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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아이들을 우리가 백분 다 이해하거나 그들의 생활을 속속들이 알순 없지만 이 책에 소개된 세명의 아이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 본다 편하게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과연 이런 아이들의 꿈과 희망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을까?양탄자를 짜는 소녀 탈리카와 우간다의 아카라,안데스 산맥의 추킬라는 모두 우리 아이들처럼 순수한 어린 아이들이었는데 그들의 소망을 들어보면 정말 별게 아닌데 간절하기까지 하다니 말문이 막히려고 한다. 어린 아이들은 세계 어디를 가나 보호받아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 아직 성인이 되기 이전에 각종 노동력을 행사할 필요는 없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것에 놀랍다. 감히 상상하기 조차 힘든 일이다.우리 아이들은 매일 하기 싫다고 투정부리는 공부이고 학습인데 이들에게는 가장 바라는 희망이 될수밖에 없다. 가족들과 함께 오손도손 아무런 걱정근심없이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세계 인권에 대해 더 생각해 볼수 있었으면 한다. 다른 책들에 비해 선명한 그림과 글이기에 더 이해가 잘 되는 책이었다.마치 애니메이션 만화를 보는듯 했었던 책이다. 우리나라가 아니라고 방관할것이 아니라 세계 모든 아이들의 인권이 모두 보장이 되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마음이 아팠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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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니 우리의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한지......
아니 더 나아가 제가 이세상에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여자인지..생각을 하게 해준 책입니다..~
얼마전 티비를 보게 되었어요..SBS 희망 프로젝트 였어요..~
전세계의 고통받는 아이들 사람들에 대해 나왔었는데요..
고인이 된 박용하씨를 중심으로 만든 요나스쿨 이야기..
그 아이들을 만나면서 얼마나 가슴이 아팠던지 눈물이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두 아이들과 같이 봤는데 보면서 아이들도 참 불쌍하다고 가슴아프다 하더라구요..
어른들께 받은 용돈을 기부해달라며 건넨 3만원..
정말 소중한 돈을 보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했었답니다..
정말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우리 아이들과 오래오래 나눔을 같이 하고 싶었네요..
기본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쩜 세상은 이리 불공평할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비만에 허덕이는 사람들도 있는반면, 주사한대 맞을돈이 없어 아파하는 아이들...
그러기에 조금더 나은 우리들이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듭니다..
이책도 그런 맥락에서 만난 책이랍니다..~~
즐겁게 공부하며 친구들과 있을 나이에 일만 하는 인도의 탈리카,
분쟁 때문에 이리저리 쫒겨다니며 부모님을 겨우 만난 우간다의 아카라,
학교도 못가며 탄광에서 일하며 목숨을 잃을뻔한 페루의 추킬라,
인권을 박탈당하며 힘들게 고통속에서 살고있는 지구의 수많은 아이들..
그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만한 좋은일을 찾아보며
아이들과 이책을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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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출동 SOS 24’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간혹 시청하다보면, 어린이들이 어른에 의해 그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박탈당한 채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희망도 꿈도 꾸지 못하는 아이들이 보면서 슬픔과 아픔 그리고 미안한 마음이 함께 들었습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나라에서만 국한되는 일이 아닙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가까운 이웃나라에서도 이렇게 ’나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누리지 못한 채,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유엔 아동 권리 협약>에 따라 이런 어린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유엔 아동 권리 협약>에는 ’세상의 모든 어린이가 평등한 권리를 누려야 한다.’라고 적혀 있다고 합니다. 유니세프는 이렇게 어린이들이 그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들의 관심입니다. 그들과 함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사랑말이죠. 인도의 아주 가난한 마을에는 부모님이 안 계셔서 삼촌 집에서 살고 있는 탈리카라는 예쁜 소녀가 살고 있습니다. 탈리카는 낮에는 벽돌 굽는 공장에서 일을 하고, 저녁이면 집에 돌아와 집안 일을 합니다. 이런 탈리카의 꿈은 읽고 쓰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도시에서 공부도 하고, 일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삼촌의 친구분을 따라 도시로 가게 된 탈리카는 삼촌의 빚을 갚기 위해서 하루에 열두 시간씩 양탄자를 짜는 일을 해야했습니다. 밤엔 맨바닥에서 잠을 자야 하고, 밤마다 눈물을 흘리던 탈리카는 어느 날, 들이닥친 경찰관 아저씨를 만나면서 자신의 권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 아프리카에 사는 아카라와 그의 여동생 나오미는 전쟁을 피해 난민수용소에서 살아갑니다. 전쟁으로 마을은 완전히 불에 타 버렸고, 집도 사라졌으며 엄마와 헤어지게 되었지만 다행히 난민수용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남아메리카 탄광촌에 사는 추킬라는 아빠와 함께 탄광에서 일을 합니다. 일을 하느라 학교에 갈 수 없는 추킬라는 밤마다 팬플루트를 불면서 슬픔 마음을 달랩니다. 굴속에서 일하던 어느 날, 굴이 무너져내려 추킬라는 갇히게 되고, 병원에서 수술을 해야만 했습니다. 이제 추킬라는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유니세프는 어린이의 건강할 권리를 지키기 위한 노력과, 어린이들이 전쟁의 충격에서 벗어나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나쁜 환경에서 힘들게 일하지 않도록 어린이 교육, 특히 소녀들의 교육을 돕고 있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그들이 마땅히 누려야할 권리를 가지고 있지만, 어른들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인해서 그 권리를 잃곤 합니다. 어른들은 어린이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장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 책은 ’어른’들이 먼저 읽어야 할 책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어린이들은 그들의 인권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하지만 요즘 출생과 동시에 그 인권을 박탈당한 채 버림받는 어린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가족 안에서 보호 받고,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을 어른들은 혹시 알고 있는 걸까요? 하지만 난 더는 이런 생활이 싫었어요. 그래서 내가 겪은 일을 모두 말했지요. 우리 이야기를 듣고서, 어떤 아주머니가 우리를 데리고 가서 돌봐 주었어요. 힘든 시간이 많았지만, 이젠 우리도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읽고 쓰는 것을 배우고 있어요. 꿈이 이루어진 거예요. (본문 中) 탈리카처럼 어린이들은 자신의 권리에 대해 용감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마음도 함께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지름길이죠. 그리고 그들의 권리를 마땅히 지켜주어야 할 우리 ’어른’들도 그들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그들의 권리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희망도, 꿈도 꿈꾸지 못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그날을 하루속히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모든 어린이에겐 이런 권리가 있어요. 음식을 골고루 충분하게 먹을 권리 질병으로부터 보호 받고, 치료 받을 권리 가족 안에서 보호 받고, 사랑받을 권리 이름과 국적을 가질 권리 학교에 다닐 권리 놀고,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권리 어린들에게 자기의 뜻을 이야기하고, 그들에게 ’NO’ 라고 말할 수 있는 권리 전쟁에 나가지 않고, 전쟁을 겪지 않을 권리 폭력과 착취로부터 보호 받을 권리 피나처를 갖고, 구조를 받을 권리 (본문 中) (사진출처: ’S.O.S. 위기의 아이들’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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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책을 보더니 읽으라고 말 하지도 않았는 데 한 자리에서 다 읽었다. 아이들이 불쌍한 데 나중에 다 잘 되어서 좋았다고 한다.
그림이 선명하여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 것 같다. 색도 참 곱다. 글씨가 많지 않아 어린 아 이들에게 읽어 주어도 좋을 것 같다. 초등학생이면 더 이해가 쉬울 것 같다. 사실 '위기의 아이들' 에 나오는 아이들의 실상은 어른들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들도 이 아이들의 위기를 알기 위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중학생 아들 아이도 책 읽는 것을 싫어하 지만 이 책은 다 읽었다. 내용이 얼마 안되기도 했지만, 이 아이들의 실상을 아는데 도움이 되었기 를 바란다.
인도의 양탄자 짜는 소녀 탈리카. 빚에 팔려 양탄자를 짜게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이다.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 이 어려운 아이들 곁에 이들을 안타깝게 여겨 도와주고 돌보아 주는 이들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직 어린 아이들인데 하루 종일 이런 일을 하며 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공부밖에 모르는 우리 아이들도 힘들게 살고 있지만, 이 아이들도 정말 힘든 삶을 살고 있다.
보호소에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교육도 받고 행복하게 살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다.
탈리카의 나라 인도의 먹거리, 입을 거리, 교육 현실 등 여러 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이렇게 그 나라에 대한 여러 가지 알아야 할 것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 나라들의 어려운 현실을 통해 우리 아 이들이 어려운 생활을 하는 아이들에 대해 따뜻한 시선을 가졌으면 좋겠다.
전쟁터의 떠돌이 남매 아카라와 나오미 아프리카에 사는 이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살고 있지만 반란군이 쳐들어 온다는 소식에 도시로 아이들만 피해 있게 되었다. 그래서 아키라와 나오미는 한밤중에 도시로 향하게 된다. 노숙을 하고 돌아 오니, 집은 쑥대밭이 되어 있고 엄마는 어디에도 없었다. 밤새 걸어 도착한 난민 수용소에서 엄마를 만나 그 곳에서 살게 되었다.
계속되는 전쟁때문에 아이들의 생활이 엉망이 된 아프리카의 안타까운 현실. 안정된 생활이 보장되지 않은 곳 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의 마음이 어떨지 짐작 만으로도 가슴이 아프다.
금 캐는 소년 추킬라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탄광촌에 사는 추킬라. 생활 환경이 열악하지만 이곳에서 사람들은 금을 캐서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아빠의 권유로 탄광에 가서 일을 하게된 추킬라. 사금을 캐고, 하루 종일 돌을 깨고...... 아이들이 하기엔 너무 위험하고, 일하는 환경도 너무 열악한 곳이다. 일을 하느라 학교도 갈 수 없다. 어느 날 굴이 무너져 거기에 갖힌 추킬라가 병원에 실려 가 수술을 받게 된다. 그 후 부모님은 예전처럼 장사를 하기 위해 시장으로 돌아가고, 추킬라는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과 함께 지내게 된다.
이런 위험한 환경 속에서 다치거나 어렵게 생계형 노동을 하는 아이들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어린이들의 노동력을 이렇게 쓰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장래를 위해 공부하고 놀고, 책읽고 하면서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이 함께 노력해야만 할 것이다.
인권의 사각 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세상엔 얼마나 많겠는가. 유니세프의 활동으로 이런 실상들이 알려지고 개선되니 정말 다행이다. 어린이들이 누려야 할 권리들을 어른들이 보장하고 지켜주는 세상이 되어야 앞날이 있는 세상이 되리라.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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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공정무역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어린이들이
3나라의 아이들이 소개된다. 12시간씩일을 하며...힘든 나날을 지내게 된다.. 맞서싸우게되고.. 느껴지는듯 하다... 알게 하는것은 물론..다른 사람에게 베풀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것 같아..읽는 동안 마음이 참 좋았던 책 이다.. |