칙 폭폭 소리를 내주면 우주군이 좋아라하는 기차까지 있네요~

알록 달록 색감으로 시각적 효과, 동그라미의 올록볼록한 부분은 촉감발달,

꼬물꼬물 무당벌레의 배를 누르면 역시나 "삑삑 !!!"  청각적 효과까지~~  

 


 

마지막장 이에요~~

아빠의 얼굴과 원숭이, 통통통 작은배가 그려져 있어요~

곰돌이의 왕코를 눌러보면 당연히 "삑삑 !!!" 소리가 나지요~

+++++++++++++++++++++++++++++++++++++++++++++++++++ 

 

지금까지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을 함께 보셨는데요~ 어떠셨나요??

우주마망은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책 하나로 아이의 감각을 자극하고, 실증을 빨리 내는 아이의 호기심을 삑삑 소리로써 집중하게 해주니~

일석다조의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

 



코알라 코에서 "삑삑" 소리가 나자, 신기하진 코알라 코를 눌러보는 우주군이에요~




다른 페이지 보다도 토끼가 있는 페이지를 좋아하더라구요~

토끼 배의 털이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자꾸만 만져보고 잡아도 보는 우주군이랍니다.

다른쪽을 펼쳐줘도 다시 토끼쪽으로 되돌아와 있어여 ㅎㅎ

우주군의 토끼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 엄밀히 말하면, 토끼 털 사랑이네여 ㅋㅋㅋ )

 

아무래도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요 아이도 우주군의 무한 사랑을 받을 것 같네요~ ♥



k****9 2011.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짱짱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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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개월된 아이입니다~   책이 색감이 좋고 소리나고~ 느낄수 있어서인지 하루에 100번은 더 가지고와서 읽어 달라는거 같아요 ㅎㅎ   아주 대만족입니다요!   관련 비슷한책 1~2권 더 사려고요~    이책보다 좀더 글있는책은 지루한지 집중력이 떨어지고 하는데 요! 촉감책은 같이 읽고 느끼고해서인지 아이가 엄청 ~ 좋아라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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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개월된 아이입니다~

 

책이 색감이 좋고 소리나고~ 느낄수 있어서인지 하루에 100번은 더 가지고와서 읽어 달라는거 같아요 ㅎㅎ

 

아주 대만족입니다요!

 

관련 비슷한책 1~2권 더 사려고요~ 

 

이책보다 좀더 글있는책은 지루한지 집중력이 떨어지고 하는데 요! 촉감책은 같이 읽고 느끼고해서인지 아이가 엄청 ~ 좋아라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w******3 201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감각 자극하는 우리 둘째의 첫 촉감책 애플비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여러감각 자극하는 우리 둘째의 첫 촉감책 애플비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내용보기
혜경이가 벌써 5개월이 되었어요~ 늘  혜은양 책 읽어 줄때 옆에서 보거나  흑백 모빌만 보다가.. 너무나 예쁜 애플비 촉감책을 만났어요~    애플비 베이비 터치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눈으로 보고... 만져서 느끼고.. 소리로 듣고... 우리 헤경양은 입으로 먼저 들어가는.. 아이의 뇌를 여러 감각으로 자극시켜주는 책이랍니다~ 특히 넉넉한 258*258 의 촉감책으로는 찾기
"여러감각 자극하는 우리 둘째의 첫 촉감책 애플비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내용보기

 혜경이가 벌써 5개월이 되었어요~

늘  혜은양 책 읽어 줄때 옆에서 보거나  흑백 모빌만 보다가.. 너무나 예쁜 애플비 촉감책을 만났어요~

  

애플비 베이비 터치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눈으로 보고... 만져서 느끼고.. 소리로 듣고... 우리 헤경양은 입으로 먼저 들어가는..

아이의 뇌를 여러 감각으로 자극시켜주는 책이랍니다~

특히 넉넉한 258*258 의 촉감책으로는 찾기힘든 사이즈랍니다.

영유아 0~3 아이들이 많이 보는 책이라 모서리부분도 둥글게 처리 되어 있어요~ 

  

선명한 색상에 눈길을 쏙..

삑삑 소리나는 코에 손길이 쏙... 귀가 쫑끗~

올통 볼통 책의 느낌과 곳곳에 춤어있는 촉감 천에 손길이 쏙.. 

쉽고 반복적인 의성어 의태어로 운율감도 즐길 수 있어요~

  

아이 안고 안자서 아이가 바라보는시선대로 옆에서 읽어 주어도 너무 좋구요

가끔 삑삑 소리로 시선을잡아 주는것도 재미있었어요~

  

뒤집기에 익숙해진 우리 혜경양 고개도 잘 들고 잘 업드려있어요..

눕혀두고 두돌아서면 요렇거 업드려 있어요

그러다보니 모빌은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렇게 예쁜 애플비 책을 보여줘 봤어요~

바로 아래도 책이 있잖아.. 예전같으면 손을 막..끌어다
책 여기저기 만져 주며 봐봐~~ 봐봐~~ 하면 재촉했을텐데..

둘째를 키우다 보니 조금 여유가 생겼어요..

아래보다 옆을 더 잘보는 우리 혜경양..전..관찰중이랍니다..

우리 혜경이가 어떤것을 좋아하는지.. ㅋㅋ

손은 곰실곰실 삑삑이 누르고요 아무래도 해파리에 눈길이 가고 있는거 마줘^^??
색상이 선명하고 모양이 단순해서 아이들 정말시선은 확..잡아 주내요~

저두 여기에 의성어 의태어 삑삑  웅퉁불퉁 꼬물꼬물 등등 예쁜 의성어가 많아서요

아이가 책 구경할때 옆에서 주절주절 이약 해주기도 좋아요^^

가끔은 의성어 의태어의 한계를 느끼는데..ㅋㅋ 예쁜말들이 많아서 아이에게 자꾸 읽어주어도 저주 재미있고 혜경양도 즐거워 해요~

ㅋㅋ 옆에서 떨들어 주는 엄마를 위해~ 웃음으로 답해주는 울 혜경양..

완전 사람스러워요~
아직 속이 자유롭지 안아서 삑삑이를 누르는건지 손을 잡으려는 건지 알수가 없기는해도요^^~

열심히 꼬무락 꼬무락~ 그러다 소리 한번나면.. 깜짝 놀라기도해요^^

 

요렇게 제가 코를 누르면서 혜경이의 시선도 가끔 잡아줄수 있어요~

ㅋㅋ 귀여운 코로 박자 맞춰가면서 삑~삑~ 삐비빅~ 요렇게요

 

혜경야의 즐거운 책일기 시간이었어요^^~

34개월 혜은양 아가책이라며.. 우리 혜경이에게 미뤄 주구요..

가끔은 직접 읽어주다면 옆에서 동물 이름도 말해주곤 해요~

h******0 201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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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때부터 시작된 애플비사랑 둘째아이도 역시나 ! 애플비촉감책
"첫째아이때부터 시작된 애플비사랑 둘째아이도 역시나 ! 애플비촉감책" 내용보기
아기키우는 엄마들 사이 애플비 책 한권씩이라도 없는 집이 없죠 .   저역시 첫째 윤서때 부터 우리집 책장에 자리잡고 있는 애플비 책이예요 .   윤서때 처음 접한 애플비 책이 베이비 터치 촉감책이었어요   정말 두꺼운 보드북이 헤지고 닳도록 본책이예요 . 뒤집기 할때부터 보여주고 기고 앉을때까지 ,,   애플비 고유의 알록달록 선명한 색감이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
"첫째아이때부터 시작된 애플비사랑 둘째아이도 역시나 ! 애플비촉감책" 내용보기












아기키우는 엄마들 사이 애플비 책 한권씩이라도 없는 집이 없죠 .

 

저역시 첫째 윤서때 부터 우리집 책장에 자리잡고 있는 애플비 책이예요 .

 

윤서때 처음 접한 애플비 책이 베이비 터치 촉감책이었어요

 

정말 두꺼운 보드북이 헤지고 닳도록 본책이예요 . 뒤집기 할때부터 보여주고 기고 앉을때까지 ,,

 

애플비 고유의 알록달록 선명한 색감이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아요 .

 

앞표지에 커다란 꽃모양도 단조롭지않고 금박으로 좀더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네요 .

 

꽃중간에 빨간 고무볼을 누르면 삑삑 소리가 나는 촉감책이랍니다 .

 

 

윤서때껀 소리 나는게 아니었는데 이책이 더 재미나겠어요 ^_^

 

완전 둥글게 처리된 책모서리는

 

아기들이 만지고 책장을 넘기고 할때 다칠위험이 없이 안전해요 .

 

 

두꺼운 코팅 보드북으라 책장 넘기기 서툰 아이들이 책장을 넘기기도 쉽고

 

책을 장난감 처럼 가지고 노는 시기이기 때문에 물고 빨고 해도 찢어지고 망가질 위험이 적어요 .

 

윤채는 언니가 보고 내려둔 책들을 한번씩 만지고 노는데 종이책이라 위험하고 벌써 찢어놓은책들이 있었어요 .

 

언니한테 된통 혼줄나고 . ㅎ 이젠 윤채만의 안전한 놀이책이 생겼네요 .

 

오른쪽면엔 커다란 동물친구들이 하나씩 나오구요 삑삑 눌리며 놀수 있어요  

 

왼쪽면엔 여러가지 동물들과 함께 여러 질감과 그림옆엔 다양한 의성어 와 의태어들이 적혀 있어요

누워서 ,,뒤집어서 뒹굴뒹굴 거리며 촉감책과 노는시간 . 둥근 모서리와 두꺼운 보드북 때문에

 

찍힐위험 없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수 있어요 .

 

가만히 누워있는 두달째부터 아기옆에 세워놓고 보여줘도 좋아요 .

 

삑삑 소리도 내주면서 보고 듣고 만지게 해주며 아이의 지능을 깨워주세요 .

 

옆에 이렇게 세워두면 심심하지 않을꺼예요 . 윤채는 벌써 뒤집고 놀기떄문에

 

가만히 누워있지 않지만 ㅎ  더 어린아기떄부터 활용도 가 높답니다 .

 

좋은 장난감도 많지만 책만큼 좋은게 있을까요 ?

 

첫째를 키우면서 다시금 느끼지만 어릴때부터 조금씩이라도 책을 보여주고 놀게 해주는게 정말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어요 , 그리고 저희아이들의 첫 책으로 애플비를 택한것도 정말 잘한일이란것도요 .

 

애플비의 촉감책으로 시작해서 버튼을 누르면 노래가 나오고 동물소리도 나는 사운드북 이나 재미한 입체북

 

등으로 커가면서도 항상 책을 읽는다는것 보다 가지고 놀고 배우며 커간 우리아이 .

 

어릴땐 가만히 앉혀 글을 읽어주기보단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수 있는 책들을 권해 드려요 .

 

애플비의 다양한 놀이책들을 권해드려요 . 책이란게 재밌는 거구나 ,, 하고 아이가 스스로 느끼며 커갈수 있답니다 .

 

 

 

눈뜨자마자 책 읽어달라하고 좋아하는 책은 잘때도 옆에 끼고 자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커가게 해준건

 

이 애플비에 책들이 한몫했다고 정말 확신하고 있어요 . ㅎ

 

우리 윤채도 언니따라 책을 통해 느끼고 배우며 책과 가깝게 지내는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

 

 

우리아이 첫 놀이책으로 애플비 촉감책 적극 추천합니다 , ^_^

 



p*******9 201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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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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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touch시리즈 중 하나인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을 소개해요^^   『Baby Touch 시리즈』는 갓 태어난 아기들이 눈으로 보고, 만져서 느끼고, 소리로 듣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기의 지각 기능을 깨워 주는 놀이책입니다. 화려한 색감과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기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아기들이 책과 쉽게 친해질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책장을 열면 장면 장면마다 다양한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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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touch시리즈 중 하나인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을 소개해요^^

 

『Baby Touch 시리즈』는 갓 태어난 아기들이 눈으로 보고, 만져서 느끼고, 소리로 듣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기의 지각 기능을 깨워 주는 놀이책입니다. 
화려한 색감과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기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아기들이 책과 쉽게 친해질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책장을 열면 장면 장면마다 다양한 촉감의 천과 장치가 들어 있어서 아기는 눈으로 본 것을 촉감으로 느끼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을 통해 지각 기능을 발달시키게 됩니다 

 Baby Touch 시리즈중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은 누르면 삑삑 소리나는 장치가있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누르고 귀로 듣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살펴보아요



 

 

 

애플비 책 답게 표지부터 알록달록한 색감이 가득해 눈에 확 들어왔어요~

제가 애플비 책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죠~ 시각을 자극하는 색감!!

무엇보다 요책은 제목처럼 누르면 삑삑소리나는 부분도 있어 청각까지도 자극할 수 있는 책이에요.

도톰한 보드북에 라운딩처리까지 잘 되어있어 어린아가들의 안전까지 생각했고

표지 내지 모두 유광택지여서 더러움이나 이물질을 깨끗이 닦아 낼 수있어

민서가 책에 침을 많이 흘렸지만 닦아서 깨끗이 볼 수 있었어요.

 

그럼  책내용을 살펴보아요.



따라해봐./ 젖소가 음매. /
엄마, 안녕하세요! / 빵빵! /사자가 으르렁!

 삑삑, 눌러볼까? / 보드라운 귀를 만져봐 /아기코알라야 안녕! /코알라의 코를 눌러봐.


 

폭신폭신 토끼 배를 만져봐./하나, 둘, 셋 작은 토끼가 깡충 깡충 깡충.

어마말아 안녕! / 따가닥 따가닥! / 아가말도 안녕!

삑삑, 눌러볼까? / 아기새가 재잘재잘 /아기새의 배를 삑삑 눌러봐.

 



안녕, 점박이 기린. /
안녕, 파란 고양이. / 파란 고양이에게 인사해봐. / 안녕, 점박이 해파리.

삑삑, 눌러 볼까? / 보드라운 귀를 만져봐. /아기쥐야, 안녕! / 삑삑, 소리를 내봐.

 



아기에게 인사해 봐, 안녕! / 울퉁불퉁 동그라미를 만져봐. / 칙칙폭폭! / 기다란 기차가 덜커덕덜커덕, 칙칙폭폭

삑삑, 눌러 볼까? / 꼬물꼬물 무당벌레. / 삑삑! 소리내봐



 

따라해봐./ 아빠, 안녕하세요! / 끽끽, 원숭이를 흉내를 내 보자. / 동동동! 작은 배를 타 볼까? / 윙윙, 꿀벌이 지나간 길을따라가 봐.

삑삑, 눌러 볼까? / 아기 곰아, 안녕! / 윙! 윙! 

 

 

 

시각 지능 자극

매 페이지마다 알록달록한 색깔들이 가득~ 아가의 눈길을 사로잡아요^^ 

청각 지능 자극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삑삑이는 다른 그림의 일부가 되어있고, 그 삑삑이를 눌러 소리를 들어요.

촉각 지능 자극

젖소의 코, 코알라의 귀, 토끼의 배, 기린의 점박이, 아기쥐의 귀, 울퉁불퉁 동그라미, 꿀벌이 지나간 길의

다양한 천들과 올록볼록한 부분을 만지며 다양한 촉감 경험

언어 지능 자극

짧은 단어와 의성어, 의태어로 아기의 언어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안녕을 반복해서 사용해 인삿말을 익힐 수 있어요.

그 외 부분

하나, 둘, 셋 수학적 사고를 배워요.

또 사람들의 피부색이 다른걸 볼 수있어요~

옛날에는 사람 얼굴색을 모두 살색으로 표현했지만

요즘은 글로벌 시대인 만큼 다양한 피부색을 표현함으로써 다른 인종들간의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배울수있다고 하더라구요.

 

 

 

 

 

 

 

민서와 책을 읽어 보아요






민서 아주 좋아하지요? 요 책 하나로 혼자 이리저리 살피고 맛(?)도보며 잘 논답니다^^

눈으로 보고, 만져서 느끼고, 소리로 들으면서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책!!

놀잇감 같은 재미를 주는 책!!

신생아부터 24개월 아가까지 모두 좋아할 수 있는 책이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인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m**b 201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내용보기
한창 어린 아기들을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아이가 영유아기때 경험하는 촉감이 앞으로 성장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말안해도 잘 아시죠?? 큰애때는 녀석에게만 올인했던터라 아이의 전반적인 발달을 모두 신경쓰느라 촉감발달처럼 개별적인 발달자극엔 소홀했던것 같은데요 10개월인 둘째는 하루하루 일상이 너무도 긴박하고 정신없다 보니 전체적인 발달은 윤후맘의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내용보기

한창 어린 아기들을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아이가 영유아기때 경험하는 촉감이 
앞으로 성장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말안해도 잘 아시죠??

큰애때는 녀석에게만 올인했던터라 아이의 전반적인 발달을 모두 신경쓰느라

촉감발달처럼 개별적인 발달자극엔 소홀했던것 같은데요

10개월인 둘째는 하루하루 일상이 너무도 긴박하고 정신없다 보니

전체적인 발달은 윤후맘의 시야에서 자주 놓치곤 하지만

대신..부분적인 발달 몇몇가지는 오히려 세세한 신경을 쓰게 된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촉감자극이라죠^^

 

윤후네 도서관엔 다양한 질감의 촉감책이 여러권 있고

서점나들이때면 유독 촉감책을 신경써서 살펴보곤 하는데

그 중 한권을 추천하라면 얼마전 만난

애플비의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을 꼽고 싶어요

 

     
알록달록 표지의 그림에서부터 시선을 확~~ 끄는 예쁜 책!!

가운데 빨간 꽃봉오리를 살짝이 누르면  삑~ 삑~

꽃잎의 중앙의 왼쪽과 오른쪽은 금박의 매끈매끈한 질감을 덧대어

만져보는 재미가 쏠쏠~~ 

 

 

책장을 처음 넘기자마자 윤후맘이 든 생각은

"와~~ 정말 그림이 너무 예쁘다"입니다

다양한 원색이 사용되어 어지러울 법도 하지만

어른인 윤후맘이 봐도 시선을 사로 잡는걸 보면

아이들에게는 그 이상의 반을을 이끌어 낼 수 있겠더라구요

무엇보다..이책의 강점이라면 "촉감책"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각 페이지마다 다양한 느낌의 천과 장치가 들어 있다는 점인데요

책장을 넘길때면 어느 부분에 또 촉감처리가 되어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책위로 손을 쓰~~~윽~~~  

책장 가운데 달린 삑삑이는 누를때마다 삑삑 재미난 소리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구요

 

또..촉감책이라고 다른 부분에는 소홀하지 않았을까 하는 노파심은 가라~~~~~~

 따라해봐

젖소가 음매 / 엄마, 안녕하세요!

빵빵! / 사자가 으르렁 

삑삑, 눌러 볼까?

보드라운 귀를 만져 봐 / 코알라의 코를 눌러 봐

아이들에게 친근하고도 재미를 주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
한 이야기 전개에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동물과 친해진답니다

 

10개월 우리 서윤양..아직 삑삑이 누르는건 서투르답니다

하지만..어쩌다 한번씩 소리내기에 성공할 때면

신이 나..누르고~~ 또 누르고~~~~

하하..어째..서윤양은 삑삑이 보다는 왼쪽 페이지로 나 있는

구멍에 더 열광하는것 같아요 ㅋㅋ

촉감장치가 달린 부분을 기가 막히게 잘도 찾아내

알아서 척척 손으로 탐색까지 해주는 예쁜 공주님*^^*

 


오빠 윤후군이 서윤양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데

그만..서윤양 머리에서 삔이 빠졌지 뭐에요

호호..친절하게도 서윤양의 머리위로 삔을 찔러주는 모습이 넘 예뻐 찰칵^^ 




i********9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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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Touch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유아들에게 필수 아이템 촉감책친척 누나들이 보던 책을 물려받았어요그러나 남자아이여서 그런지 코끼리코와 꿀벌 날개 등을 다 찢어버린거있죠     2011년에 새로나온 Baby Touch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이예요       큰꽃모양의 책표지가 시선을 끄네요   역시 애플비책!!!색감 선명하고 그림 큼직 큼직 시원하네요 왼쪽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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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by Touch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유아들에게 필수 아이템 촉감책
친척 누나들이 보던 책을 물려받았어요
그러나 남자아이여서 그런지 코끼리코와 꿀벌 날개 등을 다 찢어버린거있죠

 

 

2011년에 새로나온 Baby Touch 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이예요

      큰꽃모양의 책표지가 시선을 끄네요

 

역시 애플비책!!!
색감 선명하고 그림 큼직 큼직 시원하네요

왼쪽 페이지는 4개로 분할된 구조로 그려져있고요
오른쪽 페이지는 메인이미지 1개로 구성되어있네요

 

이번 촉감책의 포인트는 삑삑 소리나는 코
밑쪽에 구멍이 뚫어져있어 소리가 잘 나게 되어있어요

 

빨간공이 한번은 코알라의 코가 됐다가

무당벌레의 무늬가 됐다가

새의 배가 돼서 사물 인지에 도움이 된답니다

 

갈색토끼, 흰토끼의 배를 만지면 부드러워요

"깡충 깡충 깡충" 처럼 의태어가 반복되기도 하구요

"안녕하세요" 등 인사하는것도 있네요

 

유아책에 맞게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있어서 안전하겠죠




 

j*****i 201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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삑삑! 소리나는 촉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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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배에 털이 있어서 만지고 놀기 좋아해요 ^^ 보통 책보다는 좀 큰 크기구요~ 이리저리 만지고 놀고 촉감을 자극할수도 있고~ 중간에는 삑삑 소리나는게 있어서~소리도 자극하고~넘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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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배에 털이 있어서 만지고 놀기 좋아해요 ^^


보통 책보다는 좀 큰 크기구요~


이리저리 만지고 놀고 촉감을 자극할수도 있고~

중간에는 삑삑 소리나는게 있어서~
소리도 자극하고~
넘 좋은 책이네요 ^^

g*******2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