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 제조업, 유통업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적 기업들의 초기 탄생부터 성장, 그 과정 속 우여곡절이나 흥망성쇠까지 정리한 책.
거기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여러 일화들을 더하고 역사적 큰 사건이나 흐름과 엮어내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록펠러나 J.P.모건같은 전설적인 인물들은 따로 전기가 번역 출간되어 있으니 함께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