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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부자를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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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브라운스톤이라는 필명으로 이름을 날린 저자가 쓴 책이어서 더 흥미가 간 책이었다. 이 책에서는 20년간 성공과 실패를 통해 투자이론과 실전경험을 저자 나름대로의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50억 원을 스스로 번 저자의 실전 투자기를 전하고, 2부는 부자의 심리를 파악해 부자가 되는 비법을 제공한다. 3부는 내 안에 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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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브라운스톤이라는 필명으로 이름을 날린 저자가 쓴 책이어서 더 흥미가 간 책이었다.

이 책에서는 20년간 성공과 실패를 통해 투자이론과 실전경험을 저자 나름대로의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50억 원을 스스로 번 저자의 실전 투자기를 전하고, 2부는 부자의 심리를 파악해 부자가 되는 비법을 제공한다. 3부는 내 안에 숨어 있는 부자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를 제시하고, 돈을 모을 수 있는 10가지 맞춤 처방을 알려준다. 부자라는 것은 자신이 투자법을 찾아서 개척하는 것이지 따로 부자되는 방법이 있다고 하지는 않는다. 저자도 수많은 실패를 통해 터득한 투자법으로 성공한 케이스다.

 

저자가 제시한 것 중 가장 공감이 가는 내용은 손실공포본능이다. 손실공포 때문에 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실은 이런 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한다. 또 주식투자에 있어 손절매를 제대로 못한다면 손실은 더 늘어난다고 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쉽게 실천이 않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투자에 있어 위험은 수익률과 비례하는 것이 정석이다. 어떠한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안전한 투자를 하면 수익률은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자신이 커버 가능한 위험을 감안하여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턱대고 수익률만 보고 투자하는 것은 금물이다. 투자에 있어 욕심을 내면 오히려 화를 불러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자신이 감수할 수 있는 손실까지 생각하여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마지막 부분에 제시한 돈복을 부르는 맞춤 처방 10가지도 유익했다. 돈복 없다고 자포자기한 사람을 위한 처방, 자신도 모르게 돈이 새는 사람을 위한 처방, 월급이 적어서 재테크 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한 처방 등은 일상생활에서 재테크의 방법을 몰라 우왕좌왕하던 습관을 고쳐줄 수 있을 것 같다. 완벽한 답은 아니지만 이런 충고를 바탕으로 실전 투자에 접목한다면 부자로 가는 길도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것 같다.

 

a***0 2010.10.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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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 이제는 고전이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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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있는 여러 재테크 카페중에 역사라고 할 만한 기간과 내공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카페라고 하면 맞벌이 부부 10년 10억 만들기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카페에 초창기에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던 사람들이 상당한 실력자들이 많았다. 아직까지 활동을 하고 있는 '행복투자'님도 있지만 초창기의 칼럼니스트 대부분이 활동을 하지 않는데 그 중에서 가장 아쉬운 사람이 바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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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있는 여러 재테크 카페중에 역사라고 할 만한 기간과 내공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카페라고 하면 맞벌이 부부 10년 10억 만들기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카페에 초창기에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던 사람들이 상당한 실력자들이 많았다. 아직까지 활동을 하고 있는 '행복투자'님도 있지만 초창기의 칼럼니스트 대부분이 활동을 하지 않는데 그 중에서 가장 아쉬운 사람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인 필명 브라운 스톤이다.

 

재테크 책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재무를 이야기하는 책들도 있고, 주식투자 내지 부동산 투자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들도 있다. 가장 대표적인 책들은 아무래도 재테크를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책들이라 볼 수 있는데 그런 책들이 대부분 금융상품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돈을 모으라는 식이라 이론적이고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있기는 힘들다.

 

브라운 스톤의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는 그런 점에서 군계일학에 가까운 책이라 볼 수 있다. 이 책이 쓰여질 당시에는 아직까지 행동경제학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지 않았을 시기이고 인문학을 접목하여 경제나 경영을 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을 시기에 남들보다 먼저 그런 관점에서 책을 펴 내고 재테크를 하라고 설파를 했으니 말이다.

 

더구나, 이 책이 출판된 후에 이미 카페를 통해 글을 스크랩하여 간직하고 있기도 했지만 친히 메일을 보내 책을 근거로 강의를 해도 되냐는 문의에 친절하게 동의하시면서 자신의 책 내용이 여러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에 언제든지 동의하고 기쁘다는 식의 답 메일을 보내줘서 한동안 이 책을 근거로 PT파일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알려주기도 했다. 지금은 귀찮기도 하고 감히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에 대해 쑥쓰럽기도 하지만. 여전히 지금이나 그 당시에 강의를 했던 내용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를 한다고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소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성공했다는 류의 책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흔하게 누구나 알고 할 수 있는것을 책으로 펴 내면 누구도 관심갖지 않고 팔리지도 않을 테니 말이다.

 

투자 공부를 할 때 가장 처음 시작했던 것이 나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이였고, 사람들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이였다. 아마도,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같은 책들이 나에게 영향을 끼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투자 기술이나 이론은 조금만 노력하면 알 수 있고 접목할 수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다.

 

투자를 할 때 늘 선택의 강요를 당하게 되고, 불안감과 공포감이 나를 짓누르게 되며 나도 모르게 욕심을 넘어 탐욕에 지배당하게 된다. 기술만 갖고 있다고 해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이성뿐만 아니라 감정이라는 감당할 수 없는 심리때문이다. 이를 다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워렌 버핏이 이야기했던 '절대로 잃지 않는다'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많다. 그 모든 것들이 바로 투자하려는 대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투자 대상을 바라보는 내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같은 투자 대상이라도 누군가는 힘들다고 하고 누군가는 어렵다고 하고 누군가는 쉽다고 하고 누군가는 충분히 이익이 된다고 한다. 자신의 투자 능력에 따라 보는 관점이 그럴 수 있지만 그 보다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는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기발한 투자기술이나 이렇게 저렇게 투자하라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우리는 투자에 성공하고 실패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하는 책이다. 이 책에 나온 이야기는 단순하게 투자에만 접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 전반에 걸쳐 적용해야 하는 내용이다.

 

무엇보다 다른 책들이 어렵게 이야기하는 것을 쉽게 읽으면서 저절로 알아 들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 점은 저자 자신이 투자에 제대로 접목하고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어 가능했을 것이라 본다. 투자를 잘 하는 사람이라도 자신의 투자를 제대로 설명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진정으로 그가 투자한 대상이 많지 않고 한 두건의 요행으로 성공했기 때문이다.

 

책에는 부자가 되기 방해하는  9가지의 장애물과 부자를 깨우는 8가지의 도구가 나와 있다. 나도 이 점을 갖고 강의를 했는데 솔직히 그 당시에 내 능력이 부족해서 일텐데 그 강의를 통해 '아하~~'하는 사람들은 있었지만 과연 얼마나 접목하고 지금까지 살아 왔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그저 1회 강연이라 분명히 부족한 점이 많았을 것이라는 판단도 들지만. 지금 하면 좀 더 풍부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할 수는 있을 듯 하지만...

 

얼마전에 이 책이 개정판이 나와 어떤 내용인지 봤는데 새로 추가된 것은 없어 보였다. 아마도, 책이 절판되어 새롭게 출판한 것이 아닐까싶다. 다만, 책의 저자인 '브라운 스톤'님은 지금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다. 책 출판후에 몇몇 곳에서 인터뷰 한 것도 봤는데 그가 운영 한다는 카페도 지금은 안 굴러가는 것 같은데 말이다.

 

그래도 'oldies but goodies'라고 이 책은 몇 년이 지나 다시 읽었는데 여전히 그 당시의 느낌은 남아 있고 아직도 투자에 적용하는데 무리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평생을 기억해야 할 메세지들이다. 몇 년이 지난 지금 얼핏 미래에 대해 몇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이야기한대로 진행이 되고 있다.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는 전망이였지만 꼭 그렇다고 볼 수 없기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안에 숨어있는 부자를 깨우고 부자를 방행하는 놈들을 발견하여 부단히 없애기 위해 노력한다면 분명히 나중에는 이 책에 대해 고마워할 것이라 본다.

 

 

l*****2 2011.08.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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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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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을 보면 정말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 수양서나 비기를 가르쳐주는 비급으로 보이지만, 이 책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는 정말 우리 마음 속에 이미 간직된 부자가 될 수 있는 무언가를 다시 찾아서 부자가 되기 위해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끌고 있는 그런 책이다.  무엇보다도 지은이가 이미 겪은 경험들을 예기한 후, 부자가 되는 데 방해가 되는 9가지 장애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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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을 보면 정말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 수양서나 비기를 가르쳐주는 비급으로 보이지만, 이 책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는 정말 우리 마음 속에 이미 간직된 부자가 될 수 있는 무언가를 다시 찾아서 부자가 되기 위해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끌고 있는 그런 책이다.

 무엇보다도 지은이가 이미 겪은 경험들을 예기한 후, 부자가 되는 데 방해가 되는 9가지 장애물로 무리 짓는 본능, 영토 본능, 쾌락 본능, 근시안적 본능, 손실공포 본능, 과시 본능, 도사 환상, 마녀 환상, 결함 있는 인식 체계들을 들고 있다. 장애물 하나 하나를 살펴보면 저자의 나름대로의 분석이나 부르기에 따라서 그렇게 명명되어져서 그렇지 이미 우리들- 부자가 되기 위해 이 책은 잡은 대부분의 독자들 대부분이 아는 내용들이지만, 지행합일하는 것이 어려워서 무언가를 이루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정말 읽으면서 우리들이 아는 것을 행하지 못해서 부자로 향해 가는 길이 이렇게도 험난하고 고달프게 느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이렇게 저자는 독자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해 버려할 것들, 주위해야 할 것들로 9가지 장애물을 예기한 다음, 정말 이 책에서 독자들이 알고 싶어 했던 비기를 내 안의 부자를 깨우는 8가지 도구라는 이름으로 공개하고 있다. 신경조건화하기, 모델따라하기, 유혹 회피하기, 가계부 쓰기, 작은 성공 체험하기, 서약서 쓰기, 진실 파악하기, 신에게 기도하기 8가지의 도구 중 가계부 쓰기는 이미 우리들이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부분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 자신의 소비 패턴과 저축의 정도, 자금의 흐름을 알기 위해 꼭 써야 하는 것으로 중요성에 있어서 결코 나머지 7가지에 뒤지지 않는다. 서약서 쓰기는 성공학 관련 서적에서 늘 볼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우리들이 글로 쓴 것을 이루는 경우가 정말 많으며,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목표를 글로 써서 간직하며, 이를 이루기 위해 매진하듯이 우리도 부자가 되기 위해 자신과의 약속으로 서약서를 쓰기를 권하고 있다. 또한 이런 서약서를 통해 부를 향해 갈 때 너무 큰 것부터 이루려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이루어가는 작은 성공 체험하기를 독자들에게 권하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들 주변에 있는 숱한 유혹들을 어떻게 피할 것이며, 주변의 부를 이룬 사람이나 널리 알려진 사람을 자신만의 롤모델로 삼아서 부자로 향한 항해에 있어서의 나침반으로 가져 갈 것으로 예기하고 있다.

 끝으로 이 책은 돈복을 부르는 맞춤 처방 10가지로 마무리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우리들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에 맞는 처방전을 받는 다는 기분으로 읽으면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정말 쉽게 읽힌다. 책을 잡고 3시간 정도면 다 읽을 정도의 분량이며, 그 내용도 쉬워 독자들이 다가가기 정말 용이한 점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하지만 쉽다고 해서 그 내용이 허술하거나 평이하진 않다. 저자의 경험을 예기하면서 이 책을 풀어가다 보니, 스토리가 있는 책이 되었고 그러하기에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 또는 부자가 어떻게 하면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가진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자신이 가진 의문점을 해결할 단초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며, 이 책의 일독을 권해 본다.



f********n 2010.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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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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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아무것도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부자... 말만 들어도 흐뭇해지다가 나와는 요원한 세계 같아서 다시 발끈해지는 나에게는 먼나라 이야기 같은 생소한 단어이다. 오래전 한 CF에서 "부~자되세요"라는 멘트로 대박을 쳤듯이 그러나 부자라는 말은 요원하지만 늘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다.   그러다 만나게 된 이 책, 무엇보다 나는 저자의 매우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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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아무것도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부자... 말만 들어도 흐뭇해지다가 나와는 요원한 세계 같아서 다시 발끈해지는

나에게는 먼나라 이야기 같은 생소한 단어이다.

오래전 한 CF에서 "부~자되세요"라는 멘트로 대박을 쳤듯이 그러나

부자라는 말은 요원하지만 늘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다.

 

그러다 만나게 된 이 책, 무엇보다 나는 저자의 매우 독특한 경험이 눈에 쏙 들어왔다.

결혼 당시 500만 원으로 시작해서 45억 원을 만들었다가~ (그 이후의 이야기가 더 중요하다!)

바닥으로 추락했던 그러나  잘못된 투자방법을 포멧하고 재산을 다시 50억 원으로 늘렸다는

재산을 고무줄처럼 늘렸다 줄였다를 해서 꼭대기까지 가보기도 했고 바닥을 쳐보기도 했으며

기어코 다시 정상을 탈환한 그의 이야기가 솔깃했다.

흔히 실패를 한 사람보다 성공의 아우라를 풍기는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며 배우라는 말이

많지만 실패한 사람에게서 실패 원인을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물론 그 사람이 실패를 극복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은 그의 실패를 나역시 답습할 수 도 있기에~)

이 책은 실패방지법과 함께 성공유인법도 둘다 습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재테크의 메뉴얼 같았던 다른 책과 달리 이 책은 재테크의 방법론에 대해서라기 보다는

심리적인 면에서 서술한 점이 인상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난한 이유는 가난하게 살기 쉽도록 타고난 본능 때문이며,

그러한 본능대로 살기에 부자가 못된다는 것이다.

부자를 보며 입맛만 다시고 돈복없는 자신을 한없이 구박할 것이 아니라

막상 재테크를 하기 위해 무엇을 하려고하면 자꾸 제동을 거는 내 안의 괘씸한 녀석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안의 그 녀석이 하는 일은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 막상 투자를 하려고 하면 두려움을 안겨주어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 위험을 초래하거나 막상 투자를 해도 근시안적인 사고를 조장하고

손실공포를 부채질하여 쌀 때 사고 비쌀 때 파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행동하는 과오를 범하게 만드는 것 등이다.

 

이 책은 재테크 실패의 원인을 진화심리학 관점에서 보았다. 

무리짓는 본능, 영토 본능, 쾌락 본능, 근시안적 본능 등 우리안에 내재된 9가지 본능이

우리의 의사에 반하여 분기탱천한 의지의 발목을 잡고 재테크에 실패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9가지 본능을 차례로 낱낱이 분석하여 그러한 본능이 주는 환상을 깨고

극복하는 실전 투자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의 말대로 나의 가장 강한 적은 나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라는 말에 공감한다.

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는 불경의 말처럼 그리고 내 안의 부자를 깨우라는 책의 제목처럼

결국 언제나 시작은 '나'로부터인 것이다.

투자를 위한 지식을 많이 습득하고 나서야 실전에 들어가라는 기존의 재테크 방법론과 달리

먼저 나 자신을 알고 극복하라는 그의 조언은 매우 신선하다.

그리고 무엇이 먼저인지 늘상 헷갈렸던 나에게 시원한 해답을 주었다.

 

h******8 2010.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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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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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 참 설레였다. 내 안에도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겠다는 희망을 주어서였을까.. 지은이는  500만원으로 시작하여 50억원을 만들고 젊은 시절의 고생으로 지금은 남보다 빠른 은퇴와 함께 인생을 즐기며 지낸다. 지은이가 어떻게하여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그것이 매우 궁금했는데,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되었다는 것은 소심해서인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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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 참 설레였다. 내 안에도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겠다는 희망을 주어서였을까..

지은이는  500만원으로 시작하여 50억원을 만들고 젊은 시절의 고생으로 지금은 남보다 빠른 은퇴와 함께 인생을 즐기며 지낸다. 지은이가 어떻게하여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그것이 매우 궁금했는데,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되었다는 것은 소심해서인지 안전하다는 이유로 적금,예금만 생각해왔던 나에게 충격이 꽤 컸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부에서는 지은이가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것인지에서부터, 종자돈 만들기,투자 실패의 경험과 같은 실전 투자기에 대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지은이는 왜 대다수의 사람들이 부자가 아닌, 가난하고 빡빡한 삶을 살고 있는지..많은 사람들은 돈복이 없는 이유를 지식이나 운과 같은 외부 요인으로 돌리지만 지은이는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였고, 그 결과 외부 요인이 아닌, 인간의 본능 때문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제 2부에서는 부자 되기를 방해하는 9가지 본능을 찾아내어 정리하였다. 지은이는 이 9가지의 심리적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법을 일러주고, 이것을 극복하고 제거하였을 때 부자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3부에서는 내 안의 부자를 깨우는 8가지 도구와 그에 따른 처방 10가지를 제시한다.

 

재테크 관련 책은 많이 접해보지 않아 어려울 것이란 생각을 하며 책을 열었지만, 지은이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경험담과 같은 현실적인 이야기는 모두 조언과 충고가 되어주었고, 쉽고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지은이가 알려주는 정보는 유용하게 다가왔고, 몰랐던 정보들도 알게되어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투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인간의 본능을 바꾸기란 쉽지 않기에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끌려다니지 않고 주관을 가지고 장기적인 안목을 넓히는 것에 노력해야겠다.

k*********9 2010.10.2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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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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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똑같을 것이다. 같은 돈을 투자해서 어떤 사람은 몇배의 수익을 올리는데 누구는 은행이자도 나오지 않거나 오히려 종잣돈 마저 모두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500만원의 종잣돈을 50억원으로 1000배의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을지 부러운 마음으로 저자의 재테크 노하우를 배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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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똑같을 것이다. 같은 돈을 투자해서 어떤 사람은 몇배의 수익을 올리는데 누구는 은행이자도 나오지 않거나 오히려 종잣돈 마저 모두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500만원의 종잣돈을 50억원으로 1000배의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을지 부러운 마음으로 저자의 재테크 노하우를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은 이미 2004년도에 발간되 '재테크의 교과서다'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책이라고 한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재테크의 방법도 변화해야 하기에 현재의 경제 환경에 맞추어 기존의 책을 수정 보완해서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로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한다.

 

재테크와 관련된 도서를 여러권 읽어보았지만 공통된 내용은 '인생로드랩을 짜고, 가계부를 쓰고, 인생 설계에 따른 통장을 만들어라..그리고 거기에 맞춰 투자를 적절히 배분해하여라'가 대부분이었다.

 

이 책 또한 기존의 책들과 비슷할거란 생각을 가졌는데 이외로 내용이 신선했다. 시중에 나와있는 재테크 서적들과 차별화 된 내용이라 마음에 쏙쏙, 머리에 쏙속 와 닿는 실전재테크 책이었다. 저자 또한 결혼 9년만에 투자해서 모았던 45억이란 큰금액을 모두 날려버린 경험이 있었다. 쓰라린 실패의 아픔에서 벗어나 인간이 가진 본능에 충실하면서 투자의 3대 의 원칙을 세우고 다시 재테크에 도전한 결과 50억이란 큰 돈을 모을 수 있었다.

 

그럼 투자의 3대 원칙은 뭘까? 저자는 주로 부동산과 주식으로 재테크에 성공했으며, 독점적 대상에 투자하라, 사적 시장가치를 계산하라, 적을 알고 이길 수 있는 투자만 하라는 3대 투자비법과 내 안에 잠들어 있는 부자의 본능을 방해하는 무리짓는 본능, 영토 본능, 쾌락 본능, 근시안적 본능, 손실 공포 본능, 과시 본능, 도사 환상, 마녀 환상, 결함있는 인식체계 등 9가지 장애물만 넘어서면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저자의 재테크 비법을 들어보면 하나같이 옳은 말인것 같다. 9가지 중에서 내게 해당하는 것도 4개나 되었다. 정말 9가지의 본능때문에 사람들이 재테크에 실패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의 습성 9가지만 잘 넘기면 누구든지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반복되는 내용이 많았던 점만 빼면 실전 재테크 서적 중 최고라고 말해주고 싶다. 

k*****5 2010.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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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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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으로 45억을 번다.. ㅎㅎ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일 이다. 그런데 실제 성공한 사람이 있으니 놀랍기만한 이야기다. 물론 500만원으로 45억을 벌기까지의 어려움이나 고통, 실패의 아픔이 따르지 않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다하더라도 대단하지 않은가?       이 책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는 500만원으로 45억을 벌었다가 실패 후 0에서 다시 50억을 번 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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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으로 45억을 번다..

ㅎㅎ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일 이다.

그런데 실제 성공한 사람이 있으니 놀랍기만한 이야기다.

물론 500만원으로 45억을 벌기까지의 어려움이나 고통, 실패의 아픔이 따르지 않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다하더라도 대단하지 않은가?

 

 

 

이 책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는 500만원으로 45억을 벌었다가 실패 후 0에서 다시 50억을 번 황석님이 쓴 책이라

처음부터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누구나 부자로 살기를 원하고 부자를 꿈꾸지만 생각처럼 누구나 부자로 살지는 못한다.

물론 주관적인 생각의 차이가 있으니 부자의 개념도 지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긴하지만...

 

 

 

이 책에는 저자가 20여년간 투자를 하며 성공과 실패를 통해 얻은 자신만의 투자이론, 투자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50억을 번 저자의 알토란 같은 투자전략을 배울 수 있는 더 없이 좋은기회가 되었다.

특별한 성공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방법을 찾을 것을 권한다.

저자또한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겼고 자신만의 투자법으로 결국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설사 투자에 실패한 후 또 다른 실패가 두려워 기회가 왔을때 배팅을 못하는 우를 범하지 말기를 권한다.

또, 무리지어 움직이지 말기를 권하는데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의 재테크 방법이 이 무리지어 움직이기가 아닐까 싶다.

어떤 사람이 부동산으로 성공했다고 하면 모두 부동산으로 또 어떤 사람이 주식으로 성공했다고 하면 주식으로 몰려 다니지 말것을

권하는데 공감가는 부분이기도 했다.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법으로 부자동네에 투자하기를 권하는 저자의 투자방법은 처음에는 조금 생소했는데 책을 읽으며 공감할 수 있었다.

주식또한 개별종목보다 대표우량주를 저렴하게 매수해서 장기보유하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고 얘기한다.

이 또한 개미투자자들이 새겨 들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낸 저자에게서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어 내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나와 생각이 같은 부분도 있었지만 아닌 부분도 있었기에 내게는 비교 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이 책을 통해 기회는 모두에게 공평하게 열려 있음을 알 게 되었다.

누가 어떤 방법으로 그 기회를 잡느냐가 문제이지..

 

 

 

 

a*******4 201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부깨, 제대로 업그래이드 되었네요.
"내부깨, 제대로 업그래이드 되었네요." 내용보기
이 책은 2004년에 나온 책의 개정판이다.그만큼 많은 독자들에게 읽혀졌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내용이 조금 수정되었다.   재테크로 성공한 저자들의 공통점인 실패를 겪었고, 다시 일어서서 현재의 위치에 오른 저자는 그간 자신이 겪어왔던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한 투자에 대한 생각을 마구 쏟아낸다.이 책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나는 어떻게 돈을 벌었다..돈을 벌려면 이런 마음을
"내부깨, 제대로 업그래이드 되었네요." 내용보기

이 책은 2004년에 나온 책의 개정판이다.
그만큼 많은 독자들에게 읽혀졌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내용이 조금 수정되었다.

 

재테크로 성공한 저자들의 공통점인 실패를 겪었고, 다시 일어서서 현재의 위치에 오른 저자는 그간 자신이 겪어왔던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한 투자에 대한 생각을 마구 쏟아낸다.
이 책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나는 어떻게 돈을 벌었다..돈을 벌려면 이런 마음을 가져라...이런 사람은 이런 것을 해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할 것 같다.
다행스럽게도, 나는 부동산, 땅, 아파트에 투자하여 돈을 벌었다와 같이 단순서술형으로 말하고 있다.
여타 책들과 같이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어느 종목(아파트)에 어떤 상태일때 투자하라'와 같은 방식이였다면, 실망하였을 것이다.
누구나 하는 말이지만, 만일 위와 같은 방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면 그것을 책과 같은 형태로 오픈하겠는가?
결코,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다.

 

주식 시장에서 확실하게 돈을 버는 부류는 두개라고 한다.
증권회사와 유료 종목 추천 애널들..
맞는 말이다.
증권회사야 주식 시스템상 수익이 나는 구조라고 하지만, 유료 종목 추천 애널들의 경우, 그들 말대로 추천하는 종목에서 수익이 난다면, 고작 월 몇십만원에 그 정보를 공개하겠는가?
차라리 사채를 쓰더라도 투자하여 그 수익을 본인 것으로 하고 싶지 않겠는가?

 

이 책이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놓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위와 같은 방법이 아닌, 성공한 투자자의 '마인드'에 접근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피해야 할 인간 본연의 본성을 9가지를 제시하고, 그것을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본성은 냉철한 투자자이기 이전에, 우리 인간도 동물이기에 쉽게 이겨내지 못하는 것이다.
영장류의 뇌를 사용하기 이전에, 포유류, 파충류의 뇌에 사로잡히기 쉬운 우리에게 좋은 자극을 준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모든 것에 해당이 되겠지만, 특히 '손실공포'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결함 인식'이 가장 부족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말대로 본능적인 이 감정을 극복하기 위해서 쉽지 않은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쉽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

 

시대가 많이 변하고, 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저자 또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인지 완전 새로운 책처럼 다가왔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꼭 한번은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길 권한다.

이달의 사락 l*****0 201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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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능을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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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좀 색다른 재테크 관련서 한 권을 마주했다. 지난 2004년 출간 이래 꾸준한 인기를 끌면서 올해 개정판으로 선보인 책이다. 대체 이 책의 어떤 점이 그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아왔을까? 혹시 저자의 재산증식 노하우가 궁금해서 관심을 가진 것은 아닐까?   이 분야에 눈과 귀를 열어 놓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몇 권의 책을 읽어본 것이 고작이지만 대개는 비슷비슷한 정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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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좀 색다른 재테크 관련서 한 권을 마주했다. 지난 2004년 출간 이래 꾸준한 인기를 끌면서 올해 개정판으로 선보인 책이다. 대체 이 책의 어떤 점이 그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아왔을까? 혹시 저자의 재산증식 노하우가 궁금해서 관심을 가진 것은 아닐까?

 

이 분야에 눈과 귀를 열어 놓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몇 권의 책을 읽어본 것이 고작이지만 대개는 비슷비슷한 정보서라 지루하기만 했다. 그런데 이번 책은 좀 달랐다. 부자가 되기 위한 심리학이 근간이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 투자를 했다고 한다. 그것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저자는 3가지 투자비법인 독점적 대상에 투자하라, 사적 시장 가치를 계산하라, 적을 알고 이길 수 있는 투자만 하라 등 많은 수업료를 내면서 깨달은 그만의 팁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과거 한동안 주식 붐이 일어 묻지마 투자했다 실패한 쓰라린 경험이 있는 대다수 사람들에게 저자의 팁은 유용하게 쓰이리라 생각한다. 적어도 주식을 다시 하고 싶다면.

 

그리고 재테크는 재테크 지식과 실천 능력이 갖추어져야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단다. 많은 경제학자나 이 분야 전문가들이 다 부자가 아닌 것을 보면 알고 있는 것과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 병행되지 않는다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실행능력은 어떻게 갖추어야 할까? 그것은 인간의 본능을 극복함으로써 가능하단다. 그 본능은 가난을 벗하며 살게 하는 것이기에 그 장애물을 극복하는 것만이 부자로 가는 길이란 것이다.

 

무리 짓는 본능, 영토본능, 쾌락 본능, 근시안적 본능, 손실공포 본능, 과시 본능, 도사환상, 마녀 환상, 결함 있는 인식체계 등 9가지 본능을 벗어버려야 실전에서 빛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한 곳에 오래 살면서 사람들과 어울렁더울렁 어울려 살고 싶은 내게는 참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주문이다. 벌써 두 가지 본능을 극복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니 부자가 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y******7 201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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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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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에 관한 많은 서적들이 있습니다. 주식에 관한 서적들, 부동산에 관한 서적들, 펀드에 관한 서적들, 경매에 관한 서적들, 해외투자에 대한 서적들, 채권에 관한 서적들 등등 무수히 많은 서적들이 서점에가면 진열 되어있고 많은 이들이 재태크에 관심을 갖고 어떻게 투자에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재태크에 성공할지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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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에 관한 많은 서적들이 있습니다. 주식에 관한 서적들, 부동산에 관한 서적들, 펀드에 관한 서적들, 경매에 관한 서적들, 해외투자에 대한 서적들, 채권에 관한 서적들 등등 무수히 많은 서적들이 서점에가면 진열 되어있고 많은 이들이 재태크에 관심을 갖고 어떻게 투자에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재태크에 성공할지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실정은 어떤가요... 재태크를 해서 쉽게 이야기해서 성공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성공보다는 은행 예금 금리보다 더 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좀더 좁혀서 투자금액에 본전을 하는 사람은 또한 얼마나 될까요.. 열명중 여덟 명은 본전도 하지 못하는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재태크 서적에서 본 내용 이였습니다. 그만큼 재태크는 쉬운 게임이 아닙니다. 접게 접근해야될 부분이 아닙니다. 진정 머리 싸매고 남들보다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분석하고 많은 정보를 발품 팔아야 겨우 좋은 기회가 주워지는게 현실입니다. 열명중 여덟명은 어떨까요 과연 이런 과정을 거치고 투자를 하고 있을까요.. 단 몇 권의 책만 읽고 또는 주위의 이야기만듣고 또는 누구나 아는 정보를 믿고 투자를 하지요.. 흔히 말하는 묻지마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백전백패 게임입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재태크 서적들의 내용은 어떠한가요.. 내용을 보면 한결같이 자신이 투자한 경험담을 토대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예로들면 어떤 주식을 어떻게 매수를 하고 어떻게 매도를 해야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을 보면 이러이러하게 아파트를 사서 팔았습니다. 이런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는 기존의 재태크 서적과는 다른 면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제목에서도 읽을 수 있지만 내안의 마인드를 깨워라라고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자신의 재태크를 바라보는 생각... 즉 재태크의 마인드를 제확립하므로 투자의 기본을 쌓고 그다음 투자의 방법을 공부한다음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또한 재태크의 실패의 원인을 "가난한 인간의 본능"이라는 표현으로 투자의 실패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남들에게 과시하고 싶어 돈을 개념없이 쓰는 과시본능,단기매매를 좋아하는 쾌락본능, 투자에 대한 대응을 못하는 손실공포 본능 등등 몇가지의 인간이 재태크에 실패하는 본능 때문에 항상 자신이 성공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잘못은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게 "가난한 인간의 본능"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내가 재태크에 실패를 하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재태크에 관심이 있어 기본을 알고 싶다라는 분들에게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언제는 돈이 있었어 또 벌면되지" 저자가 실패를 하였을때 격려로 해주는 말이 였다라고 합니다.

누구나 실패는 합니다. 하지만 실패의 원인을 알고, 이를 극복하며, 그자리를 지키고 있다면 성공으로 갈수 있을 것입니다.

y*******k 2010.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