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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술술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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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면 아이들의 피시방에 관한 그런 이야기거나 오락같은 그런 이야기인 줄 알았네요 그러면서 컴퓨터에 고나한 상식이나 아이들이 알아야할것을 소개하는 책인줄,,, 근데,,, 작은 글씨에 적힌 타임 어린이 지식교양시리즈,,, 언제 어디선 간단하게 잛게 읽을수잇는 구성으로 총 50가지질문,,(스펀지방송처럼..)을 내놓고 해설과 다른 상식을 더 보너스로 두고 있네요 같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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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면 아이들의 피시방에 관한 그런 이야기거나 오락같은 그런 이야기인 줄 알았네요

그러면서 컴퓨터에 고나한 상식이나 아이들이 알아야할것을 소개하는 책인줄,,,

근데,,,

작은 글씨에 적힌 타임 어린이 지식교양시리즈,,,

언제 어디선 간단하게 잛게 읽을수잇는 구성으로 총 50가지질문,,(스펀지방송처럼..)을 내놓고 해설과 다른 상식을 더 보너스로 두고 있네요

같이 보면서 아이랑 저랑 참 재미나게 즐겁게 본듯하네요 일반 컴이라면 왠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근데 이런것도 있었구나 아아~~이래서 이렇구나라는 등 같이 아아~~아아~~연발이였네요

아이도 하나하나 읽으면서  "엄마 컴퓨터전자에는 미역국이 좋데요,.,나도 해줘요"라고,,,읽고 말하고 읽고 말하고,,,

구성이나 내용도 쉽고 우리 일상생활에 더 가까이있는 것들을 소재로 하니 더 친근하고 뭔가 상식이 쑥쑥,,,

여기서 나오는 시리즈도 한번 볼까하네요...

재미나게 본 책이네요

b*****8 2010.09.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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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PC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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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다 있구나.  와~라는 말이 먼저 튀어나온다.  대단하네.  타임 어린이 지식교양 『까불래용 알겠지용?』은 시리즈 물이다.  그 두번째 이야기가가 <엄마몰래 PC방>이다.  몰랐지용? 컴퓨터.   학교를 다닌지가 거의 20년이 되어가니, 그때 교양과목으로 배웠던 컴퓨터는 따분하고 재미없는 과목이었다.  세상에서 어떤 컴퓨터가 가장 크고, 어디에 있고 하는 걸 배웠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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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다 있구나.  와~라는 말이 먼저 튀어나온다.  대단하네.  타임 어린이 지식교양 『까불래용 알겠지용?』은 시리즈 물이다.  그 두번째 이야기가가 <엄마몰래 PC방>이다.  몰랐지용? 컴퓨터.

 

학교를 다닌지가 거의 20년이 되어가니, 그때 교양과목으로 배웠던 컴퓨터는 따분하고 재미없는 과목이었다.  세상에서 어떤 컴퓨터가 가장 크고, 어디에 있고 하는 걸 배웠던 기억이 난다. 천리안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소설을 텍스트로 읽고, 전화선으로 인터넷이 연결되었던 시대였으니, 그럴만도 하지만, 그당시 배웠던 if문이나 그런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어디에 쓰는지 알지도 못하겠고, 왜 배웠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요 책은 뭐 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재미있다.  용의 후손인 돌연변이 카멜레온, '까불래용'과 드래곤플라이인 '꼬불래용'이 여기저기서 삐죽삐죽 튀어나와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용용 시리즈'는 어렵거나 주루한 책도, 재미만 있는 책도 아닌 재미와 교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 줄것이라고 말이다.

 

세상에 지식은 정말 많지만,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야지 내것이 될수 있다. 뒤죽박죽인 지식을 하나로 집중 탐구할수 있게, '용용시리즈"는 한가지 주제를 한권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은 퀴즈 형식으로 되어있다. 각 꼭지의 첫 부분에 제시된 문제를 읽어보고 답을 떠올려 본 후 본문을 읽는 식이다. 한 챕터가 끝나면, 다시 리마인드를 시켜서 배운 내용을 상기 시켜준다. 그리고 마지막, 이 책의 묘미. 현태준작가의 그림이 곳곳에 흥미를 일깨워주고 있다.  10개의 퀴즈 문제는 하나의 챕터로 묶어서 50개의 문제가 나오는데, 이 문제들이 상당한 수준이다.  무식한 엄마 소리 듣지 않으려면, 머리위에 날아다니는 아이들보다 먼저 읽어봐야 하는 책임에 틀림이 없다.  거기에 요 책으로 꽤나 상식이 늘었다.

 

USB가 뭐의 준말일까?  처음 알았다. 그냥 USB, USB했지, 이게 Universal Serial Bus의 줄임말이다.  그러고 보니, 내 주변에 USB가 정말 많다. 이동용 메모리만 USB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케이블이란 케이블은 온통 USB다. 이 무식... 요 책이 살렸다. 미국에선 '검색해봐'를 뭐해봐라고 한다고 한다. 오... 그렇군.  참 많은 신조어들이 나오는데, 그런 언어들에 무디다. 그 무딘 머리를 '용용시리즈'가 일깨워주고 있다. 분명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지만, <엄마몰래 PC방>이 아니라, <아이들 몰래 책읽기>를 해봐야할것 같다.  아이들 수준에 맞추려면 꽤나 힘들듯하다.  '용용시리즈'가 이 책 한권이 아니니 말이다.



d****2 2011.06.16.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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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pc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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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몰래pc방  제목만 봐도 스릴만점일 것 같죠..울아들 pc방 너무 자주 다녀서  끌고 오기를 수차례..  이 책은 딱 우리아이에게 필요한책이구나. 하는 생각에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아이들 좋아하는 캐릭터  까불래용. 이름도 아이와 딱 어울리는 이름이라는 생각이드네요.까불래용은 용의후손이라며 뼈대있는 가문에서 태어나 변신의 천재이자 모양도 자유자재로 바꾸고 못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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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몰래pc방  제목만 봐도 스릴만점일 것 같죠..
울아들 pc방 너무 자주 다녀서  끌고 오기를 수차례..  이 책은 딱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에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좋아하는 캐릭터  까불래용. 이름도 아이와 딱 어울리는 이름이라는 생각이드네요.
까불래용은 용의후손이라며 뼈대있는 가문에서 태어나 변신의 천재이자 모양도 
자유자재로 바꾸고 못하는 것이 없는 만능선수이며  궁금한 것은 참지못하고
어디나 출동하는 버릇는 캐릭터다. 

까불래용의 친구 꼬불래용
언뜻보기인 똥파리같이 생겼지만 잠자리 가문에서 태어났으며 까불래용과
함께  세상 모든 궁금증과 호기심의 대상들을 찾아 날아다닌다.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런 캐릭터들이 컴퓨터에 관한 내용을  tv에 나오는
스폰지 형식으로   문제를 제시하고 답을 찾는데 생각하다 기발하고 흥미로운
답에 웃음이 저절로 나온다.
50가지 문제를 풀면서 컴퓨터는 단순히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가
생기게 된 배경이나 컴퓨터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여러 장치, 활용법등
컴퓨터와 관련된 여러가지 전문지식을 쉽고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하고 있다. 

어른들이 봐도 이런 뜻이있구나. 하며 컴퓨터 지식을 넓혀주는 책이며
무궁무진한 컴퓨터의 세상에 푹 빠져 들수 있다.
중간 중간 나오는 단원정리도 아이들이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는지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퀴즈도 풀고 복습도 되는 계기가 된다.

컴퓨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컴퓨터의 넓은 세상을 보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컴맹인 엄마도 아이들과 같이 본다면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 까 생각한다.


h******3 2010.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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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PC방 - 어린이지식교양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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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PC방]을 읽은 소감을 짧게 표현하자면 초등생을 위한 컴퓨터와 관련한 잡학상식을 다룬 책 즈음으로 소개하면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된다.  컴퓨터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일상생활에서 너무도 친숙한 존재이다. 그런만큼 컴퓨터는 아이들에게는 무척이나 관심있는 주제이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엄마 몰래 PC방]의 내용을 접하다보면 기본적인 컴퓨터 상식에서부터 컴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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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PC방]을 읽은 소감을 짧게 표현하자면 초등생을 위한 컴퓨터와 관련한 잡학상식을 다룬 책 즈음으로 소개하면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된다.  컴퓨터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일상생활에서 너무도 친숙한 존재이다. 그런만큼 컴퓨터는 아이들에게는 무척이나 관심있는 주제이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엄마 몰래 PC방]의 내용을 접하다보면 기본적인 컴퓨터 상식에서부터 컴퓨터 용어의 어원과 관련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무척이나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또한 컴퓨터를 보다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도 많이 접할 수 있다. 익숙하게 사용해오던 컴퓨터이지만 알고보면 컴퓨터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을 깨닫게 하는 책이기도 했다. 

책에서 소개하는 50개의 소주제 중 많은 부분의 내용들이 이 책을 통해 새로이 알게 된 이야기들이었다. [엄마 몰래 PC방]은 차례가 무척 독특한 책이었는데 내용을 접하기 전에는 호기심으로, 책을 읽은 후에는 내용을 기억하는 측면에서 제목 속의 빈칸은 두루두루 도움이 되어 좋았다. 

[엄마 몰래 PC방]은 ’지식교양 시리즈’의 의미와 잘 맞아 떨어지는 책이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쌓은 컴퓨터에 관한 지식과 교양이 실생활에서 컴퓨터를 활용하는데에도 알게 모르게 많은 바탕이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컴퓨터의 어원부터 최근 등장한 스마폰이나 트위터와 같은 최신 정보까지 접할 수 있다. 멀티미디어의 구성 요소인 '지래텍(이미지, 그래픽, 텍스트)'이라던가, 도메인에 관한 컴퓨터의 기초 지식부터, 컴퓨터 속도가 늦어졌을 때 '디스크 조각 모음 찾기'를 하는 방법 등의 유용한 정보도 기억에 남는다.




c****1 2010.09.1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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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관련 상식들을 수수께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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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지만 요즘은 컴퓨터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눈 뜨자 마가 컴퓨터를 키고 그리고 모든 것을 시작하는 저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크면 1명당 컴퓨터 하나는 기본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 몰래 PC방> 전 이 책을 보며 우리 아이도 나중에는 엄마 몰래 PC방이라는 곳을 갈지도 모르겠구나 혹 가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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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지만 요즘은 컴퓨터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눈 뜨자 마가 컴퓨터를 키고 그리고 모든 것을 시작하는 저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크면 1명당 컴퓨터 하나는 기본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 몰래 PC전 이 책을 보며 우리 아이도 나중에는 엄마 몰래 PC방이라는

곳을 갈지도 모르겠구나 혹 가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그런 방법들이

나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하며 보았는데 아뿔싸 그런 이야기가 아니네요.

컴퓨터를 사용하는 우리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PC상식과 관련된 이야기랍니다.

매일 사용하면서 정작 알지 못했던 컴퓨터 상식. 그런 상식들이 수수께끼 형식으로 나와 있어요.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이탈리아 사람들은 @ [   ]로 부른다.

PC에서 [   ]는 국가 대표 축구팀의 박지성과 같다.

컴퓨터가 느려질 때는 [   ]을 기억하라.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문제들을 통해 컴퓨터에 대한 기본 상식은 물론

우리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게임에 대한 것도 알 수 있었네요.

게임은 아빠와 함께 하면 좋다… 정말 공감하는 말인데요

게임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하는 방법을 몰라 가끔은 아이들 옆에서

곁눈질로 바라보고 있는 아빠들의 이야기도 나와 있고요,

제 컴퓨터이면서도 문제가 발생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을 하고

신랑에게 부탁을 하면 조금은 귀찮은 듯 해 주던 속도 관련한 바로 쿠키제거에

대한 것도 나와 있어 다음부터는 신랑에게 부탁을 안 해도 될 것 같네요.

컴퓨터 세대의 아이들을 이해하고 그 아이들을 키우려면

엄마들도 컴퓨터에 대해서 잘은 몰라도 기본적인 것들은 알아야겠지요.

이 책이 그런 기본을 알려 주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컴퓨터 관련 서적들을 보면 조금 딱딱하고 어려운 반면 이 책은 초등아이들과

컴퓨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반의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런 컴퓨터 상식 책인 것 같네요.

이제 조금 씩 컴퓨터의 세계를 알아가고 재미를 찾아 가는

10살 우리 집 아이도 재미있게 읽은 엄마 몰래 PC

절대로 PC방을 몰래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 기억해 두세요.

그리고 아이가 PC방에 갈 나이가 되기 전에 엄마들도 알아 두면

아이와 대화가 잘 통하리라는 느낌을 받게 되는 그런 책이네요.

h******2 2010.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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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대한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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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교양시리즈라더니 정말 내용이 알차고 꽉찬 그런 책이었습니다. 아이가 관심 있어 하지만  제가 해 줄  수 없는 영역인 컴퓨터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도 자세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제목이 우선 호기심을 자극시켜서 (전 컴퓨터에 대한 정보를 풀어 놓은 이야기책인 줄 았았다는....) 이 시리즈가 앞으로 더 기대가 됩니다. 시리즈 중에 <장팔팔 내과>는 우리 몸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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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교양시리즈라더니 정말 내용이 알차고 꽉찬 그런 책이었습니다.

아이가 관심 있어 하지만  제가 해 줄  수 없는 영역인 컴퓨터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도 자세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제목이 우선 호기심을 자극시켜서 (전 컴퓨터에 대한 정보를 풀어 놓은 이야기책인 줄 았았다는....)

이 시리즈가 앞으로 더 기대가 됩니다.

시리즈 중에 <장팔팔 내과>는 우리 몸 속 기관에 대한 책이고, <독님 만세>는 개에 대한 책이었네요.

 

그리고 편집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이 지식책이라고 하면 우선 지루해 하거나 읽다 밀어놓게 되는데 이 책은 아이들 호기심을

끌만한 요소들이 있어 아이가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예를 들어

저작권은 OOO과 같다.

1)컴퓨터 2)일기장 3)도시락 4)양말

(답은 일기장 입니다.)

이렇게 퀴즈 형태이니 아이들이 집중해서 하나라도 맞추려고 하고 왜 답이 이건지 내용도 자세하게

읽어보게 되더라고요.

또 내용도 1~2장 안에 설명이 되어 있으니 지루하지 않고요.

그리고 모르는 용어들을 자연스럽게 접하다 보니 많이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저도 참 모르는게 많았더라고요.

아이들과 대화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또 이런 용어들을 빨리 익혀야 되겠지요.

중간중간 단원정리를 통해 알게 된 것을 간단하게 테스트하면서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는 것도 좋네요.

그런데 이왕 까불래용과 알겠지용의 캐릭터가 있으니 이 캐릭터를 더 자주 등장시켜서 흥미도 같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h********9 2010.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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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PC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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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변하면서 아이들 꿈에 대한 생각과 직업관도 변한다. 하루 종일  힘든 공부하면서 하기 싫은 일 하는 것 보다.  내가 즐기면서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을 자녀들이 선택하길 바란다.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 이 책을 쓴 차영훈 아저씨.아저씨도 어릴 적부터 컴퓨터를 좋아 했을가?아이들은 차영훈 아저씨를 부러워 할꺼같다.좋아하는 게임 매일 매일하고 혼을 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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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변하면서 아이들 꿈에 대한 생각과 직업관도 변한다. 
하루 종일  힘든 공부하면서 하기 싫은 일 하는 것 보다. 
 내가 즐기면서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을 자녀들이 선택하길 바란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 이 책을 쓴 차영훈 아저씨.
아저씨도 어릴 적부터 컴퓨터를 좋아 했을가?
아이들은 차영훈 아저씨를 부러워 할꺼같다.
좋아하는 게임 매일 매일하고 혼을 내는 사람도 없을 것이고  
자기가  하고 싶거나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게임으로 만들고
아이들이 즐기면서 많은 게임을 한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생각할 것이다.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컴퓨터가 없으면 참 불편할 것이다.
발빠른 소식통,  모른는거 없는 백과사전, 혼자 있어도 심심하지 않게 
만들어 주는 친구, 좋은 선물도 주고,  내 마음을 상대편에게도 전해 줄 수있어서
너무 너무 좋은 컴퓨터.
나는 컴퓨터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고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하는지도 몰른다.
 메일 주고 받고 , 쇼핑하고, 간단한 작업만 할 줄안다.

엄마  몰래 PC 방 책을   보면서 아~하 그래  공감하면서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되었다.  익살스러운 만화 그림과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내용도 쉽게
설명이 되있어서 편안게 금방 책이 넘어갔다.
 책 속에 나오는 문제들이 재미있었다.
아이들에게 맞혀 보라고  읽어 주었다.  쉽게 많은 문제를 맞쳤다.
컴퓨터에 능숙한 아이들에게는 쉬운 문제였는가 보다.

앞으로도 컴퓨터는 우리에게 좋은 정보를 주는 물건으로 남길 바란다.
어떤 엄마는 컴퓨터가 없어으면 하는 엄마들도 있을 것이다. 
아이가 게임을 많이 한다는 이유로 그 부분은 나도 공감을 한ㄷ.
 다행이 울 애들은 그렇게 많이 게임을 하지 않아 다행이다. 
어릴 때 부터 게임 보다는 가족이랑 같이 할 수 있는 게임, 운동으로 
즐거운 재미를 찾아 주었다.  아이가 엄마를 귀찮게 한다고 티비를 잠깐 
보라고 하던지 아님 컴퓨터를 하게 한다던지 잠깐은 엄마에게 좋은데
 나중을 바라보면 그것이 아이에게 나쁜 악영향을 주고 그 것을 고칠려면 
몇 배나 힘든 고생을 하고 몸과 마음에 상처가 남을 것이다.
우리에게 좋은 컴퓨터 더무 과하게 사용하지 말고 좋은 친구로 오래 오래 
남도록  나하고 컴퓨터와의 만나는 시간을 정해서 잘 활요할 수 있도록하자
 
아이들에게 컴퓨터를 자제할 수 있는 방법부터 먼저 가르치고 컴퓨터를 사용
할 수 있으면 좋겠다.
y******6 2010.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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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PC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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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 알겠지용? 꼬불래용? 이름부터가 재미 있습니다. 컴퓨터 시스템에 문외한인 제가 더 많은 컴퓨터 지식을 얻기 위해 손에 잡은 책입니다.책의 크기도 아담한 편이고 그리 두껍지도 않은 분량이라 전혀 부담이 없이 펼친 책입니다. 게다가 재미와 교양의 두 마리 토끼를 한 꺼번에 잡는책이라니 더욱 끌리는 책이었습니다. 50개의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 새 뚝딱 책 한권이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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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 알겠지용? 꼬불래용? 
이름부터가 재미 있습니다. 
컴퓨터 시스템에 문외한인 제가 더 많은 컴퓨터 지식을 얻기 위해 손에 잡은 책입니다.
책의 크기도 아담한 편이고 그리 두껍지도 않은 분량이라 전혀 부담이 없이 펼친 책입니다. 
게다가 재미와 교양의 두 마리 토끼를 한 꺼번에 잡는책이라니 더욱 끌리는 책이었습니다. 
50개의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 새 뚝딱 책 한권이 다가 옵니다. 
지식은 말할 것도 없이 머리에 쏘옥~ 쏘옥~들어옵니다. 


어느날 우리집 저녁 식사시간에 미역국을 밥상에 내 놓았더니 저희집 막내가 대뜸 한다는 말!
"우리는 컴퓨터를 많이 하니까 미역국을 많이 먹어야 돼!"
엥? 이 무신말이지?
지금까지 미역국을 끓여 주면 "국물만, 국물만, 쬐금쬐금"하면서 미역국을 거부하던 울 아들 기특하게도 한 그릇을 건더기까지 뚝딱! 해치웁니다. 
"웬일이니?"하고 물었더니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시리즈책을  읽어 보니까 
"컴퓨터 전자파에는 미역국이 좋다!"라는 문구가 나오더랍니다. 
그 후부터는 울 아들 미역국 애호가 됐습니다. 호호호
좋은 책은 이렇게 자녀의 식습관까지 바꿔놓기도 하는데 놀랐습니다. 


<엄마 몰래 PC방>은 마치 TV프로그램 "스펀지"의 진행처럼 "무엇무엇은 네모이다"라는 정의의 문구를 단락 서두에 퀴즈처럼 제시하고 사지선다형으로 보기까지 나열해 주는데 몰라도 찍어 맞추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언뜻 보니 캐릭터들도 "네모네모 스펀지송"에 나오는 캐릭터와 비슷해서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합니다. 


또 "컴퓨터 게임은 아빠와 함께 하는게 제일 재미있다"라는 말에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컴퓨터 게임은 아빠가 젤 좋아한다"라고요.
사실 아이들 공부 환경조성만 아니라면 TV가 없는 우리집 경우는 하루종일 컴모니터 앞에만 앉아 겜을 즐기는 울 아빠를 누가 좀 말려주십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들과의 게임에서는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하는 불쌍한 울 애들아빠!
절대루 애들한테 져주는게 아닌데두 말입니다. ㅋㅋ


책속에는 컴퓨터기기 청소방법이며, 주민번호 유출 도용방지법등도 알려주고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들이 설명되어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한 때 컴퓨터를 다루는데 있어서 잘못 건드리면 기계가 고장이라도 나서 많은 비용이 들까봐 겁이 나서 함부로 건드리지도 못했는데 모르는것에 대한 두려움을 빨리 던져 버리고 더 많이 알고 싶은 욕심이 자꾸 생깁니다. 


마지막으로 책을 읽다가 재미있는 문구가 시선을 잡아 끌어서 한 번 써 봅니다. 
*가슴에 S자가 쓰인 슈퍼맨옷--경고! 이 옷을 입고 날 수 없습니다. (Warning! this garment    does not enavle you to fly.)
’플레이스테이션2’ 게임CD의 경고 문구에는 ’경고;CD구명에 손가락이나 네모를 넣지 마시오!’라고 쓰여 있다편에서 나오는 재미있는 경고문입니다. 
우리 주위에 제품중에 자세히 살펴보면 이렇게 재미 있는 경고문들을 찾을 수가 있다합니다. 

p*******m 2010.09.1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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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대해 많이 알게되었어요.
"컴퓨터에대해 많이 알게되었어요." 내용보기
캐릭터 까불래용과 꼬불래용이 나오는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라고 하는 이책은 어린이 교양 서 라고 하네요. 어린이 지식교양서가 이렇게 나와있는 것은 몰랐는데 새로웠어요.   한권에 한 주제 가 나오고 거기에 나오는 빈칸에 맞는 답을 생각 해보면서 글을 읽어 가면  더 머리속에 오래 남고 퀴즈 같은 생각에  지루함을 없애 주는 것 같아요.  ' 아 ! ' 하는 감탄사
"컴퓨터에대해 많이 알게되었어요." 내용보기

캐릭터 까불래용과 꼬불래용이 나오는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라고 하는 이책은

어린이 교양 서 라고 하네요.

어린이 지식교양서가 이렇게 나와있는 것은 몰랐는데 새로웠어요.

 

한권에 한 주제 가 나오고 거기에 나오는 빈칸에 맞는 답을 생각 해보면서

글을 읽어 가면  더 머리속에 오래 남고

퀴즈 같은 생각에  지루함을 없애 주는 것 같아요.

 ' 아 ! ' 하는 감탄사와 함께 한장 한장 넘겨가는 재미를 주는 책이네요.

 

이 책의 주제는 컴퓨터 입니다.

컴퓨터와 관련되 여러가지 지식들을 알려줍니다.

50가지의  문제를 풀어가며 알아가면서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네요.

아이도 이야기 거리가 생기고 엄마나 주위사람에게 알려주면서

마치 자신이 문제는 내는양...기뻐하기도 하네요. ㅎㅎㅎ

 

중간중간 단원정리를 통해 살작 복습의 기회도 주지만

어렵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각 문제마다 까불래용이나 꼬불래용이 나와 있는데 사실 저는 어른이라 그림에 눈이 먼저 가질 않아요.

어릴수록 시선은 글보다 그림에 가기때문에 그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각 문제가 한장-두장을 넘지 않아서 아이들이 더 쉽게 간단히 그때그때 읽어서

좋은 것 같기도 하지만 오히려 또 그게 집중이 안되기도 하네요.

그리고 디자인이 제 생각에는 세련되지 못해보여요.

어찌됐건 아이의 입장이 아닌 제 입장이구요.^^;

 

아이의 지식을 쌓아주는 재미있는 책이라 도움을 주는 좋은 책 이네요.

a****6 2010.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까불래용의 엄마 몰래 PC방
"까불래용의 엄마 몰래 PC방" 내용보기
몰랐지용? 컴퓨터에서 다뤄지는 엄마 몰래 PC방은 PC방에서 게임을 하느라 엄마와의 약속시간도 어기고 학교 숙제며 다른 여러가지 일들을 하지도 못한 체 PC방에서 시간을 빼앗기고 있는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컴퓨터에 더 재미있는 지식거리들을 알고자 하는 어린이들이 접하면 더욱 더 흥미로운 책이 될것이다.   사실 엄마 몰래 PC방에 다니는 말썽꾸러기 아이들을 위해 나온
"까불래용의 엄마 몰래 PC방" 내용보기

몰랐지용? 컴퓨터에서 다뤄지는 엄마 몰래 PC방은 PC방에서 게임을 하느라 엄마와의 약속시간도 어기고 학교 숙제며 다른 여러가지 일들을 하지도 못한 체 PC방에서 시간을 빼앗기고 있는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컴퓨터에 더 재미있는 지식거리들을 알고자 하는 어린이들이 접하면 더욱 더 흥미로운 책이 될것이다.

 

사실 엄마 몰래 PC방에 다니는 말썽꾸러기 아이들을 위해 나온 책인가보다고 생각을 했는데 전혀 그렇지는 않고, 컴퓨터를 잘 모르는 친구들이나 컴퓨터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이 접하면 컴퓨터의 단편적인 게임이라는 덫에서 조금은 해방이 되어 컴퓨터에서의 게임보다 더 흥미로운 분야들을 발견하게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다.

 

가령 예를 들자면, [내 컴퓨터 정보를 확인하려면 실행창에 □ 라고 치면 된다.]는 식으로 사지선다형의 문제를 맞추는 형식으로 해서 답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그런 방법으로 컴퓨터에 대한 지식들이 흥미롭게 기록되어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한 답은 어느정도 컴퓨터를 하고 있다는 나도 제대로 몰랐다. 다만 다른 답들이 아니기에 msinfo32라는 것이 답이라는 것을 눈치챘을뿐이었다. 컴퓨터 모니터 안에는 수많은 □들이 모여 있을까? 축구 선수도 아니고 꽃봉오리 소년단도 아니고 소년 합창단도 아니고 카드 섹션 응원단이 답이라니 왜 그럴까? 읽어가다보면 맞아 맞아 하면서 축구장에서의 수많은 관중들이 네모난 카드 판을 들고 큰 그림이나 글자를 만들어 내던 생각을 떠올리게 되면서 아하 맞다 맞어! 고개를 끄덕이면서 픽셀(Pixel)의 의미를 떠올리게 된다. 이처럼 수수께끼를 풀듯이, 흥미로운 문제의 사지선다형의 예제들 중에서 하나를 찝어 답을 맞추는 객관식의 흥미로움과 함께 컴퓨터에 대한 모든것들을 흥미와 재미와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었기에 컴퓨터에 대한 50가지나 되는 문제들을 읽어내려가는게 지루하지가 않고 그러 재미가 있었다. 다만 컴퓨터에 대한 모든것이 들어있다고는 하지만 과장된 이야기고 PC방에서의 게임과 연계해서 흥미로운 컴퓨터 지식들을 풀어놓았을뿐이다.

 

아이들과 함께 문제풀이형식으로 문제를 내고 답을 맞추면서 그 밑에 나와 있는 답에 대한 설명글들을 읽는 형식을 취해서 같이 보게 되었는데 무척이나 아이들의 호응이 높았다. 재미와 함께 지식이 아이들 머릿속에 쏙쏙 들어갔을것이라는 생각이다.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는 흥미로움과 지식을 알려주는 방법에 있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적합했던 책이라는것을 실감하는 바이다. 

h****i 2010.09.10.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